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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0일 화요일 [쥐띠] 36년 힘든 일은 주변의 도움을 받자. 4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6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2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84년 버틸 수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 [소띠] 37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49년 격한 말로 서로를 지치게 한다. 61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배회하는 격. 73년 새 소식을 듣고 문서에서 횡재. 85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오직 성공으로 측정. [호랑이띠] 38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50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라. 62년 독단적인 처리가 발목을 잡는다. 74년 부엌수리를 하니 새로운 기운이 향상. 86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하는 것도. [토끼띠] 39년 활짝 가슴을 펴고 살자. 51년 당장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해서 곤란을 겪는다. 63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해보라. 75년 분배는 공정하게. 87년 취직이 싫다면 자격증시대이니 기술을 배우도록. [용띠] 40년 재혼한 배우자에게 최소한의 노력은 해줘야. 52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64년 조상제사에 꼭 참석. 76년 하나를 얻으려고 셋을 포기하는 격. 88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뱀띠] 41년 거짓말도 변명거리가 필요하다. 53년 친척과의 대화가 근심을 가져온다. 6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77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든다. 89년 내자대로 남을 평가하는 것은 나의 이기심. [말띠] 42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다시 상의. 54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을 챙기자. 66년 망설이지 말고 집안을 수리하여 깨끗하게. 78년 향기 없는 꽃에 속지 마라. 90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울 것도 없다. [양띠] 43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일이 풀린다. 55년 휴식이 없는 인생이 서글프다. 6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에 차자. 79년 헛된 욕심으로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91년 오후에 음주하려면 차는 가져가지 말도록. [원숭이띠] 44년 이제라도 적금을 하나 들어보자. 56년 새 소식이 문전에서 바로 온다. 68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80년 물이 들어오니 노를 힘껏 저어라. 92년 우기지 말고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닭띠] 45년 늦지 않았으니 두드리면 열린다. 57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이제 행동할 때이다. 69년 시험장소는 정동쪽만 피하고 움직여보라. 81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93년 하던 일이 성과를 내서 명예가 높아진다. [개띠] 46년 큰 매매 건을 포기를 하니 마음은 편하다. 58년 이성간에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70년 날이 항상 맑기만 바라지 마라. 82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94년 기도를 하면 두려움이 용기로 변한다. [돼지띠] 47년 사랑만으로 어찌 살겠는가. 59년 돈 자랑 말고 나누는 미덕도 함께 했으면. 71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3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95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거나 지배만 당하는 이치.

2022-09-20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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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명당

예전에 '명당'이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본적이 있다. 왕이 나온다는 명당자리를 차지하려고 목숨 건 싸움을 벌이는 게 실감났고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집요한지를 보여준 영화였다. 어떤 땅이 명당인가 아닌가를 가리는 건 풍수다. 풍수는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땅에 관한 여러 가지 이치를 체계화한 이론이다. 풍수에서 '풍'은 풍토와 기후를 나타내고 '수'는 물과 관련한 모든 것들을 나타낸다. 풍수의 기본은 땅속에 있는 생기를 사람이 접해서 복을 얻자는 것이다. 땅속의 기운은 일정한 경로를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기가 좋은 곳에 집을 지으면 부귀영화를 누리고 조상의 묘를 쓰면 훌륭한 자손이 태어난다. 풍수는 양택풍수와 음택풍수로 나누고 양택풍수는 집이나 건물의 터를 잡는 것이고 음택풍수는 묫자리를 잡는 것이다. 음택은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이해가 빠를 수 있다. 양택은 새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양택이라고 쉬운 건 아니지만 부분 이해 가능하다. 집터를 고를 때 늪이나 공장이 있던 곳은 좋지 않은 땅으로 본다. 지질은 너무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아야 좋고 모래나 바위부스러기가 많은 땅은 피해야 한다. 초목이 잘 자라는 땅은 좋은 터로 보는데 집을 지을 때 초목 뿌리를 그대로 두고 집을 지으면 나쁜 운을 부른다. 집터 주변에 깨끗한 물줄기가 있으면 재물이 들어오는 터로 본다. 물줄기가 집터를 끌어안는 모양으로 흐르면 좋은 땅에 해당하는데 물줄기는 급하지 않고 느리게 흐르는 게 좋다. 이 정도의 이론은 어렵지 않아서 집터를 구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풍수는 바람과 물처럼 항상 우리 곁에 있으며 풍수의 도움을 받으면 쾌적하고 편한 생활 더불어 복이 들어오는 기쁨도 만난다.

2022-09-20 06: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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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오늘(19일) 새 싱글 '라 세뇨리타' 발매…파워 섹시 장착!

그룹 머스트비(시후, 태건, 수현, 도하, 우연)가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라 세뇨리타(La Senorita)'를 발매한다. 오늘(19일) 공개되는 새 싱글 '라 세뇨리타'는 '반드시 너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라 세뇨리타'와 수록곡 '올 데이(All Day)'까지 두 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라 세뇨리타'는 어쿠스틱한 라틴 장르의 곡으로, 감각적인 리듬의 어쿠스틱 기타 스트로크와 후렴구 부분에 터지는 브라스 사운드, 남자의 자신감 넘치는 고백이 담긴 노랫말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곡은 멤버 태건, 수현, 시후가 작사에 참여해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머스트비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라임에 맞춰 적재적소에 배치된 스패니시 가사가 라틴 풍의 열정적인 무드를 배가시킨다. 수록곡 '올 데이'는 래핑과 리드미컬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머스트비가 팬덤 머핀에게 보내는 팬송으로, 너와 나, 머스트비와 머핀이 함께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외치는 패기 넘치는 고백이 미소를 자아낸다. 수록곡 역시 태건, 수현, 시후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머스트비는 이번 앨범을 통해 5인 5색 눈부신 '만찢남' 비주얼과 탁월한 퍼포먼스 역량, 전작들과는 180도 다른 섹시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선사해 컴백을 기다렸던 전 세계 머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머스트비는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16일 다수 국가의 미디어 관계자들을 초대한 화상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3개국어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약 100분간 진행됐으며, 머스트비는 '라 세뇨리타' 무대를 비롯해 다수의 질문에 답하면서 앨범에 대한 애절을 드러냈다. 지난 17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KOCCA에서 제작 지원한 온라인 ESG 콘서트 'ㅈㄱㄹㅈㅋㄹ(지구를 지켜라, Save The Earth)'를 개최, 신곡 및 다채로운 K팝 무대와 지구의 환경 문제를 각인시키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뜻깊은 행보를 펼쳤다. ESG콘서트 답게 '지구를 지켜라'라는 콘셉트로 총 12곡의 노래를 선보였으며, 콘서트 내에서 팬들과 댓글을 통해 '탄소줄이기 서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더불어 현장에 직접 온 팬들을 위해 작은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풍성한 레퍼토리를 선사했다. 지난 2019년 1월 첫 번째 앨범 'I want u'로 데뷔한 머스트비는 지난해 7월 미니앨범 'Let Me Rise Again', 지난 4월 신곡 'Spring Again'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며 탄탄한 팬덤을 쌓았다. 그리고 올해, 10개국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MustB a light' 개최에 이어 루마니아·두바이 오프라인 콘서트, 일본 도쿄에서 열린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 무대까지 폭넓은 국내외 활동으로 '차세대 글로벌 루키'의 입지를 쌓고 있다. 한편 머스트비는 오늘(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라 세뇨리타(La Senorita)'를 발매한다.

2022-09-19 12:06:4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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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英 NME 단독 인터뷰서 밝힌 장르적인 차별점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파…다음 도전은?"

완성형 아이돌 빌리(Billlie)가 영국 NME로부터 가능성과 성과를 인정 받았다. 영국의 저명한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K-POP 신인 Billlie가 한계를 초월했다'라는 제목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하며, 빌리의 미니 3집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최근 미니 3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타이틀곡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빌리는 이번 NME와의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한 관심에 직접 화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NME는 빌리의 미니 3집에 대해 언급하며 "빌리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가 상상과 현실이 평행하는 예술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기 시작했다"라고 호평했다. 먼저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빌리만의 멀티 세계관에 대해 션은 "빌리의 이름은 우리의 콘셉트 필름인 'Bi11lie'로 설명할 수 있다. 여기서 'B'는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B-side'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빌리는 우리들의 B-side를 노래한다. 그리고 그것은 빌리의 이야기와 음악의 본질로 이어지고, 이는 모두 양면적인 부분을 갖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수현은 "나의 'B-side'는 나의 시간 곡선을 뜻할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현실과 달리 꿈을 꾸는 세계에서의 나 역시 또 다른 나의 B-side이기도 하다"라며 자신만의 해석을 더했다.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은 하드 록이라는 장르적인 특징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현은 "다른 장르에 대한 시도를 즐기고 있다. 팬분들에게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기회를 잡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문수아는 "빌리가 가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어떤 장르든 재해석할 수 있고 우리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로 만들 수 있다는 것과 빌리는 항상 우리가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떤 도전을 할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5년 후 빌리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하람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고, 모든 앨범에서 빌리의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5년 안에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팬들에게 저희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전 세계 팬분들이 저희의 음악과 독특한 서사를 통해 저희를 알아봐 주실 것"이라고 답했다. 빌리는 최근 발매한 미니 3집과 타이틀곡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로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는 미니 3집 초동 음반 판매량은 전작 대비 2.5배 상승했고, 뮤직비디오는 약 2주 만에 26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니 3집과 타이틀곡으로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 14개 지역, 톱 K팝 싱글 차트 10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4개 지역 진입이라는 성과와 국내에서는 2주 연속 SBS MTV '더쇼'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2022-09-19 10:13: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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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9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9일 월요일 [쥐띠] 36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되니 경청. 48년 새로 만난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 60년 이력서 낸 곳에서 소식이 온다. 7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시작. 84년 자식이 큰 상을 받으니 날아갈 듯. [소띠] 37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행동. 49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61년 성공이 지척이니 힘내라. 73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85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들어야 한다. [호랑이띠] 38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50년 모두 자신 탓이니 원망하지 마라. 62년 건강에 좋은 차를 선물 받는다. 74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86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고 한발 양보를. [토끼띠] 39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51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63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짧다. 75년 꽃동산에서 여유 있게 노니는 격. 87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용띠] 40년 투자를 권하는 사람을 조심. 52년 자신의 신념을 갖지 않으면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6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쪽으로 여행. 76년 산책을 하며 천천히 명상도 해보라. 88년 우울한 마음을 독서로 달래 본다. [뱀띠] 41년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 53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65년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협동과 소통으로. 77년 꿈이 현실로 나타난다. 8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지만 이제는 남의 상대이다. [말띠] 42년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늙지 않았다는 얘기. 54년 결국은 결과가 중요하다. 66년 경험 부족으로 이직은 바람직하지 않다. 78 뒤늦게 가정불화로 팔자소관이니 인내. 90년 새벽에 음주로 창자가 꼬일 수이니 주의. [양띠] 43년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이 온다. 5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67년 주변에 부담은 주지 마라. 79년 자녀들이 나의 가장 큰 협력자. 91년 말에는 흡인력이 있으니 같은 말이라도 상대가 기분 좋게 해보라. [원숭이띠] 44년 반듯한 정보를 얻어서 이득을 본다. 56년 애정 문제는 당분간 삼각관계를 초래한다. 68년 돼지꿈을 꾸었으니 뜻을 이룬다. 8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92년 정성껏 기도로 관재구설을 면해보라. [닭띠] 4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아직은 실망할 때가 아니다. 57년 목표를 세우고 온 힘을 기울이자. 69년 경사가 겹치니 금상첨화. 81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93년 저축을 하다보면 결과를 성취하게 된다. [개띠] 46년 뒷짐보다는 목이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라. 58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70년 불평 마라 세상 모든 일은 나를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 82년 부러지더라도 굽히지는 마라. 94년 있는 그대로 현실에 만족해야. [돼지띠] 47년 오후에 운전 중에 핸드폰 하지 말도록. 59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지니 매사 조심. 71년 새로운 계획을 진행. 83년 물건은 새 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95년 추락하는 것은 남의 탓이 아니라 본인의 운.

2022-09-19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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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직업과 사주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취업 시즌이 시작된다. 요즘은 수시 채용이 많아서 어느 시기를 특정한 취업 시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졸업이 눈앞에 다가오면 취업을 앞둔 사람은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다. 누구에게든 취업은 살아가는 데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이다. 어떤 직업을 갖느냐에 따라 삶의 많은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직업을 구할 때는 수입구조와 적성을 살피게 된다. 거기에 타고난 사주와 대운의 흐름을 조합하면 자기에게 알맞은 직업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다. 직업을 찾을 때는 사주의 격국과 용신 오행을 잘 짚어보면 실패가 적다. 용신이 편재인 사주인데 신왕하고 편재가 왕성하다면 금융업종으로 가면 남다른 성취를 이룰 수 있다. 이런 사주는 사업 쪽에도 재능이 있어 자기의 노력 여하에 따라 큰돈을 만질 수 있다. 편재는 일반적으로 상인을 나타내므로 재왕신왕하면서 재성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큰 상인이 되는 사주이다. 어느 순간 자기 사업을 할 때 활짝 피어난다. 정재가 용신인 사주는 편재와는 가는 길이 달라진다. 정재는 정당한 재물을 의미하므로 견실하고 단조로운 일에 잘 어울린다. 사업에 뛰어들기보다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착실하게 월급생활을 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이다. 직종도 안정적인 분야로 가는 게 몸과 마음이 편하다. 정관이 용신인 사주는 높은 자리와 힘을 좋아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사주는 법률이나 행정 쪽 업무가 적성에 맞고 운세도 잘 풀린다. 공무원으로 일하면 높은 직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한다. 취업 준비생들은 시즌이 되면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이다. 좋은 일자리는 적고 경쟁이 심해지는 것도 걱정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이 만족스러운 곳에 취업하기를 기원한다.

2022-09-19 00:00:4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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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8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8일 일요일 [쥐띠] 36년 함무라비법전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내용이 있지만 실행은 어려운 얘기. 48년 단체에서 일거리를 맡는다. 60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72년 자격증의 시대이니 공부. 84년 아름다운 사랑은 착각일 듯. [소띠] 37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앞뒤를 잘 살피자. 49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히 포기해야. 61년 기쁨과 근심은 종이 한 장차. 73년 바람이 불어도 모두 흔들리는 것은 아니다. 85년 공짜를 바라지 말고 투자를 해라. [호랑이띠] 38년 소띠 친구가 어려운 일을 도와줘 쉽게 해결. 50년 주변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다. 62년 목표를 세우고 온 힘을 기울이자. 7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일단 밖으로 나가라. 86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토끼띠] 39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를 가져오니 믿어라. 51년 비정상적인 만남은 반드시 말썽을 부린다. 63년 분수를 지켜 성의를 다하라. 75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하는 것도 방법. 87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용띠] 40년 때로는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 52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64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이다. 76년 가족 간에도 신용은 지켜야 한다. 88년 초조해하지 말고 좀 더 기다리면 된다. [뱀띠] 41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 53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일단 탈출. 65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먼저 아닌가. 77년 누구를 위한 희생인지. 89년 상대의 실수를 너그럽게 넘겨라. [말띠] 42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달하는 운 좋은 날. 54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일을 하라. 66년 이성을 만나 지출이 많다. 78년 좋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이 아프다. 90년 사소한 인연이라도 소홀히 대하지 마라. [양띠] 43년 뜻하지 않은 행운이 흡족하다. 55년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자. 67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79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하려 하겠다. 91년 신(神)앞에서 진실로 구해보라 얻게 된다. [원숭이띠] 44년 돼지를 사기 전에 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56년 막혔던 금전운이 해결된다. 68년 어떤 결과도 다 내 탓이니 원망하지 마라. 80년 남들 기준에 맞추어 살 필요는 없다. 92년 자기를 안다면 너무 큰 것을 원치 않게 된다. [닭띠] 45년 돌아갈 수 없기에 지난날이 더 생각난다. 57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라. 69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 81년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 가라. 93년 인연을 만나기가 생각 보다 기다림이 길어질 수. [개띠] 46년 오늘이 시작하기 딱 좋은 날. 5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뜻을 이룰 수 있다. 70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한다. 82년 가까운 사람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94년 공주가 되려는 행운을 가지려면 예의 있게 준비하라. [돼지띠] 47년 무조건적인 사랑도 세월 앞에서는 흐려진다. 59년 보석비가 쏟아져도 욕심 많은 사람은 만족을 모르니 마음 비워라. 71년 자신감은 내면에서 온다. 83년 입을 무겁게 하고 사람을 만나라. 95년 지금의 현실이 미래가 된다.

2022-09-18 06: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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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7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7일 토요일 [쥐띠] 36년 인(仁)이 없는 발산개세(拔山蓋世)는 허세일 뿐. 48년 노모님 살아 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60년 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다. 72년 하늘을 올려다보고 마음을 추스르자. 84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라. [소띠] 37년 그동안의 경험으로 좋은 결과를 창출. 49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면 만회하기 어렵다. 61년 기다리던 소식이 오니 기쁘다. 73년 작은 일이라도 가벼이 보지 마라. 85년 먼저 주는 것이 나중에 큰 이익을 얻는다. [호랑이띠] 38년 뱀띠와의 거래는 잘 살펴야 한다. 50년 어려울 때 귀인이 서쪽에서 온다. 62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나니 퍽 난감하다. 74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이 없다. 86년 지갑이 두툼해지니 마음도 든든하다. [토끼띠] 39년 친구가 찾아오니 하루가 즐겁다. 51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인식. 63년 말 잘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 것은 아니다. 75년 도장을 찍을 때는 신중하게. 87년 작은 성과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용띠] 40년 물은 높은 데서 아래로 흘러간다. 52년 하나를 투자했는데 열을 얻는 운 좋은 날. 64년 신세 졌던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76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88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모르게 하도록. [뱀띠] 41년 이웃을 살펴주니 남들의 찬사도 받는다. 53년 문서의 매매가 길하다. 65년 노란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준비. 77년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89년 천하절색의 양귀비는 성형으로 되지 않음이다. [말띠] 42년 옳고 그름을 따지다가 하루 간다. 54년 고달파도 재물은 들어온다. 66년 분수에 맞게. 78년 흔한 성씨 이씨 중에 귀인을 찾는다. 90년 키우다가 버리면 유기견이 되는 것인데 사람도 마찬가지 이니 신중하게 키우도록. [양띠] 43년 오후에 집안경사소식이 온다. 55년 콩을 심었는데 콩이 나는 것이 자연법칙 아니겠는가. 67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 79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91년 헤어져 돌아섰던 사람을 또다시 만난다. [원숭이띠] 44년 사랑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 56년 과민한 반응은 일을 그르칠 수 있다. 68년 보람 있는 일을 하게 되니 이익이 있다. 80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하자. 92년 무엇이던 받고 싶다면 먼저 줘라. [닭띠] 45년 훌륭하지 못한 사람도 훌륭한 말은 할 수 있다. 57년 좀 더 일찍 일어나라. 69년 오후 전화위복의 계기가 생긴다. 81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는다. 93년 행운은 오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 따르는 것이다. [개띠] 46년 늦게 나타나는 성과로 마음이 졸인다. 58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 하자. 70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해야 행운이 깃든다. 82년 종일 고생 끝에 낙이 있다. 94년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인생의 기본일 듯. [돼지띠] 47년 다른 사람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 59년 능력이 있을 때 선행을 베푸는 것이 좋다. 71년 곁을 떠나는 사람은 잡지 마라. 83년 혼자 있어도 외로워하지 마라. 95년 질투는 사랑이 있는 곳이라면 항상 동반된다.

2022-09-17 06:00:1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