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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캠백 신곡 '런' 첫 주 음원차트 진입

걸그룹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첫 맥시 싱글 '런(RUN)' 컴백 무대를 가졌다. 새 멤버 휘서가 합류해 하이키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백 무대에서 하이키는 운동 동작을 가미한 안무로 골프, 농구, 축구, 테니스, 달리기 등의 동작의 퍼포먼스로 무대위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매 무대마다 각각의 스포츠를 떠올리게 하는 유니폼도 하이키 특유의 건강미와 청량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해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모습으로 실력파 그룹의 자질을 입증했다.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지난 6일 발매된 '런'은 하루 만에 벅스 실시간 차트 26위, 멜론 최신 차트 65위에 진입했다. 이에 더해 아이튠즈, 애플 뮤직, 중국 QQ 뮤직 등 해외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K팝 운동 플레이리스트 'WOR K OUT'의 커버로 선정되기도한 하이키는 아마존 뮤직의 유명 플레이리스트인 'K-DEBUT'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4세대 대표 운동돌'로 인정받았다. 하이키는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신곡 '런'으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2-07-12 10:54: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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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2일 화요일 [쥐띠] 36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누구라도 싫다. 48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윤습. 60년 마음이 울적하니 부모님 생각이 간절. 72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84년 믿음이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다. [소띠] 37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49년 망설임이 좋은 결과. 61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73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움직여야. 85년 오후 새로운 기회가 오니 한눈팔다 놓치지 않도록. [호랑이띠] 38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50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경거망동하지 마라. 62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원동력. 74년 중심을 잘 잡고 일을 처리. 86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치니 삼각관계유의. [토끼띠] 39년 뒤늦어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51년 저력을 과시하고 명예도 얻는다. 63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일을 시작해야. 75년 보기 싫은 사람도 때로는 아쉬운 법. 87년 향기에 취해서 헛돈을 쓰게 된다. [용띠] 40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52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64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친다. 76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88년 이중 잣대는 아무래도 모순인 듯. [뱀띠] 41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53년 손님이 찾아오나 반갑지만 지출은 발생, 65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도 난처하다. 77년 배우자에게 매번 아프다고 말하지 마라. 89년 고쳐 쓸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 [말띠] 42년 조상님께서 돌보심은 변하지 않는다. 54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는 순간 더 커지기 마련. 66년 받기보다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78년 만만치 않은 현실이 슬프다. 90년 자신에게도 기준점은 만들어야 발전. [양띠] 43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55년 혼자여도 괜찮은 듯 버텨보자. 67년 정든 친구가 먼 길을 떠난다. 79년 손재수가 있으니 기부를 하는 것도 한 방법. 91년 인생길은 체계적 학습에 기반을 두어야. [원숭이띠] 44년 편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맡는다. 56년 항상 성실하니 큰 일거리가 들어온다. 68년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좋은 일이 생긴다. 80년 시간을 갉아먹는 기분. 92년 주술이던 점이던 원하는 바가 없으니 잃을 것도 없다. [닭띠] 45년 상황의 반전을 하려면 포용해야. 57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다. 69년 말 잘하는 사람보다 행동하는 사람을 선택. 81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3년 태양은 항상 그곳에 있으니 희망을 품자. [개띠] 46년 믿는 만큼 좋은 성과가 있다. 58년 친구와의 거래를 만족스럽게 성사시킨다. 70년 나의 성공은 가족의 행복이 원천이다, 82년 과거의 내 모습을 자녀에게서 본다. 94년 고쳐야 할 것을 내버려 둔 결과가 걱정으로 나타난다. [돼지띠] 47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지만 찬 것은 주의. 59년 쥐띠와의 거래가 순탄. 71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한다. 83년 동료병문안 갈일이 있다. 95년 고민이 많으면 의외로 가려운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다.

2022-07-12 06:00:3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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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운명 바꿀 수 있다

팔자술 고서의 내용을 인용해본다면 운이 하강하면 바닥을 치기 전에 상승하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운명전이(運命轉移)란 환경이 완전히 역전(逆轉)될 때에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가령 작은 애로나 위기에 부닥쳐 이를 극복하는 것을 두고 전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 지도자로 낭떠러지로, 호화주택에 거주하던 이가 거주할 공간 자체를 잃거나 차비가 없어 걸어 다닐 처지로 몰락한 경우에 이르러야만 운명의 전이 현상이 나타난다. 현실을 수용할 수 있는 형수(亨受)의 힘이 생겨야만 환골탈퇴가 가능하다. 추락하는 새에게 새로운 날개를 붙일 수는 없다. 일단 떨어지고 찢기고 상처 입은 날개를 치유할 수 있느냐 아니면 영원히 날 수 없느냐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파산이 되고 목숨을 끊을 정도로 큰 결단의 힘이 있어야만 입명(立命)이 가능한 것이다. 스스로 명을 세울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하려면 먼저 지명(知命)이 선행돼야한다. 비단 사주팔자를 통해서가 아니라 누구나 참담한 현실을 수용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면 지명의 단계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다음 하늘을 뒤집어 땅을 만드는 역량으로 운명을 역전시킬 수 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환경을 바꾸고 나쁜 운을 면회(免回)하고 싶다면 잔재주나 사술(邪術)로는 얻을 수는 없다. 운명을 역전시키려면 부자든 가난하든 자기 욕심의 이해관계를 버리지 않으면 어려운 얘기다. 종교(宗敎)에서는 적선(積善)의 음덕과 인과(因果)에 대한 적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명리 또한 입명(立命)의 도(道)를 논하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나 명리는 엄격한 입장을 취하는데 다만 팔자가 건전하고 운에서 성격(成格)되면서 목숨을 끊을 결단을 수반한다면 천명을 바꿀 수가 있다는 얘기다.

2022-07-12 06: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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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에 등장한 '국립합창단'…K-클래식 세계에 알린다

국립합창단은 최근 예술한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손잡은 워너 뮤직과 함께 제작된 앨범 'Voices of Solace'(보이스 오브 솔라스)의 영상을 뉴욕 타임스퀘어에 게재해 글로벌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타임스퀘어는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150만 명에 달하는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명소다. 전광판을 수놓은 국립합창단의 이번 영상은 윤의중 단장을 비롯, 우리 한복을 입은 합창단의 모습을 간결하면서도 웅장하게 담아내 고급스러운 한류의 매력과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현지 시각 기준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일주일 간 송출될 예정으로, 현지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K-클래식의 장엄함과 위풍을 세계에 알릴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서울 충무로에 있는 옥외광고 전광판을 통해 앨범 'Voices of Solace'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국립합창단은 예술한류 확산 프로젝트의 글로벌 홍보를 위해 이번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뿐 아니라, 'Voices of Solace' 앨범을 위한 누리집을 제작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K-클래식 전파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해당 누리집에서는 국립합창단과 이번 'Voice of Solace'의 크레딧을 포함한 앨범 정보,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탑재된 정보는 영어 번역을 제공해 외국인 방문자의 편의를 높이며 우리 음악을 세계에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보인다.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단의 효시로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내 최고의 예술단체다. 대한민국 합창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앞장서며 유럽을 비롯한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무대에서 그 진가를 여실히 발휘하고 있다. 한편, 국립합창단은 지난 21일 K-클래식의 정수를 담은 앨범 'Voices of Solace'를 세계 3대글로벌 배급사인 워너뮤직을 통해 전세계 발매했다.

2022-07-11 14:51: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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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라 운세와 개인의 운명

전래의 예언서나 비결서에 정감록(鄭鑑錄)이나 남사고(南師古)선생이 지었다고 알려진 격암유록(格菴遺錄)이 있다. 토정 이지함선생의 토정비결(土亭秘訣)역시 유수한 예언서 중 빼놓을 수 없는 훌륭한 자료다. 새 해가 시작될 때마다 일반인들은 기대되는 마음으로 한 해 신수를 보고자 어쩌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삼천만의 애독서였던 때도 있었다. 개인의 운명 예측뿐만 아니라 국가적 대소사가 있을 때도 주역과 같은 전래의 예언서는 매우 중요하고 존귀하게 다뤄지던 자료였다. 2000년대 중반에 그 존재가 화제가 되었던 송하비결(松下秘決)역시 개인적 운명보다는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점치는 자료로서 널리 회자되기도 했다. 필자는 한때 소임을 맡아 역학계의 발전에 마음을 쏟고 당연 나라의 현안이나 중대한 사건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대부분 같은 이론 체계이니 비슷한 견해를 갖기도 하지만 감명의 묘미는 역시 통변(通辯)에 있는 지라 각자의 비법에 의해 깊이 있는 의견 피력들을 하곤 한다. 항상 선거가 끝나고 나면 누가한 예측이 맞았네 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하지만 정작 내로라하는 역학 선생들은 그러한 애프터 결론에는 무심한 편이다. 이미 사전에 듣고자 안달이 난 사람들을 너무 많이 접해서이리라. 보통 재난이 있게 되면 어떤 이들은 이러한 급변이 있을 때 인생 역전의 발전을 이루는 이도 있다. 물론 그 수는 적지만 행운을 잡는데 이런 운세를 일러 괴강 종살격이라고 한다. 시절이 평안할 때는 드러나지 않으나 급변하는 재난 속에서 만약 재물종살격 이라면 단 번에 준재벌 큰 부자가 된다. 관성이 종살격이면 우연한 기회에 큰 명예나 자리에 오르게 됨이다. 자신들 주변에 짐작 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022-07-11 06: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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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1일 월요일 [쥐띠] 36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48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하라. 60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2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자식의 원망을 듣는다. 84년 아직은 드넓은 꿈을 버리지 말도록. [소띠] 37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한 날이다. 49년 자신의 안부를 걱정하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61년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마라. 73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재물이 들어온다. 85년 연인에게 우선은 마음을 먼저 확인. [호랑이띠] 38년 충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야 하는 법. 50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2년 둘러봐도 세상에 온전한 새것은 없다. 74년 작은 상처가 쉽게 낫지 않아 속이 상한다. 86년 의외의 복병이 경쟁자로 나타남. [토끼띠] 39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하다. 51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63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적다. 75년 마음의 여유 있게 행동. 87년 실비보험을 들 때 금융창구에서 직접 하도록. [용띠] 40년 멀리서 친척이 방문하여 소식을 전해준다. 52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4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76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8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듯 행운이. [뱀띠] 41년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공허하다. 53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 65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77년 선행을 하니 두 배로 돌아온다. 89년 상쾌한 일주일의 시작이니 시작을 즐겁게. [말띠] 42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는데 내가 부족함이다. 54년 재물로 유리한 반전이 출발된다. 66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78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 반짝인다. 90년 부자는 생각부터 겸손하니 겸손히. [양띠] 4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55년 생각대로 되는 것이 조상님의 공덕. 67년 대결이 시작됐으니 이길 일만 남았다. 79년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행동. 91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일도 긍정적으로 될 것임. [원숭이띠] 44년 노후의 슬픔이 젊어서의 내 탓. 56년 운전할 때는 양보하자. 68년 숨은 실력을 과시하고 인정도 받는다. 80년 가슴 벅찬 행복한 일이 생긴다. 92년 시련이 닥쳐도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큰 숨을 들이마시고 차분히 생각. [닭띠] 45년 노력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5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69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인데. 81년 원하는 바가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93년 지금 사랑은 전부가 아니라 일시적일수도 있음. [개띠] 46년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58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70년 비상금을 활용해서 어려움을 극복. 82년 아직도 사랑타령 꿈속을 벗어나지 못한다. 94년 젊음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 [돼지띠] 4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가족을 잘 보살펴라. 59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71년 삼재가 아니어도 보증에 유의하라. 83년 어려워도 살다보면 헤쳐 나가게 된다. 95년 작은 시련에 쉽사리 좌절하지 말도록.

2022-07-11 06: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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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0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0일 일요일 [쥐띠] 36년 뒤늦게 이성 문제 조심. 48년 등잔 밑이 어두우니 인재를 가까운데서 찾아보자. 60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72년 기대가 너무 커서 서운함을 느낀다. 84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 있게 행동. [소띠] 37년 지금은 힘들지만 가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49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말조심. 61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난다. 73년 지나온 길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 85년 비대해진 자아는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원인. [호랑이띠] 38년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인생길. 50년 고소득에 투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62년 폭풍우가 칠 때는 잠시 피해있는 것이 상책. 74년 열정을 갖고 새로운 일에 도전. 86년 급함으로 무지개를 쫓아가다가 망신스럽다. [토끼띠] 39년 가까운 길을 두고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51년 애초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63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75년 기다리던 것이라도 잘 살펴라. 87년 누구에게나 비춰주는 태양에 감사. [용띠] 40년 뜬구름 잡는다는 말이 왜있겠는가. 52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4년 희로애락 감정을 나타내지 마라. 76년 답을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자. 88년 고정관념이 운을 막는다. [뱀띠] 41년 새 식구가 들어오니 기쁘다. 53년 열정은 다시 에너지가 되니 힘내보자. 65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된다. 77년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린다. 89년 상상을 펼치고 행하려면 걸 맞는 공부가 선행되어야. [말띠] 42년 승부근성을 다투는데 써먹지 말도록. 54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 66년 시장 가는데 소지품 주의해야. 78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날. 90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양띠] 43년 가까운 사람이라고 다 신용이 정확한사람은 아닐 것. 55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67년 성공한 사람 뒤를 따르는 것이 실패가 적다. 79년 자식 자랑 안 하는 게 상책. 91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원숭이띠] 44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56년 아는 길도 물어가야 실수가 없다. 68년 노력도 없으면서 원하는 것이 너무 많다. 80년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는 것을. 92년 시작은 하지 않고 어렵다고 불평마라. [닭띠] 45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과도한 지출을 한다. 57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빙빙 도는 하루. 69년 뜬구름은 그저 뜬구름일 뿐. 81년 지갑은 열고 말은 아껴라. 93년 사랑과 열정이 평생 가는 것은 아니니 이성으로 진행. [개띠] 46년 뒤늦은 투자는 슬픔과 절망이니 자재를. 58년 세월이 가도 목표가 있다면 노력을 해보자. 70년 너무나 망설이는 사이 기회는 날아간다. 82년 부자가 되려면 돈에 인색하지 마라. 94년 승산 없는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게 현명. [돼지띠] 47년 꽃과 나무도 존재의 이유가 있으니 희망을. 59년 힘들이지 않고 그 무엇이 되겠는가. 71년 빈정대는 것은 실패의 원인이다. 83년 상냥한 말에 넘어가지 말자. 95년 길은 가까운데 있으니 잔재주보다는 눈치 보지 말고 실력으로.

2022-07-10 06:00: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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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9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9일 토요일 [쥐띠] 3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양보를. 48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라. 60년 매번 해오던 일이 신물이 난다. 72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다. 84년 무슨 일이던 움츠러들지 말고 즐겁게 해나가도록. [소띠] 37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49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61년 인생에 연장은 없으니 오늘이 최선일터. 73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실행. 85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다. [호랑이띠] 38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야 하는 날. 50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62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74년 편견을 가지고 자녀를 보지 마라. 86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주면 나도 보답을 받는다. [토끼띠] 39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51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 63년 오후에 운전 주의. 75년 늘 하던 일이 낯설게 느껴진다. 87년 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들 수 없을 것. [용띠] 40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52년 주변의 소통이 결정적 역할. 64년 일은 적극적으로 행동. 76년 지극한 마음으로 구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88년 급한 인연은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뱀띠] 41년 투자에 욕심내기보다는 있는 돈 관리 잘하자. 53년 집안에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65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할 일을 찾아라. 77년 친구로 인해 곤란을 겪는다. 89년 재능이 너무 많아 오히려 곤란. [말띠] 42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54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66년 사회에서는 신용이 우선. 78년 늘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둬라. 90년 주변의 속삭임이 많으나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 [양띠] 43년 벌은 작은 곤충이지만 질서가 일사불란하다. 55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67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마라. 79년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말이 있다. 91년 자신의 잣대로 상대를 평가하지 말자. [원숭이띠] 44년 변화의 기운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 56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68년 몸이 피곤한 날이니 우선은 휴식하자. 80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라. 92년 길이 없다면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닭띠] 45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 57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 양보. 69년 열심히 노력하면 운도 따른다. 81년 내일을 위해 돈을 아껴야 한다. 93년 계획이서면 부지런해야 재물이 따라온다. [개띠] 46년 모아둔 비상금으로 집수리를 시작. 58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 70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가니 해결된다. 82년 고정관념은 나쁜 편견을 부른다. 94년 잘살고 싶다면 흔들림 없는 신념과 신용으로. [돼지띠] 47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59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71년 의지가 꺾일 때는 부모님을 생각해보라. 83년 결심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 95년 불평보다 묵묵히 지내다 보면 하늘에서 기회를 주기마련이다.

2022-07-09 06: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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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호접몽(胡蝶夢)같은 세상

"잠 못 이루는 이에게 밤은 길고 지쳐있는 자에겐 지척도 천릿길이다. 바른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에게 윤회의 길은 멀고도 멀다." 라는 법구경에 나오는 구절을 보면서 잠의 미학이 깨달음과도 연관됨을 본다. '꿈' 하면 장자(莊子)가 떠오른다. 장자? 도교의 시조라 일러지는 노자를 잇는 불세출의 사상가이다. 기원전 인물로 그 시대에 꿈에 대한 우주적 실상을 간파했다. 어느 날 낮잠을 자면서 꿈속에서 그는 나비가 되어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자연을 만끽했다. 잠시 나뭇가지에 앉았다가 나비였던 그는 잠이 들었다. 그 순간 잠에서 깬 장자는 방금 꿈속에서 나비였던 자신과 지금 꿈속에서 깬 자신을 보며 혼란스러웠다. 인간이었던 내가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던 것인지 아니면 본래 나비였던 자신이 지금 인간인 나를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판단이 안됐다. 이 대목에서 요즘 회자되는 평행우주이론을 떠올리게 된다. 이는 평행 우주 설에 의한 가상의 우주로서 같은 모습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수없이 많은 우주를 의미한다. 이 주장에 의하면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 태양계 외에도 다중 우주가 있어 실제로 우리가 생활하는 것과 동일한 환경과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장자가 호접몽(胡蝶夢)에서 말했듯 꿈속의 나비가 지금의 나이고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꾸고 있는 꿈은 순수 의식 속에서 또 다른 평행우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잠을 잘 때의 순수 의식끼리 서로 통하고 있는 방식일지도 모른다. 죽음 이후의 세계도 인간의 의식이 이동하여 존재하게 되는 메타버스와 같은 실제와 다름없는 가상현실이라고도 가정해 볼 수가 있다. 장자는 그 시대에 평행우주이론을 뜻한 것이다.

2022-07-08 06:00:2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