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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군입대까지 한 달, 두렵지만 발전해 돌아올 것"

그룹 빅뱅의 맏형 탑이 콘서트에서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빅뱅은 8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를 개최하고 'LOSER' '에라 모르겠다' HEART BREAKER' 등 무대를 펼쳤다. 이날 탑은 'LAST DANCE' 무대 직후 군입대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는 2월 빅뱅 멤버 중 가장 먼저 입대한다. 탑은 "멤버들이 얘기한 것 처럼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저희들과 함께 추억을 쌓아나간 것도, 저희들을 발전시킨 것도 모두 여러분들인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부터 멤버들까지 모두 19살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다. 가보지 않은 환경에 간다는 두려움과 쓸쓸함이 없지 않다"라며 "딱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누구나 가는 곳이지 않나. 여러분들께서 뜨겁게 사랑해주셨기 때문에 화려한 마음으로 화려하게 (간다)"고 말했다. 그는 "11년 동안 저희에게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멤버들이다. 저희 멤버들을 만나게 해준 양현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면서 "2년 동안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탑은 오는 2월 9일 훈련소에 입소한 뒤, 서울지방경찰청 특기병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17-01-08 19:25: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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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세대교체' 임은수·차준환, 종합선수권 우승

임은수 총점 191.98…김연아 이후 190대 '최초' 차준환, 韓 선수 최초 '쇼트 80'점 고지 돌파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녀 싱글 부문에서 베이징올림픽 꿈나무 차준환과 임은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피겨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임은수(14·한강중)는 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1그룹(7·8급) 프리스케이팅에서 127.45점을 획득했다. 앞서 쇼트프로그램에서 64.53점을 얻은 그는 총합 191.98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임은수가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데뷔한 임은수는 5차 대회에서 4위, 7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베이징올림픽 기대주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김연아를 제외하고 국내 대회 여자 싱글에서 190대 점수를 기록한 것은 임은수가 최초다. 국내 여자 싱글 대회 최고점은 김연아가 지난 2014년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227.86점이다. 임은수는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190점의 벽을 깨며 저력을 과시, '리틀 김연아'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번 대회 여자 싱글에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1장과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 2장이 걸려있다. 우승을 차지한 임은수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 한 장을 따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친 임은수는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큰 실수없이 연기를 펼쳤다. 첫 구성요소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그는 트리플 플립, 트리플 루프,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등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 '남자 김연아' 차준환도 남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날 열린 남자부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1.38점, 예술점수(PCS) 75.86점으로 총점 156.24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81.83점(TES 45.14점, PCS 36.69점)을 받아 한국 선수 최초로 '쇼트 80점' 고지를 넘은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총점 238.0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진서(한체대), 3위는 이시형(판곡고)가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3월 대만에서 열리는 세계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시형도 출전권을 따냈다. 더불어 김진서는 3월 핀란드에서 열리는 2017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2017-01-08 18:05: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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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짜장면 정체 '이용식' 소감은? "43년 잘 지내왔구나 생각" 눈길

복면가왕 짜장면 정체가 뽀식이 아저씨 이용식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신비주의 아기천사'와 그에게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복면가왕' 방송에서 '짜장면'과 '짬뽕'은 안상수의 '영원히 내게'를 열창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짜장면은 중후한 목소리에 섬세한 바이브레이션으로, 짬뽕은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는야 웃기는 짬뽕'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 이에 짜장면이 가면을 벗었고 정체가 MBC 최초 공채 개그맨 이용식으로 밝혀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이용식은 "이 몸매 때문에 들킬까봐 딸과 3일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 총 600그램을 뺐다"고 능청을 떨기도 하며 "개그맨 후배들이 저를 알아볼까 생각했는데 전부 다 저를 알아봐서 43년 동안 잘 지내왔구나 생각했다. 고맙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현재 연세를 묻는 질문에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현재는 모든 축구 경기나 농구 경기나 전반전 후반전이 있는데 저는 연장전을 뛰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연장전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마지막으로 이용식은 "MBC가 고향인데 개국부터 쭉 보고 있는데 이렇게 규모가 크고 단독으로 노래한 건 처음이다. 아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2017-01-08 17:40:5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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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피겨 간판' 차준환이 제71회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17 세계(주니어) 선수건 파견선수권 대회에서 총점 237.07점을 기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진서, 3위는 이시형이 차지했다.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조와 스켈레톤 윤성빈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3차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SBS 토너먼트 셋째 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 4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정병국이 2016-2017시즌 3라운드에서 가장 효율적인 활약을 펼친 국내 선수에 올랐다. 외인 중에서는 안양 KGC 데이비드 사이먼이 1위를 차지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FC가 골키퍼 안지현을 영입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내야수 앤디 번즈(27)와 총액 65만 달러(사이닝보너스 5만 달러 포함)에 계약을 체결했다. 투수 브룩스 레일리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기성용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가 2016-201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64강전 헐시티와 경기에서 0-2로 패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2016-201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64강 홈경기에서 통산 249호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루니는 맨유의 보비 찰턴이 1972-1973시즌에 세웠던 팀 역대 개인 통산 최다골과 타이를 기록하게 됐다.

2017-01-08 15:35: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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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주필 '일요토론'서 어떤 발언했길래? 박사모 "속이 후련 만세"

정규재 주필이 '생방송 일요토론'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과 故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교하는 발언을 했다. 8일 정규재 주필은 KBS1 '생방송 일요토론'에 토론자로 등장해 박근혜 대통령과 故김대중 전 대통령 사례를 비교했다. 이날 정규재 주필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은 연평해전 때 축구 보러 갔지만 탄핵 안됐다"면서 "그건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일자리, 경제침체 등 역동적 분야에서 전적으로 국회가 책임을 져야한다"면서 "국회가 유통혁신 등 모든 형태의 기업 투자를 틀어막았다. 일자리를 다 막고 있는게 국회"라고 지적하며 국회책임론에 이야기 했다. 이에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은 그의 발언에 '속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사모 한 회원은 카페에 '정규재주필. 보수를 대변한 돌직구 생방 토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정규재 주필님 만세", "토론회 짬짬이 서비스 돌직구. 김대중이는 연평해전 때 일본에 축구 보러갔다 세월호 한방에 날려 보내고~"라고 말했다. 다른 회원들도 "속이 시원하네", "정규재 주필 일당백입니다", "감동입니다. 이제야 숨통이 트이는 듯"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정규재 주필은 2015년부터 한국경제신문 주필을 맡고 있으며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를 진행하기도 한다.

2017-01-08 15:13:02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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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3라운드 PER 국내 부문 1위…외인은 사이먼

인천 전자랜드 정병국이 3라운드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생산성이 높은 선수로 기록됐다. 외국 선수 중에서는 안양 KGC 데이비드 사이먼이 1위에 올랐다. KBL은 8일 2016-2017시즌 3라운드(45경기)에 대한 'PER'(Player Efficiency Rating-선수 생산성 지수) 기록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인천 전자랜드 정병국(22.3)과 안양 KGC 데이비드 사이먼(32.4)이 국내 선수와 외국 선수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번 3라운드 PER 순위에서 국내선수 1위에 랭크된 정병국은 해당 기간 야투율 62.3%, 3점슛 성공률 77.3%, 자유투 성공률 93.3%를 기록하며 출전시간 대비 효율적인 플레이로 팀 내 주축선수인 제임스 켈리의 부상 공백을 메웠다. 지난 2라운드(45경기) PER 기록에서 국내선수 1위를 차지했던 오세근은 변함없는 활약으로 3라운드에서 2위에 랭크됐다. 3라운드에 외국선수 1위, 2위를 차지한 안양 KGC의 데이비드 사이먼과 창원 LG의 제임스 메이스는 각각, 32.4와 31.0의 PER 수치를 기록하며 새롭게 PER 순위 상위권에 진입했다. *'PER' : 긍정적인 기록에서 부정적인 기록을 차감하여 선수들의 분당(分當) 생산성을 측정한 수치를 뜻한다. 이는 선수의 기록을 가중치로 분류한 'KBL 공헌도'와 비슷하지만, 단위/분으로 나누어 선수의 효율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2017-01-08 15:06:1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