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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016 공공미술대상 시상식

[사고] 2016 공공미술대상 시상식 메트로신문이 오는 11월 8일 '2016 공공미술대상' 시상식과 수상작 사진특별전(11월 8~15일)을 개최합니다. 공공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제고하고, 건축주들의 문화 기여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 응모작과 전문가 추천작 중 심사를 거쳐 4개 부문(랜드마크, 공공기여, 기업문화, 뉴트렌드), 5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랜드마크 부문 대상에는 서울 중심부의 랜드마크로 자리해 공공미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일신하는 데 기여한 태광그룹의 '해머링맨(조나단 보로프스키 作)', 공공기여 부문 대상에는 세계적인 공공미술작품들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예술의 일상화를 실천한 아리리오의 '천안 아라리오 조각공원'과 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호흡하는 예술을 선보인 서울시의 '도시갤러리 프로젝트'가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또 기업문화 부문 대상에는 철강기업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소재와 현대문명에 대한 다양한 시사점을 던진 포스코의 '아마벨(프랭크 스텔라 作)', 뉴트렌드 부분 대상에는 공공예술을 우리나라 제도권 내에서 본격적으로 부상시키는데 앞장선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작 ■ 랜드마크 부문 대상 : 태광그룹의 해머링맨(조나단 보로프스키 作) ■ 공공기여 부문 대상 : 아리리오의 천안 아라리오 조각공원, 서울시의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 기업문화 부문 대상 : 포스코의 아마벨(프랭크 스텔라 作) ■ 뉴트렌드 부분 대상 :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시상식 ■ 일시 : 11월 8일 오후 3시 ■ 장소 : 메트로신문사 지하 1층 -사진특별전 ■ 일시 : 11월 8~15일 ■ 장소 : 메트로신문사 1층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

2016-10-31 08:43:51 송병형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31일 월요일 (음 10월 1일)

[쥐띠] 48년생 경쟁 자가 너무 많습니다. 60년생 모든 일을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세요. 72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합니다. 84년생 얼마 전 다툰 사람이 용기 내어 사과를 요청합니다. [소띠] 49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합니다. 61년생 내 자신을 추스르는 것이 좋다. 73년생 자식들이 좋은 소식을 알려옵니다. 8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62년생 앞을 내다보기가 힘듭니다. 74년생 변덕이 심한 상대를 주의하세요. 86년생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세요. [토끼띠] 51년생 바라는 것을 너무 이루려고 애쓰지 마세요. 63년생 계획을 변경하지 말고 원하는 대로 추진해 나가세요. 75년생 일을 확장하려 하지 마세요. 87년생 여색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도와주어야 할 곳은 많고 실속은 없습니다. 64년생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 속상한 하루입니다. 76년생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88년생 일이 잘 안되어도 실망은 금물입니다. [뱀띠] 53년생 뿌린 만큼 얻을 수 있습니다. 65년생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77년생 지혜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89년생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합니다. [말띠] 54년생 소망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66년생 아직 귀하의 때가 아닙니다. 78년생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90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양띠] 55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67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세요. 79년생 애정운은 하락세입니다. 91년생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 쓰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68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운입니다. 80년생 돈을 좀 써야 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92년생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닭띠] 57년생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세요. 69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세요. 81년생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93년생 소개를 받아 취직을 하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70년생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82년생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94년생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푸세요. [돼지띠] 59년생 모든 일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71년생 노력이 소망을 이루는 지름길입니다. 83년생 첫 단추를 잘 끼워라,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95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오는 운입니다.

2016-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열정이 차갑게 식는 무계지합(戊癸之合)의 부부인연

공무원생활을 했던 J씨는 젊은 시절 한 아가씨와 데이트를 하다 그 아가씨의 친구와 가까워 지게 되었다. 연인에 대한 미안함과 번민도 잠시 마음이 끌리는 대로 사귀기로 하였고 결혼을 했으며 아들 둘을 두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부부사이가 평탄치 못해 졌다. 부인은 나름 분별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도 다단계에 빠져들어 가계살림에 축을 많이 내었다. 그러니 부부사이가 좋을 리 없고 싸움은 잦아졌으며 부인은 어느 순간에는 종교에 심취하여 며칠씩 기도를 가곤하더니 최근에는 아예 종교생활을 하겠다며 집을 나가버렸다. 아이들도 학교졸업 후 모두 분가를 하였는데 어머니인 아내에 대해 불만이 많아 잘 찾아오지도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 이르고 보니 J씨는 젊은 시절 사귀던 아가씨의 친구와 결혼한 것에 대한 자책감을 떨쳐버리기가 힘들어 졌다. 주변에서도 보자면 남자든 여자든 사귀고 있는 연인의 친한 친구에게 오히려 호감을 더 느끼다가 결혼까지 인연이 이어지는 경우를 혹간 본다. 이런 경우 그동안의 우정은 깨어지고 만다. 일반적으로는 남의 연인을 가로챘다는 의식 무의식적인 죄책감으로 인해 결혼과정이 평탄치 않은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나 아무리 죽고 못살아 결혼 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뜨거웠던 감정이 식게 되기도 하며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이런 저런 일로도 처음의 불같던 감정은 자연스럽게 사그러지곤 하는 게 인간의 마음이다. 이런 일은 정상적으로 만난 남녀의 사이에서도 일어나는 부부사이의 갈등인지라 연인의 친구와 결혼하게된 것으로 인한 죄책감을 굳이 의식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하필이면 연인의 친한 친구와 인연을 이어나가는 것은 사실 무례지형(無禮之形)이라 말할 수 있다. 사주명조적 측면에서 이 무례지형의 성향을 지니는 사주가 있으니 천간에 무계(戊癸)가 함께 있는 경우로서 무계지합(戊癸之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이 무계지합의 특성이 불 붙듯 뜨겁게 타올랐다가도 냉정하게 돌아서는 특징이 있다는 것이다. 좋아할 때는 너 없이는 못살듯 간절해하다가 뜻을 이루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언제 나를 그렇게 좋아했던 적이 있었던가 싶게 차갑게 변해버리는 것이 특징이다. 내어놓는 사주를 보니 무술생인 J씨는 음력 10월생이니 계해월이 월지가 된다. 부인의 사주명조에서도 일주가 계유(癸酉)였으니 남편의 연주(年柱)의 상간인 무와 무계합을 하게 되어 한 눈에 서로 반하게 되었던 것이다. 부인 역시 살다가 부딪히는 여러 갈등이 있을 때마다 친구의 연인을 빼앗았다는 죄책감으로 이런 일을 겪나 하며 더 괴로워했을 수도 있다. ~ 내일로 이어집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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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NC에 2연승…양의지 경기 MVP

두산, NC에 2연승…양의지 경기 MVP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1,2차전을 모두 승리했다. 두산은 앞으로 2승만 추가하면 대망의 우승을 차지한다. 1,2차전을 승리한 팀의 우승 확률은 88%(17차례 중 15회 우승)나 된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2차전에서 왼손 투수 장원준의 역투에 힘입어 5-1로 이겼다. 1-1로 맞선 8회말 박건우가 NC 선발 에릭 해커의 폭투로 결승 득점을 올렸고 이어 김재환이 우월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다. 두산 선발투수 장원준은 NC 타선을 상대로 병살타를 3개나 이끌어내는 등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선보였다. 8⅔이닝 동안 안타를 10개나 내줬지만 1실점으로 선방했다. 생애 첫 포스트시즌 완투승을 앞두고 있었지만 9회 왼 중지에 물집이 잡혀 마운드를 내려갔다. 김태형 감태형 독은 "(선발 투수) 장원준이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고, 타자들이 한순간 집중력을 발휘해 대량 득점했다"며 "2승을 했으니 앞으로 이 분위기를 이어가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NC는 두산보다 하나 더 많은 10안타를 치고도 병살타만 세 차례나 쏟아내며 스스로 발목을 잡았다. NC 타선은 이날 10안타를 치고도 1득점에 그쳤다. 전날 1차전에서도 무득점으로 침묵했다. NC는 1차전 재크 스튜어트(6이닝 무실점), 2차전 에릭 해커(7⅔이닝 3실점) 등 원투펀치를 내고도 승리를 하나도 따지 못했다. 서울에서 1승 1패를 거두고 마산 홈으로 간다는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김경문 감독은 "2년 포스트시즌 경험도 있어서 오늘은 좀 편하게 터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안 되네"라며 타선 침묵을 아쉬워했다. 그는 "홈에서 3차전을 잘하면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KBO 경기감독관이 선정하는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는 4타수 3안타 2타점을 올린 양의지가 뽑혔다. 3차전은 하루 쉬고 11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NC의 안방인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두산 마이클 보우덴과 NC 최금강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노련한 외국인 투수와 젊은 토종 투수의 승부로도 관심을 끈다. 보우덴이 승리하면 두산은 한국시리즈 3연승을 이어간다. 반면 최금강은 2연패를 끊어야 한다는 중책을 맡았다. 한국시리즈 등판은 보우덴과 최금강 모두 처음이다. 보우덴은 KBO에 데뷔 첫해인 올해 정규시즌에서 30경기 18승 7패 평균자책점 3.80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 6월 30일 NC를 상대로 9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도 내주지 않는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기분 좋은 기억이 있다. 최금강은 플레이오프에서는 선발투수진에 들지 못했다. 정규시즌 많은 투구로 피로가 누적됐다는 판단에서였다. 최금강은 큰 무대에서 잘 던진 경험이 있다. 그는 작년 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을 상대로 2경기에서 총 2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올해 플레이오프 LG 트윈스전에서도 1경기 2⅔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켰다.

2016-10-30 17:59:23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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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적수 없는 흥행 파워

'닥터 스트레인지' 적수 없는 흥행 파워 개봉 5일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돌파 2016년 하반기 마블 역사상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5일만에 누적관객수 200만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30일 오전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오전 9시 47분 현재 누적 관객 204만 5499명을 기록했다. 이는 '어벤져스'가 6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비해 하루 빠른 성적으로 10월이 극장가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놀라운 기록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전야 개봉 5시간 만에 11만 관객을 동원해 외화 전야 개봉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개봉 첫 날 43만 관객을 동원, 개봉 3일만에 100만 돌파, 개봉 5일만에 200만 돌파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각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마블 코믹스 원작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의 등장에 전세계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합류할 예정이라 더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2016-10-30 15:02:3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