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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쥐띠] 36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니 조상님 덕이다. 48년 지인에게 후덕해야 마음이 편하다. 60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72년 정체되어 있으면 낙오된다. 84년 마른논에 물들어오듯이 이직일이 잘 해결됨. [소띠] 37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49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61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쓸쓸함. 73년 무지개가 뜨니 좋은 일이 있다. 85년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호랑이띠] 38년 재개발 마무리 기미가 보이니 힘내보도록. 50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62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74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 86년 병이 오면서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하지 말도록. [토끼띠] 39년 가족모임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51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3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75년 모르는 여자에게 호의를 베풀다 큰 코. 87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용띠] 40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52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64년 졸작이 명품으로 둔갑하는 순간이 온다. 76년 자식의 허물이 곧 나의 허물. 88년 작은 직장이라도 하다보면 발전된다. [뱀띠] 41년 일의 결과가 좋아지는 날. 53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65년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되면 살찔 일도 없을 것. 77년 이웃집 불구경에 정신을 뺏긴다. 89년 어려움은 나만이 아닌 타인에게도 있다. [말띠] 42년 도둑이 올 때 언제 온다고 말하지 않는다. 54년 호랑이띠와 다투지 마라. 66년 능률이 오르고 결과는 만족하게 돌아온다. 78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한다. 90년 운이 바뀌니 자신의 마음에서 긍정의 힘이 생긴다. [양띠] 43년 삶에는 성적이 부여되니 일류는 일류로 살게 될 터. 55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관계를 더 좋게 한다. 67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79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91년 명예가 높아지니 다시 생각. [원숭이띠] 44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56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68년 나이 들어 이직보다는 유지를. 80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92년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간절히 기도. [닭띠] 45년 새로 시작한 일이 뜻대로 진행. 5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69년 첫눈에 반하는 이성이 나타난다. 81년 귀인이 나타나니 운이 활짝 열린다. 93년 계획 없이 시작하다가는 실패하기 십상이니 다시 디자인을 하자. [개띠] 46년 무슨 일이든 아직 할 수 있으니 실천을 해보자. 58년 작은 성공에도 큰 어려움은 따르니 극복해나가야. 70년 운전할 때 양보하자. 82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94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옮길 수는 없다. [돼지띠] 47년 누군가에게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59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다시 시작을 하자. 71년 삶의 지혜를 책으로 얻으니 공부를 열심히. 83년 정든 친구가 멀리 떠나간다. 95년 일을 제대로 안하면서 말만 많은 사람을 멀리.

2022-07-08 06: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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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추, 댄스트로트 신곡 '내 지갑에 있는 돈 다 갖다써라' 검백…이수근 작사·작곡 신곡 발표

카피추(추대엽)가 댄스 트로트 신곡 '내 지갑에 있는 돈 다 갖다써라'로 컴백한다. 콘텐츠제작사 윤소그룹은 7일 카피추가 2년 만에 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14일 정오 신곡 '내 지갑에 있는 돈 다 갖다써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개그맨 이수근이 이 노래를 작사·작곡하면서 그는 "이 노래를 만들고나서 '욕심없는 남자' 카피추가 바로 생각났다"면서 "그에게 잘 어울리는 내용인 것 같아 노래를 선물했다"라고 밝혔다. 이수근 외에도 슈퍼주니어 신동과 배우 전원주, 씨스타의 '나 혼자'를 작곡한 '똘아이박'이 힘을 모았다. 신동은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아 기존 유명한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유쾌한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또 전원주는 피처링과 뮤직비디오 카메오 출연으로, 똘아이박은 편곡자로 노래의 퀄리티를 높였다. 카피추의 컴백 프로모션을 준비 중인 윤소그룹 윤형빈은 "카피추가 '내 지갑에 있는 돈 다 갖다써라'의 발매 뿐만 아니라 유튜브 활동도 재개하고, 개그 공연도 준비 중이다"라며 "본격적인 '카피추 리턴즈'를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카피추는 2019년 방송인 유병재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처음 듣는 노래임에도, 어딘가 익숙한 노래들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고 '카피추 돌풍'을 일으켰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29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았다. 또 2020년 10월에는 순수 창작곡 '그냥 웃지요'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그냥 웃지요' 발매 이후 카피추는 활동을 중단하고, 두문불출했다. 오는 14일 신곡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22-07-07 14:02: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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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인사의 다섯 가지 시선 外

◆인사의 다섯 가지 시선 조은미 지음/바이북스 일할 곳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선한 가치끼리 충돌할 때 선명해진다고 책은 이야기한다. 저자는 "내 삶의 더 높은 가치는 선한 것들끼리 부딪힐 때 분명해진다"며 "도저히 포기가 안 되는 가치는 무엇인가? 무엇이 가슴을 뛰게 하는가? 어떤 것을 할 때 재미있고 유능하다고 느껴지는가?"라고 묻는다. 일의 의미를 찾고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한 경력계발 팁을 '자존감', '성장', '관계', '다양성', '삶'이라는 5가지 키워드로 풀어낸 책. 208쪽. 1만6000원. ◆뛰는 사람 베른트 하인리히 지음/조은영 옮김/윌북 책의 저자는 달리기를 너무나 사랑하는 숲속의 노학자 베른트 하인리히다. 어린 시절부터 숲을 달리며 삼나무와 버드나무, 까마귀, 스컹크 등 수많은 동식물과 함께 성장한 그는 세상이 오직 인간만을 위해 창조됐다는 관점을 경계한다. 저자는 "최상위 포식자라는 이유로 인간이 가장 우월하다 생각하곤 하는데, 숲을 달리다 보면 어느 생명도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깨달음에 다다르게 된다"고 말한다. 책은 모든 존재가 공통 조상에서 기원했다는 다윈의 주장을 인용하면서, 모든 존재는 종 간의 우열 구분 없이 동등하며 실제로 인간은 모든 생명과 하나라고 강조한다. "사회적인 동물로서 우리가 자연을 숭배하기 전에 한 가지 놓친 게 있는데, 바로 공동으로 참여하는 예식이다. 그 점에 있어서 나는 달리기보다 더 나은 게 생각나지 않는다. 달리기는 영혼의 터전으로서 몸과 마음을 먹여 살린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달리기만으로 지구를 네 바퀴 가까이 돈 80세 생물학자가 펼치는 러닝 예찬론. 244쪽. 1만6800원. ◆곽재식의 먹는 화학 이야기 곽재식 지음/북바이북 '곽재식의 먹는 화학 이야기'는 식재료의 역사와 조리 과정의 화학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애초에 요리는 불을 이용해 익히고 칼로 자르면서 여러 성분이 든 양념을 더해 재료의 성질을 다양하게 바꾸는 과정이므로, 그 핵심이 한 성분을 다른 성분으로 바꾸는 화학반응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요리는 곧 '먹는 화학'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통증의 감각이라는 매운맛을 내는 고추라는 생물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MSG는 언제 어디서 누가 개발했으며 정말 몸에 해로운 건지, 인간은 왜 동물이 기피하는 깻잎 향도 기꺼이 즐기는지 궁금하다면 일독을 권한다. 368쪽. 1만9000원.

2022-07-07 13:59: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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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걷는 듯 천천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이영희 옮김/문학동네 소싯적 필자는 '모든 친구들이 나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되도 않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래서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교양 수업 팀 프로젝트에서 조장을 맡는다든가, 약속 장소에 한 시간 넘게 늦게 나오는 친구를 아무 말 없이 기다려준다든가 하는 등의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일삼았다. 지금으로부터 약 8년 전, 20대 초중반에 앓았던 이 '착한 아이 증후군'을 말끔히 없애준 고마운 녀석이 하나 나타났다. 편의상 A라고 칭하겠다. A는 매사 불평불만이 많은 아이였다. 어떤 날은 학식이 맛없다며, 다른 날은 날씨가 덥다며 짜증을 냈다. 당시 착한 사람 연기에 꽂혀 있던 필자는 하품 나오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야기를 경청하는 흉내를 내면서 "밥이 입맛에 맞지 않아 힘들었겠구나", "더워서 지치면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 줄까?"라고 하는 등 맞장구를 쳐줬다. 고백하자면, 필자는 모든 사람에게 비호감인 A조차 친구로 만드는 훌륭한 인품을 갖춘 호인의 이미지를 얻고 싶어 이 같은 행동을 했다. 그런데 친한 동기로부터 "A가 네 욕을 하고 다닌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됐다. 저녁에 자려고 누우면 '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건가'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잠을 이룰 수 없었고, 억울한 심정에 펑펑 울다가 밤을 새운 날도 많았다. 아무렇지 않은 척 A와 잘 지내던 어느 날, 점심 식사 중 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휴대폰 액정 화면에 뜬 발신인을 확인한 A는 "아이 씨X"이라고 욕을 하고는 전화를 받았다. "아! 형님. 네네. 당연히 그날 시간 되죠. 제가 식당도 예약해 놓겠습니다"라고 답한 뒤 통화를 종료했다. A는 전화를 끊자마자 "아 이 새X는 꼭 밥 먹을 때 전화하고 지X이야. 예약도 지가 할 것이지. 손이 없어, 발이 없어"라고 말하며 온갖 욕을 퍼부어댔다. '와우, 내가 이런 인간의 비위를 맞춰가며 친하게 지내려 했다니···.' 자괴감이 몰려왔다. 이날 필자는 지구촌 사람들 모두와 친구가 되겠다는 마음을 접었다. 대신 A처럼 앞에서는 친한 척하고 뒤로 호박씨 까는 인간은 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다른 친구들에게 A에 대한 험담을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다가 문득 내게서 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에세이집 '걷는 듯 천천히'에도 이와 비슷한 일화가 나온다.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마이클 무어의 '화씨 9/11' 상영회에 참석한 고레에다는 작품 속에서 부시를 비판할 때마다 터져 나오는 웃음과 박수 소리에 거북함을 느낀다. 그는 "영화 상영 중의 야유에 가까운 웃음에서는 양질의 지성이 느껴지지 않았다"며 "그것은 그들이 가장 경멸하는 부시가 상대를 업신여길 때 짓는, 품성이 결여된 경박한 웃음과 어딘가 깊은 곳에서 통하는 게 아닐까. 그런 의구심에 사로잡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타자에 대한 상상력이 결여된 이러한 품위 없는 태도가 부시의 본질이라면, 설사 부시를 향한 것이라 할지라도, 이쪽은 결코 그런 태도를 취하지 않겠다는 결의가 진정한 의미의 '반(反)부시'"라고 이야기한다. 232쪽. 1만2000원.

2022-07-07 12:48:3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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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습(習)과 습관

사소해 보이고 작은 일로 보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복을 부르는 습관을 종종 말했는데 오늘도 역시 그러한 팁을 드리고자 한다. 부엌의 냉장고를 꽉 채우고 있다면 당장 냉장고 정리를 해야 한다. 신발도 반듯하게 개수대 안에는 설거지 되지 않은 그릇이 없도록 하라. 이것만 잘 지켜도 그 사람이 정신이 산만하지 않게 된다. 어떤 이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나는 침구를 정리했을 때 깔끔한 내 침구를 보며 내 인생이 정리되고 있구나...정리하면서 이것은 나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다." 깔끔하면서 자신감이 회복됐다고 표현한 것이다. 정돈되는 주변은 산만함을 제거하고 마음에 힘을 준다. 냉장고 현관의 어수선한 신발 정리는 단순한 정리가 아니다.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복의 원천이 됨을 시사한다. 일상생활 속의 정리습관 외에도 개인적 집단적으로 여러 종류의 행동습관들이 있다. 예를 들어 대화할 때 입술에 침을 바르거나 다리를 떠는 습관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같은 것들은 뭔가 불안하거나 감출 것이 있을 때 또는 내면이 산란할 때 나타나는 무의식의 발로라 보고 있기에 행동심리학적으로도 개선되어져야 한다. 조금 더 범위가 넓어져 집단과 사회에서 통용되는 습관들도 있지만 이러한 사회적 습관들은 보통 관습으로 통칭되어 지기도 한다. 집단적으로는 나라마다 문화적 관습적 차이가 있긴 하지만 시험날 아침 미역국을 먹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집단무의식이 관습으로 발전한 예이다. 명리학도 어떤 의미에서는 집단무의식을 반영하여 해석되는 사회심리학이자 행동분석학이기도 하다. 여기에 시계열을 대입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됨을 예측하고 그에 따른 대응책을 도출해보고자 하는 현상학이라 본다.

2022-07-07 06: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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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7일 목요일 [쥐띠] 36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48년 시장이 반찬이니 반찬투정하려거든 먹지도 마라. 60년 너든 나든 간에 표리부동하지 말아야. 72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본다. 84년 스쳐 떠난 인연이 돌아오니 혼란스럽다. [소띠] 37년 자식 자랑에 침이 마른다. 49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61년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다. 73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85년 귀인의 도움으로 새 길을 모색하게 된다. [호랑이띠] 38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50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62년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74년 치과 방문을 미루지 마라. 86년 향기 없는 꽃의 유혹에 정신 팔리지 않도록. [토끼띠] 39년 알 수 없는 전화에 조심 또 조심. 51년 안부를 물어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감사. 63년 직장에서 좋은 일로 뜻밖의 이동수가 있다. 75년 자식에게 징검다리가 된다. 8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언행을 주의해야. [용띠] 40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서글픈 형국. 52년 배우자가 나에게 가장 큰 조력자. 64년 주변 상황을 잘 보고 현명하게 행동. 76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다. 88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올려놓는 기쁜 날. [뱀띠] 41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53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65년 다른 사람 시선도 의식해야 한다. 77년 자존심은 나를 지켜주는 힘. 89년 앞길이 구만리이니 과거에 집착 말고 다시 출발해야. [말띠] 42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54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6년 불필요한 친절은 오히려 해가 된다. 78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90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도록. [양띠] 43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55년 새로운 정보에 함수를 확인. 67년 기회가 와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다. 79년 힘들게 일하고 먹는 밥은 너무 맛있다. 91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정리되고 이득이 발생. [원숭이띠] 44년 용띠 닭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56년 투자보다는 현상유지에 힘쓰는 것이 도움. 68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쓰자. 80년 모든 것은 문서로 남겨라. 92년 작은일 이라도 한번을 참으면 만사가 편하다. [닭띠] 45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5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대화에 주의. 69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81년 반려아가를 키우려면 먼저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한다. 93년 취직이 되어 감사. [개띠] 46년 한번 잃은 신용은 평생을 가니 작은 약속도 잘 지켜라. 58년 함께하는 상대를 의심하지 마라. 70년 언제나 계획 하에 일을 시작. 82년 알고도 속아주고 모르고도 속아준다. 94년 잘못된 투자는 피싱이 될 수 있으니 신중히. [돼지띠] 47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 59년 이사는 원만히 성사된다. 71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서 지체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83년 모든 일은 순리에 따라야. 95년 목표가 설정이 되면 징징대거나 불평하지 말고 해나가야.

2022-07-07 06: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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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관리 수수료율 인하·우크라이나 지원…'선한 영향력' 빛난났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협회원들을 위해 2022년 상반기에도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한음저협은 추가열 회장 취임 이후 올 상반기 동안 공연 관리 수수료율 인하와 영화 음악 저작권 사용료 정상화를 위한 손해배상 청구 등 국내외 작사 그리고 작곡가들의 권익 추구에 힘썼다. 이 밖에도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된 것을 비롯해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등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한음저협이 달려온 지난 상반기 성과를 되짚어봤다. 추가열 회장은 후보시절 공약했던 수수료율 인하 정책을 취임 후 바로 추진했다. 지난 5월 공연 분야 관리 수수료율 인하를 단행하면서 국내 작사가와 작곡가들의 수입 증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던 것. 한음저협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무도장의 수수료율을 기존대비 최대 25% 포인트 까지 인하하여 평균 관리 수수료율을 기존 10.18%에서 9.79%로 낮췄다. 이 같은 방침은 코로나로 인해 생계에 직격탄을 맞은 회원들의 부담을 한층 덜어줬다. 특히 한음저협은 OECD 국가 중 회원들로부터 수수료를 가장 적게 받는 단체로 거듭나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위한 한음저협의 노력과 발걸음은 계속될 예정이다. 추가열 회장은 창작자들의 소중한 저작권료를 지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음저협은 음악 저작권 사용료의 정당한 배분을 위해 CJ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CGV의 경우 지난 2018년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노래 31곡에 대한 저작권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았다. 이에 한음저협이 서울중앙지방법원(이하 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했으며, 지난 5월 12일 법원은 CGV에 손해배상액 약 1억 1천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했다. 뿐만 아니라 한음저협은 웨이브, 티빙, 왓챠, 카카오페이지 등 국내 4개 OTT 사업자를 음악저작권료 미납으로 고소, 저작권침해 문제 해결을 위한 치열한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17일 한음저협이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된 점은 추가열 회장의 빛나는 성과 중 하나다. CISAC 이사국에 한음저협이 재당선되면서 국내 저작권 제도 개선에 힘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업계의 UN'이라는 CISAC 내에서도 20개 단체만 허용되는 이사국 지위를 갖게 되며 세계적인 저작권협회의 반열에 오르게 된 한음저협. 이에 따라 창작자들을 위한 한음저협의 활동은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한음저협은 해외 음악인들과의 협업을 이룬 송 캠프(Song Camp) 행사를 마련하는 등 케이팝 홍보까지 나서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향한 추가열 회장의 선한 영향력은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한음저협은 CISAC에 한화 약 7천만원의 기금을 전달하며 전쟁으로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에 힘을 보탰다. 이밖에도 한음저협이 국내 주요 음원스트리밍서비스(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와 함께 #SongsforUkraine(우크라이나를 위한 노래)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2022-07-06 11:03:2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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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하이키, 첫 맥시 싱글 '런' 발매…청량+건강美 UP

'운동돌' 하이키(H1-KEY)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을 발매한다. 6개월 만에 컴백하는 걸그룹 하이키는 건강미 넘치는 운동 콘셉트로 스포티룩을 연출 골프, 테니스, 농구 등 각종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의상과 퍼포먼스로 청량감 있는 건강미를 뽐낼 예정이다. 타이틀곡 '런'은 틴팝(Teen Pop), 팝락(Pop Rock) 장르로, 도입부 청량한 휘파람 리프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어디론가 달리고 싶은 기분을 선사하는 동시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한다. 이 곡은 다수의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토미 박(Tommy Park)과 애덤 캐핏(Adam Kapit)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작사에는 전 멤버 시탈라가 참여해 이들의 남다른 의리가 돋보인다. 타이틀곡 외에도 다이어트에 관한 고민을 풀어낸 '캐치 앤 릴리즈(Catch 'n' Release)', 소중한 우정과 낭만적이고 설레는 여행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하트 라이트(Heart Light)' 등이 첫 맥시 싱글에 수록됐다. 또 CD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보너스 트랙이자 마이키(팬덤명)를 향한 특별한 선물 'H1-KEY Voice Letter for M1-KEY'도 담겼다. 지난 1월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로 데뷔한 하이키는 옐, 휘서, 서이, 리이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팀명 H1-KEY는 영어 'high-key'에서 착안했다.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컴백과 함께 새 멤버 휘서를 영입,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케미와 스포티 콘셉트를 예고해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하이키는 첫 맥시 싱글 '런'을 발매하기 앞서 오늘(6일) 오후 2시 컴백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22-07-06 10:40:1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