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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정유라 디스 "말타고 '이대'로 가면 안돼"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가 첫 회를 방송한 가운데 '정유라 디스' 장면이 눈길을 끈다. 지난 31일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1회에서는 제주도에서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있는 이영애(김현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애는 승마장에서 돈을 떼먹고 사라진 사기꾼 황사장을 우연히 마주쳤다. 한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던 황 사장은 영애를 만나자 당황하더니 줄행랑을 쳤다. 빠르게 도망치는 황사장을 도저히 잡을 수 없었던 영애는 말을 타고 쫓아왔다. 하지만 말이 황사장 앞에 도착해서도 멈추지 않아 그를 잡지 못하고 지나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말을 타고 계속 달리며 절규하는 영애씨 밑으로 "영애씨 말 타고 '이대'로 가면 안돼요"라고 정유라 논란을 디스하는 자막이 떠 눈길을 끌었다. 이후 허락도 없이 남의 말을 타고 간 죄로 경찰서에 끌려간 영애를 조사하던 경찰은 영애가 말을 타고 달린 CCTV 영상을 보며 황당해했고, "말 좀 타셨나봐요? 리포트 제출 안해도 B학점 이상"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이는 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입학과정과 불성실한 재학시절 태도를 꼬집은 것으로 보인다.

2016-11-01 10:55:3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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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극장가, 특별한 장르 영화 몰려온다

올 하반기 극장가, 특별한 장르 영화 몰려온다 범죄 드라마부터 뮤직 로맨스까지 올 연말 극장가에 특별한 매력을 지닌 장르 영화들이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월메이드 범죄 드라마 '로스트 인 더스트'와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비한 동물사전',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까지 다양한 장르 영화들이 찾아온다. 먼저, '로스트 인 더스트'는 가난과 절망의 현실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완벽 범죄를 계획한 형제와 본능적 감각으로 그들을 추격하는 베테랑 형사의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다. 시사회를 통해 '올해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영화는 데이빗 맥켄지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이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그 어떤 범죄 드라마보다도 사실감 넘치는 긴장감을 전하고 있다. 절박한 세상과 지옥 같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은행털이를 하는 형제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여기에 서부 텍사스를 잠식하고 있는 사회적 딜레마 속에서 가난도 절망도 되물림되는 현실을 살아가며 윤리적 갈등을 겪는 인물을 그려낸다. 영화는 단순한 선과 악의 대립이 아닌 각 캐릭터에 대한 폭넓은 이해까지 선사하며 이 영화만의 특별한 장르에 힘을 보탠다. 11월 3일 개봉이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뉴욕에서의 모험을 그린 영화다. 해리포터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영국이 아닌 미국이라는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한다. 신비한 동물들이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와 거대한 스케일, 스펙터클한 영상 등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잇는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앜아데미 3개 부문 수상작 '위플래쉬'의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신작 '라라랜드'도 관객의 기대작 중 하나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쫓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다. 노래와 댄스, 피아노 연주 등 수개월에 걸친 준비와 함께 주연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른 노래들은 감미로운 선율로 또 한 편의 음악영화 열풍을 예고한다.

2016-11-01 10:44:00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연인을 빼앗기는 운

사주팔자 상에 나(本人)와 같은 일주의 천간이 월(月)이나 년 상(年上)에 오게 되면 친구에게 연인을 빼앗기는 경우가 발생할 운기를 지니고 있다고 역학적으로는 보고 있다. 따라서 이런 명조구성을 가진 사람들이 상담을 오게 되면 필자는 항상 조언하기를 소개받는 자리나 모임을 가질 때 되도록 친구를 동석하지 말도록 할 것을 권유한다. 먼저 번의 글에서 무계지합(戊癸之合)으로 인한 인연법으로 부부간의 불화와 갈등을 겪는 J씨의 경우를 보아도 먼저 사귀었던 여자 친구의 명조의 구성이 이와 같을 것이라고 필자는 짐작한다. 이러한 일의 앞 뒤 전후를 살펴보자면 인연법의 무서움을 확연히 느끼게 된다. J씨와 현재의 부인 역시 처음엔 열정에 휩싸여 만난 것까지는 좋았는데 결혼해서 살다보니 현실은 녹녹치 않으니 사소한 싸움부터 해서 부부간의 갈등이 있었을 것이다. 게다가 남편의 사주명조에 있는 무계지합의 처음은 뜨겁고 나중은 차가운 특질은 아내의 절망을 때때로 자극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J씨의 부인은 혹시나 자기가 친구의 연인을 빼앗은 탓 때문은 아닐까, 남편이 옛 친구를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며 알게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지내다 임신이 되었으나 마음이 편치 않으니 태교 또한 원만치 않았을 것임을 알 수가 있다. 엄마의 불안한 심정은 맥박이나 심장박동을 통해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된다고 현대의학에서도 증명된 바다. 희얀한 것은 이렇게 해서 아들이 둘이나 태어났는데 이상하게 아들들이 모두 엄마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냉담해진 남편과의 관계 아들들과의 불화 이런 것들에 대해 부인은 자책하며 종교를 전전하기 시작했다. 남편과 자식에게서 상처를 받다 보니 교회를, 절을 여기저기 찾아다니게 된 것이다. 그 과정에 알게 된 사람들이 권한 다단계에 빠지게 되어 집안일도 소홀하게 되었는데 여기서도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런 일련의 일들로 인해 가족들 사이의 불화는 회복이 어려워졌다. 결국은 만나지 말아야할 인연이었다는 자책감과 죄책감으로 J씨의 부인은 결국 종교단체에서 수행을 하겠다며 가출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J씨가 말하길 자기가 부인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부인에게는 감정이 늘 불안하고 함부로 말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무계지합(戊癸之合)이 내포하고 있는 무례지형(無禮之形)에 대한 인과응보성을 엿보게 된다. 이것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에게 내리고 있는 징벌이라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 개개인의 인연이 어디에서 오든지간에 이것을 불가에서는 업의 힘이라고 말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1-01 08:17:25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1일 화요일 (음 10월 2일)

[쥐띠] 48년생 속이 시원하게 되는 때입니다. 60년생 꼬여있던 일들이 술술 풀리기 시작합니다. 72년생 진취적인 기운이 맴돌고 있습니다. 84년생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니 가속도가 더 해집니다. [소띠] 49년생 헛된 욕심을 버리세요. 61년생 공연한 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겠습니다. 73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85년생 집에 기쁨이 가득할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치우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2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져야 실패를 줄 일 수 있습니다. 74년생 동료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86년생 직장인은 다툼을 피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낳습니다. 63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75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되도록 피하세요. 87년생 결단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도록 하세요. 64년생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일을 결정하도록 하세요. 76년생 부업을 고려해 보세요. 88년생 조그만 인연이 많은 날 입니다. [뱀띠] 53년생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65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게 필요합니다. 77년생 일이 뜻대로 안풀리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89년생 무난하고 평탄한 하루입니다. [말띠] 54년생 조용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66년생 오늘을 잘 넘기면 행복한 일주일을 보냅니다. 78년생 금전운과 이성운이 좋은 하루입니다. 90년생 뜻하지 않게 지출을 할 수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체념하지 말고 견디며 나아갈 때 입니다. 67년생 다툼을 주의하면 좋은 결과가 옵니다. 79년생 어렵겠지만 타인의 부탁을 거절하세요. 91년생 동료와의 기쁜 만남이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주변 사람으로 인해 속상한 일이 있습니다. 68년생 고집보다는 조언을 듣는게 좋습니다. 80년생 너무 욕심을 부리면 일을 그리칠 수 있습니다. 92년생 과한 자신감은 오히려 위험합니다. [닭띠] 57년생 동료나 가족과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69년생 겸손하게 행동하면 어려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81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세요. 93년생 편법보다는 정면돌파가 필요합니다. [개띠] 58년생 원하는 바를 이룰 것입니다. 70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82년생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94년생 대중교통이용을 조심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맛있는 음식으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71년생 노력의 대가가 따르는 하루입니다. 83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95년생 금전운이 매우 좋습니다.

2016-11-01 08:16:4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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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루나S 일반인모델 장은홍, 연예가중계 인터뷰서 소개

SK텔레콤 루나S 일반인모델 장은홍, 연예가중계 단독 인터뷰서 소개 일반인 출신으로 SK텔레콤 전용 프리미엄 스마트폰 루나S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장은홍이 지난 29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 단독 인터뷰를 통해 소개됐다. 장은홍은 모델경험이나 방송 활동이 전무한 일반인인데도 불구하고 설현 뒤를 잇는 광고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됐다. 광고가 공개된 이후 '제2의 TTL 소녀' 등으로 불리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지만 한동안 정체가 공개되지 않으면서 각종 SNS에서 네티즌 수사대 요청글이 쇄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은홍은 블랙 미니스커트에 터틀넥 셔츠를 입고 광고와는 다른 풋풋한 모습을 비롯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리포터 김태진의 즉흥 연기요청에 재치 있게 대응하며 생활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설현의 전매특허 포즈인 뒤태 포즈를 취하며 광고 신예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 장은홍은 "대학교 졸업 후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4년간 활동하다가 배우 오달수의 광고 촬영현장에서 운 좋게 우연히 관계자 눈에 띄면서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하고 좋은 모습,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청차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2016-10-31 18:04: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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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명단 발표…황희찬·이정협·윤석영·박주호 재발탁

울리 슈틸리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감독이 우즈베키스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11월15일)에 나설 대표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31일 슈틸리케 감독은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캐나다 평가전과 우즈베키스탄과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에 나설 25명의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황희찬(잘츠부르크)과 이정협(울산)을 공격진에 재발탁했다. 월드컵 최종예선 엔트리는 23명이지만 캐나다 평가전에 대비해 공격과 미드필더 자원을 각각 1명씩 더 발탁했다. ◆풀백 고민 슈틸리케 감독은 월드컵 최종예선을 치르면서 허약한 좌우 풀백 때문에 고심했다. 중앙 수비수인 장현수(광저우 푸리)를 오른쪽으로 돌리는 전술을 놓고 여론은 싸늘했다. 이번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하면 사령탑 입지도 불안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상황이다. 오른쪽 풀백인 이용(울산)이 스포츠탈장의증(복부통증) 증세로 시즌아웃 되면서 대표팀은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자신이 내세운 선발 원칙(소속팀 출전 우선)을 잠시 접어두고 유럽에서 뛰는 왼쪽 풀백 박주호(도르트문트)와 윤석영(브뢴비)을 재발탁했다. 오른쪽 풀백은 K리그 클래식 선두 전북 현대의 오른쪽 풀백인 최철순과 김창수를 한꺼번에 명단에 올렸다. ◆흔들린 리더십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패배 이후 리더십이 흔들린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논란 해소에 나섰다. 이란전 패배 이후 '전술적 실패를 선수들에게 전가했다', '한국 대표팀에 점유율을 중시하는 슈틸리케 감독의 전술이 맞지 않는다', 'K리그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중국이나 중동리그 선수를 기용한다' 등의 비판을 받았다. 이날 기자회견장에 입장한 슈틸리케 감독은 90도로 인사를 하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했다. 상당히 이례적인 장면으로 국내 축구팬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의식한 것이란 분석이다. 또한 K리그 선수들을 뽑지 않는다는 논란을 의식한 듯 곽태휘(FC서울)와 홍철(수원 삼성), 이정협(울산 현대)을 제외하고도 6명의 전북 현대 선수들을 선발해 눈길을 끌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전북 현대에서만 6명의 선수를 선발한 데 대해 "전북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본인의 실력을 증명했기 때문에 많이 발탁했다. 전북의 좋은 분위기가 대표팀의 안정감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한국대표팀을 계속 맡고 싶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그는 "우즈베키스탄전이 중요하지만 최종예선 5경기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패배하면 물러나야 한다는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슈틸리케 감독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에도 허리를 숙여 인사한 뒤 자리를 벗어났다. 한편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8일 파주NFC에 소집돼 훈련에 나선다.

2016-10-31 16:50: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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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이준 노래 대결? 하모니?

31일(월)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연출 강대선·이재진/제작스튜디오 드래곤) 10회에서는 함복거(주진모 분), 마석우(이준 분)의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실제로 주진모, 이준이 노래를 부르고, 직접 연주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진모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기타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잔잔하게 울리는 기타 선율과 주진모 특유의 중저음의 목소리는 최고의 조합을 이뤄냈다. 이준은 연하남들의 대표곡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했다. 이준은 달달한 노래와 더불어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현재 함복거와 마석우의 스코어는 무승부나 다름없다. 두 남자 모두 차금주에게 고백했으나, 거절을 당했다. 그리고 똑같이 차금주의 마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포기를 모르는 두 남자의 직진 로맨스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 함복거, 마석우의 매력 대결이 불붙을수록, 시청자들의 설렘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주진모와 이준이 노래, 연주뿐 아니라 즉석에서 개사까지 하며 즐겁게 촬영을 했다. 실제로 배우들이 너무 잘해줘서 기대 이상으로 멋진 장면이 나온 것 같다. 시청자분들이 재밌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진모와 이준의 노래 대결은 31일 밤 10시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 10회에서 펼쳐진다.

2016-10-31 16:32:54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