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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는 지금 '챗GPT' 열풍...윤석열 대통령도 챗GPT 큰 관심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에 대한 열풍이 일고 있다. 오픈AI가 지난해 11월 30일 공개한 AI 챗봇 '챗GPT'는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사용자를 확보하더니 40일을 넘어서자 하루 사용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세상에 공개된 지 2개월도 채 되지 않아 전체 사용자 수가 5억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20년 6월 초거대 AI인 'GPT-3'를 공개해 전 세계에 충격을 줬던 미국의 오픈AI는 지난해 11월 말 GPT-3의 오류를 개선한 GPT-3.5 버전으로 볼 수 있는 챗GPT를 공개한 것이다. 지난 16일에서 20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도 챗GPT는 참가자들의 공통된 화제가 됐다. WEF에서 챗GPT를 빼고는 어떠한 토론도 이뤄지지 않을 정도였다. 국내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이 챗GPT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행정안전부, 통일부, 국가보훈처, 인사혁신처 등 4개 부처의 업무보고에서 "이를 잘 연구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인에게 부탁해 챗GPT에게 2023년도 대통령 신년사를 써보게 했는데, 훌륭했다"며 "대통령실에 있는 수석과 비서관들도 챗GPT에 관심을 갖고 익히면 좋겠다"고 말했다. ◆MS, 오픈AI에 12조원 이상 투자키로...경쟁업체인 구글도 '긴장' 마이크로소프트(MS)가 챗GPT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픈AI에 향후 100억 달러(12조 30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챗GPT는 더욱 화제성이 커지고 있다. MS는 이미 오픈AI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었으며 2019년, 2021년에 이어 이번에 세번째로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이다. MS 관계자는 "양사의 파트너십은 AI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고, 최첨단 AI 연구를 진전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MS는 또 챗GPT를 애저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지만 MS가 오픈AI에 추가 투자를 통해 또 다시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게 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픈AI는 당초 '모든 이에게 AI의 혜택을 돌려주겠다'고 표방해왔지만, MS가 이를 독점 공급하기로 하면서 초거대 자본이 AI를 독점할까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챗GPT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사용자 질문에 맞춤형으로 실시간 답하는 챗봇인데, 진짜 사람과 유사하다고 평가될 정도로 대화 수준이 높다. 특히 사람의 대화와 유사한 형태로 문장 작성까지 가능하다. 챗GPT는 미국 로스쿨 시험에서 합격점을 받았으며 미국 의사면허 시험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또 창작 활동도 구사할 수 있는데, 문서 작성은 물론 시 창작, 음악 창작, 그림 그리기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챗GPT는 미국 미네소타대 로스쿨 시험인 헌법과 세금 및 불법행위 등을 주제로 한 에세이 작성 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의 의료기관 앤서블헬스 연구진 주관 하에 3단계로 실시된 미국의사면허시험에서 양호한 성적을 기록했다. 또 MBA(경영전문대학원)로 잘 알려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는 졸업 필수 과목 운영관리(OM) 시험에 응시한 결과, 'B-' 이상의 학점을 받았다. 세부적인 항목을 볼 때는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인간이 활동하는 분야에서 AI가 남긴 족적으로는 상당히 뛰어난 수준으로 평가된다. 챗GPT 열풍이 불면서 경쟁업체에는 비상이 걸렸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기업이자 공룡 IT업체인 구글은 챗GPT의 부상에 대해 3년 전 회사를 떠났던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긴급 구조 신호를 보냈다. 이에 따라 구글의 공동 창업자들은 다시 20여개 AI 프로젝트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페이지와 브린은 이미 지난달 회사 임원들과 대응 회의를 가졌는데 '경쟁업체의 새로운 챗봇'. '똑똑한 AI'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오픈AI의 신기술이 1490억 달러 규모를 자랑하는 구글 검색 사업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구글은 챗GPT에 대응하기 위해 구글 검색 엔진에 더 많은 기능의 챗봇을 넣기 위한 계획을 승인했다. 뉴욕타임스(NYT)가 입수한 구글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20여개의 AI 신제품을 공개하고 더 많은 챗봇 기능을 갖춘 새로운 검색엔진을 시연한다는 전략이다. ◆일각에서는 챗GPT '뚜렷한 한계' 평가 하지만 일각에서는 챗GPT가 뚜렷한 한계를 가진다고 평가했으며, 챗GPT 이용에 대해 부정적인 기류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블룸버그통신은 "AI 기술이 월가의 애널리스트 등 각종 증시 전문가를 대체할 시기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챗GPT에게 '미국 주식 시장을 위한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달라'는 난제를 줘 봤다"며 "챗GPT는 시장 예측이 너무 어려워 그런 펀드를 설계할 수 없다고 답했다. 투자자들은 자신의 목표와 투자성향에 맞게 투자상품을 결정해야 한다는 '아주 뻔한'답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챗GPT가 교육 현장에서 부정행위에 활용될 수 있으며, 중고생들의 비판적인 사고 능력까지 저해할 수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미국 뉴욕주 당국은 "이 달부터 공립학교 내에서 와이파트 네트워크를 통한 챗GPT 접속을 차단했다"며 "조지워싱턴대 등 일부 대학에서는 교외에서 작성된 오픈북 과제를 제한했다"고 밝혔다. 또 학계에서 챗GPT를 활용할 확률도 크지 않다. 국제학술지인 네이처는 '챗GPT 등 AI를 연구 논문 작성에 보조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3600명에게 묻는 질문에 2085명인 57.7%는 이를 반대했고 1335명인 36.9%는 찬성한다고 답했다. 특히 챗GPT 등 대화형 AI는 학계에서 저자로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챗GPT에 대해 "AI가 인간을 이길 수준까지 발전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이 나온다. 챗GPT의 능력이 놀라운 수준으로 대대적으로 광고됐지만, 아직 AI가 세계를 정복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평가도 언급되고 있다. 오픈AI는 조만간 챗GPT에 이어 기능이 더 진보된 'GPT4'를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2023-01-29 10:20:1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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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오디오 드라마 '썸타임즈' 첫 번째 에피소드 선보여

LG유플러스는 오디오 드라마 '썸타임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헤어져서 팝니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썸타임즈는 '썸' 타는 남녀의 이야기를 음성으로 제작해 '귀로 듣는' 오디오 드라마다. 설레는 남녀의 이야기를 배우들의 목소리에 담은 색다른 콘텐츠로, 30일 U+모바일tv를 비롯해 국내외 오디오 플랫폼에서 첫 공개된다. LG유플러스는 팟캐스트를 비롯해 무선 이어폰, AI(인공지능) 스피커, 커넥티드 카 등 고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오디오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이 구현됨에 따라 오디오 드라마라는 새로운 시도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는 목표다. 귀를 사로잡는 색다른 콘텐츠가 대중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썸타임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헤어져서 팝니다'는 중고거래로 만난 두 남녀 사이에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배우 김재영이 IT업계의 인재이자 이별 후유증을 겪는 '이준표' 역을, 배우 윤소희가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웹소설 작가 '이주아' 역을 맡았다. "이별 선배가 되어 줄게요", "덕분에 제가, 웃어요" 등 총 8개의 음원으로 구성된 '헤어져서 팝니다'는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전화 통화, 메신저 대화 등 배우들의 목소리를 통해 리얼하게 표현해 상상력을 자극한다. '헤어져서 팝니다'는 30일 오후 5시 U+모바일tv를 비롯해 윌라, 스포티파이, 플로 등 국내외 오디오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U+모바일tv와 스포티파이에서는 오디오에 일러스트를 입혀 영상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일러스트 버전은 30일과 다음 달 6일 두 번에 걸쳐 공개되며, 스포티파이에서는 글로벌 고객을 위한 자막버전(영어, 일본어, 스페인, 인도네시아어)도 함께 서비스된다. 다음 달 6일에는 썸타임즈 OST 앨범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에만 국한하지 않고 음원 발매 등을 통해 IP사업을 다각화한다는 전략이다. 2월 27일까지는 약 2억원 상당의 추가 배경음악 공모전도 개최한다. 콘텐츠 경험 확대의 일환으로, 고객 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콘텐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는 썸타임즈를 비롯해 지난 12월 공개한 먹방 예능 '디저볼래-디저트먹어볼래', 2월 론칭을 앞둔 아이돌 예능 '교양있고', 티빙 오리지널 '아워게임'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 전담 조직 'STUDIO X+U'를 중심으로 예능, 다큐, 음악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김용세 콘텐츠 IP시너지팀장은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장르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빠르게 적용하는 실험적 시도를 이어갈 것" 이라며 "새롭고 도전적인 콘텐츠로 고객경험 혁신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29 09:41:2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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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요금 인상?...해지VS유지 '갑론을박'

넷플릭스가 우리나라에서도 계정 공유 유료 정책을 시작할 전망이다. 소비자들은 친구, 지인 등과 계정을 공유하기를 원할 경우 추가로 돈을 더 지불해야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올해 1분기 말에 계정 공유 유료 정책을 다른 국가로 대대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우리나라 또한 서비스 대상국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는 칠레, 코스타리카 등 일부 남미 국가에만 유료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 동거인은 무료로 쓸 수 있으나 같이 살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 등은 유료로 최대 2명까지 계정 공유를 허용한다. 물론 한국을 유료 정책에 포함하는 내용과 요금 수준은 등장하지 않았다. 그러나 앞서 책정한 공유 수수료는 월 2.99달러다. 대략 1인당 월 3500원씩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다. 월 1만7000원짜리 프리미엄 요금제의 경우, 총 4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했다. 그러나 계정 공유 유료 정책을 도입할 경우 매달 내는 총비용도 2만4000원으로 증가한다. 4명이 매월 4250원씩 부담했던 넷플릭스 요금을 3명이 매달 8000원씩 부담해야하는 셈이다. 이를 두고 가입을 해지하겠다는 이용자들도 등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본인 명의로 넷플릭스를 구독하는 이용자 120명 중 42.5%가 '계정 공유에 추가 비용을 내야 한다면 구독을 취소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추가 비용을 내겠다'는 이용자는 24.2%에 그쳤다. 독과점에 관한 목소리도 등장하고 있다. 무료 공유를 통해 홍보한 뒤 정책을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탈 비율이 높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등장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청 보편화된 나머지 쉽게 해지하기 어려울 것이란 의견이다. 이는 이용자의 볼멘 소리를 알지만 넷플릭스 계정공유 유료 정책을 단행하려는 이유다. 다만 넷플릭스는 그간 꾸준히 적자에 관한 언급을 했다. 지난해 11월 도입한 광고요금제의 실적이 초기 반짝 이후 예상에 미치지 못한 것 등이다. 신규 가입 확대까지 꾀하려 했지만 성적이 부진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28 14:33:50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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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들과 '국경없는의사회' 1억 기부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국제 의료구호 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지난 12월 연말을 맞아 검은사막 '모험가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으로 만드는 세상'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검은사막 이용자가 게임 내 재화(은화)로 구매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의 목표 판매량을 달성하면 펄어비스가 기부하는 방식이다. 전 세계 검은사막 이용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목표 수량 5만개를 훌쩍 넘어선 2백만개가 판매됐다. 검은사막 모바일도 '따듯한 마음의 열매 모으기' 기부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따듯한 열매는 전 세계 이용자들의 참여로 목표 수량 20만개를 넘어선 2억개의 열매가 모였다. 이용자와 함께 만든 기부금은 소말리아, 나이지리아 등 의료 취약 국가들의 영양실조 환자를 돕기 위한 의료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전 세계 검은사막 이용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을 의료 지원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부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사무총장은 "4년 연속 후원해주신 펄어비스와 검은사막 이용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국경없는의사회가 급성 영양실조 아동을 치료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긴급의료 구호활동에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12:47:5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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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겜, ‘버디샷’ 구글 플레이 글로벌 사전 예약 돌입

카카오게임즈의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자회사 메타보라(공동대표 송계한, 우상준)는 27일, 캐주얼 골프 게임 '버디샷(BIRDIESHOT : Enjoy & Earn)'의 구글 플레이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된 '버디샷'이 공식 브랜드페이지를 통한 다운로드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 마켓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을 만난다. 이번 사전 예약은 '버디샷'의 구글 플레이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국내 및 중국,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존 브랜드페이지에서 '버디샷'을 다운받은 이용자도 구글 플레이를 통해 간편하게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 시 엘리트 등급의 캐릭터 '리본 어피치(Ribbon Apeach)', 캐릭터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에픽 드링크(Epic Drink) 100개' 등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버디샷'의 구글 플레이 사전 예약 시작과 함께 대규모의 콘텐츠 업데이트도 이루어진다. 홀에 가깝게 치는 이용자가 승리하는 '니어핀 모드(Near-pin Mode)', 1대 1 대전 랭킹에 따라 골드를 획득하는 '마스터즈 모드(Masters Mode)' 등 신규 경쟁 콘텐츠가 추가되며, 골드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럭키 박스(Lucky Box)' 시스템이 업데이트된다. 구글 플레이 사전 예약을 기념한 tBORA 에어드랍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라(BORA) 디스코드 내 '버디샷' 채널을 통해서 글림(Gleam)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SNS 리트윗과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 등의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50 tBORA를 지급한다. '버디샷'은 자신만의 골프팀을 만들고, 세계 각지의 골프코스에서 다양한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블록체인 캐주얼 골프 게임이다. 이용자 간 대결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경쟁에서 승리할 경우 게임 재화인 골드(GOLD)를 획득해 보라 포탈(BORA Portal)에서 토큰으로 교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 성장시킨 캐릭터를 NFT화하고, 이를 거래하며 '인조이 앤 언(Enjoy & Earn)'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2023-01-27 12:47:2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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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어르신에 선물 증정

LG유플러스가 임직원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활용해 용산구 관내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은 용산구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60여명을 직접 찾아가 담소를 나누고 반찬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은 지난해 연말 LG유플러스 홍보/대외협력센터가 개최한 나눔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191만 200원으로 마련했다. 2021년 시작한 바자회는 홍보/대외협력센터 임직원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하고, 다른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구매하는 행사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전액 용산구 관내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선물 전달에 앞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에 대한 자체 설문을 진행, 설 명절에 맞춘 반찬 등 음식을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임직원은 "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는 좁은 방에서도 반갑게 맞아 주시며 연신 고맙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이번 활동에 참여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정기적으로 본사 사옥이 있는 용산구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말 용산구 내 아동센터인 영락보린원 아동들에게 선물을 증정한데 이어, 매월 보린원 아동을 위한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나눔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이홍렬 ESG추진실장은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조촐하지만 정성이 담긴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7 10:46:3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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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그, GS리테일과 손잡고 중고폰 수거 서비스 나서

미디어로그는 GS리테일과 손잡고 전국 GS25 편의점 택배를 이용한 중고폰 수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디어로그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sello)는 소비자가 중고폰을 판매할 경우, 반납 장소까지 방문할 필요 없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비대면으로 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미디어로그는 중고폰 수거 과정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한 직접 수거 방식과 GS25 매장에 방문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는 방식 중에서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제공한다. GS25는 전국에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데다 24시간 운영돼 언제 어디서나 수거가 가능하다. 특히, GS25 매장은 도보 상권에 위치해 반납 장소까지 도보로 이용 가능한데다 영업 외 시간인 야간, 새벽 시간대와 주말 공휴일에도 반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GS25를 통한 수거는 셀로 앱(App) 이나 웹(web) 에서 수거 방법 선택 시 '편의점 택배로 직접 배송할게요!' 선택하고 '택배 예약 번호 생성하기'를 클릭하면 12자리 승인 번호가 자동 생성된다. 고객은 '판매 신청 완료하기' 클릭 후 가까운 GS25 매장의 택배기 메인화면에서 '쇼핑몰 거래' 선택 후 승인번호를 입력하고 판매할 단말 무게 측정 후 운송장을 출력해 카운터에 반납 봉투 요구를 받아 반납 봉투에 포장 후 맡기면 된다. 미디어로그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는 수거한 중고 단말기가 검수 센터에 도착하면 최첨단 솔루션을 통해 개인정보가 100% 삭제돼 개인정보가 유출될 우려가 없다. 검수 결과를 앱(app) 푸시와 카톡 알림을 통해 안내하고 고객은 입금받을 계좌를 등록하면 30분 이내 입금이 완료된다. 미디어로그 서진영 중고폰사업담당은 "GS25와 함께하는 중고폰 수거서비스는 중고폰을 팔기 위해 고객이 업체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 시간과 장소 제약을 벗어나고 택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는 개인정보 노출 우려 등으로 장롱 속에 잠자고 있던 중고폰을 신뢰할 수 있는 가격정보, 안전한 데이터 처리 등 공정하고 안심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27 10:42:0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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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77%, "중소기업 졸업 후 지원 줄고, 규제 늘었다"

중견기업의 77%가 "중기 졸업 후 지원 줄고, 규제 늘었다"고 답했다. 또 기업규모가 커질수록 정부지원은 줄고 조세부담과 규제는 늘어 기업이 성장을 꺼리는 이른바 '피터팬증후군'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중견기업 성장촉진 전략'의 이행에 거는 업계의 기대감이 큰 이유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10년 내 중소기업을 졸업한 국내 중견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77%는 중소기업 졸업 후 지원축소와 규제강화 등 새롭게 적용받게 된 정책변화에 대해 체감하고 있거나 체감한 적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에게 '중소기업으로서 누릴 수 있는 정책 수혜를 위해 중소기업으로의 회귀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지'를 물은 결과, 응답기업의 30.7%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른바'피터팬증후군'을 가진 기업이 23.6%에 이르는 셈이다. 중소기업 졸업 후 체감하는 정책 변화 중 가장 아쉽고 부담스러운 변화는 '조세부담 증가'(5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중소기업 정책금융 축소'(25.5%), '수·위탁거래 규제 등 각종 규제 부담 증가'(16%) 등을 차례로 꼽았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국내 법인세 체계는 4단계 누진세 구조인데다가 기업 규모에 따라 차등을 두는 조세제도가 많아 중견기업이 되면 조세부담이 급격히 늘 수밖에 없다"며 "성장사다리가 원활히 작동하게끔 인센티브 구조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피터팬증후군 극복과 성장사다리 작동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기업들이 '조세부담 증가폭 완화'(47%)를 첫손에 꼽았다. 이어 '중소기업 정책의 합리적 개편(연명·보호중심→성장·생산성 중심)'(23.4%), '기업규모별 차별규제 개선'(21.3%), '중소기업 졸업유예기간 확대'(8.3%)를 차례로 답했다. 대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제 1위 역시 '조세부담 증가폭 완화'(38.7%)로 조사됐다. 중견기업들은 중소기업 졸업 후 미래투자와 ESG·탄소중립 대응을 늘리는 등 국가경제 발전과 지속성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졸업 후 R&D·시설투자 등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활동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 가장 많은 기업들이 '비슷하다'(67%)고 응답한 가운데, '증가했다'는 응답은 29.7%를 차지해 기업 성장이 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방증했다. 'ESG·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변화'에 대한 답변 역시 '비슷하다'(74.3%), '증가했다'(25.7%)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출증대 및 해외진출 노력의 변화'에 대한 답변도 '비슷하다'(79.3%), '증가했다'(19.3%), '감소했다'(1.4%) 순이었다. 이와 함께 법인설립부터 중소기업 졸업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15년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졸업 후 더 좋아진 점'에 대해서는 '기업위상 제고'(57.3%), '외부자금 조달 용이'(11.7%), '우수인력 채용 용이'(7.7%), '거래 협상력 제고'(2%)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좋아진 점이 없다'는 응답도 20%에 달했다. '중소기업 졸업 후의 장단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큰지'에 대한 물음에는 '차이 없다'(48.7%)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단점이 크다'는 응답이 38.7%로 '장점이 크다'(12.6%)는 답변을 웃돌았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성장사다리 구축은 미래투자와 ESG?탄소중립 등 국가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라며 "정부가 최근 '중견기업 성장촉진 전략' 발표를 통해 공언한 중견기업의 수출, R&D, 신사업 투자 지원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된다면 성장사다리 작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 부회장은 이어 "다만, 중소?중견기업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조세 및 규제 부담의 완화를 위한 노력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1-26 15:15:4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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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몽골 정부와 협력한다...몽골 내 광물자원 국내 공급

KT가 몽골 정부와 협력해 다양한 산업군에 필요한 희토류 등 몽골 내 생산된 광물자원을 국내에 공급함으로써 타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KT 구현모 대표가 '몽골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위촉돼 KT그룹은 몽골 정부와 금융, 의료,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갖추고 몽골의 디지털 정책 가속화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KT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디지털 몽골 실현'을 위한 KT-몽골 전략적 협력체결행사에서 KT 구현모 대표, 몽골 어용에르덴 롭산남스랴(Oyun-Erdene Luvsannamsrai)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희토류 등 몽골의 광물자원을 국내에 공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몽골 정부와 희토류 등 80여종 광물자원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몽골은 세계 10대 자원부국으로 희토류(세계 매장량 16% 보유), 구리(2위), 형석(3위), 금, 철, 아연 등 80여종의 광물을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희토류는 신재생에너지, 전기제품,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미래가치 산업에서 활용되는 중요한 광물자원이다. KT는 지난해부터 몽골의 국가개발 전략인 신부흥정책에 발맞춰 몽골의 다양한 산업분야의 디지털화를 위해 협력해왔다. KT-몽골 간 DX 협력 과정 중 체결된 이번 희토류 등 몽골 광물자원 공급을 위한 MOU는 몽골의 산업 발전뿐 아니라 국내 타 산업과 협력해 대한민국 미래가치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몽골에서 생산된 희토류 등 다양한 광물 자원을 국내 타 산업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후 있는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정부 및 국내 산업계와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공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KT 구현모 대표 '몽골 최고기술경영자(CTO)' 위촉, 몽골 디지털화 리딩 같은 날인 26일 KT 구현모 대표는 '몽골 최고기술경영자(CTO)' 위촉식을 갖고 외국 기업인 최초로 몽골의 국가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위촉됐다. 몽골 정부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부흥정책 및 디지털 몽골의 효과적인 목표달성을 위해 KT 구현모 대표를 몽골 CTO로 위촉하고 KT의 성공적인 DIGICO 전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몽골의 디지털화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KT 구현모 대표와 몽골 어용에르덴 롭산남스랴(Oyun-Erdene Luvsannamsrai) 총리가 참석했다. 이번 KT 구현모 대표의 몽골 국가 CTO 선임은 KT의 DIGICO 전략에 기반을 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 역량과 그 기여도를 인정받은 것으로 KT그룹은 이를 통해 몽골의 금융, 의료, 디지털, 미디어 등 주요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워킹 그룹을 구성하고 몽골 정부 컨설팅 등 긴밀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위촉식과 함께 이날 KT그룹은 ▲금융(사업계약) ▲의료 ▲DX ▲미디어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 KT는 몽골의 디지털화를 시작으로 KT DIGICO 성공 전략을 글로벌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KT그룹은 몽골과의 DIGICO 사업 개발 그 첫번째 성과로 몽골 중앙은행, BC카드 간 N2N(한국-몽골 간 카드결제 연동)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울란바토르 몽골 중앙은행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계약 체결에는 BC카드 최원석 사장과 몽골 중앙은행 락바수랭 뱌드란(Lkhagvasuren Byadran) 총재가 참석했다. N2N 사업계약은 한국 몽골 간 결제 네크워크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한국의 BC카드 결제 단말기 및 ATM에서 몽골 중앙은행의 티카드(T-Card)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BC카드는 몽골 내 결제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몽골 중앙은행과 국가 통합 결제 시스템 및 매입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같은 날 KT는 KT 임승혁 디지털&바이오헬스사업단장, 몽골 보건부 친조리그 소드놈(Chinzorig Sodnom) 장관, 하나로의료재단 이재운 사업전략본부장이 만나 몽골 건강검진센터 구축을 위한 3자간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ICT 기반의 건강검진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현재 몽골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3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건강한 몽골인 만들기'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KT는 KT 문성욱 글로벌사업실장, 몽골 디지털개발부 오츠랄 니암오소르(Uchral Nyam-Osor)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KT는 몽골 디지털 전환을 위한 국가 DX 컨설팅을 진행하고, 글로벌수준의 IDC 사업과 AI기반의 몽골 산업 효율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kt 스튜디오지니는 한-몽 문화교류 확산을 위해 kt 스튜디오지니 김철연 대표와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바트에르덴 바트울지(Bat-Erdene Bat-Ulzii) 장관이 참석해 몽골 문화 관광 발전 및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KT 구현모 대표는 "이번 몽골과의 자원, 금융, 의료, 미디어 등 다양한 사업영역에서의 협력으로 '확대된 DIGICO' 전략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난 3년간 이루어낸 KT의 성장 전략, 노하우를 글로벌 DIGICO 전략으로 확장해 국내외 타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성장을 이끌어 내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1-26 14:00:1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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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월드 플리퍼'에 '그랑블루 판타지' 한정 캐릭터 추가

카카오게임즈는 26일 사이게임즈와 사이게임즈의 자회사인 시테일이 공동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월드 플리퍼'에 '그랑블루 판타지'의 한정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월드 플리퍼'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그랑블루 판타지'는 사이게임즈의 대표 타이틀 중 하나로, 통일감 있는 유려한 화풍과 박진감 넘치는 BGM,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이다. 2014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도 이용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한정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오는 2월 3일까지 '★5 [진홍의 천광 제타]'를 포함한 5성 캐릭터 2종과 4성 캐릭터 2종이 새롭게 등장하며, 해당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5 [진홍의 천광 제타]'는 먼 세계에서 온 붉은 창술사로, 알베스의 창을 겨누고 가장 가까운 적에게 돌진하여 화속성 대미지를 입힌다. 또, '★5 [불멸의 군청 베아트릭스]'는 먼 세계에서 온 검사로, 자신의 체력과 교환하여 자신의 주위를 엠블라스크로 베어내 닿은 적에게 암속성 대미지를 가한다. 또 마법탄을 전방으로 발사해 명중한 적과 주위에 암속성 대미지를 입히는 '★4 [행상인의 젊은 리더 타윌]', 주술 도구의 신비를 두른 창 공격으로 전방의 적에게 뇌속성 대미지를 가하는 '★4 [억울한 주술 도구 수집가 지젤]'이 함께 등장한다. 이와 함께, 강림토벌 '크로스 블루'를 오픈한다. 기간 한정으로 출현하는 '풍신·뇌신'을 토벌하고 얻는 보스 코인을 이용해 기간 한정 장비 및 다양한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그랑블루 판타지'와의 컬래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월 2일까지 게임에 접속 시 '성도석 1500개'를 제공하며,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는 '1일 1회 무료 픽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월드 플리퍼'와 '그랑블루 판타지'의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26 13:47:28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