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운세] 1월 27일 월요일(음력 12월 27일)

쥐 48년생 어설픈 대응은 일만 키운다. 60년생 공직자는 비정상적 기득권 내려놔라. 72년생 좌절해 있을 시간이 없다. 84년생 상사의 환심 사는데 적당히 애써라. 소 49년생 자녀 일에 기대가 크면 허탕. 6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게 된다. 73년생 진행이 미지근한 일은 재검토할 것. 85년생 순리 거스르는 행동은 손해 안긴다. 호랑이 50년생 자다가 웃을 일이 생긴다. 62년생 찜찜한 제안은 일단 거부할 것. 74년생 귀인을 만나 성공의 양 날개를 단다. 86년생 힘들 땐 경쟁자와 서로 의지하라. 토끼 51년생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하라. 63년생 생각지 못한 돈이 생긴다. 75년생 상사에게 언짢은 소리 들어도 평정심 잃지 마라. 87년생 전력투구할 일감 생긴다. 용 52년생 잠을 푹 자니 행복하구나. 64년생 헛된 생각은 절대 하지 마라. 76년생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된다. 88년생 약속했더라도 안 되는 일은 무리하지 마라. 뱀 53년생 확신이 없는 일은 들쑤시지 말라. 65년생 큰일을 하려면 기개가 필요하다. 77년생 동료에게 너무 자상한 것도 역효과. 89년생 애정운 좋아 사랑은 홈런. 말 42년생 꼬였던 일이 풀린다. 54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원칙 지켜라. 66년생 오랫동안 찾던 일의 해법 찾는다. 78년생 조직의 주춧돌이 되는 기회 놓치지 마라. 양 43년생 이웃과 화해하려면 미리 찾아가라. 55년생 헛된 꿈은 물 건너간다. 67년생 빈틈없는 계획은 성공의 보증수표. 79년생 결정한 일 질질 끌면 손해 본다. 원숭이 44년생 공적인 일에 지인 끌어들이면 손해 부른다. 56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게 된다. 68년생 시간 끌기 작전은 실이 많다. 80년생 운세 좋으니 포부를 키워라. 닭 45년생 나와 생각 다르다고 매도하지 마라. 57년생 욕심 부리면 선택의 폭 좁아진다. 69년생 변수 많으니 호들갑 떨지 마라. 81년생 연인의 변덕에 부글부글. 개 46년생 집안일 잘 풀린다. 58년생 입장 차이가 큰 일은 보류하라. 70년생 일이 잘 풀려 안 좋은 꼬리표 뗀다. 82년생 구름 속의 달 같은 처지이니 마음 비워라. 돼지 47년생 소통하려면 타인 생각 들어라. 59년생 고난이 클수록 기적은 가까이에 있다. 71년생 할 말 하더라도 선은 넘지 마라. 83년생 튀는 발언은 손해 부른다.

2014-01-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고정적인 수입 없어 걱정 태산 운 하향세라 사업은 좋지 않아

배산 남자 48년 2월 8일 음력 오후 11시~오전 1시 Q:별로 돈이 안 되는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데 고정적인 수입이 안 되고 기초생활수급자 정도의 수당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혼자 힘으로 노후를 견뎌야 하는데 제 사주는 어떤가요? A:60대 중반의 나이이기 때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는 어렵고 그간의 경륜과 지식을 이용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귀하는 수기(水氣)가 유동해 지혜와 영감이 뛰어납니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발달했고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있어 언어능력이 뛰어나 번역 업무에도 일가견이 있습니다. 관귀학관(官貴學官:관운이 있고 학문이 있음)으로 공부하기를 좋아하고 지혜가 있으나 운이 다소 하향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벌이지 말고 현재 종사하는 컨설팅 업무를 계속하면서 관련 업종 종사자들과 유대를 강화하면서 지내는게 좋습니다. 사주팔자 새해엔 좀 나아질지 올해 순간적인 감정 억눌러야 hynin 여자 50년 2월 15일 음력 오후 11시50분 Q:과거를 돌이켜보면 신통치 못한 사주팔자인 것 같습니다. 아들이 하나 있는데 멀쩡하지 못합니다. 이런 것도 제 사주에 있는 것이고, 남편이 10년 전에 세상을 떠났는데 그것도 제 팔자인가요? A:반음피상(反吟被傷:부상을 당하여 신음함)하여 타인의 도움도 힘이 안 되며 인복이 없는 편입니다. '쇠가 불에 녹는 형상'이니 겉으로는 강기(剛氣)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여리군요. 2014년 순간적으로 노출되는 울화가 가까운 이들로부터 거부되므로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10년 전 남편이 식상(내가 생해주는 오행)과 재성이 사묘절지로 갈 때 사별했습니다. 아들이 병지(病地)에 있고 어려서부터 귀문살에 형살을 받고 태어났으니 비정상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귀하가 없더라도 아들이 혼자서 먹고살 수 있도록 재활원에 들어가 기술을 배우도록 해 자기 밥벌이를 하도록 하는 방법 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안 보입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김성균 "연기 잘하는 평범한 배우로 남고싶다"

배우 김성균(34)이 단 한편의 드라마 출연으로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기를 맞았다. 바로 tvN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다. 그는 2012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으로 데뷔해 출연작마다 비열한 조폭과 잔인한 살인마 그리고 광기 어린 냉혈한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 때문에 '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그러나 '응사'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 '응사' 김성균 재발견 그는 '응사' 출연 전부터 영화 제작자나 감독들로부터 주목받았던 배우다. '범죄와의 전쟁'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박수건달' '이웃사람' '은밀하게 위대하게' '화이' 등 다양한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오랜기간 연극 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마스크가 어우러져 단기간에 충무로가 '믿고 캐스팅하는' 배우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그는 대중에게 '악역 배우'로 각인돼 왔다. "깡패나 살인범 역할을 하면서 '앞으로 (영화에서) 나의 길은 악역이다'라고 스스로 생각했기 때문에 '응사'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을 때는 당황스러웠어요. 제 모습을 시청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걱정도 됐죠. 방영 전까지 걱정 많이했는데 1회 끝나고 보니 다행히 악플은 없더라구요."(웃음) ◆ 스타 NO! 성격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건 '스타의 숙명'이다. 하지만 그는 사랑하는 이들과의 소박한 하루를 꿈꾸는 보통 사람이다. 그는 "착하고 소심한 편이다. '응사'전 생활이 오히려 나에게 맞았다. 마트 가서 편안하게 장보고 지방 촬영중에는 숙소에서 친한 사람들과 소주 한 잔 기울이는 생활에 만족했다"라며 "'응사'를 통해 얻은 관심은 배우로서 매우 감사하지만 혼란스럽다"고 털어놨다. 실제 그는 중·고교 시절 라디오를 즐겨 듣고, 연극반 활동 등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다. 연예인이라는 생각을 갖기 보다는 평범한 삶을 원했다. 이같은 성격은 자녀 교육철학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현재 결혼 5년차로 6살과 3살 두 자녀를 둔 그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그 나이에 맞는 정서를 교감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누구 아들이다'가 아닌 평범하게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 차기작 SF영화? '응사'를 통해 180도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김성균의 재발견'이란 호평이 쏟아졌다. 덕분에 이전보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부터 출연 제안이 쏟아지고 있다. 이전엔 스릴러나 액션·수사물 등 다소 과격하고 거친 역할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코믹·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들어오고 있다. 평소 다큐와 SF영화를 즐겨 본다는 그는 "어떤 작품을 차기작으로 선택해야할 지 고심중이다. 대중의 기대감이 있는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이 생겼기 때문이다"며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는 작품을 선택하고 싶다"고 말했다. .k/사진·김상곤(라운드테이블)/디자인·박은지

2014-01-27 07:00:0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지동원 시즌 데뷔골..유럽파 일제히 맹활약(종합)

대표팀 전지훈련과 평가전에 제외된 유럽파 선수들이 일제히 활발한 몸놀림을 보이며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동원(23·아우크스부르크)은 독일 무대 복귀를 자축하는 골을 터뜨렸다. 그는 26일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독일 프로축구 2013~2014시즌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뒤진 후반 27분 동점골을 넣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골에 힘입어 2-2로 비겼다. 후반 25분 투입된 지동원은 그라운드를 밟은 지 2분 만에 골을 터뜨렸다. 지난 시즌 겨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돼 팀의 1부 리그 잔류를 견인했다. 당시 17경기에서 5골을 터뜨렸다. 올해 겨울 선덜랜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다시 이적한 지동원은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이날 첫 경기에 나섰고, 시즌 1호 골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경기 후 지동원에게 평점 2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1∼5점의 평점을 매기며 낮은 점수일수록 좋은 평가에 해당한다. 평점 2점은 양팀 선수 통틀어 가장 좋은 평점이다. 분데스리가 역시 지동원을 이날 경기의 최우수선수로 선정하고, 공식 홈페이지에 "지동원이 도르트문트를 좌절시켰다"고 전했다. 대표팀 간판 골잡이 손흥민(22·레버쿠젠)은 후반기 첫 경기에 선발로 나서 82분을 소화했다. 류승우(21·레버쿠젠)는 손흥민의 백업요원으로서 독일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대표팀의 왼쪽 풀백 박주호(27·마인츠)는 슈투트가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역전골을 도우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마인츠의 구자철(25)은 후반 14분에 교체 투입돼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다.

2014-01-26 15:37:3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