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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인기 게임 2종 여름맞이 프로모션 실시

게임빌은 여름을 맞아 자사 대표 게임 '로열블러드'와 '별이되어라!' 2종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로열블러드는 게임 내 물놀이 외형 장비를 새로 선보였다. 4종의 캐릭터 모두 시원한 수영복 의상을 추가했다. 해당 의상들은 높은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인기가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여름 맞이 특별 푸시와 복귀 유저를 위한 특별 출석부 등이 담긴 'HOT SUMMER' 이벤트도 연다. 내달 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티어 장비 소환권', '옷 꾸미기 소환권' 등을 제공하고, 복귀 유저들을 대상으로 '무기 상자', '방어구 상자' 등을 선물한다. 최근 시즌 6 업데이트를 실시한 후 차트 역주행을 하며 주목받고 있는 '별이되어라!'는 여름 시즌을 맞아 '별의 마블 이벤트'와 '월드 보스 플레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내달 2일까지 진행하는 '별의 마블 이벤트'는 주사위를 굴려 시원한 수박을 '그람왕'에게 배달하면 'SSS급 동료 뽑기권', '초월의 정수' 등 보상을 받는 미니 게임 이벤트다. 또 내달 1일까지는 '월드 보스' 콘텐츠를 플레이 시 매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월드 보스 플레이 특별 이벤트'도 연다. 게임빌 관계자는 "폭염으로 스트레스가 높은 올 여름, 게임빌 대표작들이 준비한 각종 혜택과 재미로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유저 성원 보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31 15:02:4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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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면 데이터·음원듣기 혜택"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휴대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음원듣기 무제한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신규 요금제 'T다이렉트플러스'를 출시했다. 가입 시점부터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이용 가능하고, 3개월 만료 전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로 데이터 사용량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신규가입, 기기변경 고객이 T월드다이렉트에서 7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T다이렉트플러스' 요금제에 가입하면, 월 4만6200원(선택약정할인 시 3만4650원)에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대비 2만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T다이렉트플러스' 가입자는 기본 데이터 제공량 2.2GB에 매일 2GB씩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소진 후에도 최대 3Mbps 속도제어로 계속 이용 가능하다. 또 뮤직메이트 음원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 개인 사정상 대리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오늘도착' 서비스를 이용하면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며, 신청 당일 무료로 휴대폰을 배송 받는다. '오늘도착' 서비스는 8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T월드다이렉트에서 '오늘도착'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 배송기사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휴대폰을 배송해 준다. 고객이 사전에 요청하면, 전문 배송기사가 기존 휴대폰에 저장된 주소록, 사진 등을 새 휴대폰에 옮겨주고 멤버십, 제휴카드와 같은 상품도 상세히 설명해준다. 이외에도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 사이트 내 동의 및 인증 절차를 3단계에서 1단계로 줄여 구매 프로세스를 간소화 했다. 송광수 SK텔레콤 통합온라인채널그룹장은 "근로시간 단축, 여가문화 확대 등 생활 패턴의 변화로 온라인 구매 고객이 차츰 증가하는 추세"라며, "온라인 구매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31 13:03:2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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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두의마블 코믹스’ 5권 출간

넷마블은 캐주얼 모바일 게임 '모두의마블 포 카카오(이하 모두의마블)'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만화책 '모두의마블 코믹스' 5권을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찬스카드·무인도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바일 캐주얼 보드 게임이다. '모두의마블 코믹스'는 신의 힘을 얻은 '데니스'와 '슬기'가 세상을 파괴하려는 '어둠의 신' 추종자인 '마법사'들과 '모두의마블'을 통해 대결하고 새로운 신의 힘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고 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출시 5주년 기념 및 '모두의마블 코믹스' 시즌1 완간을 기념해 1권부터 5권까지 모두 포함된 '모두의마블 코믹스 한정판 세트'도 함께 출시했다. '모두의마블 코믹스' 5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의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정판 세트'의 경우 '알라딘', '인터파크', '인터넷 교보문고' 등의 온라인과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코믹스' 5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게임 내 아이템인 'S+ 인기 캐릭터 14종 카드팩'과 별사탕(게임재화) 1000개 쿠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쿠폰은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계정 당 1회만 사용할 수 있다. '한정판 세트' 경우 게임 내 최고급 아이템인 'S+ 헬멧' 1종을 포함해 별사탕 5000개 등을 제공한다.

2018-07-31 13:03:2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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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언맨 디자인 적용한 아이언 에그 출시

KT가 마블 인기 캐릭터 아이언맨 디자인을 적용한 신규 LTE 에그(egg)인 아이언 에그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이언맨의 상징인 아크 원자로와 마스크 등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과 측면 LED의 다양한 색상 변화로 단말 상태 및 LTE 신호 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충전기로 제공되는 크래들은 WiFi, LAN 포트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크래들에 있는 포트에 유선 인터넷을 연결하면 LTE 데이터 소진 없이 무선공유기로 사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를 지원하지 않는 데스크톱 PC 등에 연결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20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젠더를 이용해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로 활용 가능하다. 8월 1일 기준 출고가는 15만4000원이다. KT LTE egg+ 11(11GB, 월 1만6500원)이나 LTE egg+ 22(22GB, 월 2만4200원) 요금제로 가입 가능하다. KT는 지난 6월 와이브로(WiBro)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요금제와 같은 가격에 같은 양의 LTE 데이터를 제공하는 이용자 보호용 LTE egg+ 요금제를 출시한 바 있다. 기존 와이브로 가입 고객은 경제적인 부담 없이 아이언 에그 등 LTE 에그 상품으로 전환가입 할 수 있다. KT는 30일(월) 와이브로 서비스 종료계획을 발표하며, 기존 가입자들이 불편 없이 데이터 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LTE 전환 지원 프로그램 및 보호 방안도 마련했다. 와이브로 이용 고객이 해지를 원하거나 'LTE egg+' 요금제로 전환할 경우 기존 위약금과 단말 잔여 할부금이 모두 면제된다. 또한 에그 단말을 무료로 교체해준다. 단말 무료 프로그램은 9월 말 와이브로 서비스 종료 전까지 적용된다. 아이언 에그로 전환을 희망할 경우 일부 추가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KT 융합단말담당 구영균 상무는 "고객들이 아이언 에그를 통해 특색 있는 디자인과 편의성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KT는 앞으로도 새로운 디자인, 다양한 기능의 디바이스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07-31 12:00:52 안병도 기자
SK텔레콤, 클라우드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개발…연내 동남아 진출

SK텔레콤은 클라우드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이하 클라우드 OVP, Cloud Online Video Platform) 개발을 완료하고 기술 표준화와 글로벌 미디어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SK텔레콤이 개발한 클라우드 OVP는 미디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코더(영상압축) · 트랜스코더(콘텐츠 형태 변환) · 스트리머(스트리밍) 등 여러 장비를 별도 구축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어떤 회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손쉽게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SK텔레콤 클라우드 OVP의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에는 각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의 API에 맞춰 콘텐츠 규격을 조정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간 연동 조치도 필요했다. 하지만 SK텔레콤 클라우드 OVP 기술을 활용할 경우 미디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 방송사 · 이 러닝(e-learning) 사업자 등은 추가적인 연동 작업없이 자사 콘텐츠를 다양한 클라우드에서 제공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올해 안에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자 하는 OTT 사업자를 대상으로 첫 사업화에 나설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지난 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SG11(Study Group 11) 미팅에서 클라우드 OVP 표준 초안을 제안해 승인 받았다. SK 텔레콤은 현재 SG11 Q7 의장을 맡고 있는 이종민 미디어기술원장을 중심으로 2019년 말까지 클라우드 OVP ITU-T 정식 표준 채택을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이종민 미디어기술원장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면 시장이 활성화되고 사업자들의 해외 진출도 쉬워질 것"이라며, "클라우드 OVP 글로벌 표준화와 생태계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31 11:15:51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