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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T텔레캅, 얼굴인식 보안서비스 '페이스캅' 연말까지 할인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회장 황창규)는 그룹사인 KT텔레캅(사장 한동훈)과 함께 얼굴인식기반의 출입통제 서비스인 '페이스캅'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 20%까지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페이스캅'은 얼굴인식과 출입·근태관리 기능 등을 결합한 보안 상품으로 기존 지문인식이나 카드 인증 방식에 비해 빠르고 정확한 인증이 가능하며, 신체 접촉이 필요 없어 위생적이고 편리하다. 특히 중소기업, 공장 및 대학 기숙사, 병원 등 출입·근태 관리가 중요한 장소에 매우 유용하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매월 이용금액을 지불하는 서비스형의 경우 3년 약정기준으로 월 3만 5000원(기본형)에서 3만원으로, 잠금장치까지 제공하는 락 패키지형은 월 4만원에서 20% 할인된 월 3만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형으로 가입하는 선착순 1백명에게 설치비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페이스캅 가입 및 상품 문의는 KT 비즈메카고객센터(080-2580-007), KT 텔레캅 고객센터(1588-0112)에서 가능하며,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biz.olleh.com), KT텔레캅 홈페이지(www.kttelecop.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6-16 17:50:1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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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문화재단, 창작지원 SW '스토리헬퍼' 새롭게 확장 개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사장 윤송이)은 저작지원 소프트웨어 '스토리헬퍼'를 새롭게 확장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토리헬퍼는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이화여대 디지털스토리텔링 연구소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3년간 공동으로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2013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까지 1450편의 영화 DB(데이터베이스)를 오픈 소스화했으며 2만 명이 넘는 사용자 중 전문 작가가 13%, 작가 지망 학생이 23%, 일반인이 64%를 차지해 창작 영역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이야기 구성 수준을 높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확장 개편된 스토리헬퍼2015는 먼저 모바일 기능이 신설됐다. 작가가 생각하는 모티프 구성과 연관되는 영화들을 휴대폰으로 제공받아 새로운 이야기 창작을 시작할 수 있다. 편집 기능과 메시지 일관성, 처리 속도 등 전반적인 성능도 향상됐다. 또 단순하면서도 편리한 직관적 사용자 환경과 별도의 홈페이지가 마련되어 정보 전달과 쌍방향 소통이 한층 강화됐다. 스토리헬퍼2도 현재 개발 중이며, 2017년 전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토리헬퍼2015의 총괄 기획을 맡은 이인화 이대 디지털스토리텔링 연구소장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쉽게 다가가도록 노력했다"면서 "스토리텔링의 원리를 이해하고 창작 지원 도구들이 어떻게 발전해 가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토리헬퍼2015는 모바일(m.storyhelper.co.kr)과 PC(www.storyhelper.co.kr)에서 24시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15-06-16 16:04: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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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국세청 세무조사 착수…조사4국 투입 '긴장고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세청이 다음카카오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세청 조사4국 인력 50여명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성남시 소재 다음카카오 판교사무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번 다음카카오 세무조사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투입됐다는 점에서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 조사4국은 '국세청의 중수부'라고 알려졌으며, 사전 예고 후 조사하는 정기조사는 배정되지 않는 부서다. 주로 기획·심층 세무조사를 담당하고 있어 이번 세무조사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세무조사가 진행중인지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조사4국이 투입됐다는 점에서 적잖은 부담을 갖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사4국이 세무조사에 나설 경우 거액의 세금 추징은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검찰 고발도 흔하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조사4국이 투입된 기업들은 심층(특별)세무조사가 종료된 후에는 관례처럼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롯데건설과 동아제약, 한화생명, 효성 그리고 포스코 등이 대표적이다. 우선 롯데건설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그 이듬 해 2월까지 약 5개월간 서울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후 약 800억원에 가까운 세금을 부과받았다. 2013년에는 동아제약과 한화생명, 효성 등이 국세청의 타깃이 됐다. 동아제약은 그 해 2월부터 수 개월 동안 세무조사를 받은 후 650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이어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같은 해 5월 한화그룹 주력 계열사는 한화생명을 대상을 심층세무조사를 진행, 무려 936억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효성과 포스코도 예외는 아니다. 효성은 2013년 중순께 서울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후 법인세 추징금으로 4016억원을 추징받았다. 포스크는 2013년 9월부터 2014년 초까지 심층세무조사를 받았다. 이후 포스코는 국세청이 법인세 등 3700억원의 세금을 부과하자 추징금에 대한 소명서를 국세청 제출, 최종 1800억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것으로 일단락 됐다. 또 LG화학은 2014년 6월 세무조사와 관련해 정기 세무조사라고 밝혔지만 지난 1월 1000억원의 세금을 추징당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조사4국이 나선만큼 내부고발이나 제보 등이 있었을 확률이 높다"며 "지켜봐야 하겠지만 조사4국이 아무런 단서없이 조사에 착수할 만큼 한가한 조직은 아니다"고 말했다.

2015-06-16 15:59: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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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통신다단계 판매행위 1개 통신사 집중조사"…LGU+제재 받나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방송통신위원회가 특정 이동통신사가 주도하고 있는 휴대전화 다단계 판매행위에 대해 위법성을 확인하고 사실조사를 벌이고 있다. 그간 판촉행위로 입방에 올랐던 LG유플러스의 제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1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휴대전화 다단계 판매행위의) 몇 가지 부분에서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위반사항이 있는 것으로 보여 한 업체에 대한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일부터 사실 조사에 착수했다고 확인했다. 최 위원장은 "3개 통신사 중에 1개 통신사가 다단계 판매를 크게 하더라"며 "조사 인력에 한계가 있어 우선적으로 (1개 통신사를) 집중적으로 하겠다"고 설명했다. 최 위원장은 3개 이동통신사 모두 휴대전화 다단계 판매행위에 있어 비슷한 문제가 있다는 의원 지적에 "그렇다"며 차후 사실조사 대상을 3개 이동통신사 전체로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공정거래위원회도 LG유플러스 주도로 이동통신 다단계 업체 2곳이 휴대전화 불법 판촉행위를 하고 있다는 시민단체 신고 내용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공정위가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2015-06-16 14:38:3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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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G4·아이폰6' 카카오톡으로 통하다…다음카카오 '페이스톡' 기능 선보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갤럭시S6·아이폰6·G4 카카오톡으로 통하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가 '카카오톡'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이번엔 영상통화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친구들과 문자나 음성통화 외에 영상통화까지 즐길 수 있는 '페이스톡'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 간에도 영상 통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모바일 시대 새로운 소통 문화를 이끌어온 카카오톡은 텍스트, 이모티콘, 음성통화에 이어 영상통화 기능인 '페이스톡'을 지원하며 어떤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도 즐거운 연결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페이스톡'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 iOS 등 스마트폰 운영체제(OS)가 다른 이용자끼리도 카카오톡에서 언제나 영상 대화를 즐길 수 있다. 즉 갤럭시S6나 G4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와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와이파이(Wi-Fi) 망에 접속해 있을 경우 데이터 걱정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해외에 멀리 떨어져 지내는 가족, 시골에 계신 부모님, 음성통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자들이 부담없이 마음의 정을 나눌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톡 친구의 프로필 또는 채팅방 내 메뉴에 새롭게 추가된 '페이스톡' 버튼을 누르면 영상통화로 연결되며, 영상통화 시 상대방의 모습과 내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 통화가 연결된 후에는 이용자가 영상통화 중 자신의 모습을 아름답고 감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4가지 필터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과거 카카오톡의 서비스를 두고 데이터망 폭증을 불러일으킨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어 '페이스톡'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6-16 13:04: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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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카카오TV' 출시…프로야구 감상 소통하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친구들과 프로야구를 시청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소셜 영상 서비스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모바일 메신저와 SNS에서 손쉽게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친구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다. 개인별로 맞춤화된 영상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찾아 감상하는 편의성과 실시간 소통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이용자는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하는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함께 보고 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활용해 공유할 수 있다. 짧은 방송 클립뿐만 아니라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라이브 방송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콘텐츠 종류와 이용자별 상황에 따라 재생시간, 화면크기 등 감상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여러 유명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선보이는 스토리텔링 콘텐츠인 '엠넷 디지털 랩'과 '엠카 직캠중독' 등 독점 콘텐츠도 선보인다. 또 이용자의 감상 패턴에 따라 좋아할 만한 동영상을 추천하고 카카오톡 친구들이 영상에 남긴 덧글이나 공감 등의 표현이 반영된 영상을 우선 노출하는 기능도 갖췄다. 조한규 다음카카오 콘텐츠 사업팀장은 "소셜 관계와 소통을 접목시킨 동영상 서비스로 이용자의 모바일 라이프가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표적인 모바일 소셜 영상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과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카카오TV 공식 홈페이지(tv.kakao.com)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업데이트는 이달 중 진행된다. 이번 주 중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서도 서비스된다.

2015-06-16 11:31: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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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마트폰 연동 앱세서리 사업 본격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데이터 시대가 개막되면서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 연동된 앱세서리 시장이 본격 개화됨에 따라 앱세서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서울 서초동 플래그십 매장을 시작으로 고객이 어디서나 다양한 앱세서리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국에 플래그십 매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헬스 ▲레저 ▲생활 등의 영역에서 앱세서리를 우선 출시한다. 헬스분야에는 활동시간, 칼로리, 보행거리 등을 측정하는 손목형 피트니스 밴드와 체성분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성분 분석기 등이 있다. 피트니스 밴드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활동량을 확인할 수 있고 보행 외에도 운동 종목을 추가해 소모한 열량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한국영양학회의 8천개 요리 데이터를 이용해 대부분의 한국음식과 식사량까지 기록할 수 있다. 레저분야에는 드론과 어군탐지기 등이 있다. 드론은 스마트폰으로 조종과 실시간 스트리밍 및 HD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스마트기기와 연동해 어군을 찾아내는 휴대용 어군탐지기는 사용자의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에 수중 음파탐지기 측정값을 전송해 어군을 확인 할 수 있다. 생활분야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하는 모바일 포토 프린터 '포켓포토'와 '마이빔', 아웃도어용 스피커, 안경형 3D모니터 등이 있다. 포켓포토는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8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있는 사진을 블루투스 또는 NFC 기술을 활용해 즉시 인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15-06-16 10:34:23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