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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세 멤버 서울서 삼색 솔로 무대 국내외 팬 열광

3인조 그룹 JYJ의 멤버들이 주말 동안 각기 다른 무대를 열고 막강한 솔로 파워를 자랑했다. 박유천은 25일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팬미팅을 열고 일본 팬들과 특별한 새해 맞이 이벤트를 즐겼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단일 행사로 1000명이 입국한 것은 이례적이다. 드라마와 영화 준비로 일본을 찾을 수 없어 마련된 팬미팅이라 더욱 관심이 뜨거웠다"고 밝혔다. 김동률의 '오래된 노래'를 부르며 팬미팅의 문을 연 박유천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케이크 커팅식, 대화의 시간 등으로 200분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는 "여러분을 만나면서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 된 것 같다"며 지난 10년간의 변화를 돌아보고 올해 계획을 밝혔다. 그는 또 말의 해를 기념해 직접 그린 말 그림을 추첨을 통해 팬에게 선물했다. 박유천은 자작곡 '그녀와 봄을 걷는다'를 열창하고 1000명의 일본 팬과 단체 기념사진을 찍으며 감동을 안겼다. 그는 영화 '해무' 촬영에 한창이며 다음달 말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주연으로 안방에 나선다. 김재중은 같은날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3개월간 진행한 솔로 앨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그는 생일(1월 26일)을 기념해 라이브 공연과 팬미팅을 결합한 형식으로 팬들과 만났다. 25~26일 이틀간 진행되는 행사 티켓 1만1000석이 매진됐다. 김재중은 솔로 앨범 수록곡 13곡을 불렀고 다양한 게임과 토크 등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 다른 멤버인 김준수는 뮤지컬 '디셈버' 공연에 한창이다.

2014-01-26 11:57:4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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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팝스타 3'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예상 캐스팅 명단은?

SBS '일요일이 좋다- K팝 스타 3'(이하 'K팝 스타 3')의 세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캐스팅 결과를 놓고 '네티즌 수사대'가 추측에 나서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될 10회는 본격적으로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을 담아낼 예정이다. 9회에서는 투미닛(장한나·조윤경·김수현) 전원이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에 합격한 데 이어 이채영까지 우선권으로 이 곳에 영입되면서 종잡을 수 없는 캐스팅 오디션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예상 캐스팅 목록을 내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네티즌 수사대'가 속출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이 제시한 평가 키워드와 본선 1·2·3라운드 심사평을 분석하며 다양한 의견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중이다. 일단 안테나뮤직의 유희열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가 인디 음악과 R&B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던 점을 감안해 캐스팅을 추측했다. 이에 따라 톡톡 튀는 자작곡을 선보인 정세운·김아현, 소울이 살아있는 샘김·정진우·야오웨이 타오·짜리몽땅 등을 캐스팅 목록에 추가했다. 9회 분에서 이미 두 장의 캐스팅 카드를 사용해 4장의 선택권만을 남겨놓고 있는 양현석에 대해서는 그가 스타성을 중시하는 성향을 고려해 타고난 춤꾼 이채연·이채령, 끼가 넘치는 남영주·Almeng·브로디 등을 데려갈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개성 있는 차세대 스타를 찾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의 캐스팅으로는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듯 불러내는 야오 웨이타오·버나드 박·허은율을 비롯해 발성을 완벽히 고쳐낸 한희준 등을 후보로 내세웠다. 또 네티즌들은 박진영이 이채연·이채령을 두고 양현석과 접전을, 샘김을 두고 유희열과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했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을 앞두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 캐스팅 목록들이 나오고 있다"며 "'K팝 스타 3'에 대한 각별한 애정인 것 같아 감사하다. 더욱 흥미로워질 'K팝 스타 3'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2014-01-25 11:11:03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