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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 첫 월드투어 개최…'스틸하트클럽' 윤영준, 서울 공연 합류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WAY BETTER)가 첫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웨이베러는 내년 1월 1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2026 웨이베러 월드 투어 인 서울 : 글로벌 워밍)'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프롬트웬티(from20), 헬로글룸(HELLO GLOOM), 임세준, 강유찬이 함께하는 웨이베러의 첫 레이블 콘서트다.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과 태국, 일본, 브라질, 남미, 미국, 유럽 등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가며 글로벌 입지를 탄탄히 다질 전망이다. 특히 내년 1월 17일 진행되는 서울 콘서트에는 최근 Mnet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에서 최종 데뷔 멤버로 이름을 올린 YYJ(윤영준)의 무대까지 확정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웨이베러는 '2026 WAY BETTER WORLD TOUR : Global Warming'의 단체 및 개인 포스터도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웨이베러의 음악으로 물든 도시는 'Global Warming' 상태에 돌입했고, 유일한 안전지대인 공연장으로 향하는 이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개인 포스터에는 다섯 아티스트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힙한 스타일링과 비비드한 색감의 조화로 각기 다른 무드를 입체적으로 완성해내는가 하면, 위트 있는 연출 속 강렬한 에너지까지 선사하며 공연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웨이베러는 이번 투어를 통해 레이블의 정체성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Hot People Listen to WAY BETTER(핫 피플 리슨 투 웨이베러)'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집약적으로 담아낸 투어를 펼칠 다섯 아티스트를 향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 티켓은 29CM, 엠넷플러스 플러스챗 웨이베러 숍을 통해 오픈됐다.

2025-12-24 10:32: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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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전 세계인의 가슴 따뜻한 축제일이며 크리스마스 하루만큼이라도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동심으로 돌아간다. 밤하늘에 빛나는 밝은 별 하나 그리고 그 별을 따라 성스러운 날이다. 베들레헴은 건조한 지역이라 눈이 내리지 않지만, 예수를 사랑했고 기독교 문명을 이룬 유럽과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는 북반구의 특성상 12월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에, 눈 덮인 마구간이나 오두막 안에서 예수님이 어머니 마리아의 품 안에 안겨 있는 모습이 그려지곤 했다. 그런데 지금 베들레헴, 예수가 태어난 도시 베들레헴은 팔레스타인에 속해 있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전혀 사랑이 작동하지 않고 있다. 지금은 휴전을 선포하긴 했지만, 이스라엘과 이슬람계인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 등과의 전쟁으로 전 세계의 걱정이 크다. 팔레스타인은 예로부터 고대 세계의 중심지이자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 되는 3대 유일신 종교의 성지다. 근 천 년 이상 이어진 십자군 전쟁을 비롯하여 근대에 들어서는 여러 차례 중동전쟁까지 세계의 화약고가 되는 지역이다. 예수께서 제일 강조한 것은'사랑'이다. 누가 내 오른쪽 뺨을 때리면 왼쪽 뺨도 내어주라는 희생의 사랑이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그러한 겸손한 사랑이다. 서양문화의 원류는 존재와 진리에 대한 고뇌를 사랑으로 승화시킨 예수가 있어 가능했다. 비록 기독교나 천주교 신자뿐만 아닐지라도 인류 모두의 스승인 예수님이 있어 세상은 등불을 공유하는 셈이다. 乙巳 2025년 크리스마스에는 전 세계의 전쟁이 종식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특히 3년이 넘도록 끝나지 않고 있는 우크라이나전쟁이 속히 종전되어 행복하고 복된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가 되어보길 간절히 바라본다.

2025-12-24 04: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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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쥐띠] 36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기다려라. 48년 변화 속에서 기회가 온다. 60년 필요 이상의 의미 부여는 피곤. 72년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를 보다. 84년 망설이는 사이에 기회는 날아간다. [소띠] 37년 호랑이에게 잡혀가는 신세지만 내릴 수도 없다. 49년 타인의 시선에 부러움을 느낀다. 61년 들뜨지 말라. 73년 난초와 같은 어여쁜 아내와 결혼을 하니 고마움. 85년 배우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 [호랑이띠] 38년 노력하다 보면 하늘이 도와준다. 50년 최선의 해결책은 내가 일을 더 많이 하도록. 62년 운이 열렸으니 미뤘던 일 찾아서 해내도록. 74년 벌집에 벌이 모여들 듯 자손 번창. 86년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참아라. [토끼띠] 39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 계속 가야 할 것. 51년 남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주관을. 63년 결혼은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여정. 75년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 다투니 어이할거나. 87년 분수를 지키면 실수가 적어진다. [용띠] 40년 말을 소곤소곤하는 사람을 주의하자. 52년 새로운 거래처가 생겨나니 이 또한 좋구나. 64년 일이 넘치는데 손이 부족하다. 76년 사람의 부귀는 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님. 88년 자식이 예쁠수록 바르게 가르쳐라. [뱀띠] 41년 직장에 충실하고 외부활동을 자제하라. 53년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건강이 최선 몸과 마음도. 65년 운전할 때 언제나 양보를. 77년 이익을 위하여 몸을 헤치지는 말자. 89년 조상님의 산소를 살피고 제사 모시기. [말띠] 42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는 날. 54년 강을 건넜어도 배를 소중히. 66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하루. 78년 인생은 허무한 꿈만 같다. 90년 감정을 자제해야 이득 상대방의 단점을 건드리면 해가 되어 돌아온다. [양띠] 43년 어느 구름에 먹구름이 끼였으니 주의. 55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라. 67년 과욕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것도 좋을듯. 79년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날. 91년 끝까지 참은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겨냈다. [원숭이띠] 44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56년 사람을 만나는 것이 많이 피곤하다. 68년 계획한 지출이 많이 생기니 마이너스다. 80년 뜻을 세상에 펼치기 위해서 성실한 본분을 지키며 살아보자. 92년 투자와 투기를 잘 구분하여야 한다. [닭띠] 45년 여행으로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57년 예의가 있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바르게 된다. 69년 다툼이 있으나 해결되어 감사한 하루임. 81년 돈도 재물도 많았으나 일도 많았다. 93년 문서계약이 순조롭게 풀린다. [개띠] 46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58년 일의 진행에서 중요한 것은 신용. 70년 뒤돌아서서 부러워한다. 82년 재물을 하나씩 이루게 되어 조상님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94년 하늘도 파랗고 공기도 맑으니 기분도 상큼. [돼지띠] 47년 외로움보다 힘든 건 그리움이다. 59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않도록. 71년 장기투자는 심사숙고해서 결정. 83년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기 힘들다. 95년 싫다면 떠나가는 사람은 미련을 두지도 말고 원망하지 마라.

2025-12-24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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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인사를 안 한다더라'던 그때…1년 뒤, 금메달 3개가 답했다

"안세영이 국제대회에서 인사를 안 하고 다닌다더라." 지난해 가을,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나온 이 발언은 배드민턴 팬들 사이에 큰 논란을 불러왔다.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최정상 선수인 안세영이 대표팀과 협회의 운영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자, 전임 대한배드민턴협회 집행부는 제도 개선 논의 대신 선수의 태도를 문제 삼는 데 집중했다. 실질적인 문제 제기보다 '인사 예절'을 앞세운 대응은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그러나 1년이 흐른 지금, 답은 코트 위에서 나왔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금메달 3개를 휩쓸며 대회 42년 역사상 처음으로 3개 종목 동시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안세영은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르며 세계랭킹 1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번 성과를 이끈 국가대표팀의 박주봉 감독은 귀국 후 인터뷰에서 "사실 3종목 우승까지는 기대하지 못했다"며 놀라움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덧붙였다. "선수들이 편안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스폰서 문제도 선수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결됐다. 그게 큰 동기가 됐다." 이는 곧 안세영의 작심 발언이 헛된 외침이 아니었음을 시사한다. 안세영은 올림픽 금메달 이후 개인 스폰서 제한과 낡은 대표팀 운영 구조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다. 당시 전임 집행부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고, '인사를 안 한다'는 식의 발언으로 논점을 흐렸다. 결과적으로 제도 개선 요구를 태도 문제로 치환한 셈이다. 변화는 지도부 교체 이후 시작됐다. 올해 김동문 회장이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개인 스폰서가 공식 허용됐고, 안세영을 비롯한 대표급 선수들은 정당한 보상과 후원을 받으며 경기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했다. '인사를 안 한다'는 말로 벼랑 끝에 몰렸던 선수가 1년 뒤 세계 정상에서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그리고 한국 배드민턴은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박주봉 감독의 말처럼, 선수의 태도를 문제 삼기보다 환경을 바꾸자 결과가 달라졌다. 안세영의 금메달은 개인의 승리를 넘어, 한국 배드민턴이 낡은 시선을 벗어났음을 보여주는 상징이 되고 있다.

2025-12-23 16:42:07 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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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석 신곡 '그날의 우리' 예고…올겨울 아픈 사랑 그린 '감성 록발라드'

한우석가 오는 24일 정오 새로운 디지털 싱글 '그날의 우리'를 발매한다. 이에 앞선 지난 21일 티저를 공개, 감성적이면서 호소력 짙은 보컬을 따뜻한 그림에 녹여내면서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해오던 한우석은 2023년 2월 '다시 또 다시'로 데뷔했다. 이후 '내가 하는 모든 말', '매일 너와 함께', '그리움을 지워줘', 'Freakin' Alarm', '별빛바다', '가을바람' 등을 발매한 바 있다. 새 싱글 '그날의 우리'는 그의 여덟 번째 행보다. 다양한 형태의 공연에서 메인 보컬로 활동한 한우석은 록, 발라드, 댄스곡, 랩,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OST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한 전천후 보컬이다. 신곡에서는 아픈 사랑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애절한 가사에 녹여 노래했다. 한우석이 지닌 편안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이 곡의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는 귀띔이다. '그날의 우리'는 싱어송라이터인 디너코트, 작곡/편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유정현, High Tide Record와 웨이브 스튜디오(WaveStudio) 대표이자 베이시스트인 유형석, 기타리스트 최재혁, 드러머 곽준용, 가수 재연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우석의 새 디지털 싱글 '그날의 우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5-12-23 10:51:3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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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넘어 공연으로…롯데시네마, '파리 오페라&발레' 론칭

다양한 콘텐츠 경험의 무한 확장을 추구하는 롯데시네마가 '파리 오페라&발레(Paris Opera & Ballet)' 공연 시리즈를 극장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발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시네마는 연말부터 새해, 봄까지 이어지는 시즌에 맞춰 클래식 발레를 차례로 감상할 수 있는 시리즈를 기획했다. 시즌별로 작품의 매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낭만·컨템퍼러리 대표작으로 구성했으며, 공연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확장해 관객들이 현지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게 준비했다. 롯데시네마는 공연 콘텐츠 전문 배급사 '위즈온센'과 함께 세계 최정상 발레단으로 꼽히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상영한다. 이번 시리즈는 연말·연초를 대표하는 클래식 발레의 상징 ▲'호두까기인형'(12/31 개봉)을 시작으로 사랑과 배신, 용서의 감정을 초현실적 판타지로 풀어낸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2/5 개봉), 현대적 안무가 빚어내는 사랑과 욕망의 긴장을 담은 컨템퍼러리 발레 ▲'르 팍'(4/9 개봉)까지 총 3편으로 구성됐다. 극장에서의 상영은 공연장에서는 놓치기 쉬운 군무의 동선과 구조, 호흡을 스크린을 통해 보다 정교하게 전달한다. 여기에 무대 미술, 의상, 조명 등 '파리 오페라 발레단' 특유의 완성도 높은 연출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어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파리 오페라&발레' 시리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를 비롯한 전국 10곳에서 만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작품을 극장에서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시즌에 맞게 큐레이션한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2-23 10:50: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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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지혜

잘 모르는 사람은 命理學을 운세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도구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그 깊은 근간에는 수천수만 년 동안 동양 철학이 축적해 온 인간과 우주의 원리가 담겨 있다. 명리학은 사주팔자로 타고난 삶의 지도를 읽고 대운과 세운 이라는 변화에 맞춰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삶의 지침서이다. 명리학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삶의 지혜는 자기 인생에서 중요한 때를 알고 균형 찾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명리는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떤 인생이든 세상살이의 굴곡은 영원히 지속하지 않으며 대운과 세운의 순환 아래 놓인다. 운의 순환을 잘 이해하면, 힘겨운 상황에 부닥쳐도 곧 빛이 올 것을 알기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다. 잘 나갈 때도 자만하지 않고 언젠가 닥쳐올지 모를 하락을 대비하게 된다. 이렇게 운의 시계를 읽어내는 지혜를 갖추면 어려움이 닥쳐와도 절망에 빠지지 않는다. 또 다른 인생 지혜는 자신의 사주팔자를 제대로 알고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사주팔자는 자신의 오행과 십성의 구성을 보여준다. 어떤 기운이 강하고 약한지, 어느 분야에 강점이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식상이 강한 사람은 창조성이 남달라서 틀에 박힌 조직 생활보다 자유로운 예술이나 사업 분야에서 빛을 발한다. 관성이 강한 사람은 조직의 질서를 중시하고 책임감이 강하여 공직이나 대기업 같은 곳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자신의 사주에 관성이 부족한데 억지로 높은 자리를 욕심내거나, 식상이 약한데 창의력이 중요한 직업을 택하면 내내 흙탕길을 걸어야 한다. 명리학은 자신의 선천적인 그릇과 재능을 알게 하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삶의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지혜, 命理는 우리를 다그치지 않는다.

2025-12-23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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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쥐띠] 36년 일단 새로운 일에 도전하도록. 4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절제가 필요. 60년 제 분수도 모르고 경거망동에 주의. 72년 모르는 곳에서 기술력으로 나를 알아준다. 84년 벌을 두려워하고서는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소띠] 37년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으니 마음을 다스리자. 49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61년 실패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73년 배우자가 떠나니 자녀들도 외로움만 더한다. 85년 때로는 깔끔한 포기가 필요. [호랑이띠] 38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50년 내일의 일이 걱정되어 잠이 오지 않는다. 62년 윗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다시 살펴라. 74년 문서는 변하여 비옥이 되다. 86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진행. [토끼띠] 39년 나의 인생이니 내 탓 말고 공부하라. 51년 머리가 혼란하니 중요한 결정은 미루라. 63년 낙심할 것은 없도록 기회는 다시 주어진다. 75년 거짓말에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87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조금씩. [용띠] 40년 관인 상생이니 계약관계에서 기쁜 소식 온다. 52년 일찍 귀가하여 저녁을 가족끼리. 64년 우울증인지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롭다. 76년 가까운 친구의 감언이설이 나를 슬프게 한다. 88년 감정의 이사는 신중히. [뱀띠] 41년 분실 수를 주의. 53년 세월이 지나니 모든 것이 흐지부지 사랑도 마찬가지. 65년 믿어주는 이가 한 명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 77년 영업은 이득이. 89년 깊은 강물과 같이 속 깊은 사람은 많지가 않으니 내가 이해를. [말띠] 42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말조심. 54년 조상님 제사에는 참석해야 기운이 들어온다. 66년 귀갓길에 술을 넘치도록 마시지 말자. 78년 오래 사는 타향이 이제는 고향 같은데. 90년 주변에 인심을 잃지 않아 평온한 날. [양띠] 43년 신세를 진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오는 날. 55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하자. 67년 들어가자마자 불평만. 79년 고서를 보고 앞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뒷사람은 경계하라. 91년 방해 살殺이 있지만, 극복하게 된다. [원숭이띠] 44년 조용한 가운데 일을 처리하니 이익이 두배. 56년 사랑 타령은 시간 낭비로 결국 우울감만. 68년 언제나 오늘만 같았으면. 80년 재물에 마가 끼었으니 양보의 미덕으로 진행. 92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처리. [닭띠] 45년 이익을 두고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가 온다. 57년 가정의 화목이 언제나 고맙다. 69년 업무적으로 기다리지 말고 먼저 실천하라. 81년 복이 지나치면 도리어 재앙이. 93년 지출관리를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개띠] 46년 천재라도 노력 없이는 단발. 58년 물고기를 잡고 싶으면 그물을 먼저 준비. 70년 경쟁자가 생기니 일의 마무리가 힘들 수. 82년 남의 탓보다는 내 탓이 크니 남의 핑계를 대지 말 것. 94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돼지띠] 47년 둘을 얻기 위해 하나를 양보. 59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71년 과정을 중시해야 결과도 얻는다. 83년 친구의 소식이 병원에서 온다. 95년 돈거래를 하려면 신용을 지키는데 상대가 미흡하면 중지해야.

2025-12-23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