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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2일 목요일 [쥐띠] 36년 가족은 서로 배려하며 만들어 가는 것. 48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실망은 금물. 60년 기다린 보람이 있다. 72년 좋은 차 한 잔을 마시는 여유를 지니자. 84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길하다. [소띠] 3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움직여라. 49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 61년 바다에 갔으니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73년 돌아갈 수 없는 어제가 자꾸 생각난다. 85년 하찮은 걱정은 버리고 계획을 다시 정리. [호랑이띠] 38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0년 자식이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62년 임시방편으로 시도한 일이 좋은 결과. 74년 힘없는 친구의 의견을 무시하지 마라. 86년 이성에게 너무 참기만 하니 마음의 병이. [토끼띠] 39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51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실행해 옮길 때다. 63년 실행하지 않으면 무위도식이 되는 것이 세상 이치일 듯. 75년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 87년 자세를 낮추고 일을 추진. [용띠] 40년 굳이 가는 사람은 잡지 마라. 52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64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않아야. 76년 고정관념을 버리고 사람을 상대. 88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괜찮다. [뱀띠] 41년 소극적 방법으로 투자해야. 53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 65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77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라. 89년 자신의 문제를 먼저 알아야 정답도 찾는다. [말띠] 42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54년 초심으로 돌아가 정성을 다하라. 66년 처신이 상대의 신뢰를 얻는다. 78년 어제 만난 그 사람이 귀인임을 뒤늦게 안다. 90년 시댁이 멀리 있다 해서 무심하지 말자. [양띠] 43년 산행에서 향기 없는 꽃에 취하지 마라. 55년 잃을 것이 없어서 당당한 것이 아니다. 67년 이직서류는 듣지도 보지도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9년 실수가 있으니 겸손하여지자. 91년 변명거리를 만들면 발전이 없다. [원숭이띠] 44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물건정리로 환경변화를. 56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보인다. 68년 시작이 반이니 우선 착수부터 하자. 80년 용기가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 92년 심신이 고달프니 적당한 휴식을. [닭띠] 45년 과유불급이니 심한 운동을 삼가라. 57년 실리는 적어도 새로 시작한 일에 분발한다. 69년 바라는 곳에 서류를 제출. 81년 친정과 대화하다 불화가 생긴다. 93년 공과 사를 구별하여 사무실물품을 마구 쓰지 않도록. [개띠] 46년 집수리는 주변과 협동할 것. 58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적절하다. 70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인 만큼 분투의 노력이 필요하다. 82년 불운은 날아와서 걸어서 떠난다 는 격언이 있다. 94년 그렇듯이 현재 슬퍼 말자. [돼지띠] 47년 용띠배우자로 지출이 많다. 59년 힘 있는 자의 말이 옳은 것은 아니다. 71년 조상제사 반드시 참석하자. 83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하고 나도 피곤. 95년 꽃이 아름다운 건 열흘을 가지 않으니 짙은 화장은 자제.

2022-09-22 06: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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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앞뒤관계를 헤아려서

잘 알다시피 마오쩌뚱은 청나라 말기의 혼란기를 거쳐 중국을 공산화한 혁명가이자 국가주석의 위치에 오른 역사적 인물이다. 대단한 지략가로서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하는 열독가였다. 사마천의 사기는 물론 자치통감 등 전통 역사서를 섭렵했다. 그는 역사에서 배우는 점이 많았을 터인데도 근시안적인 판단으로 정책실수를 범하곤 했다. 눈앞에 본 한 가지 사실로서 앞뒤의 관계를 헤아리지 않아 수천만의 인명이 죽어 나가게 만든 일이 있었다. 식량증산을 위한 참새박멸 지시가 그러한 예이다. 어느 해 농촌을 시찰하다가 참새가 곡식 낟알을 쪼아 먹는 모습을 보고 참새를 없애야 식량을 증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장 참새 박멸을 지시했다. 최고 권력자의 말 한마디에 대륙 전역에서 대대적인 참새 소탕작전이 시작되었다. 아이 어른을 가리지 않고 모두 새총을 들고 다니며 참새를 쏘아 죽이고 잡는 일에 열중한 결과 근 일 년 동안 약 2억1천 마리를 없앴다고 한다. 진짜 재앙은 천적 참새가 없어진 틈을 타 해충이 대량으로 번식해 오히려 희대의 흉작을 맞게 됐다. 또 하나 벼를 빽빽하게 심도록 지시했다. 모 심는 간격을 줄이면 소출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믿었으나 모는 좁게 심게 되면 서로 생장을 방해하면서 병충해에도 취약하게 되어 벼의 소출량은 더 줄어들었다. 식량 증산 계획은 대실패로 끝나 당시에 아사자의 수가 공식적으로 1천만 명이었고 비공식적으로는 4천만 명이 넘었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최고 권력자의 말에 농업전문가라도 감히 의견을 낼 수 없었을 것이다. 보통은 짧은 생각으로 눈앞의 이익을 계산한다. 결과적으로는 더 큰 대가를 치루는 데도 말이다. 느린 숨 긴 안목이 요구되는 것이 인생살이다.

2022-09-22 06: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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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드 뮤지션’ 주니, 첫 미주 투어 성료

올라운드 뮤지션 주니(JUNNY)가 첫 미주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주니는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의 11개 도시에서 ‘The blanc tour (더 블랑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The blanc tour'는 미국의 7개 주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시애틀(Seattle), 댈러스(Dallas), 휴스턴(Houston), 애틀랜타(Atlanta), 브루클린(Brooklyn)과 캐나다의 4개 주 밴쿠버(Vancouver), 캘거리(Calgary), 토론토(Toronto), 몬트리올(Montreal) 등 총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됐다. 이번 투어를 통해 주니는 최근 발매한 첫 정규앨범 ‘blanc (블랑)’의 타이틀곡 ‘NOT ABOUT YOU (낫 어바웃 유)’를 비롯해 ‘OBVIOUS (오비어스)’, ‘COLOR ME (컬러 미) (Feat. 청하)’, ‘MUG SHOT (머그샷) (Feat. UNE)’, ‘OH!! (오!!)’ 등의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했다. 또한, ‘AURA (아우라) (Feat. pH-1) (Prod. GXXD)’, ‘Distance (디스턴스) (Prod. Holymoley!)’, ‘Trust (트러스트) (Feat. Punchnello) (Prod. Holymoley!)’, ‘Say (세이) (Feat. Tobias Dray)’, ‘For the weekend (포 더 위켄드) (Feat. Paloalto)’ 등 다양한 셋 리스트로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주니는 8월 27일, 28일 각각 파리와 런던에서 진행된 공연에 이어 이번 ‘The blanc tour’로 총 10,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또 한번 글로벌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첫 미주 투어를 성료한 주니는 소속사 모브컴퍼니를 통해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공연에 임했다. 처음으로 팬분들과 직접 대면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팬분들과 공감하며 꿈 같은 순간들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를 좋아해주시는 팬분들과 한공간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함께 전했다.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해외에서 활동을 펼쳐온 주니는 그간 아이유, 엑소 카이, NCT DREAM, NCT 등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후 싱어송라이터로도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달 12일에는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anc’을 발매하며 독보적인 개성과 저력을 발휘했다. 이후 공연으로 견문을 넓힌 주니가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성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트렌디한 감성과 감각적인 음악으로 대세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힌 주니는 오는 24일 49주년 LA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2022-09-21 13:19: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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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1일 수요일 [쥐띠] 금 37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 49년 상대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61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리. 73년 보라색이 행운을. 85년 능력을 키워야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있을 텐데. [소띠] 37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가 거슬린다. 49년 자신만 너무 사랑하지 마라. 61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73년 마치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지내라. 85년 새로 만난이성에게 너무 간섭하지 않았으면. [호랑이띠] 38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50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62년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74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열심히. 86년 남의 얘기를 앞뒤 들어봐야 해결책이 보인다. [토끼띠] 39년 옳은 일을 해도 시비 거는 사람이 많다. 51년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63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75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고 한숨이 난다. 87년 붉은색이 행운을 주니 점심 지나면서 일이 풀린다. [용띠] 40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니 마음이 불편. 52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4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76년 매일 뜨는 태양이 오늘은 더 새롭다. 88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따르게 된다. [뱀띠] 41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53년 지금 잘나간다고 좋아하지 마라. 65년 아까워도 주변에 나누어라. 77년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참아라. 89년 변경된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말띠] 42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5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66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자. 78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90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양띠] 43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 55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67년 아니라고 생각 들 때 물러나라. 79년 자녀들의 위로가 필요한 날. 91년 주변사람을 탓하지 말고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도록. [원숭이띠] 44년 좋은 결과는 과거의 선택에서 비롯되어. 56년 호랑이띠와 승용차에 동승하지 않도록. 68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80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퇴근. 92년 지갑이 비니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하루. [닭띠] 45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선물을 받는다. 57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69년 뚝심으로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81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긴다. 93년 변화의 날이니 집안청소를 깨끗하게. [개띠] 46년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58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70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82년 기관지 질환이 의심된다. 94년 사랑이 찾아오니 양가 부모님도 기뻐하신다. [돼지띠] 47년 자식에게 집문서 주는 것은 몹시도 신중히. 59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71년 욕심내지 말고 능력에 맞게 행동. 83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95년 월급타면 적금과 실비보험은 필수.

2022-09-21 06: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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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백년지대계 교육(2)

유대인의 힘은 교육에서 나온다고 하는 말이 있듯 이천 년 이상을 나라 없이 떠돌던 유태인들이 오늘날 전 세계의 금융과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실세를 갖게 된 데는 무엇보다 뛰어난 교육에 있다. 많은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그에 따른 지혜를 가르친다. 즉 정신적 지혜의 힘을 갖추게 하는 것이 교육의 진정한 목표가 되는 것이다. 탈무드는 그들의 교육정신이자 민족정신이 오롯히 담겨 있는 책인데 그들의 오늘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학교에만 의지해야 교육이 되는 것이 아닌 것을 보여주는 자명한 예이다. 이런 의미에서는 입학연령 하향은 그닥 설득력이 있어 보이질 않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관련 기사를 보아하니 과거 노무현대통령 때부터도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입학 연령 하향을 추진했었으나 그때마다 교육계의 반발이 심해 유보되곤 했다는 내용도 있다. 분명 입학 연령 하향이 주는 장점도 있다는 얘기다. 열 명 중 아홉명이 반대한다는 입학 연령 하향의 적정성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나 긴 안목으로 보자면 입학 연령 하향이 그리 부정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다만 하향에 따른 인력과 시설 무엇보다도 어린 아동을 정서적으로나 전인적 인격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훌륭한 콘텐츠가 전제된다면 말이다. 그러기 위해선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무리 냉수마찰이 건강에 좋다 한들 준비 없이 갑작스레 하게 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고로 사전에 충분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함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삶이 힘들어도 초롱초롱한 자식들의 눈망울이 삶을 지탱하는 희망이듯 가정 사회 나라의 미래는 잘 키우고 잘 자라나는 아이들이 희망인 것이다.

2022-09-21 06: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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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롤로 갤러리, 국내외 팝아트 작가 7인 그룹전 'Save the Earth'개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알롤로 갤러리에서 FNG-ART와 공동 주최로 국내외 팝아트 작가 7인의 그룹전 'Save the Earth'를 23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지구 상의 인간과 동식물 보호'를 주제로 아담 핸들러, 니키, 양희린, 프레리, 리아, 정여은, 토키타 미스즈 작가들의 작품 총 25점을 선보인다. 주요 작품을 살펴보면, 아담 핸들러 작가(b. 1986, USA)의 '유령 납치' 시리즈는 노력하여 지키지 않으면 자연의 소중한 생명들은 사라지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후폭풍에 대한 경각심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니키 작가(b. 1996, USA)는 공황장애와 대인기피증 등을 겪으며 사회적 약자와 정신적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해 그리기 시작했다. 작가 스스로 심리 치유 및 극복의 일환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어 어두운 주제를 어린 아이 모습의 캐릭터와 밝고 따뜻한 화풍으로 표현한다. 양희린 작가(b. 1975, Korea)는 '우리집은 어디일까?'라는 주제를 인간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등 기후 변화로 터전을 잃어가는 동식물을 대상으로 넓힌 신작들을 선보인다. 프레리 작가(b. 1985, Korea)는 거제도에서 생활하며 현세대가 지켜 나가야할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작품들을 그린다. 주얼리 디자이너인 리아 작가(b. 1981, Korea)는 지구 상의 식물과 꽃을 형상화한 'NATURE' 시리즈와 멸종 위기 동물을 형상화한 'SAVE THE ENDANGERED ANIMALS' 시리즈를 선보인다. FNG-ART 관계자는 "2021년부터 진행해온 'Save' 시리즈의 5번째이자 마지막 그룹전으로 앞선 Save Blue(해양 동물 보호), Save Green(유기 동물 보호), Save Red(멸종 위기 동물 보호), Save Children(소아 환아, 불우 아동 보호) 전시들을 포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무료 관람으로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2022-09-20 16:22:3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