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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인스티튜트 '2019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모집

국내 최초 미술품경매사인 박혜경 대표가 2010년 설립된 민간 문화예술교육기관 에이트 인스티튜트가 '2019년 아트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에이트 인스티튜드는 미술, 건축, 음악, 문학 등 예술인문학적 지식과 안목을 바탕으로 삶의 여유를 찾고, 또 비즈니스에 예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거나 기업의 VIP 고객 관리와 인재관리에 필요한 예술과정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아트클래스와 아트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3월 14일 1강을 시작으로 미술을 즐기고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아가 컬렉션의 안목을 갖추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아트클래스가 열린다. ▲미술, 음악, 영화, 건축 등 예술분야에서 맞수였거나 양대 산맥으로 자리하며 변하지 않는 예술적 가치와 감동을 만들어온 여러 키워드들을 읽어보는 "예술 속 영원한 맞수들의 빛나는 Art Story" ▲실전 미술품 컬렉션을 위한 "경매사의 포트폴리오 시즌 - The rules of Buying and Selling : 미술품 잘 사고 파는 모든 것" ▲종교, 정치, 시대상 등 다양한 배경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는 동시대 미술을 살펴보는 "동시대 미술을 아는 힘, 1000년의 미술사 횡으로 읽기" 등의 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실무 위주의 강의를 통해 예술경영에 아트컨텐츠를 접목하고자 하는 사람, 미술계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아트스페셜리스트 코스" 강의 역시 에이트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 미술 외에 좀 더 넓은 범위의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매월 1회 토요일 저자와 직접 만나 강의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In Between Art Book 예술책 깊이 읽기", 프리츠커상 수상자와 건축물을 통해 세계 건축 트렌드와 미래를 이해할 수 있는 건축특강 시즌3 "비욘드 스타 아키텍트 Beyond Star Architect"과 와인과 문학, 미술 등 프랑스 예술 전반을 음악을 통해 이해해보는 "샹송으로 배우는 프랑스 예술과 낭만 클래스"를 접할 수 있다. 1년 간의 장기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아트투어 프로그램도 있다. ▲아시아 최대의 아트페어이자 오늘날 미술시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떠오른 아트바젤 참관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갤러리와 미술관을 투어하는 "홍콩 아트바젤 아트투어" (3월) ◀동서양 미술의 보고(寶庫)라 불리는 일본의 수도, "동경 아트투어" (4월) 에 이어 ◀5월에는 독일 12개 도시 속 25개 미술관과 빛나는 컬렉션을 만나고 독일을 대표하는 음악, 문학가들의 자취와 탄생 100주년 바우하우스를 만나는 "독일인문예술기행"을 떠난다. 또한 현재 전세계 미술 전시와 아트마켓의 중심인 ◀베니스 비엔날레와 아트 바젤 투어 (6월) 등 다양한 아트투어 일정들이 1년 내내 진행될 예정이다. 배우고 떠나면 더욱 큰 감동이 있는 새로운 경험의 장이 될 것이다. 자세안 내용은 에이트 인스티튜트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6 09:37:5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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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신살론 키워드는 합작(合作)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신살론 키워드는 합작(合作) 팔자에서 신살론 키워드는 합작(合作)이다. 가령 사주에 도화(桃花)가 있는 것만으로는 특별한 의미가 없으며 이 글자가 겁살(劫殺)과 합작 되거나 혹은 반안(攀鞍)과 합작 될 때 현상으로 나타나는 증험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연살(年殺)이 겁살과 합작되면 재능이 원수가 되어 겁탈당하는 불행을 초래하고 연살이 반안과 합작되면 재능을 인정받아 스타덤에 오르는 큰 행운을 실감한다. 따라서 도화 한 글자로 길흉을 말해온 통설에 별반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운에서 오는 인연법에서도 합작 상황을 응당 중시한다. 가령 뱀띠(巳)생의 CEO가 말(午)띠의 부하직원을 두었을 경우 巳와 午에는 암합(暗合)의 합작 상황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때 뱀띠가 술시(戌時)에 태어났다면 말띠의 인연을 午戌의 연반합작(年攀合作)으로 사장의 신분 상승에 기여하기 쉽다. 사례로 임인(壬寅)생의 K사장은 계묘(癸卯)생의 여비서와 10년이 넘도록 호흡을 맞추며 일해 왔는데 비서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범띠에게서 토끼띠는 곧 도화의 인연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굳은 일은 도맡아하고 끈기가 있다. 도화를 인사로는 시녀나 궁녀에 비유한다. 궁녀가 궁궐에 들어가면 가족과 이별하고 적조(績阻)해지기 마련이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시중으로 고단하지만 운이 좋아 일약 발탁되면 후궁자리라도 얻게 된다. 즉 지루해도 참고 견디면 일약 스타덤에 오를 수도 있다는 얘기다. 간간이 행여 돈이 생기기도 하는 자리인데 혼자 독식하지는 못하는 처지다. 그래서 팔자에 도화가 있으면 줄 것은 주고받을 것은 받는 깔끔한 기질을 품게 된다. 실리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웬만한 수모를 감수해야하고 민첩한 행동과 센스를 갖춘다. 또 수련을 통한 전문적 지식을 갖게 되는데 도화에는 인수(印綬)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도화는 월살(月煞)을 두려워한다. 월살 에는 재극인(財克印)하는 재의 요소가 작동하는 까닭으로 사주에 도화와 월살이 다 있으면 명리용어로 탐재괴인(貪財壞印)의 불리한 상황이 전개되기 쉽다. 탐재괴인(貪財壞印)이란 재물을 탐하다 즉 본분을 잃는다는 것을 뜻한다.

2019-03-06 05:49: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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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6일 수요일 (음 1월 30일)

[오늘의 운세] 3월 6일 수요일 (음 1월 30일) [쥐띠] 48년 새옹지마(塞翁地馬)니 있을 때 베풀어라. 60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자. 72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84년 좋은 씨를 뿌리고 노력한 자만이 좋은 열매를 수확. [소띠] 49년 위기를 겪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61년 어제의 선택이 바보 같았음을 새삼 느낀다. 73년 내가 웃어야 바라보는 거울도 웃는다. 85년 좋아도 싫어도 금방 내색하지 말고 마음을 진중하게. [호랑이띠] 50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버리고 새로운 일에 도전. 62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야할 것. 4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86년 마음은 표현해야 남들이 알아준다. [토끼띠] 5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부디 자중자애하길. 63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치기 쉬우니 결단이 필요하다. 75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87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용띠] 52년 비가 내려줘야 용도 승천하나 때는 이미 지난 듯 욕심은 금물 64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마라. 76년 닭띠와의 거래는 잘 살펴야 한다. 88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뱀띠] 53년 타인의 불행을 방관하지 마라. 65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으니 더 많이 노력. 77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하는 것도 한 방법. 89년 후배가 앞서 나가니 마음이 불편하고 서글프다. [말띠] 54년 다툼이 생겨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 66년 병도 약도 내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처신. 78년 먼 곳에서 손님이 찾아오나 불청객이다. 90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양띠] 55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물기는 더 난처한 하루. 67년 가족 간의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상책. 79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91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칠 수 있으니 조심. [원숭이띠] 56년 이른 아침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68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 80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 92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오늘 빛을 보게 된다. [닭띠] 57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 69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81년 조상님의 제사에 참석하는 것이 도리일 듯. 93년 여유를 갖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보라. [개띠] 58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좌불안석. 70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을 미리 챙겨라. 82년 문서운이 있으니 소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94년 아쉽지만 비상금으로 우선 위기를 탈출. [돼지띠] 59년 내 것 다주면 주변이 배은망덕(背恩忘德)해진다. 71년 귀인을 만나 좋은 정보를 얻게 된다. 83년 등잔 밑이 어두울 수 있으니 가까운 곳에서 해결책을 찾아라. 95년 객관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2019-03-06 05:35: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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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친자확인, 무슨 일인가 보니

김정훈 친자확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 태아에 대한 친자확인 입장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정훈이 교제 중이던 전 여자친구에 피소된 사건을 조명했다.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김정훈과 교제하던 중 임신을 했고 김정훈이 임신 중절을 종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정훈이 임대차보증금 1000만 원과 월세를 해결해준다고 했지만 계약금 100만 원만 지급한 후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지난 1일 김정훈은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광을 통해 전 여자친구와의 소송과 관련된 공식입장을 내놨다. 크리에이티브 광 측은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 A씨의 임신 소식을 지인을 통해 접한 이후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의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수차례 여성분에게 전달했다. 하지만 서로간의 의견 차이로 인해 원활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대로 이번 일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모든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김정훈의 친자확인 발언에 A씨는 변호사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A씨의 변호사를 통해 "A씨가 생략된 보도로 오해를 사고 있다. 김정훈과 교제 당시 A씨가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현재도 임신 중이고, 언제든 친자검사를 받을 의지가 있다"고 전했다. A씨 변호사는 "김정훈은 원만하게 해결하고 '친자일 경우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상대방 측은 친자 확인이 필요하다는 주장 자체가 2차가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하며 "연예인으로서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훈 측이 패소할 경우 약정금에 대한 판결 원리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9-03-05 22:47:2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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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 투병 중 열정적인 모습 '감동'

가수 이은하가 쿠싱증후군 투병 중 '가요무대'에 올라 열창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는 이은하가 출연했다. 이날 이은하는 자신의 히트곡 '봄비'를 부르며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투병 중에도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낸 이은하의 열정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불렀다. 앞서 이은하는 방송에서 쿠싱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은하는 "희귀병인 척추분리증 때문에 허리가 아팠다. 수술을 하면 노래를 할 수 없어 진통제 스테로이드를 맞았다. 그랬더니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이 생겼다"며 투병 사실을 밝혔다. 이은하는 자신이 앓고 있는 쿠싱증후군에 대해 "살이 찌면 보통 손부터 찌는데, 손은 날씬하고 팔뚝에 띠를 두른 듯이 살이 붙는다"고 설명했다. 쿠싱증후군은 필요 이상으로 많은 호르몬이 분비돼 생기는 내분비계 희귀질환으로, 쿠싱증후군이 발병하면 얼굴과 몸통에 살이 집중되고 팔다리는 가늘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쿠싱증후군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에는 심장질환 등 갖가지 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이나 근력이 허약해지는 등의 근골격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외에도 여드름, 조모증(털이 거의 없는 것이 정상인 부위에 털이 과다), 홍조, 피부가 얇아짐, 멍이 잘듦, 자색선조, 성기능 이상, 혈당 상승, 혈압 상승 등이 생길 수 있다. 한편 가수 이은하는 13살이던 1973년 '님마중'이라는 곡으로 데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한국의 디바', '디스코의 여왕' 등으로 불렸다.

2019-03-05 18:33:27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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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페리, 어쩌다가?

할리우드 배우 루크페리가 뇌졸증으로 사망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루크 페리는 4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 있는 세인트 조셉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루크 페리는 지난 2월 27일 오전 캘리포니아에 있는 자택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초기에는 외부 자극에 반응하고 말을 알아들을 정도였으나, 이후 급격히 상황이 악화 돼 숨을 거뒀다. 루크 페리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접한 할리우드 배우들도 SNS를 통해 고인을 애도했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서 호흡을 맞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자신의 SNS에 "루크 페리는 친절했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재능 있는 아티스트였다. 그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나의 바람과 기도가 그에게 닿기를"이라는 글을 남기고 추모했다. '리버데일'을 함께 했던 동료배우 릴리 라인하트도 "그가 더는 우리를 안아 줄 수 없고, 지혜와 친절을 나눌 수 없다는 사실이 견디기 힘들다. 믿을 수 없다"고 슬픔을 드러냈다. 고인과 함께 시즌3을 진행 중이던 제작진도 애도에 동참했다. 한편 1966년 미국에서 태어난 루크 페리는 1990년대 유명 드라마 ‘비벌리힐즈의 아이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9-03-05 16:33:1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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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구본승·강경헌, '핑크빛 케미' 발산! "내 옷인데 너한테 잘 어울린다?"

SBS '불타는 청춘'의 달달커플 '보니·허니'에게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과 강경헌은 지난 밤 깜짝 방문한 김도균과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용종을 제거하고 처음 '불청 여행'에 합류한 도균을 위해 경헌은 건강식을 준비하고, 평소 요리를 즐겨하지 않던 도균은 청춘들을 위해 특별히 아일랜드(?) 식 된장찌개를 끓여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에 본승은 두 사람의 요리를 돕던 중 추워하는 경헌에게 자신의 겉옷을 건네주었다. 경헌이 웃으면서 본승의 옷을 걸쳐 입자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옷이 비슷해 흡사 커플룩 패션이 연출됐다. 이어 경헌은 오이 무침을 만들자며 본승에게 오이를 두드려달라고 부탁했다. 본승은 머뭇거리며 자신 없다는 듯 불을 피우겠다고 했지만 경헌이 "오빠 요리하는 모습 보고 싶어"라는 한 마디에 바로 방망이를 들고 오이를 두드려 주위에 웃음을 안겨주었다. 이 외에도 본승은 경헌을 빤히 바라보다 "내 옷인데 너한테 되게 잘 어울린다?"라고 말해 현장을 한층 달달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도균은 "보니♥허니에게 김국진♥강수지 '국수 커플' 모습이 연상된다"며 두 사람을 흐뭇하게 바라봤다는 후문이다. '불타는 청춘' 매주 화요일 저녁 11시 10분 방송.

2019-03-05 15:41:48 최성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