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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머리 잘 어울릴까?" 헤어스타일 체험 앱 '헤어핏' 누적 다운로드 100만 돌파

증강현실(AR) 기술 기반의 헤어스타일 체험 앱 '헤어핏'이 앱 출시 15개월 만에 국내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헤어핏은 셀카 한 장으로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앱이다. 기존 2D 방식이 아닌 AR 기술로 보다 생동감 넘치고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원하는 머리 스타일이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정면 셀카 한 장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미용실에 가기 전 고민을 어느 정도 해소해준다. 뿐만 아니라 해당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염색도 함께 체험해볼 수 있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헤어핏은 매주 4회 이상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이나 연예인 헤어스타일에 관련된 매거진을 업데이트 중이다. 특히 20대의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재열 버츄어라이브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한층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며 헤어스타일에 대한 갈증을 해결해주는 유용한 앱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는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중국과 같은 해외진출도 활발히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헤어핏 사용자들이 가상체험 후 마음에 들었던 헤어스타일을 전액 무료로 시술받을 수 있는 ‘리얼 체험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앱 내 이벤트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헤어핏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2018-12-06 17:01:3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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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Nintendo Switch '캡콤 벨트액션 컬렉션' 12월 6일 국내 정식 발매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CAPCOM ASIA와 협력하여, 횡스크롤 액션 게임 7가지 작품이 수록된 합본팩 「캡콤 벨트액션 컬렉션」의 PlayStation®4, Nintendo Switch 버전을 12월 6일부터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캡콤 벨트액션 컬렉션」은 1990년대 오락실을 석권하였던 「파이널 파이트」를 필두로 「더 킹 오브 드래곤즈」, 「캡틴 코만도」,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천지를 먹다 2 적벽대전」, 「파워드 기어」, 그리고 「배틀 서킷」까지 아케이드로만 즐길 수 있었던 그리운 캡콤 횡스크롤 액션 게임들이 한데 수록된 합본팩에 해당한다. 본 작품에 수록된 7가지 게임 모두 로컬 드롭-인 플레이 및 온라인 협력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며, 다양한 옵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난이도, 컨티뉴 수, 라이프 수 등을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본 작품에는 아케이드 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초 공개 아트워크와 비장의 일러스트가 수록된 ‘갤러리’ 모드가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게임 별로 미려한 고해상도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개발 당시 기록한 메모 및 일러스트의 미세한 선 터치 등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오래 전 오락실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성과 짜릿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이틀의 정식발매에 기하여 “캡콤 벨트액션 컬렉션”의 런칭 트레일러도 공개되었다. 12월 6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캡콤 벨트액션 컬렉션』 PlayStation®4, Nintendo Switch 버전의 심의등급은 12세 이용가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피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8-12-06 16:31:4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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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배틀라이트' 국내 정식 출시…e스포츠리그도 운영

넥슨은 5일 스턴락 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Battlerite)'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모든 순간이 액션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배틀라이트는 세아트풍 그래픽과 피지컬 컨트롤 기반의 액션성을 앞세운 온라인게임이다. 팀 대전 방식의 '아레나 모드'와 생존 서바이벌 모드인 '로얄'을 핵심 콘텐츠로 선보인다. 배틀라이트 로얄은 30명의 선수가 동시에 게임을 시작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1등을 가리는 서바이벌(생존형) 슈팅 게임 모드다. 아레나는 이탈리아 로마의 원형경기장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팀 대전 모드다. 또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허문 e스포츠리그인 '배틀라이트 코리아 리그'를 운영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피지컬 팀을 가리는 '배틀라이트 코리아 오픈', 게임 내 등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모두의 리그', 유저 커뮤니티를 활용한 '커뮤니티 리그', 온라인 홍보대사가 주축이 돼 열리는 '얼티밋 파트너 리그' 등 총 4개 리그로 구성된다. 넥슨은 배틀라이트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섯 종류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로얄 모드에서 5위 안에 들고 아레나 모드에서 1승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넥슨캐시(1만 원)를지급한다. 내년 1월 1일까지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키보드, 치킨 기프티콘,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 상품을 주는 경품 이벤트도 연다. 이용자는 하루에 10회씩 게임에 승리하면 지급되는 응모권을 모아 갖고 싶은 선물에 응모하면 된다. 넥슨 배틀라이트사업 박재현 팀장은 "배틀라이트는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와 배틀로얄 장르를 접목한 최초의 온라인게임"이라며 "공격 범위 안에서 모든 적과 싸울 수 있는 논타겟팅 방식과 피지컬 컨트롤기반 액션성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2018-12-06 15:56:2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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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신형 아이패드 프로 7일 출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 프로' 판매에 돌입했다. 6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7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애플 신형 아이패드 프로를 판매한다. 화면과 내장메모리 크기가 다른 총 8모델이 출시된다. 출고가는 117만7000원~244만2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T탭 18요금제(월 1만9800원, 부가세 포함)' 기준 9만5000원이다. KT는 대리점과 KT숍을 통해 신규 아이패드 프로를 판매한다. KT의 '데이터투게더 라지'로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투게더 라지는 월 1만1000원(부가세 포함)에 데이터 1GB가 제공된다. 모회선인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공유해 사용할 수 있다. KT 데이터ON 프리미엄 사용 고객은 데이터투게더 라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50GB 데이터가 제공된다. LG유플러스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신형 아이패드 프로를 판매한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신형 아이패드 프로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입고알림 신청'을 진행한다. 입고알림을 신청한 고객들은 7일부터 기기 입고에 따라 순차적으로 연락을 받을 수 있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가볍고 얇은 것이 특징이다. 두께는 5.9㎜, 무게는 11인치 모델 기준 468g이다. 물리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도 적용했다. 기능도 향상됐다. A7-Core와 A12X 바이오닉칩이 탑재돼 전작보다 2배 빠르게 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 아이패드 시리즈 중 최초로 페이스ID 기능도 지원한다.

2018-12-06 15:07:4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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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기대작 '블소 레볼루션' 6일 출시

넷마블은 기대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6일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원작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했다. 특히 지난 5일부터 진행한 사전 다운로드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날 오전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1위에 올랐다. 넷마블의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등 경쟁작을 제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풀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담아냈다. 또 무림맹과 혼천교로 양분된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 차별화 요소를 더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또 한 번의 혁명을 일으켜 최고의 성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출시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희귀 장비를 비롯한 강화석, 은화 등 풍성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한정판 고급 보패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출시에 맞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포럼'도 개설했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게임 소식, CM 제작 콘텐츠, 게임 가이드 등 게임 정보를 비롯해 이용자들간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 문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등을 제공한다.

2018-12-06 15:07:3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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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조직개편 시행…5G 중심으로 재정비

SK텔레콤이 5세대(5G)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5G를 전면에 내세운 부서를 신설했으며 전사 기술 인프라와 연구개발(R&D) 체계도 정비했다. SK텔레콤은 주요 사업부와 센터 산하에 5G 전담 부서를 신설해 5G를 모든 사업의 구심점으로 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최고경영자(CEO)와 기술·서비스·BM·전략 조직 리더들이 참여하는 '5GX 톱 팀'도 신설했다. 박정호 사장은 "5G 인프라의 무한한 잠재력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엔진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모든 조직을 5G 실행에 적합한 체계로 전면 재편한다"며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으로는 미래 성장을 담보할 수 없어 젊고 실력 있는 인재를 과감히 발탁해 도전과 혁신의 조직문화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MNO, 미디어, 보안, 커머스의 4대 사업부 조직으로 재편한다. MNO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통신 사업자와 견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상품, 서비스, 유통 등을 혁신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성장 사업은 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별도의 2개 사업단 체제로 운영한다. IoT·데이터 사업단은 스마트 시티, 보안 인증, 스마트 팩토리, 데이터 마케팅 등 성장 가능성이 있는 영역으로 재편하고, 인공지능(AI)·모빌리티 사업단은 AI 스피커 '누구(NUGU)' 중심의 AI 포털과 T맵, T맵 택시,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영역에 집중한다. SK텔레콤은 5G 시대를 선도를 위해 전사 기술 인프라와 연구개발(R&D) 체계도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재편한다. 특히 AI와 데이터를 5G 시대 핵심 기술로 판단, 이를 중심으로 R&D 체계를 정비한다. 이에 따라 AI센터는 핵심 사업에 대한 Al 기술 지원 역할을 확대하고, DT센터는 '데이터 거버넌스 그룹'을 산하에 신설, 향후 2년 내 각 사업 조직과 ICT 관계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한다. ICT기술센터는 ICT 관계사 간 기술 시너지를 추구하고 성장 R&D 기능을 강화한다. ICT 관계사 간 긴밀한 협업과 유기적인 시너지 체계도 강화한다. 유통·데이터 인프라·R&D 등 공통 역량을 적극 활용해 ICT 관계사 전체가 성과 공동체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5G 시대에 필요한 과감하고 혁신적인 문화를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 산업·사회의 변화 속도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성과뿐 아니라 열린 사고와 도전정신을 갖춘 젊은 리더를 적극적으로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박정호 사장은 "이번 조직 개편을 시작으로 5G · AI 등 ICT 기술에 대한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을 확보하고 뉴 ICT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며 "5G 시대를 주도해 대한민국 ICT 경쟁력을 높이고 약화된 글로벌 ICT 패권을 되찾는 등 1등 사업자로서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18-12-06 14:51:34 김나인 기자
삼성SDS, 2019년 정기 임원인사 발표…여성임원 10명 '사상최대'

삼성SDS는 6일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0명, 마스터 1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SDS는 혁신적 성장을 이룬 스마트팩토리사업부와 선도적 기술 역량 확보에 기여한 연구소를 비롯해 IT혁신사업부, 클라우드사업부, 솔루션사업부, 물류부문, 개발실 등 각 부서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고 미래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승진시켰다. 올해도 여성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윤심 연구소장이 삼성SDS 최초로 여성 부사장 시대를 열었고, 전무 1명, 상무 2명이 승진되면서 전체 여성 임원 수도 사상 최대인 10명으로 늘었다. 해외 사업에서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사업 성과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법인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부채널 공격을 차단하는 암호 기술을 확보한 보안연구팀장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지능화그룹장은 발탁 승진됐다. 삼성SDS는 이번 인사를 통해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신기술 기반의 사업경쟁력과 기술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임원 승진자 명단 > ▲ 전무 → 부사장 승진(2명) 윤심, 이재철 ▲ 상무 → 전무 승진(5명) 심헌섭, 이상욱, 정석목, 황기영, 홍혜진 ▲ 부장 → 상무 승진(10명) 마영일(준법경영팀) 박창홍(IT혁신사업부 ERP사업팀 사업기획그룹장) 신계영(스마트팩토리사업부 플랫폼팀 지능화그룹장) 양수연(클라우드사업부 CMS사업담당 기술팀장) 엄태덕(개발실 실행팀장) 우용호(물류사업부문 스마트물류사업부 한국권역팀장) 이승준(스마트팩토리사업부 MES팀장) 이은주(연구소 데이터분석센터 데이터분석Lab장) 임준석(솔루션사업부 솔루션사업개발팀장) 전민섭(IT혁신사업부 지원그룹장) ▲ 부장 → 마스터 선임(1명) 조지훈(연구소 보안연구팀장)

2018-12-06 14:42:22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