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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쥐띠] 36년 세상은 어제나 오늘이나 달라진 게 없다. 48년 남의 흉을 감추면 오히려 내게 유리. 60년 진취적 행동이 남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72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를 수집. 84년 작은 부주의가 예상되니 불조심. [소띠] 37년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필시 유혹이다. 49년 진인사대천명이니 노력을 다할 것. 61년 길 떠나려는데 지팡이가 부러지니 흉조이다. 73년 시작이 좋으니 결과가 좋다. 85년 우기다가 다툼이 생기기 전에 양보하라. [호랑이띠] 38년 다소 무리라도 도전해볼 것. 50년 항상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 마련. 62년 오늘의 주인공이 될 것이니 힘내자. 74년 선배가 길을 터주니 일이 편해진다. 86년 들떠 있는 거품은 사라지니 현실에 직면하도록. [토끼띠] 39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사랑해야 얻는다. 51년 가족이 소중하나 일을 해야 수입이 창출. 63년 폭넓은 지식은 삶의 요긴한 카드이다. 75년 타인을 배려하면 내게도 이득. 87년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에 책임이 따른다. [용띠] 40년 좋은 일은 사람에게 알려서 공유하는 지혜를 발휘. 52년 숫자 6이 행운을. 64년 지금 선택이 조금 지나서 결과를 얻는다. 76년 혼자보다는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보라. 88년 고단한 삶이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 [뱀띠] 41년 갈 길은 멀고 발걸음은 덜어지지 않는다. 53년 집을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행복. 65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기 온다. 77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재발. 89년 주변과 협업이 좋은 성과를 낸다. [말띠] 42년 결과가 없으면 과정도 무시된다. 54년 오로지 참는 것이 불운을 피하는 길이다. 66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두자. 78년 변화가 있어도 앞만 보고 전진하자. 90년 정치나 종교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순리일 텐데. [양띠] 43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잘 살필 것. 55년 용기가 각각의 역사를 만든다. 67년 하나를 뿌리고 둘을 얻는다. 79년 누구나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다. 91년 바쁘다 보면 휴대전화 분실을 할 수 있으니 주의. [원숭이띠] 44년 이기심을 버리고 공과 사를 가려서 행동. 56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치르지 않도록. 68년 용띠 뱀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8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자. 92년 주머니 속 보석처럼 이직한 곳에서 인생이 빛난다. [닭띠] 45년 서두르다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57년 다툼이 일기 전에 신중 하라. 69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81년 가족과 금전문체로 다투지 않으려면 아예 주고 시작. 93년 자금계획을 세우지 않은 즉흥적인 쇼핑은 조심. [개띠] 46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할 일도 많다. 58년 이만하면 감사한 인생이니. 70년 기술 연습을 하면 할수록 실력도 는다. 82년 골치 아픈 일일수록 차분히 하자. 94년 이력서를 낸 곳에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돼지띠] 47년 생활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보다는 다른 것으로. 59년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가볍다. 71년 어제의 동지가 경쟁자가 되니 서글프다. 83년 노력으로 재물 성과를 얻는다. 95년 집착이 괴로움의 원인이니 입장 바꿔보라.

2022-11-30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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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관살혼잡과 이직

"지금 직장보다 비전 있는 곳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다른 일을 해보고 싶어요. 물론 임금도 훨씬 좋은 곳에서요." 직장인의 빠지지 않는 고민 중 하나가 이직이다. 현 직장에서 안주하느냐 새로운 직장으로 도전을 택하느냐의 문제인데 젊은 직장인의 특징은 회사를 자주 옮긴다는 것이다. 그런 특징이 있어서 그런지 이직 관련한 상담이 늘고 있다. 변화에 따른 불안감이 들어서 그럴 것이다. 직장을 옮기는 이유는 당연히 근무 조건이 더 낫기 때문이다. 임금이나 복지가 좋아서 또는 전망이 밝은 곳이라는 판단도 크게 작용한다. 또는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옮겨가기도 하고 인간관계 때문에 못 견디고 다른 곳으로 가기도 한다. 직장을 자주 옮기는 게 시대의 특징이라고는 하지만 사주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이직 문제로 상담을 청하는 사람 중 대다수는 관살혼잡 사주인 경우가 많다. 직장생활 3년 만에 네 곳의 직장을 다닌 남자는 관이 여럿인 사주로 년월주 관살혼잡이었다. 직장을 옮길만한 특별한 일이 아니었음에도 뜻하지 않게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녔다고 한다. 관은 벼슬이요 벼슬은 옛날 개념이므로 요즘은 직장이라고 풀이하면 적절하다. 여자에게는 관이 남자를 의미하는 게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풀이 방법이다. 그러나 여자도 남자와 같이 일하는 시대에 풀이도 변화되어가니 직장으로 보는 게 보편적이다. 관살혼잡이 되면 남의 탓 조직 탓을 하는 경향이 있으니 안정이 어려워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은 잇단 도전으로 더 나은 길을 개척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가는 곳마다 단단한 토대를 만들지 못해 입지를 위협받기도 한다. 직장을 옮길 때는 감정에 싸이지 말고 이직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할 것이다.

2022-11-30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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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데뷔곡 'WA DA DA'로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그룹 케플러(Kep1er)가 일본 레코드협회에서 수여하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9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케플러가 지난 1월 발표한 데뷔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가 현지 누적 재생 횟수 1억 회를 돌파하며 2022년 10월 기준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 작품을 발표한다. 앞서 케플러는 데뷔 3개월 만인 지난 4월 'WA DA DA'의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소식을 알리며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기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후 일본 데뷔 싱글앨범 'FLY-UP (플라이 업)'이 '골드' 음반 인증을 받은 데 이어 'WA DA DA'로 또 한번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현지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또한, 'WA DA DA'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스포티파이(Spotify), 미국 빌보드 차트, 오리콘 차트 등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 최상위권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뮤직비디오 조회 수 또한 1억 4천만 뷰를 넘어서며 탈신인급 글로벌 성적에 힘을 보탰다. 한편, 케플러는 최근 '제 64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7팀 중 유일한 K-POP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끊이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022-11-29 14:34: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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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대화, 의미좋은 안녕이 어딨니'로 컴백 …"재활 중에도 꿈 포기 NO, 좋은 모습 보여 드릴 것"

현대화는 오늘(29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의미좋은 안녕'을 발표하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의미좋은 안녕이 어딨니'는 뜨겁게 사랑했던 연인들이 결국 헤어지고, 이별에 가슴 아파하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첫 번째 싱글 '부산'에 이어 블랙하우스가 메인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현대화는 "가수의 꿈을 이루게 한 '부산'에 이어 두 번째 신곡을 발매할 수 있어 기쁘다"며 "4개월 전 불의의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재활 치료에 힘쓰고 있지만, 음악을 향한 꿈을 놓을 수 없어 이번 앨범을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블랙하우스와 가수 이승현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절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 같다. 다들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저 역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또한 현대화는 "힘들 때도 있지만, 지금 순간이 나중에는 반드시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한다. 재활 중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누군가도 저를 보며 작은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프로듀싱에 참여한 블랙하우스는 "기획 단계부터 앨범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등 모든 곳에 참여해 공을 들였다"며 "짙은 보이스를 가진 현대화의 매력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힘을 쏟았다"고 앨범의 포인트를 공개했다. 더불어 "앨범 준비를 앞두고 현대화가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었지만, 오히려 더 음악에 혼신의 힘을 쏟는 모습을 보고 우리 역시 용기 낼 수 있었다"며 "고생하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블랙하우스는 "가장 좋아하는 일이 음악이지만, 지치고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버틸 힘을 얻는다"며 "'의미좋은 안녕이 어딨니'를 통해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현대화는 감성 발라드 '의미좋은 안녕이 어딨니'를 공개한 이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11-29 14:24: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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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자정, 데뷔곡 '뭉치는 우리 집으로 데려갈게'로 가요계 첫 발

신예 여성 보컬 듀오 자정(자현, 민정)이 데뷔곡 '뭉치는 우리 집으로 데려갈게'를 발매한다.선 공개된 티저 영상은 멤버 자현과 민정의 폭발적인 하모니로 시작, 두 사람의 탄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보컬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이어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배우 이이경의 모습이 비치며 "뭉치는 내가 데리고 갈게"라는 그의 대사가 이어져 뮤직비디오 본편 속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여성 보컬 듀오 자정은 대중의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고 싶은 소중한 바람과 자현의 '자', 민정의 '정'을 따서 탄생된 이름이다. 제목부터 유니크한 데뷔곡 '뭉치는 우리 집으로 데려갈게'는 반려견을 함께 키우던 연인이 한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이별한 후 반려견 양육권 문제에 대한 뜨거운 논쟁을 내포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수많은 보컬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과 탄탄한 라이브로 다져진 세련된 보이스의 소유자 R&B 보컬리스트 자현과 저음역대부터 3옥타브 G#까지 안정적이고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민정은 뛰어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MZ 세대가 공감할 만한 노랫말과 7080 세대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멜로디로 세대를 아우르는 '실력파 신예 여성 듀오'로 존재감을 떨칠 전망이다. 한편 자정의 데뷔곡 '뭉치는 우리 집으로 데려갈게'는 오는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2022-11-29 14:17: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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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강 경우의 수... 포르투갈 무조건 이겨야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직 탈락하지 않았다. H조 예선 3차전에서는 무조건 포르투갈을 꺾고 우루과이와 가나의 결과를 따져와야 한다. 28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가나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조 최하위로 떨어졌다. 같은 조에 속한 우루과이와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우루과이를 이기며 승점 6점을 확보하면서 조 1위로 올라섰다. 우루과이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1무 1패로 조 최하위에 위치했다. H조 순위 윤곽이 잡힌 가운데 1위 포르투갈(2승(승점 6점)), 2위 가나(1승 1패(승점3)), 3위 대한민국(1무1패(승점1), 4위 우루과이(1무1패(승점1) 순으로 한국과 우루과이는 승점이 같지만 한국이 가나와의 경기에서 2골을 터트려 다득점에서 3위에 위치해있다. H조의 최종 순위는 오는 12월 3일 펼쳐질 4차전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한국은 이날 포르투갈과 조별 마지막 경기에서 무조건 이기고 같은 날 우루과이도 가나를 이겨야 16강 진출의 희망을 볼 수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에게 좋은 첫 번째 시나리오는 먼저 포르투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야 승점 4점을 확보하게 된다. 이후 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먼저 우루과이가 가나에 승리하는 경우 우루과이도 승점 4점이 된다. 이때 한국과 승점이 동률이 되기 때문에 골득실차로 순위를 따져야 한다. 한국이 1점차로 포르투갈을 이긴다면 우루과이는 3점 이상으로 가나를 이겨야 16강에 갈 수 있다. 다만 가나가 우루과이를 이기면 한국과 우루과이는 탈락한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우루과이와 가나가 비기는 경우다. 이럴 경우 한국과 가나가 나란히 1승1무1패로 승점 4점 동률을 이룬다. 그럴 경우 골득실을 따져봐야 하는데 한국은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2골 차 이상으로 이기면 조 2위로 16강에 오를 수 있다.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포르투갈이 12월 3일 펼쳐질 마지막 예선전에서 주전을 제외하고 힘을 뺄지는 미지수다. 포르투갈도 조 1위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경기 결과에 따라 포르투갈이 H조 2위를 한다면 G조 1위 브라질을 만나야 히기 때문에 포르투갈 입장에선 브라질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조 1위를 노려야 한다. H조 1위는 16강에서 G조 2위를 상대하고 H조 2위는 G조 1위와 만난다. 한국이 H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면 G조 1위 브라질과 맞붙는다.

2022-11-29 09:30: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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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2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29일 화요일 [쥐띠] 36년 무지개를 잡았으나 평생 도로 아미타불. 48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들어온다. 60년 횡재수가 있으나 음주로 바꾸지 말 것. 72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해야. 84년 취미생활로 우울 감을 희석해보자. [소띠] 37년 여럿이 부러워하나 나는 필요 없다. 49년 욕심이 과해서 탈이 난다. 61년 놓친 고기를 아까워하지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격으로 허상을 좇지 마라. 85년 망설이다가 기회는 날아간다. [호랑이띠] 38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시간 체크를 미리. 50년 모든 일을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62년 무더위가 가면 시원한 바람이 불게 된다. 74년 손재수가 있으니 먼 길은 삼가. 86년 남에게 베푼 선행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토끼띠] 39년 자식의 인연은 흐르는 대로 두면 절로 흐르게 된다. 51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인색하지 말라. 63년 지나친 운동이 몸을 해친다. 75년 내가 힘들지 않아야 부모님도 살필 수 있다. 87년 세금납부 영수증을 정리해둘 것. [용띠] 40년 어제의 어려움이 오늘 결과를 좋게 한다. 52년 배우자의 건강을 신경을 쓰자. 64년 세월이 가도 변함없는 것은 신용에서. 76년 장거리 출장 갈 일이 생김. 88년 일이 잘 풀릴수록 조상님들 묘소를 다시 살펴볼 것. [뱀띠] 41년 신세를 졌던 사람에게 저금으로 빚을 갚을 수 있다. 53년 생각을 바꾸면 행동하기 편하다. 65년 영화를 한 편 보면 생각이 떠오른다. 77년 문서로 인한 이득이 있다. 89년 아는 길도 물어서 돌다리도 두드려보도록. [말띠] 42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54년 재개발 아파트매수는 신중히 계약. 66년 직장에서 승진 소식이다. 78년 작은 부주의로 거래를 깰 수 있으니 서둘러라. 90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하지 마라했는데. [양띠] 43년 주말부부가 되니 받아들일 수밖에. 55년 직장에서 왕따해도 외로워 말자. 67년 근거 없는 칭찬에 넘어가지 않도록. 79년 음주는 인생을 망치는 길. 91년 창업후 능력이 있는 직원이 그만둘 수 있으니 인연을 소중히. [원숭이띠] 44년 증여나 상속에 대해 준비를. 56년 청사진은 사고의 폭을 넓혀야 볼 수 있다. 68년 새로운 일이 기대만큼 진행됨. 80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니 공연히 헤매지 말 것. 92년 행복도 불행도 내 마음이 결정하는 것. [닭띠] 45년 재테크로 집안을 일으켰다. 57년 돈만 달라는 연인이다. 69년 능력을 펼쳐 걱정이 해소. 81년 부모님께 격한 말로 상처를 주지 않도록. 93년 자신의 잘난 것을 드러내려고 상대의 단점을 건드려서 좋을 것이 무엇인가. [개띠] 46년 신용 사랑 믿음 소망 중 한 가지라도 갖고 살자. 58년 뒤늦게 이직으로 힘을 얻는다. 70년 언제나 병 주고 약 주는 친구가 밉상. 82년 지지고 피곤한 날이니 부모님의 도움으로 극복. 94년 기다리던 문서가 내 것이 된다. [돼지띠] 47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듯 귀인이 찾아온다. 59년 마음을 정했다면 망설이지 마라. 71년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라. 83년 알아도 모르는 듯 지나가야 할 때도 있다. 95년 물가가 천정부지로 올라도 다시 계획을 세우자.

2022-11-29 06:00: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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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富)의 원천

부자가 되고 싶은가. 우선 관상학적 관점에서 부자들은 생김새가 남다르다. 보기 부담스러울 정도의 비만은 아니지만 일단 얼굴 자체가 둥글고 살집이 있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퉁퉁하거나 부피가 있어 보이는 외모이기도 하다. 사주구조상 편재가 잘 발달하면 거부가 될 운이 강하지만 선천적인 조건을 떠나 후천적으로도 습관을 잘 들일 필요가 있다. 여기서 습관이라고 하는 것은 낭비를 포함하여 물자를 아끼는 태도를 말한다. 즉 세면장에서 손을 닦거나 양치를 할 때 계속 물을 틀어놓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물 낭비를 하는 것이다. 휴지를 쓸 때도 내 화장지뿐만 아니라 공동 화장실에 비치된 종이 타월도 한두 장이면 될 것을 대장씩 휙휙 뽑아 쓰는 사람들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설거지를 할 때도 계속 낭비되는 물의 양이 상당하다. 서울이야 물 사정이 괜찮다지만 전국적으로는 사정이 다르며 전 세계적으로는 가뭄이 심대하다. 마실 물이 없어 십리 이십리 길을 걸어 흙탕물을 받아 머리에 이고 오는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 또는 중동의 어린아이들과 아녀자들의 모습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형이다. 세상에 공짜 없고 낭비한 만큼 나의 재물 총량이 줄어든다. 특히 지금과 같은 환경파괴로 인한 기후 재앙이 심화되고 있는 시절에는 행동윤리에도 오점이 된다. 유정물이든 무정물이든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해이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이 풍족하다 해도 멀리서 부족한 이들을 위해 아끼고 절약하는 마음은 고귀하다. 인색하지 않되 검약하는 사람들은 혹여 현재는 어려운 경제 살이라 할지라도 훗날의 풍요를 보장 받을 수 있다고 필자는 확신한다. 조금씩이라도 공연한 낭비는 줄이고 베푼다는 것이 복덕의 이치다.

2022-11-29 06:00:2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