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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연말 맞아 ‘나눔 바자회’ 진행

웹젠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계층들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웹젠의 사내 봉사동호회 '반딧불'은 11일 본사 1층 카페테리아에서 사내 바자회를 시작했다. 바자회는 오는 12월 13일까지 3일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웹젠의 임직원들은 매 연말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나눔 바자회'를 열고 있다. '나눔 바자회'에서는 생활 잡화 등 임직원들로부터 기부 받은 물품들과 봉사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디퓨저와 향초 등의 수제품이 판매됐다. 웹젠은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 전액을 지역 복지단체에 전달해 기부금이 복지단체의 사회공헌 활동과 복지사업 등 지역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웹젠은 임직원들과 함께 사내 행사인 '아름다운 경매'의 수익금과 회사의 출연금을 더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전사적인 나눔 및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웹젠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아름다운 경매' 행사를 열어 연말 부금을 마련하는 한편, '토닥토닥 마음교실'·'코딩공작소 with 웹젠' 등의 지역 사회공헌사업을 정비해 내년 추가 사회공헌 사업을 준비할 계획이다.

2018-12-14 13:19:0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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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변경 위메이드, 내년 '미르' IP로 재도약 나선다

위메이드는 내년 '미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미르4', '미르M' 등의 신작 게임을 내년에 출시한다. '엔드림'의 김태곤 상무가 미르 IP를 기반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카루스M은 내년 1·4분기 일본과 대만 지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울러 태국, 북미, 유럽 등 주요 시장에 정식 출시를 검토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뿐만 아니라 모바일에 국한되지 않고 스팀 및 콘솔 등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다. 상생을 위한 가치 투자도 지속 확대한다. 위메이드는 지난 몇 년간 S급 개발자를 중심으로, 검증된 개발력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중대형 개발사에 투자해왔다. 이와 함께 중국 정부와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라이선스 보호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중국 문화부 산하 '중국문화전매그룹'에서 저작권 보호 및 관리, 감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새롭게 구축한 IP 등록 시스템 'IPCI 플랫폼'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중국 내 미르 IP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현지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올 한해 자체 개발 신작을 시장에 선보이고, S급 개발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하는 등 종합 게임사로서 역량을 강화했다"며 "내년에는 새로운 미르와 중국 IP 사업 강화, 그리고 가치투자의 지속 확대해 새롭게 도약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2018-12-13 16:54:57 김나인 기자
5G 시대,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는?

내년 본격적으로 상용화 되는 5세대(5G) 이동통신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2030년 47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5G가 과거 증기기관이나 전기와 맞먹는 기반기술이니만큼 수요 창출을 위한 망 중립성 완화 같은 정부 차원의 정책과 선제적 시범사업 확산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다만, 실제 사회경제적 가치구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5G와 데이터’ 컨퍼런스에서 김재경 KT경제경영연구소 상무는 “5G의 성공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열린 시각이 필요하다”며 “5G 수요 창출을 위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등 정부 차원의 선제적 시범사업이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5G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는 2030년 47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유발액은 58조3000억원, 부가가치 유발액은 56조9400억원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고용유발도 34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정재경 상무는 “5G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분야에서는 더 많은 디바이스들이 통신모듈 장착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특히 B2B 에서는 드론, 로봇, 교육 및 게임, 미디어,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분야에서 다양한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기반기술의 경우 사회경제적 가치구현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고 강조했다. 정재경 상무는 “기반기술만으로는 전체 경제 성장의 장을 이끌어낼 수 없다”며 “기술 확산을 위해서는 상생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5G 융합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 슬라이싱, 엣지 클라우드 기술의 도입이 불가피하다”며 “이 같은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인터넷 생태계 혁신을 촉진시키는 중장기적 관점의 망 중립성 논의가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데이터 경제 파급 효과에 대한 제언도 나왔다. EU의 경우 2016년 기준, 데이터 경제 규모가 309조원, 미국은 315조원에 달하는 반면, 우리나라에는 13조7000억원에 불과해 데이터 경제를 활용한 산업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민대홍 KISDI 부연구위원은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로 비견되며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AI 등 ICT 기반 신산업에 필수적 자원인 데이터의 효율적 배분을 위한 거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ICT역할과 중요성(기조발제) ▲5G 활용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5G 기반 융복합 혁신을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 ▲데이터경제 파급효과와 활성화 방향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업의 혁신성장 제고방안 등 기조발제를 포함한 5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2018-12-13 15:27:0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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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1초의 지연도 없는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기술 공개

라임라이트네트웍스(이하 라임라이트)가 전 세계 어디서나 시청자들에게 1초 이내에 웹브라우저로 고품질 비디오 스트리밍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라임라이트는 13일 서울 종로구 위워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RTS)' 솔루션을 공개했다. 기존에는 웹이나 모바일로 생중계 영상을 볼 때 30초 이상의 지연 시간이 발생했지만 RTS 솔루션을 이용하면 단 1초의 지연도 발생하지 않는다. 이날 실제로 시연을 해본 결과 기존 HTTP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은 18초가량이 지연된 반면 RTS 방식은 지연 없이 영상을 보여줬다. 라임라이트는 RTS 솔루션으로 미디어와 방송, 게임, 온라인 스포츠 산업 분야의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TV 방송에 비해 온라인 스트리밍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해서다. 일례로 '2018 슈퍼볼'은 310만 건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성장한 반면, TV 방송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7% 감소했다. '2018 월드컵'도 여러 플랫폼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했다. 또 라임라이트의 '2018 온라인 비디오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65% 이상의 시청자들은 공중파 방송과 같은 수준으로 지연이 없다면 온라인 스트리밍을 사용하겠다고 응답했다. RTS는 업계 표준의 웹 브라우저 기반 통신 방식인 웹RTC 비디오 포맷을 이용하며, 사용자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UDP)을 통해 안정적인 방송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영상을 시청하기 전에 비디오 스트림을 청크로 분할하고 버퍼링을 할 필요가 없으므로 스트리밍 지연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웹RTC를 이용했기 때문에 특별한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정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RTS는 양방향 데이터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라이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시청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통계를 받거나, 가장 좋아하는 경기에 투표를 하거나, 보고자 하는 카메라 앵글을 선택할 수 있다. 게임 사용자들은 비디오와 통합된 채팅 채널을 열 수 있고, 온라인 경매를 스트리밍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실시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양방향 기능은 여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리아 박대성 지사장은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방송사 및 기타 기업들이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에 대한 시청자들의 주요 불만사항을 해결해준다"며 "라임라이트는 기업이 시청자들에게 최상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콘텐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3 15:15:1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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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1만원 이하 주문 수수료 면제 후 1인분 메뉴 신규 등록↑

요기요가 1만원 이하 메뉴에 대한 주문 수수료 면제 후, 1인분 메뉴 신규 등록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가 배달앱 요기요의 지난 한 달간 1인분 메뉴 신규 등록 현황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만원 이하 주문 수수료 면제 한 달 만에 1만원 이하 메뉴 수가 60% 증가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요기요는 혼밥족 고객 확보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을 위해 1인분 메뉴를 개발하는 음식점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요기요 내 주문 수수료 부담까지 사라지면서 더욱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요기요는 최근 1인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지난달부터 1만원 이하 주문 수수료를 전격 면제하기로 했다. 장기적 관점에서 560만 1인가구를 위한 1인분 주문 활성화로 요기요 사용자들의 편의성은 높이고,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수수료 부담 없이 소상공인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다. 실제로 지난 한 달 간 1인분 신규 메뉴 등록이 늘면서 1만원 이하 메뉴 주문도 늘고 있다. 주문 수가 전달 대비 10% 증가하며 한 달 만에 의미 있는 성장세를 보였다. 인천 연수구에서 '주주한정식'을 운영하는 전순호 사장은 "주변이 대학생이나 회사원 등 1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데, 요기요가 1만원 이하 주문 수수료를 면제해주면서 다양한 1인분 메뉴들을 개발해 등록했다"면서 "1인분 메뉴 확대 이후에 1인분 주문이 한 달 만에 30% 증가해 수익이 높아지는데도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강신봉 대표는 "1만원 이하 수수료 면제는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사장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상생을 위한 요기요의 작은 노력의 첫걸음"이라면서 "1인분 메뉴 확대로 혼밥족들은 부담 없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많은 사장님들이 트렌드에 발맞춘 주문 확대로 수수료 부담 없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3 15:14:02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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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 2018년 43개 스타트업에 337억원 투자 진행

초기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카카오벤처스가 2018년 한 해 동안의 투자 활동이 담긴 인포그래픽을 13일 발표했다. 올해 카카오벤처스는 43개 스타트업에 337억원 규모의 신규 및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시드 라운드와 시리즈 A 라운드의 초기 투자가 가장 많았다. 현재까지 카카오벤처스의 포트폴리오는 140개 이상, 누적 투자금액은 1350억원에 달한다. 특히 카카오벤처스는 증강현실(AR), 블록체인 등 새로운 산업분야로의 투자를 넓혔다. AR 영역에는 레티널과 스페이셜에, 블록체인 영역에는 코드박스, 테라 등에 투자했다. 리메세와 마이듀티와 같은 인도 시장에 진출하는 팀에도 신규 투자했다.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는 "올해는 카카오벤처스가 스타트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새롭고 유의미한 도전을 쉬지 않았던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카카오벤처스는 게임, 블록체인 영역 등을 시작으로 밸류업파트너팀을 신설했다. 그중 포트폴리오이자 상장사인 모바일게임사 넵튠의 정욱 대표가 게임체인저로 활동 중이다. 또한 카카오벤처스는 루닛, 쥬빌리웍스 등 기존 포트폴리오로의 3회 이상 시리즈 투자도 활발히 진행했다. 외형적인 변화도 있었다. 지난 3월 케이큐브벤처스에서 카카오벤처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더불어 5~6년 이상 카카오벤처스에서 비전을 함께해 온 정신아 당시 상무를 대표로, 김기준 당시 상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카카오벤처스는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를 앞당기는 역할로서, 적극적으로 초기 팀의 핵심역량을 끌어주고 나아가 그들을 장기적인 빅 위너로 밀어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4월 출범한 카카오벤처스는 현재 총 2046억 원 규모의 펀드조합 6개를 운용하고 있다.

2018-12-13 14:31:4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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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파운데이션, 인도 여행 서비스 기업 렛츠플라이프리와 전략적 제휴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의 관련 사업 전반과 재단 업무를 맡고 있는 로커스체인파운데이션은 여행 서비스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인도의 레츠플라이프리(Let's Fly Free)사와 로커스체인을 도입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인도의 주목 받는 신생 기업인 레츠플라이프리는 유료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회사다. 2018년 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유료회원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월평균 4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또 프랑스, 태국, 싱가포르 등 전세계 16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6000개 이상의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이번 제휴는 레츠플라이프리의 회원비 납입, 여행상품 구매 등을 포함한 모든 사업영역에 결제수단으로 로커스체인을 도입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레츠플라이프리는 회원가입비 납입과 일부 여행 패키지 상품 구매를 현재의 로커스체인 토큰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고 점차적으로 사용처를 확대해 레츠플라이프리의 모든 사업영역에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레츠플라이프리는 자사의 사업영역에 로커스체인을 결제수단으로 도입하게 되면 기존 결제 절차에서 발생하는 송금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고 국가별 화폐 결제에 따른 별도의 시스템의 구축과 관리도 필요치 않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의 절감이 가능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따른 여러 다른 국가의 유료회원 유치 과정도 보다 수월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윤 로커스체인파운데이션 대표이사는 "로커스체인은 글로벌 실사용이라는 암호화폐 본연의 가치를 가지기 위해 많은 국가들의 기업, 단체들과 사용처를 늘리기 위한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며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국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거래수단으로서 효용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차세대 블록체인 플렛폼인 로커스체인은 기존 블록체인 기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거래의 수가 많아져도 속도의 저하가 없이 빠르게 거래 승인이 가능한 AWTC(Account-Wise Transaction Chain) 구조와 원장의 사이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독자적인 신기술인 다이나믹 스테이트 샤딩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이 발행한 '로커스체인 토큰'은 최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박스 BIBOX 에 상장됐다.

2018-12-13 14:21:46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