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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추석 맞아 80년대 대표 가수 총출동!

'듀엣가요제' 추석 맞아 80년대 대표 가수 총출동! 16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되는 MBC '듀엣가요제'에 레전드 가수들이 총출동해 추석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의 황제 설운도부터 원조 감성 발라더 변진섭, 영원한 댄싱퀸 김완선과 한국의 마이클잭슨 박남정, 섹시 디바 박미경과 파워 보컬 신효범, 그리고 전설의 로커 김종서까지 80년대 대표 가수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추석특집 '듀엣가요제'에서는 특별히 데뷔 30년 이상의 선배 가수들과 신인 후배 가수들이 세대를 초월해 훈훈한 듀엣 무대를 펼친다. 가요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가수들과 듀엣을 하기 위해 많은 실력파 신인들이 지원하였으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데뷔 50일차부터 5년차까지, 다양한 매력의 숨은 실력자들이 '듀엣가요제'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무엇보다 무대가 간절했던 후배 가수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었으며, 이들 옆에서 든든하게 뒷받침 해주는 선배 가수들의 모습이 더욱 뭉클하고 감동적인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과연, 레전드 선배 가수에게 선택되어 꿈의 듀엣 무대에 서게 될 신인 후배 가수는 누구일지, 이번 추석특집 '듀엣가요제'를 통해 가요계 숨은 보석이 또 한 번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요계 선후배의 감동 듀엣 무대가 펼쳐지는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는 9월 16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2016-09-15 17:09: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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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열일하는 '질투의 화신'

추석에도 열일하는 '질투의 화신'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의 삼각 로맨스는 추석에도 쉬지 않고 계속된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이 추석인 오늘(15일)에도 보름달처럼 꽉 찬 재미와 설렘으로 무장한 이야기들로 명절을 더욱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이화신(조정석)은 한층 다정해진 표나리(공효진), 고정원(고경표)을 질투하는 대신 "둘이 잘 어울리네, 둘이 사귀어"라는 예상치 못한 말을 내뱉었지만 바로 후회하듯 뒤돌아서는 모습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처럼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어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사로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스페셜 예고 영상에서도 표나리와 이화신의 데면데면함이 이들의 관계를 대변하고 있다. 그러나 대화도 없던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표나리가 "혹시 추석 날..."이라고 운을 떼자 상황은 순식간에 반전됐다. 이화신은 표나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딱 잘라 "싫어"라고 대답했고 그의 단호함에 표나리는 억울함을 토로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한 것. 이에 이화신은 웃는 그녀에게 다가가는 박력 있는 마무리로 설렘을 유발했으며 추석인 오늘에도 방송한다는 마지막 메시지는 오늘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추석인 오늘 밤 10시에 8회가 방송된다.

2016-09-15 16:51: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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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출전' 강정호, 아쉬운 삼진…김현수·오승환 결장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르치)가 대타로 출전해 1타석을 소화했으나 아쉽게 삼진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7회 대타로 출장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2-6으로 뒤지던 피츠버그는 7회초 2사 1, 2루에 주자를 두고 아담 브레이저의 타석 때 대타로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강정호는 바뀐 투수 에두브레이 라모스를 상대로 공 4개를 지켜보다 삼진을 당했다. 7회말 수비에서는 투수 웨이드 르블랑으로 교체됐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269에서 0.268(265타수 71안타)로 소폭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2-6으로 패해 전날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시즌 전적 70승74패가 됐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8)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나서지 않았다. 팀은 선발 케빈 가우스먼의 8이닝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볼티모어는 80승(65패) 고지를 밟으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보스턴을 1경기 차로 추격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4)도 팀이 시카고 컵스에 0-7로 완패하며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오승환은 지난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17번째 세이브를 올린 뒤 5경기째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

2016-09-15 11:30:2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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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리그 AS모나코에 1-2 패…손흥민 선발 출전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패했다. 토트넘은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구장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E조 1차전 홈경기에서 AS모나코(프랑스)에 1-2로 졌다. 조별리그는 4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상위 2개 팀이 16강에 진출한다. 토트넘은 홈경기에서 패하면서 앞으로의 여정이 쉽지 않게 됐다. 지난 11일 스토크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기록한 2골 1도움으로 활약한 손흥민은 이날 선발로 출전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전반 8분 해리 케인의 크로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을 날렸으나 AS모나코 수비수 다리에 걸려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과 홈경기에서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레스터시티는 브뤼헤(벨기에)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첫 승을 거뒀다. 전날 우천으로 경기가 연기됐던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는 세르히오 아궤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묀헨글라드바흐(독일)에 4-0으로 승리했다.

2016-09-15 11:26:3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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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 이상기류

'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 이상기류 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에서 공효진과 조정석의 미묘한 기류가 방송국 사람들을 혼돈에 빠뜨린다. 보도국 전체 회식에 꼼짝없이 참석하게 된 표나리(공효진)와 이화신(조정석)의 수상쩍은 움직임이 동료들의 레이더망에 걸려드는 것. 일 만큼이나 노는 것도 열정적인 보도국 회식에서 표나리가 이화신을 일일이 쫓아다니며 일일 흑기녀를 자처하고 나서기 때문이다. 그녀는 앞서 더 이상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선포한 바 있기에 주위의 호기심 어린 시선에도 꿋꿋이 이화신을 가드하게 된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회식 중 마련된 두 사람의 듀엣무대에서는 이화신의 상황을 대변하는 선곡이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길 것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가사 하나하나가 두 사람의 모습과 찰떡같이 맞아 떨어져 유쾌하면서도 슬퍼지게 만드는 듀엣 무대가 이번 주 방송의 웃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이화신 역시 내색은 못 해도 자신을 위해 살신성인한 표나리를 끝까지 챙기는 묵묵함으로 안방여심을 애달프게 자극한다고. 회식자리에서도 그들만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표나리, 이화신과 그들에게 촉각을 곤두세운 방송국 사람들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회식자리를 꿀잼으로 만든 공효진, 조정석을 만날 수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늘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2016-09-14 20:28: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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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한·일 통산 600홈런 달성…삼성 9-6 勝

이승엽(40·삼성 라이온즈)이 한·일 통산 60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승엽은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2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 상대 우완 이재우의 시속 130㎞ 포크볼을 받아쳤다. 볼은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렸다. 비거리는 115m다. 이로써 이승엽은 한국에서 14시즌, 일본에서 8시즌을 뛰며 1군 무대에서 600번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전광판에 '이승엽 한·일 통산 600홈런'이라는 자막이 뜨자 라이온즈 파크를 채운 팬들은 크게 환호했다. 삼성 선수들은 더그아웃 앞에서 이승엽의 대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5회말이 끝난 뒤 클리닝타임에 작은 기념식이 열렸다. 김동환 삼성 라이온즈 대표이사가 2000만원의 격려금을 약속하는 패널과 기념 유니폼, 모자를 증정했다. 이승엽은 기념 유니폼을 입고 감격에 젖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했다. 이날 이승엽의 한·일 통산 600홈런 공을 잡은 행운의 주인공 양기동 씨는 홈런구 인증을 받았다. 또한 갤럭시 노트, 2017시즌 VIP 블루패밀리(시즌권) 2매, 이승엽 친필 사인 배트도 챙겼다. 양기동 씨는 600홈런 시상식 당일 경기의 시구자로 나설 기회도 얻는다. 이승엽은 KBO리그에서 441개, 일본프로야구에서 159개의 홈런을 쳤다. 프로 데뷔 첫 시즌이던 1995년 5월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이강철을 상대로 첫 홈런을 쏘아 올린 그는 이후 22시즌 만에 한국 야구사에서 독보적인 대기록을 수립했다. 불혹이 된 뒤에도 기록 행진은 이어졌다. 올해 이승엽은 친 홈런은 현재까지 25개다. 팀 내 2위, 전체 공동 8위다. 한국과 일본, 두 개 리그에서 친 홈런이라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600홈런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600홈런 이상을 친 타자는 배리 본즈, 행크 애런, 베이브 루스, 알렉스 로드리게스, 윌리 메이스, 켄 그리피 주니어, 짐 토미, 새미 소사 등 8명뿐이다. 모두 메이저리그가 인정하는 홈런왕이다. 일본에서는 전설적인 타자 오사다하루(868홈런)와 노무라 가쓰야(657홈런) 두 명만이 60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KBO리그에서는 이승엽의 기록을 따라올 선수가 없다. 개인 통산 홈런 2위 양준혁은 351홈런을 치고 은퇴했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이호준(40·NC 다이노스)이 325홈런으로 이승엽과 큰 격차로 2위에 머물고 있다. 한편 삼성은 이승엽의 홈런에 힘입어 한화에 9-6 승리를 거뒀다.

2016-09-14 18:25:2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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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韓 최초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드' 수상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13일(미국 현지 시간)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에서 발표한 '2016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2016 Asia Game Changer Awards) 수상자 명단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전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존 D. 록펠러 3세가 1956년 아시아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해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미국의 비영리 기관이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세계화에 공헌하는 단체다.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는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교육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시도, 선구적인 일, 복지 활동 등으로 매년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래의 변화에 기여한 진정한 리더들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SM의 설립자이자 K팝 개척자로 소개하며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와 글로벌한 영향력을 인정해 한국인 최초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포함해 전 세계 건축계의 아이콘인 중국계 미국인 이오 밍 페이, 수천 명의 시력을 회복시켜준 네팔 의사 산덕 루이트, 이라크 전쟁으로 황폐해진 국가에서 예술로 사람들 마음을 치유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카림 와스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이뤄낸 아시아인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10월 27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UN에서 열린다. 수상자들과 함께 아시아 소사이어티 재단 이사이자 씨티 글로벌컨슈머 뱅킹 CEO인 스테픈 버드, 전 호주 국무총리 및 아시아 소사이어티 정책 개발원 회장 케빈 러드, 아시아 소사이어티 공동 의장 로니 찬과 헨리에타 포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2016-09-14 18:19:0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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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성, 한국 최초 패럴림픽 수영 2관왕 등극

조기성(21)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패럴림픽 수영 2관왕에 등극했다. 조기성은 14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패럴림픽 남자 자유형 200m(장애등급 S4)에서 3분1초6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지난 9일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조기성은 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패럴림픽 수영 2관왕이 됐다. 예선을 전체 1위(3분3초64)로 통과한 조기성은 4번 레일에 배정받았다. 종목 특성상 물속에서 스타트를 끊은 조기성은 경기 초반 무섭게 치고 나왔다. 25m 지점을 가장 먼저 통과한 뒤 50m 지점을 40.90초로 가장 먼저 찍었다. 이어 100m를 1분25초94로 가장 먼저 통과했고 150m 지점도 가장 먼저 돌며 선두 자리를 뺏기지 않았다. 2위 네덜란드 스초른마커 마이클을 2초 이상 벌리며 터치패드를 가장 빨리 찍었다. 조기성은 경기 후 "매우 행복하다. 100m 경기를 치른 뒤 피로가 남아있어 약간 부담이 됐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다른 선수들에게 지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경기 초반 오버페이스를 했는데 작전이 잘 통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뇌병변 장애인인 조기성은 2008년 재활센터에서 수영을 시작했다. 그리고 2009년에 출전한 수원시장배 장애인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유형 50m 동메달을 차지하며 자신감을 키웠다. 첫 국제대회인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자유형 200m 우승을 기록해 한국 간판선수로 발돋움했다. 작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

2016-09-14 10:37:1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