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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브랜드 온오프(ONOFF), 콘래드서울호텔과 골프 패키지 선봬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온오프(ONOFF)는 콘래드서울호텔과 함께 2023년 골프 시즌 시작을 맞아 보다 업그레이드된 '홀 인 콘래드 위드 온오프(Hole in Conrad with ONOFF) 패키지'를 선보인다. 골프 시즌 시작을 맞아 이달 17일부터 7월 17일 사이 콘래드서울 '홀 인 콘래드 위드 온오프 패키지'를 예약하면 룸 업그레이드의 혜택과 함께 매월 온오프(ONOFF)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27일에는 그 첫번째 이벤트로 콘래드서울 8층에 위치한 럭셔리 피트니스클럽 'Pulse8(펄스에잇)'에서 드라이버 롱기스트 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서 여성들은 온오프의 신제품 '2023온오프 레이디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남성은 뛰어난 밸런스로 직진성과 비거리를 위한 온오프의 'CBT(크로스 밸런스 테크놀로지)'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경품은 드라이버 거리에 따라 콘래드서울 미니 베어부터 콘래드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타이틀리스트 V1 골프공 4구와 볼마커 세트, 호텔 로고가 돋보이는 골프 에코백, 온오프 우드 티 팩, 파우치 등이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여성 190미터 이상, 남성 280미터 이상 비거리가 기록되면 콘래드서울 숙박권도 제공된다.

2023-04-13 10:16:19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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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방위와 길흉

"아이가 머리도 좋고 많이 노력하는 편인데 성적이 잘 안 나와요." 하며 상담을 왔었다. 상식적으로는 이해는 되는데 안타까운 일이다. 하소연하는 분도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 당사자인 학생도 힘들 테고 부모도 안돼 보이기는 마찬가지였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아이 책상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물어봤다. 책상의 방위가 좋지 않아서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풍수에서는 집의 중심점에서 본 출입문 방위로 그 집이 동사택인지 서사택인지 판별한다. 방위는 동서남북 4방위와 그 중간의 4방위를 더해 8방위가 된다. 동사택과 서사택에 대해서는 다음기회에 서술하겠는데 동사택과 서사택은 길흉의 방위가 서로 다르다. 양택풍수에서는 대문 안방 부엌 세 공간이 중요한데 이 공간들이 같은 사택에 위치해야 길하다. 가구나 책상을 놓을 때도 길한 위치와 흉한 위치가 있다. 아이가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집은 책상이 서쪽방향에 있다는 것으로 서사택으로 판단할 수 있었다. 좋은 기운을 받기 힘들고 집중이 안 되는 위치였다. 책상 위치를 옮겨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권했다. 아이 성적 때문에 답답해하던 분은 풍수와 성적의 상관관계에 설마 하는 표정을 지었다. 결과는 기대한 것 이상이었다. 책상 위치를 길한 방향으로 바꾼 뒤 아이는 집중이 잘 된다고 했고 성적이 향상되었다. 더 지나면 비상한 발전을 이루게 될 것이다. 수험생의 책상배치가 중요함은 전에도 이미 말했었다. 고액과외보다 책상배치가 더 큰 영향을 미칠 때가 있다. 뜻이 있는데 길이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엔 번거로운 것 같지만 산뜻한 마음으로 어떤 일이 잘 안 풀릴 때는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해법이 될 수 있다.

2023-04-13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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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13일 목요일 [쥐띠] 36년 투자는 집식구들과 상의. 48년 옆 사람의 말에 과민반응보이지 말자. 60년 영업에서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72년 내말이 다 옳을 수는 없다. 84년 남녀를 이어주는 것은 붉은 실이니 붉은 색상을 입고 오후미팅에 나가자. [소띠] 37년 리더십의 본질은 솔선수범이다. 49년 협력의 수레바퀴가 노후를 포근하게 끈다. 61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한다. 73년 수동적인 자세는 이득이 없으니 적극적으로. 85년 구직은 오랜 기다림 끝에 좋은 소식이 온다. [호랑이띠] 38년 집수리하는 일의 추진이 다소 늦어진다. 50년 뭐든 실천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다. 62년 애정에서 새로운 인연이 나타나니 마음이 즐겁다. 74년 역동의 시간으로 기를 펴고 일할 수. 86년 어제까지 막힘이 오늘 풀린다. [토끼띠] 39년 삶의 중심은 항상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51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63년 기억력이 쇠퇴하니 반드시 메모. 75년 나의 책임과 판단에서. 87년 부동산 주택매수 시 설계사분께 한번 문의를 해보면 도움이. [용띠] 40년 자식을 바로잡으려 해도 내 힘이 미치지 못한다. 52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도. 64년 손재수가 있으니 계획을 정리. 76년 지나친 겸손은 오히려 해가 될 수. 88년 이직해서 마음고생이 심하나 보답은 받는다. [뱀띠] 41년 사서 고생하니 오늘은 외출자제. 53년 세상일에 참여하지 말고 자신만 곧게 가져보자. 65년 시기를 하더라도 미워하는 티를 내보이지 말자. 77년 소인배일수록 복수의 칼을 가니 조심. 89년 마음의 문을 열고 재산분배를. [말띠] 42년 내가 잘못해놓고 화를 내면 어찌하나. 54년 세사에 공짜는 없으니 공짜 강연에는 안 가는 것이. 66년 사소한 실수로 그동안 공들였던 일이 무산될 위기. 78년 내게 관계없는 일에 구설참견마라. 90년 하찮은 걱정은 접어라. [양띠] 43년 자식의 방문으로 마음에서 기쁜 일이 일어나는 하루. 55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원행도 무난. 67년 초조한 마음이 병이될 수 있으니 어제의 인연은 잊어야. 79년 좋은 운을 실감하는 날이다. 91년 서남쪽의 이사는 행운을. [원숭이띠] 44년 기술이 있으니 대인관계가 늘 원만하다. 56년 운이 상승기류를 타고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모임에도 나가보자. 68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실행해야. 80년 붉은 카펫 위를 걷는 오늘은 내가 주인공. 92년 밤에 교통안전에 신중. [닭띠] 45년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마시자. 57년 부부다툼이 있고 뉘우치게 된다. 69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이 더 반짝인다는 것을. 81년 일이 하기 싫으니 게으른 변명만 보인다. 93년 가을이 지나고 추위가 닥쳐오니 겨울준비를 해야. [개띠] 46년 자식의 경제적 어려움을 방관하지 마라. 58년 앞만 보고 달리면 주변을 볼 수 없다. 70년 껍질을 깨뜨려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82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니 남을 미워마라. 94년 하다 보니 무에서 유를 창조. [돼지띠] 47년 시시비비를 지나치게 가리면 오던 복도 달아나게 된다. 59년 자식이 인연을 만나니 할 일을 다 한 듯. 71년 돈을 잘 쓰던 못쓰던지 나의 판단에서 나온다. 83년 뜻은 원대하다. 95년 그동안의 마음고생이 안개처럼 사라진다.

2023-04-13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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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용, 신곡 '아마도 우린' 발매! 마마무 문별 피처링·랩 메이킹 참여

데이비드 용(David Yong)이 봄과 잘 어울리는 새 디지털 싱글 '아마도 우린 (Feat. 문별 of MAMAMOO)'을 발매한다. 신곡 '아마도 우린'은 달콤한 분위기의 어쿠스틱한 요소가 가미된 얼반 팝 장르 곡으로, 더 이상 썸타는 사이가 아닌 제대로 된 관계를 정립하고 싶은 마음을 노랫말로 풀어냈다. 봄날과 잘 어우러지는 데이비드 용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따스한 감성, 듣기 편안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특히, 마마무 문별이 피처링과 랩 메이킹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듀엣곡을 선보인다. 문별만의 위트 있는 감성은 물론 현실적이면서도 솔직한 상황을 녹여낸 노랫말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데이비드 용은 다국적 사업가이자 CEO, 벤처 캐피탈리스트, 변호사인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다. 그는 지난해 7월 래퍼 키드밀리가 피처링한 디지털 싱글 'In My Pocket'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K-POP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가운데, 대중성과 친근함을 겸비한 음악으로 돌아올 데이비드 용의 컴백에 관심히 쏠린다. 신곡 '아마도 우린'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4-12 10:46:2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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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에이디야, 첫 개인 퍼포 주인공 세나!…'잘생쁨' 면모 눈길

'요즘 아이들' 에이디야(ADYA)의 개인 퍼포먼스 실력이 베일을 벗는다.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팅하우스)는 11일 공식 SNS에 올해 상반기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에이디야의 새로운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 이번에는 단체가 아닌 에이디야의 메인 댄서 세나가 영상을 빛냈다. 먼저 세나는 미국 힙합 아티스트 투 체인즈(2 Chainz)부터 캐시 돌(kash doll)까지의 음악을 소화하며 본인만의 멋을 담았다. 특히 작은 체구 속에 숨겨져 있는 강한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고, '잘 놀 줄 아는 애'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충분했다. 세나는 '스마일 에브리타임(SMILE EVERYTIME)'의 약자 '세(SE)'와 자신을 뜻하는 한글 '나(NA)'로 만들어진 이름으로 '언제나 웃고 있는'이라는 의미를 가졌다. 그에 맞게 세나는 퍼포먼스에서 은은한 미소는 물론, 세련되고 당당한 손짓을 담았다. 그야말로 '잘생쁨'의 면모가 그대로 나타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에이디야는 연수와 서원, 세나, 채은, 승채로 구성된 5인조 그룹. '모험'을 의미하는 에이디(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이라는 야(YA)가 합쳐진 팀명으로 '우리들만의 모험을 떠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혹은 '어렵지 않은' 패션 스타일부터 힙하고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요즘 아이들'의 취향을 함께 나아가고 있다. 한편, '차세대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에이디야. 그들은 '요즘 아이들'로서 특별한 개성과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짙은 인상을 남길 계획이다.

2023-04-12 10:46:2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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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비, 발라드 신곡 '얼잠따' 발매! 장르 한계 지운 '언리미터' 행보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새 디지털 싱글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을 발매한다. 멤버 전도염이 작사·작곡하고, 김상우가 랩메이킹에 참여한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은 저스트비만의 따스함을 그려낸 발라드 곡이다. 삭막하고 차가워진 세상에 조금이나마 삶의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싶은 저스트비의 따듯한 마음을 표현했다. RAGE 3부작 시리즈와 미니 3집 타이틀곡 'ME= (나는)' 활동을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저스트비가 이번엔 발라드 곡으로 새로운 공감대를 건드린다. 듣기 좋은 피아노와 기타 반주에 맞춰 저스트비 멤버들의 보컬적인 기량이 한층 다양하게 드러날 예정이다. 멤버 전도염이 직접 디렉팅한 자작곡이라 저스트비표 화음과 블렌딩 역시 만끽할 수 있다. 일본에서 촬영한 새 디지털 싱글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된다.'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은 저스트비가 현재 준비 중인 새 앨범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저스트비는 지난 겨울 'ME= (나는)'과 올해 2월 발매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MBTI'로 평등에 대해 노래한 바 있다. 이번에도 공감이라는 지향점을 이어가는 저스트비의 새로운 메시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저스트비는 12일 오후 6시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 발매에 이어 5월 'KCON 2023 JAPAN'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또한, 2023 제29회 드림콘서트 '드림루키 프로젝트'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오는 23일까지 팬캐스트 어플을 통해 '드림루키 프로젝트' 팬덤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2023-04-12 10:39: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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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의 효과

기가 살아있네 기가 죽었네 라는 말을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듣는다. 기는 사람의 신체와 마음을 좌우한다. 기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다. 그렇지만 누구도 그 존재를 부인하지 않는다. 기가 살아나면 활력이 넘치고 기가 죽으면 몸과 마음이 힘을 잃는다. 풍수에서도 기를 중요하게 여긴다. 사람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풍수는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이라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 땅의 기는 직접적 영향력이 있는데 어느 곳에 거주하느냐에 따라 생활 속에서 몸으로 느낄 수도 있다. 살면서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긴다면 거주하는 곳을 풍수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 일반사람들이 손쉽게 풍수를 활용하는 방법은 거주하는 집의 기운을 바꾸는 것이다. 좋은 기운이 가득한 곳에 살면 가족들이 활력에 넘치고 운의 흐름까지 좋게 변한다. 집의 기운에서 먼저 봐야 할 것은 수면이다. 별다른 일이 없는데도 편안한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나쁜 기운이 강한 것은 아닌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거실은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좋은 기운이 모인다. 환하고 밝은 거실은 집안에 복을 불러온다. 침실은 거실과 다르게 차분하고 안정적인 기운이 감도는 게 좋다. 편안한 분위기의 침실은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어 준다. 주거 풍수의 기본을 알기 쉽게 표현하면 밝고 기분 좋음이다. 집안에 들어섰을 때 밝은 기운이 느껴지고 살아가면서 즐거운 기분이 유지되면 풍수가 좋다고 할 수 있다. 집안의 공간 따라 조금만 더 신경을 써도 집안의 기가 달라질 수 있다. 좋은 기를 받고 기를 살려서 살아야 복도 들어오고 살맛도 난다. 집안의 잡동사니는 정리를 하고 활용해서 차분한 기운으로 바꿔보자. 차분한 기가 사람과 공간을 활력 넘치게 만들어 줄 것이다.

2023-04-12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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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12일 수요일 [쥐띠] 36년 잡동사니 같은 방안의 물건을 정리하자 48년 배우자에게서 기다리던 소식이 오니 즐겁다. 60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72년 고집 피우지 말고 다수의 의견을. 84년 놀다보니 모아 둔 비상금이 바닥난다. [소띠] 3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49년 정확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61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73년 꿈을 버리지 마라. 85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호랑이띠] 38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50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62년 상쾌한 바람이 부니 일도 상쾌하게 마무리됨. 74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정겹다. 86년 저축은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토끼띠] 39년 집안의 문화를 현대에 맞춰 살펴보도록. 51년 남의 탓보다는 평소무책임한 자신을 돌아보라. 63년 저돌적인 일처리로 피해를 입는다. 75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다. 87년 현 위치에서 자아의 눈을 다시 떠보는 것도. [용띠] 40년 근면 검소한 생활태도가 필요. 5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64년 새로운 만남으로 얻은 정보가 이익을 가져온다. 76년 호사다마라 자기능력을 펼쳐 재물 는다. 88년 모든 것을 혼자 맡으나 결과가 보람 있다. [뱀띠] 41년 농사지을 땅을 살 때는 정말 신중히. 53년 뜻하지 않은 곳에서 금전 운이 온다. 65년 특출 난 아이디어로 명망을 얻는다. 77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좀 긍정적으로. 89년 양보다 질을 중시하니 마음이 바빠진다. [말띠] 42년 대차관계에서 탈이 없도록 문서처리를 확실히. 54년 아침부터 마신 술잔이 하루 종일 간다. 66년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78년 공자께서도 죽는 날까지 배워야한다고 했다. 90년 자식의 돈지갑도 생각해줘야. [양띠] 43년 돌다리도 두들겨야 지뢰밭을 발지 않는다. 55년 집안이 소란해도 의지가 굳으면 흔들림이 없다. 67년 안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79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91년 무리한 미팅은 과한 지출로 이어진다. [원숭이띠] 44년 무슨 일이던지 위험이나 책임은 따르게 마련. 56년 내키지 않아도 즐겁게 하도록. 68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80년 투자한 것이 빛을 발하기 시작이다. 92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적당한 긴장감이 필요. [닭띠] 45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다. 57년 부부간에 사소한 일로 다툼이어진다. 69년 어려운 일이 닥치니 미리 대비하자. 81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93년 영업이득이 나지 않아도 초지일관하고 분투하는 정신을. [개띠] 46년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58년 재산분제가 닥치면 피하지 말고 정면대응을. 70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82년 삶에는 위험요소가 늘 있는 법. 94년 기존의 틀 습관에서 벗어나면 길이 보일 것. [돼지띠] 47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9년 재개발단지에서 제의가 들어오니 신중히 임하면 성사. 71년 가까운 곳에 잠시 여행을. 83년 중요한 연락이 닿으니 약속준수. 95년 새로운 일에 투자할 생각이면 일주일만 더 생각해보라.

2023-04-12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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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글렀나봄', 3년 만에 개최! 10CM→폴킴 역대급 라인업 공개

솔로를 위한 이색 공연 '올해도 글렀나봄'이 화려하게 돌아온다. 이번 행사의 주최 및 주관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지난 10일 10CM 공식 SNS에 '올해도 글렀나봄'의 2023년 라인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의 이랜드 크루즈 선착장 앞에서 무료버스킹을 진행한다. 이미지 속에는 공연명과 함께 가수 10CM를 포함한 미노이, 새소년, 선우정아, 폴킴 그리고 마술사 김준표, 임마술 등의 역대급 라인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도 글렀나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노래와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준비된다. '올해도 글렀나봄'은 지난 2016년 10CM의 '봄이 좋냐??' 발매 당시 각종 음원 차트 1위 기념 버스킹을 시작으로 솔로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확장됐다. 앞서 정은지, 윤딴딴, 김수영, 소수빈과 밴드 소란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등장해 솔로들을 위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참여하는 사람들의 드레스 코드를 검은색으로 맞춰 커플을 향한 반항심을 드러내는 이벤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이번 '올해도 글렀나봄' 또한 뮤지션과 관객이 블랙 의상을 입고 한마음 한뜻으로 데이트 명소 여의도 한강 공원을 검게 물들일 예정이다. '올해도 글렀나봄'은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의 이랜드 크루즈 선착장 앞에서 열린다. 그 외 다양한 정보는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1 10:58:3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