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스토킹의 위험성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이자 잠재적인 강력범죄의 씨앗으로 떠오른 것이 스토킹이다. 스토킹은 단순한 집착이나 사랑을 표현하는 문제가 아니다. 때로는 피해자의 일생을 파괴하고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폭력이다. 과거의 스토킹은 전화를 계속하거나 집 앞에서 무턱대고 기다리는 수준에 그쳤다.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스토킹의 방법은 다양해지고 심각해졌다. 문자 메시지, SNS, DM, 이메일 등을 이용해서 상대방에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락을 취한다. 더 심해지면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앱을 설치하거나 해킹으로 개인정보를 훔친다. 피해자는 24시간 감시당하고 누군가 자기를 해칠 수 있다는 공포 속에 살아야 한다. 직장 또는 집 주변을 배회하거나 가족에게 연락해서 피해자에게 더 큰 위협을 가하는 일도 자주 벌어지고 있다. 더욱 심각한 위협은 보복 범죄다. 경찰에 연락해서 스토킹을 못하게 하면 그에 대한 보복으로 피해자와 가족을 죽이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드물지 않게 생기고 있다. 이별 살인 범죄가 종종 벌어지는 것은 스토킹이 얼마나 위험한 범죄인지를 잘 보여준다. 현재 법적으로 스토킹을 제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보완해야 할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접근금지 명령을 지키지 않아도 벌금형에 그치고 있고 피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찾기 어렵다. 근본적인 해법은 인식을 바꾸는 것이다. 스토킹은 명백하게 다른 사람을 위협하는 범죄행위이며 강력범죄의 시발점이라는 인식이 번져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안전인데 안전이 무너지면 일상이 무너지고 가족까지 무너진다.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포장한 폭력 피해자가 생명을 잃는 일은 더더욱 없어야 한다. 스토킹 범죄가 사라지고 평화로운 일상을 간절히 기원한다.

2026-01-30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3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30일 금요일 [쥐띠] 36년 마음이 흐려지니 꽃구경이 무슨 소용인. 48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일이 해결. 60년 서북 방향에서 귀인을 만남. 72년 밑이 빠진 독에 물을 붓기인데 자식의 일이니. 84년 고지가 다가오니 적극적으로 변화를. [소띠] 37년 겸손이 미덕이니 양보를 생활화. 49년 공과 사의 구별이 명확해야 조직에서 인정을 받는 61년 가정이 화목해야 다른 일도 잘 풀린다. 73년 도로에서 다투다가 경찰서 行이 되니. 85년 지는 태양을 누가 막을 것인가. [호랑이띠] 38년 먼 가족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50년 친구의 조언에 기분 나빠 할 것 없다. 62년 평생토록 부를 누리려면 받는 만큼 겸손해야. 74년 힘들어도 해오던 일은 미루지 마라. 86년 초대받아 기쁘나 이로운 일은 없다. [토끼띠] 39년 과거를 동경하지 말 것. 51년 삼재팔난이니 낯선 이성의 만남은 조심. 63년 유학계획보다는 현재 장소에서 노력해보라. 75년 장남이라면 가문의 제사를 챙겨서 이어가도록. 87년 물로 손해 보지 않도록 부엌 재정비를. [용띠] 40년 빗방울이 떨어지니 아직은 때가 아니다. 52년 학수고대하던 계약문서에 도장 찍는 날. 64년 동업자가 양띠라면 귀인. 76년 친구와의 투자계획은 처음부터 세우지 않도록. 88년 지난 추억이 생각나지만 뭘 어찌하려고. [뱀띠] 41년 위기를 기회로 삼게 되는 계기가 온다. 53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행운. 65년 그저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마라. 77년 성실한 행동이 미래의 시간에 큰 결실이 되어온다. 89년 인내의 끝이 보이니 고생 끝. [말띠] 42년 골이 깊을수록 산도 높은 법이니 감사. 54년 파란색이 기분을 상쾌히 하니 마음도 상쾌. 66년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다. 78년 오후에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건강에 힘쓰자. 90년 이직이 뜻대로 되지 않아도 재도전할 것. [양띠] 43년 부부간에 화합하면 뜻한 바가 다 이룬다. 55년 다투다가 경찰서 갈 일을 당한다. 67년 요행을 버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자. 79년 오늘은 운동보다는 집안 정리정돈을 해보자. 91년 즐거운 일이 넘치는 하루. [원숭이띠] 44년 시시비비를 가리니 자기 허물만 드러난다. 56년 걱정이 사라지고 편안한 하루. 68년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80년 남의 눈에 눈물이 나면 내 눈에서는 더 큰 눈물바다를 이룬다. 92년 돈 문제로 시비 붙지 않도록. [닭띠] 45년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는데. 57년 남의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보라. 69년 부동산계약이 뜻대로 진행되어 기쁨. 81년 물이 흐르는 대로 진행되니 안정을 이룬다. 93년 과거 헤어진 연인의 연락을 받고 마음만 살란. [개띠] 46년 약육강식은 동물의 세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58년 험담하지 말고 본질을 찾아라. 70년 능력이 부족하면 성실성이라도 갖춰라. 82년 부모님 앞에서 돈 문제로 갑론을박이 무슨 행동인가. 94년 부와 권력은 같은 빛깔일 수. [돼지띠] 47년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는 날. 59년 주경야독은 언제든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71년 손실은 있지만 그래도 하던 주식을 못 끊는다. 83년 도박성 투자는 금물이니 감언이설 유의. 95년 능력도 없으면서 이직을 생각하다니 한심.

2026-01-30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당신의 취향은?" 메가박스, '메가 온리' 2월 라인업 공개

메가박스가 단독 콘텐트 브랜드 '메가 온리(MEGA ONLY)'의 2월 라인업을 공개하며 극장 관람의 차별화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 로맨틱 코미디부터 애니메이션, 라이브뷰잉 무대 공연, 문학 원작 대서사, 다큐멘터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한 달간 선보인다. 2월 '메가 온리'는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한 로맨틱 무비와 서브컬처 팬층을 겨냥한 애니메이션 IP, 그리고 극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포맷의 공연 상영을 전면에 내세웠다. 상영작은 총 7편으로, 취향 기반 관람 수요를 정조준한다. 포문은 4일 개봉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원'이 연다. A24의 신작으로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한 남편과 생전에 사별한 첫사랑을 동시에 재회한 여인의 선택을 그린다.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의 조합이 빚어내는 이색적 삼각 구도는 '저세상 로코'라는 별칭과 함께 국내 언론 시사회 이후 호평을 얻고 있다. 5일에는 기상천외한 액션 활극 '언더닌자'가 관객을 만난다. 현실에 닌자가 존재한다는 설정 아래, 공식 닌자 조직과 탈주 닌자의 대립을 그린 작품으로, 만화가 하나자와 켄고의 동명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겼다. 고등학교에 숨어든 '언더닌자'를 추적하는 하급 닌자의 이야기가 독특한 세계관과 결합된다. 8일에는 애니메이션 IP를 무대로 확장한 '키타로 탄생 게게게의 수수께끼'가 라이브뷰잉으로 상영된다. 2.5D 무대 공연을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형식으로, 현장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갖춘 콘텐츠다. 문학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작도 합류한다. 13일 개봉하는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프랑스에서만 940만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이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원작을 바탕으로 복수극을 넘어 인간의 구원과 재탄생으로 서사를 확장했다. 서브컬처 팬들의 기대작도 있다. 18일 개봉하는 '영화 러브 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완결편 제2장'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확산된 '나니가스키' 챌린지 밈의 원천 IP다. 지난해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첫 공개된 이후 강한 지지를 얻었다. 같은 날, 미야자키 하야오의 걸작 '모노노케 히메'가 국내 최초로 돌비 포맷 상영에 나선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압도적 스케일과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돌비 특별관의 명암 대비와 입체 음향을 통해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시한다. 다큐멘터리도 포함됐다. 88세 신인 감독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연출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는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작품이다.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다르덴 형제, 뤽 베송 등 세계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1-29 15:55:1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2026 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롯데시네마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세계가 주목한 화제작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2026 아카데미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2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6년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리틀 아멜리', '센티멘탈 밸류',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 '아르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주토피아2', '햄넷'까지 총 1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올해 아카데미 주요 후보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영화 팬들이 아카데미 수상 결과를 예측하며 작품의 감동을 미리 만끽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2관왕을 차지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은 '아르코', 셰익스피어와 아내 아녜스의 이야기를 그린 '햄넷'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최초 공개된다. 정식 개봉을 기다려온 영화 팬들에게는 누구보다 빠르게 극장의 몰입감 있는 환경에서 명작을 접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어 음향특화관 '광음시네마'와 '광음LED'에서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을 상영해 보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세 작품 모두 오직 극장에서만 체험 가능한 압도적인 사운드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율의 순간을 제공하며 '광음'의 차별화된 음향에서 더 빛나는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는 기획전 개최를 기념해 올해 아카데미 수상작을 예측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요 부문 수상자를 맞힌 관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기획전 상영 일정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기획전은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관객들이 주목해야 할 후보작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극장의 큰 스크린과 완벽한 사운드를 통해 명작을 미리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1-29 15:13:4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마흔 초반에 많은 것을 잃고 절망에 빠졌던 사업가가 있다. 그는 몇 해에 걸쳐 재극인財剋印이라는 매우 불리한 운을 겪었다. 재극인은 재성이 인성을 극하는 것인데, 잘못된 판단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무리한 투자로 빚을 지면서 파산 지경에 이르렀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함께 극심한 절망에 시달렸고 그 시기에 만난 게 사주학이었다. 상담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재극인의 운세가 곧 끝나고 좋은 기운인 관인상생의 운이 시작된다는 시기였다. 官印相生은 명예와 지위를 얻고 인성의 도움으로 안정적인 발전을 이루는 길한 운이다. 그는 재기 준비에 모든 에너지를 쏟았다. 기술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고 사업 실패 경험과 새롭게 취득한 기술을 결합해서 작은 전문직 분야에서 길을 열 수 있었다. 그는 命理學 덕분에 지하에 있던 자신이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누구나 삶이 막히게 되는 시기가 있으니 노력해도 결과는 없고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순간이 온다. 命은 이런 시기를 단순히 불운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기운의 방향이 바뀌는 운의 전환기라고 본다. 절망의 끝이 아니라 방향 전환의 신호로 여기며 어려운 운세에 처했을 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진다. 운이 좋을 때는 벌고, 운이 나쁠 때는 또 다른 운세를 준비하며, 운이 바뀔 때 도약하라고 일러준다. 또한 절망의 시기에 해야 할 일과 그만두어야 할 일을 명확히 구분해 줌으로써 구체적인 현실의 방안을 제시한다. 투자와 사업 확장이 어려운 시기에는 무리한 활동을 멈추고, 미래의 운이 바뀔 때 써먹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갖추도록 한다. 절망의 시기를 알려주고 그 속에서 희망의 문을 여는 시간을 찾는 지혜를 제공한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보는 자신, 팔자學의 운명을 재구성하도록 이끈다.

2026-01-29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2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29일 목요일 [쥐띠] 36년 운전할 때 분산하지 않게. 48년 이별 수가 있으니 성실성이 요구. 60년 내 돈이 아까우면 남의 돈도 아까운 것. 72년 동업자와 나눔은 공평하게 해야 불평 없다. 84년 새로운 일을 계획하나 아쉽게도 사상누각이다. [소띠] 37년 함께하는 상대를 의심하지도 너무 믿지도 마라. 49년 현실에 만족해도 후회는 없다. 61년 급여가 적어도 그것이 내 능력. 73년 감투가 많아져 지출도 늘어난다. 85년 소중한 것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주변에 있다. [호랑이띠] 38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따르니 감사. 50년 소금 장사나 가는데 비 오는 격. 62년 산 넘어 산. 또 산이라 그게 인생인 것을. 74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86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지 찡그릴 순 없다. [토끼띠] 39년 비상금이 있어서 행복. 51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갈등인데 지나간 인연일 뿐. 63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다시 시작하자. 75년 멀리 있는 길 여행은 이롭지 않을 것. 87년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니 도둑 수가 따른다. [용띠] 40년 이사계획의 자금은 순조롭게 된다. 52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힘을 내자. 64년 함께하는 동업자에게 양보해야. 76년 문제가 해결되니 에너지를 모아 제2의 인생 도전. 88년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뱀띠] 41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53년 오랜 봉사가 사랑으로 돌아온다. 65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오니 다시 힘내자. 77년 집세를 올리기보다 현실을 생각해주어라. 89년 고부간의 갈등보다는 당분간 만나지 않도록. [말띠] 42년 오후에 상복 수로 검은 옷을 입을 수. 54년 취미생활로 인해 지출로 가정에 소홀함이 없도록. 66년 명예를 올리려다 실속을 놓치게 되니 유념해야. 78년 실망하지 말고 다시 도전. 90년 인생은 양보해가면서 사는 것이니. [양띠] 43년 나이가 있어도 일할 자세는 공손히. 55년 금전 관계에서 투명하게. 67년 집 개발이 해결되니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79년 산소 이장 문제로 가족 간에 불화를 주의. 91년 능력이 넘쳐도 속전속결보다는 재검토해야 할 것. [원숭이띠] 44년 돈이 어려우니 발로 뛰는 일을 찾아보아라. 56년 기회가 될 수 있는 조건은 성실성이다. 68년 모임에서 소지품 관리를 잘하자. 80년 바람이 불어도 창업에 서두르지 않도록. 92년 변하지 않는 것은 신용이니 이유 달지 말 것. [닭띠] 45년 능력이 부족하니 눈치를 볼 수밖에. 57년 귀인의 도움으로 재물 묶었던 일이 해결된다. 69년 남보다 업무량이 많아도 내 팔자. 81년 외부에서 하는 운동보다 명상을 선택. 93년 결혼한 자 얼마 됐다고 이혼 얘기가 나오는가. [개띠] 46년 오늘은 붉은색으로 화사함을. 58년 11시 지나 매매가 성사된다. 70년 문제해결의 열쇠는 불평하지 않는 것. 82년 사랑의 이착륙이 어디인 줄 모르겠다. 94년 꽃이 아름다워도 소나무의 푸르름에 미치지 못한다는 자연 이치. [돼지띠] 47년 재물을 모으는 것은 노년의 로망. 59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자금계획을 세우고 나서. 71년 모임에 앞서 들뜨지 마라. 83년 사람이 모이면 이간질하는 부류가 있다. 95년 꽃이 피는 것을 보면서 희망을 찾고 자기 분야공부를.

2026-01-29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기업인 주가 공모…대국민 사기극”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으며, 김 변호사는 "뉴진스 가족 관련 문제를 최근 접하고 충격을 받아 나오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민희진 전 대표 책임이 아니며, 주식시장 교란 세력이 이를 역이용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어도어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멤버 분리로 인한 매니지먼트 권리 침해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어도어가 다니엘에게만 계약 해지 통보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점을 들어 "뉴진스 완전체 해체를 위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고 했다. 그는 탬퍼링의 본질이 "멤버 가족 1인과 특정 기업인의 결탁에 따른 주가 부양·시장 교란 공모"라고 주장하며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한편 어도어는 해린·혜린·하니의 복귀를 알렸고, 민지와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2026-01-28 15:43:39 메트로 기자
기사사진
예스24, 취향을 공유하는 도서 큐레이터 '애드온' 론칭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독자의 취향과 선택을 중심에 둔 큐레이터형 독서 모델 '애드온' 서비스를 선보이고,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하는 론칭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스24의 '애드온'은 독자가 직접 '북 큐레이터'가 되어 좋은 책을 추천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다. 단순 도서 구매를 넘어 개인의 독서 경험과 취향이 다른 독자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하며, 독자가 직접 좋은 책을 발견하고 제안하며 책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애드온'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추천하고 싶은 책의 공유 링크를 애드온 링크로 생성해 개인 SNS 등의 외부 채널에 소개글과 함께 공유하면 된다. 예스24는 독자의 큐레이션 활동에 의미를 더하기 위해, 추천 링크를 통한 주문 발생 시 추천인에게 주문 금액의 3%를 예치금으로 제공한다. 적립된 금액은 매월 1회 정산되며, 예치금(3%) 또는 YES포인트(3.3%) 중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이는 독자의 추천이 실제 독서로 이어지는 과정에 대한 보상과 응원 차원에서 마련됐다. 예스24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애드온'을 시작하고, 해당 게시물을 댓글로 남긴 고객 전원에게 YES 상품권 1000원을 증정한다. 또한 해당 기간 큐레이션 활동이 가장 많은 10명에게는 YES 상품권 5만원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예스24 조선영 도서사업본부장은 "'애드온'은 책을 매개로 다른 독자와 연결되는 순간을 만들어 독서 경험의 확장을 돕는 서비스"라며 "독자들의 자발적인 공유를 통해 독서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1-28 11:28: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GV, '경기 컬처패스'로 경기도민 영화 관람 혜택 확대

CGV는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컬처패스' 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하며, 경기도민을 위한 영화 및 문화 콘텐츠 관람 혜택을 한층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문화소비 지원 사업으로 CGV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에 참여하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CGV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에 대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SCREENX, 4DX 등 기술특별관은 물론, 야구 등 스포츠 생중계와 콘서트 실황영화 등 영화 외 콘텐츠까지 할인 적용 대상에 포함돼 영화 관람을 넘어선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지원 규모도 대폭 확대됐다. 경기 컬처패스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는 기존 2만5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됐으며, CGV에서 영화 관람 시 6천 원 또는 1만원이 할인 혜택이 지원된다. 혜택은 '경기 컬처패스' 앱을 통해 제공된다. 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및 경기도민 인증을 완료하면 CGV 할인 쿠폰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쿠폰번호를 CGV 모바일 앱에서 예매 시 적용하면 된다. 할인 쿠폰은 전국 CGV에서 사용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 CGV 이수화 B2B사업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 컬처패스 사업에 참여해 경기도민에게 폭넓은 문화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CGV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관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영화 이상의 문화 경험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1-28 11:28:0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