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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심경 고백 글 삭제

김진아에게 이목이 쏠렸다. 김진아는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김정훈과 만남을 가졌다. 27일 오전 김진아는 자신의 SNS 게시물 댓글을 통해 “저 괜찮아요. 막판에 괜히 고생하신 제작진 분들만 욕먹고 할 때마다 답답했는데 차라리 다행이죠 뭐. (SNS 계정) 비공개나 댓글을 닫으라고 걱정 많이들 해주시는데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오롯이 제 공간인 이곳 언젠가는 다시 열 텐데, 그때 또 이 일 상기될 것 같아서 짜증도 나고, 제가 숨을 이유는 없으니까 싶어서...”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김진아는 "제 엄마, 아버지 새벽부터 저 걱정하셔서 잠 안 온다고 연락 오실 때 그때만 좀 울었지 사실 저는 아예 괜찮아요. 구설수 오르는 게 조금 힘들기는 한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진아의 심경이 담긴 해당 댓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김진아가 남긴 댓글은 캡처돼 온라인 커뮤니티를 떠돌며 각종 추측을 낳고 있다. 앞서 전날인 26일 뉴스1은 김정훈이 교제했던 여성 A씨에게 피소됐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A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김정훈이 임신중절을 종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 최근까지도 '연애의 맛'에서 김진아와 연애 리얼리티를 촬영했던 터라 논란은 심화됐다. 한편, 이와 관련해 김정훈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광 측은 "사실 파악 중이다. 본인과도 연락이 쉽지 않다"라고 전한 바 있다.

2019-02-27 14:48:3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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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사로잡은 상대는 누구?

박상민이 올봄 새신랑이 된다. 박상민 측은 27일 “예비신부의 자세한 신상을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상민의 소속사 위브나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금일 보도된 박상민 씨의 결혼 소식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한 내용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박상민 씨는 오는 4월 초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 신부가 평범한 일반인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르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다”며 “무엇보다 박상민 씨는 예비 신부의 사려깊은 마음과 배려심, 긍정적인 마음에 반해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에 대해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3월 6일 케이블 채널 OCN 새 드라마 '빙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촬영에 임하며 틈틈이 결혼식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 주연으로 데뷔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박상민은 드라마 '대왕 세종' '여인천하' '무신' 등에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2019-02-27 12:51:5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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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진실은 뭘까

김정훈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대중은 궁금증을, 소속사는 난색을, 팬들은 걱정을 표하는 지금, 그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26일 충격적인 보도가 나간 이후 꼬박 하루를 넘기고 있는 데도, 진위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은 함구하고 있다. 27일 오전 김정훈의 인스타그램 등 SNS에도 아무런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일각에선 입장 발표가 늦어지고 있는 이유 중 하나로 소송을 제기한 전 여자친구와의 접촉시도와 변호사 선임 문제 때문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방송계 한 관계자는 “사안이 워낙 중대한 만큼 변호사를 선임해 입장정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연애의 맛'을 통해 일반인 김진아와 만나 스위트 가이 이미지를 쌓아 올렸다. 김진아 역시 프로그램에 진정성을 담아 참여했다. 시즌1 종영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깝고 먼 모든 인연과 추억에 그저 감사합니다. 안 그럴 줄 알았는데 눈물 나"라고 적어 진심을 표했을 정도다. 피해를 당했다 말하고 있는 여성 A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김정훈은 열애 중인 사실을 속이고 '연애의 맛'에 출연한 셈이다. 이와 관련 '연애의 맛'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당황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들은 "(김정훈 측이) 사전 인터뷰 당시 '연애를 안 한 지 2년이 넘었다'고 말했었다. 그의 진정성을 믿고 프로그램 출연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2019-02-27 11:38:0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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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회를 놓치지 않은 재물운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회를 놓치지 않은 재물운 실물경기가 가라앉고 불황의 그림자가 깊어지면서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자꾸 떨어진다고 한다. 상황이 좋지 않은 기업들은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뜻하지 않게 직장을 잃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살아가는 게 그리고 생존이 쉽지 않은 때이다. 이렇게 힘든 시대에 개인들이 의지할 수 있는 건 자신의 능력이거나 경제적 자산이다. 경제적 자산이 있으면 그나마 여유가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고 싶어 한다. 그러나 원한다고 모두가 돈을 버는 건 아니다. 사주에 재물운이 있는 사람은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 나은 상황을 맞는다. 비교적 자산을 갖출 기회를 만나는 확률이 높은 것이다. 재물운을 딛고 뛰어오르는 기회를 잘 잡으면 경제적 자산을 더 쌓는 행운도 누린다. 작년에 상담을 왔던 자영업자가 운세를 딛고 뛰어오른 사람이었다. 아내는 프랜차이즈 빵집을, 본인은 작은 일식집을 운영하고 있다. 두 곳 모두 장사가 제법 됐지만 당시에는 매출이 떨어져서 고민이라고 상담을 청했었다. 적자는 아니었지만 매출이 자꾸 줄어드니 걱정이라는 것이다. 걱정을 하는 그에게 비빌 언덕을 하나 더 만들라고 했다.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이 좋은 곳을 골라 외곽 지역에 아파트를 하나 사라고 권한 것이다. 그의 재물운이 아직 힘을 잃지 않았고 당분간 위로 솟구치는 기운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 권유를 할 수 있었다. 당시에 서울 집값이 꽤 올랐지만 공공분양 주택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었다. 대출을 받는다고 해도 이자는 양쪽 매장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충분했다. 아파트를 사서 월세를 놓는다면 그 월세도 이자를 감당할 만큼은 나올 수 있다는 계산이 가능했다. 집값이 주변 시세와 맞추려고 상승할 가능성이 컸다. 수입원을 하나 더 만들고 자산을 늘리면 매장 매출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셈이 빠른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외곽지역에 아파트 한 채를 샀고 일 년이 지난 지금은 집값이 꽤 올랐다. 얼마 전 다시 상담을 온 그는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도움이 되었다는 게 필자가 느끼는 보람 중의 하나이다.

2019-02-27 05:48:4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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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7일 수요일 (음 1월 23일)

[오늘의 운세] 2월 27일 수요일 (음 1월 23일) [쥐띠] 48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배우자만 못하다. 60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방법. 72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84년 의(義)를 소중히 하다보면 미래걱정이 없다. [소띠] 49년 마음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자. 61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73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85년 억지로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호랑이띠] 50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62년 올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한다. 74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86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따라서 상쾌하다. [토끼띠] 51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는 것이 좋다. 63년 조급히 서두르지 말고 자손에게 조언을 구하라. 75년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87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자. [용띠] 52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64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7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해야 할 듯. 88년 둘을 얻기 위해 하나는 양보. [뱀띠] 53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는 큰 성과로 돌아온다. 65년 성공이 눈앞이니 포기하지 말고 더 노력. 77년 너무 깊게 생각하다가 좋은 기회를 놓친다. 89년 고목에도 꽃은 피어나니 선배를 무시마라. [말띠] 54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낭패를 보기 십상. 66년 한번 잃은 신용은 회복하기 힘드니 작은 약속도 잘 지켜라. 78년 자신의 어려움을 나타내지 마라. 90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일을 기다리면 된다. [양띠] 55년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하면 이루어진다. 67년 조그만 실수가 큰 손실을 불러오니 주의. 79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근심이 더해진다. 91년 도와주고 있는 상대에게 큰 기대는 하지 마라. [원숭이띠] 56년 비관하면 될 일도 안 되니 여유로움을 가지자. 68년 남과 다툴 일이 생기니 이겨도 별 소득은 없다. 80년 겉만 멀쩡한 일에 관심을 끄자. 92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지니 기다려라. [닭띠] 57년 사람을 가리지 않고 많이 만나면 복이 들어온다. 69년 터널 속처럼 마음이 답답하다. 81년 호사다마이니 잘 나갈 때 더욱 주의하라. 93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오니 즐거운 하루가 된다. [개띠] 58년 원칙을 벗어나지 않게 일을 처리해야 원망을 듣지 않는다. 70년 오늘의 위기는 비상금으로 해결. 82년 일을 잘 처리하고도 고맙다는 소리를 못 듣는다. 94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그다지 손해는 아니다. [돼지띠] 59년 측은지심(惻隱之心)은 사랑보다 강해 이별이 힘들다. 71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는 날. 83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 95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2019-02-27 05:28: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