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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서 '파코니' 잡고 영화도 즐기고~

CGV서 '파코니' 잡고 영화도 즐기고~ CGV가 새해맞이 이벤트를 대방출한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파코니를 잡아라'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코니를 잡아라'는 CGV가 자사 모바일 앱 전용으로 내놓은 게임이다. 게임방법은 제한된 시간 동안 팝콘통에 들어있는 다양한 파코니 캐릭터를 잡으면 된다. CGV 모바일 앱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게임 기회는 CJ ONE ID 1개당 매일 5회(최초 접속 시 10회)씩 제공된다. 득점 랭킹 상위 10명에게는 일반 2D 영화관람권 5매(1명), 4매(1명), 2매(8명)씩이 주어진다. 5만등 이내 참가자들을 위해 팝콘 기프티콘(90명), CJ ONE 포인트 최대 100점 등의 사은품도 마련됐다. 오는 31일까지는 CJ ONE 회원 대상 '2017 作心(작심)CGV' 이벤트를 진행한다. 5개 테마(애니메이션, 한국영화, CGV 단독개봉영화, 여주인공 영화, 아트하우스 영화)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각 테마별로 지정된 영화를 관람한 횟수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편 관람 시 CJ ONE 포인트 1000점과 주중(월~금) 일반 2D 영화 7000원 관람 온라인 전용 쿠폰(2매)을 증정한다. 3편, 4편, 5편 관람 시에는 포토티켓 무료쿠폰(2매)과 CJ ONE 포인트 각 3000점, 4000점, 5000점을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 혜택은 2월 7일 일괄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6일까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선택한 타입별 미션 영화를 이달 31일까지 관람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혼영족(혼자 영화보는 관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있다.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11일에는 1인 관객을 위한 '무비데이'를 진행한다. 무비데이 영화를 현장에서 발권하는 1인 관객은 1월 11일 일반 2D 영화 7000원 관람, 2월 11일, 3월 11일 일반 2D 영화 8000원 관람이 가능하다. 무비데이 당일 매점에서 무비데이 할인이 적용된 영화 티켓을 제시하면 싱글세트(팝콘 중, 탄산 중)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비데이는 CGV대전, 천안펜타포트, 춘천, 청주서문 등 13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J CGV 정종민 마케팅 실장은 "영화 관람을 위해 CGV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요소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신년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1-09 11:40: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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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13일 자선 바자회 및 콘서트 개최…아름다운 행보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자선 바자회 및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수영이 오는 13일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내 SMTOWN THEATRE에서 'Beaming Effect(비밍 이펙트)' 자선 바자회와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물론,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진행 중인 카카오 스토리펀딩을 통한 후원금도 실명퇴치운동본부에 기부하는 행사다"라고 밝혔다.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수영이 직접 디자인한 'Beaming Effect'의 로고 'Be'가 새겨진 스웨트셔츠와 에코백뿐만 아니라 수영의 개인 소장품인 의류, 가방, 신발 등이 판매될 예정이며, SM엔터테인먼트 직원들로 구성된 'SMile'(스마일) 사회봉사단도 함께 한다. 더불어 수영은 이날 오후 8시부터 'Beaming Effect 자선 콘서트'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카카오 스토리펀딩을 통해 실명퇴치운동본부 기금 마련에 참여한 후원자와 자선 바자회 참석자 등을 위해 준비됐다. 수영뿐만 아니라 가수 윤형주, 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 윤도현, 에릭남, 소녀시대 티파니, 뮤지컬 배우 김재범, 최수진, 슈퍼스타K 시즌 4 출연자 이아름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재능 기부로 형태로 참여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영은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난치 질환을 알리고 치료법 개발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자선 공연까지 선보이는 만큼 팬들의 더욱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수영의 카카오 스토리펀딩은 오는 2월 10일까지 이어지며, 펀딩을 통한 후원금과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실명퇴치운동본부의 연구 기금으로 기부된다.

2017-01-09 10:59:3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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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강자' 블락비 박경, 18일 첫 미니앨범 발매…'연애 3부작' 완결

그룹 블락비 박경이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연애 3부작'을 완결한다.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9일 박경의 첫 미니앨범 '노트북(NOTEBOOK)' 프로모션 스케줄을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스케줄 이미지에는 티저 이미지와 더불어 스포일러 이미지,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공개 일정이 순차적으로 게재 돼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박경은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이했다. 블락비 활동을 통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박경은 활동 틈틈이 믹스테이프를 공개하며 자신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쌓았다. 그룹은 물론 솔로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해낸 그는 명실상부 '음원 강자'로 거듭났다. 지난해 '보통연애'를 통해 솔로 활동의 첫 발을 뗀 박경은 블락비에서 벗어나 솔로 박경만의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보통연애'는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연애 3부작의 시작을 알린 곡이다. 솔직담백한 박경의 작사법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이는 곧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 '보통연애'에 이어 올해 발매된 '자격지심'은 특별한 줄 알았던 연애가 '보통연애'임을 느끼는 커플들의 속마음을 그려냈다. '너 친구들 남자 친구 놈들/ 딱 들어보니 가식덩어리들 / I told ya 남잔 늑대 순하디 /순한 너에겐 위험해 yo/ 숨어 있어 내 울타리 안에/ 우리 사진으로 메신져 프사해' 등 가사는 일상적인 커플 사이의 대화를 자연스레 녹여내며 현실적인 가사를 완성시켰다. '오글오글' 또한 마찬가지. 3년 전 믹스테잎을 통해 이미 공개된 바 있는 이 곡 또한 제목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연애 중 느끼는 감정을 온전히 담아냈다. '두 볼에 입 맞추고 또 두 손을 꼭 잡죠/ 이런 오글거림 없었죠 /Nobody knows it/문자도 예쁘게 쓰고 /기념일을 기다리죠' 등의 가사에서는 연애를 막 시작한 풋풋한 설렘이 느껴진다. 발매된 곡에서 알 수 있듯 박경의 강점은 공감에서 얻어지는 친근함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얻은 대중성은 음원 성적을 통해 증명된다. 첫 솔로 싱글임에도 불구하고 차트는 물론 방송 출연 없이 음악 순위 프로그램 1위에 올랐기 때문. 또한 박경은 '연애 3부작'을 통해 박보람과 여자친구 은하와 '커플 케미'를 발산하며 블락비 활동에선 볼 수 없는 '스윗남'의 매력으로 팬덤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에 발매된 '오글오글'은 20대 여성들이 많이 들은 노래 1위로 꼽히며 10대부터 20~30대까지 팬 층을 확대시켰다. 따라서 아직 끝나지 않은 '연애 3부작'의 대미가 기대되는 이유 또한 분명하다. 박경은 '사랑'이라는 공통된 소재로 박경만의 서사를 그러내고 있다. 사랑으로 마냥 설레다가 질투를 느끼고 급기야 자격지심까지 느끼는 이 러브스토리가 과연 어떻게 마침표를 찍을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경의 첫 미니앨범은 오는 18일 자정 발매될 예정이며, 오는 17일 Mnet 'PRESENT'를 통해 첫 공개된다.

2017-01-09 10:50:05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9일 월요일 (음 12월 12일)

[쥐띠] 48년생 기쁜 하루를 보냅니다. 60년생 유망한 업을 물색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72년생 심기가 편치 않습니다. 84년생 이성이 귀하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소띠] 49년생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살 피세요. 61년생 하늘이 복을 내립니다. 73년생 주변의 이들에게 칭송이 대단합니다. 85년생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범띠] 50년생 전업은 길하지 못합니다. 62년생 칭찬이나 용돈을 받습니다. 74년생 심기를 안정 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86년생 좋은 운은 반드시 찾아 오니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동업은 길하다고 보겠습니다. 63년생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되니 주의하세요. 75년생 큰 거래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입니다. [용띠] 52년생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 쓰도록 하세요. 64년생 음식물에 특히 주의하세요. 7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아량과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88년생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이 체결됩니다. 65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77년생 항상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89년생 윗사람의 충고를 잘 들어 실행하세요. [말띠] 54년생 여행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6년생 정성껏 구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78년생 무난하게 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90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휩싸이지 말도록 주의 하세요. [양띠] 55년생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세요. 67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합니다. 79년생 평생을 함께 보낼 배우자이니 따뜻하게 대하세요. 91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동쪽은 유리하고 남쪽은 좋지 않습니다. 68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80년생 때를 만나 이름을 떨치게 됩니다. 92년생 서쪽에 있는 사람은 가까이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뒤로 자빠졌는데 코가 깨지는 격입니다. 69년생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러운 마음입니다. 81년생 안정을 취하고 힘을 비축 하세요. 93년생 건강을 각별히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70년생 새 귀인을 만나 목돈을 얻을 수 있습니다. 82년생 공적인 일엔 행운이 들어옵니다. 94년생 교통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71년생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83년생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 자체가 문제입니다. 95년생 이것저것 손을 대도 싫증만 남을 뿐입니다.

2017-01-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복을 받으려면 최소한 얌체족은 되지 말아야

얌체족은 누구나 싫어한다. 자신의 작은 돈을 아끼려고 남의 돈 쓰게 만드는 사람이나 이익을 따지느라 항상 잔머리 굴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얌체족의 칭호를 벗어나기 힘들다. 인간관계나 소비행태에 있어 지혜롭게 생각하여 행동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도 하기 싫은 법인데 우리 주변에는 얌체족들이 적지 않다. 얼마 전에 홍콩의 부호 리카싱에 대해 말한 적 있지만 그의 어록 중에 '육불합, 칠불교(六不合 七不交)'라고 있다 한다. 즉 여섯 종류의 사람과 동업하지 말고 일곱 종류의 사람과 사귀지 말라는 내용이다. 그 내용을 보니 한 마디로 사람다운 사람을 그리고 있다. 칠불교 중 하나를 보면 "속담에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했다. 모든 일에는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하며 주는 만큼 받게 되며 작은 베풂이 큰 보답으로 오기도 하는데 이기적이고 받기만 하려는 사람과 어찌 사귀겠는가?" 라는 것이다. 사귀지 말아야할 일곱 사람 중의 하나가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반드시 먼저 주고서 나중에 못 받는 것을 손해난다 생각한다기 보다는 사람의 염치에 대해 일갈 한 것이다. 기본적인 양식을 지닌 이라면 공짜라도 남으로부터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느낄 뿐만 아니라 받으면 당연 답례를 하는 것이 예의인 줄을 아는 것 취함에도 염치가 있어야 함이 사람다움이라 본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사귄다면 인간관계를 망치고 상처받을 일이 웬만해서는 없을 것이란 걸 리카싱은 깨달은 것이다. 눈 앞의 작은 이익에 신경 쓰고 염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우주에 가득 찬 복력들이 와서 붙을 수 있을까? 물론 세상은 일순 보기에는 약삭빠른 사람들이 손해 보지 않고 사는 듯이 보인다. 오히려 정직하지 못하고 욕심 많은 사람들이 정직하고 착한 사람들보다 재물도 많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이 세상은 욕계(慾界) 즉 탐욕의 메카니즘이 작동하는 세계다. 욕심에 적당함을 알고 제어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염치가 있는 사람들은 타당하지 않은 재물이나 자리를 탐탁히 여기지 않는다. 삿된 기운들은 탐심이 많을 때 얼씨구나 하고 와서 붙는다. 마치 유류상종처럼 불가에서는 '무주상보시'라 하여 내가 남에게 베푼 것에 대하여 베풀었다는 생각조차 내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 역(易)에서는 식신생재(食神生財)의 이치가 있으며 예수님도 말하시길 "네 왼손이 한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 라고 했다. 마태복음에 나오는 말씀으로 기억한다. 이런 마음가짐이 될 수 있다면 이 세상은 훨씬 사랑과 자애로 충만한 곳이 될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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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오고 김준수 가고…새해 ★ 입대·제대 바톤터치

남자 연예인들에게 '군복무'는 언제나 가장 큰 이슈다. 2017년 또한 마찬가지. 1년 9개월 간의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제대하는 스타들의 소식부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를 준비하는 스타들까지 정리해봤다. ▲김현중부터 이승기까지…본격 '컴백' 예고 지난해 연말 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신동, 성민 등이 제대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김재중은 최근 수 천 팬들과 팬미팅을 통해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가졌고, 신동도 라디오 등 방송 프로그램에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또 다른 스타들의 복귀 소식도 눈길을 끈다. 올해 가장 먼저 전역하는 스타는 바로 김현중이다. 지난 2015년 5월 입대한 그는 오는 2월 11일 30사단에서 전역한다. 김현중은 앞서 여자친구와 친자 소송 등 문제로 한 차례 논란을 겪었으나, 모두 '혐의 없음' 판결을 받은 만큼 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이후 4월에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유호가 전역한다. 마찬가지로 재작년 7월 입대한 그는 4월 20일을 제대를 앞두고 있다. 같은 그룹 멤버 최강창민도 오는 8월 18일 전역하는 만큼 올해는 한류 대표 그룹 동방신기의 활동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복귀도 이어진다. 은혁과 동해는 각각 오는 7월 12일과 14일, 최시원은 8월 18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현재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JYJ 박유천도 오는 8월 26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승기는 오는 10월 31일 제13공수특전여단에서 만기 제대한다. ▲'잠시만 안녕' 1987-1988 스타 대거 입대 JYJ 김준수는 같은 그룹 멤버 김재중과 바톤 터치 한다. 그는 오는 2월 9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에서 의무 경찰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같은 날 빅뱅의 맏형 탑도 입소한다. 그는 서울지방경찰청 특기병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더블에스301(그룹 SS501 유닛)의 막내 김형준이 그 뒤를 잇는다. 4월 입대를 앞둔 그는 김준수와 함께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소속된다. 배우들의 소식도 줄을 잇는다. 올해 입대를 앞둔 대표적인 스타들로는 현재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이민호를 비롯해 서인국, 지창욱, 주원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1987년 동갑내기다. 1987년 동갑내기 중 유아인의 군 복무만은 미정이다. 최근 유아인의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아인이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지만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면서 "유아인이 지금 상황에서 입대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유아인은 재활에 힘쓰며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는 입장이다. 슈퍼주니어 규현도 입대 예정이다. 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올해 안으로 갈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2017-01-09 00:00:0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