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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4월 9일 수요일(음력 3월 10일)

쥐 48년생 자신 되돌아보는 시간 필요하다. 60년생 공직자는 명예손상 조심~. 72년생 오전만 고전하면 어려움 없어진다. 84년생 상사의 의중 파악에 신경 써라. 소 49년생 자신 일에만 몰두할 것. 61년생 바쁘게 움직이나 소득은 별로다. 73년생 해는 서산으로 기우는데 할 일은 태산이로구나. 85년생 막힌 일은 서서히 풀린다. 호랑이 50년생 고통스런 날은 잊혀 진다. 62년생 어려움은 변화 주어서 돌파하라. 74년생 친한 벗이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86년생 상사의 충고에 토를 달지 말라. 토끼 51년생 사람 다리 놓을 땐 신중할 것. 63년생 엉뚱한 일로 속이 새카맣게 탄다. 75년생 아랫사람 의견이라고 뭉개지 말라. 87년생 속셈 드러내면 망신만 당한다. 용 52년생 출타하면 웃을 일이 생긴다. 64년생 사기 당하지 않도록 신경 써라. 76년생 낙관했던 일이 안 풀려서 고민이 된다. 88년생 반대 심한 계획은 백지상태서 검토할 것. 뱀 53년생 동쪽으로 출행하면 웃는다. 65년생 조직의 불협화음에 우울~. 77년생 호랑이가 숲을 뛰쳐나온 격이다. 89년생 상사의 황당한 지시에 황당한 하루~. 말 42년생 밀어줄 땐 확실히 밀어주라. 54년생 폼 잡으려다 되레 체면만 손상된다. 66년생 미덥지 않은 일은 꼭 확인할 것. 78년생 호기심은 혁신의 시작이 된다. 양 43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55년생 새 일을 하려면 자신의 장점을 살려라. 67년생 무리한 계획은 실패의 화근이 된다. 79년생 찾는 길은 가까운 곳에 있으니 잘 살펴라. 원숭이 44년생 배우자 말에 귀 기울여라. 56년생 겉치레 쫓다가 낭패 본다. 67년생 생각도 못한 낭보 날아드니 기대하라. 80년생 소도 잡아먹는 게 허영심이다. 닭 45년생 남쪽에 가면 웃을 일 생긴다. 57년생 문서 일은 당분간 보류할 것. 69년생 최선을 다하면 도우미가 돕는다. 81년생 우물 밖으로 나가서 시야를 넓혀라. 개 46년생 아랫사람 공격 맞받아치지 말라. 58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0년생 역량 밖의 일엔 관심두지 말라. 82년생 살아 있는 꿈이 소용돌이친다. 돼지 47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격이다. 59년생 모처럼 자녀의 웃음꽃 선물에 아싸~. 71년생 변덕스러운 벗 때문에 헷갈린다. 83년생 겉모양 보단 실속을 챙겨라.

2014-04-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직업운 있을까요?

올해 직업운 있을까요? 따뜻한날들 여자 87년 12월 26일 오후 15:10분 Q:공무원 시험준비를 오랫동안 했지만 일단은 일반기업 취업을 생각중입니다. 올해 기업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올해 회사를 다니다가 내년에 다시 한 번 공무원시험을 볼 생각입니다. 올해의 취업 운과 내년의 시험 운 괜찮을까요. A:사주의 얘기로 민간에 삼살(三煞)이 있습니다. 겁살 재살 세살(歲煞)을 삼살이라 하는데 세 살은 천살을 말합니다. 또 삼재(三災)가 있습니다. 각자 태어난 년과 합의 글 자중 첫 글자를 충(?)하는 해로부터 내리 3년간을 말합니다. 즉 역마. 육해. 화개에 해당합니다. 이렇게 합된 글자를 자극하는 운기를 크게 꺼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더러는 맞고 또 종종 빗나가므로 학자연하는 이들은 삼살과 삼재를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사주가 맞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적용법을 파악하는데 정확한 이치를 빗나가게 파악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이 되었거나 하다말다 하는 것은 손실을 입게 되니 작심해 보는 것이 어떨지요. 일자리 고민 입니다. 달별사랑 남자 58년 4월 23일 양력 시: 저녁먹기전 Q:매일 메트로신문을 안보면 허전합니다. 공기업을 명퇴해서 복리 후생 관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데 좀 더 부가가치 있는 일을 하고 저도 웬만큼의 보수를 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일자리가 없고 빈곤자살이 급증하는 현실에서 저의 장래가 궁금하고 일거리는 언제쯤 들어올까요. . A: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와 편인(偏印:나를 생해줌)이 있어 신비한 사상이나 학술에 관심이 있으나 종교등 여타에 심취하거나 빠져 들지는 않습니다. 칠전팔기의 형으로 불굴의 의지와 초지일관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과 같으니 상당한 인내심을 갖추고 있고 복성귀인(福星貴人)으로 수복을 뜻하는 길신이므로 일생동안 복록이 따릅니다. 복지관련 일을 해왔으니 그 경험과 의지로 보수가 많지 않더라도 하다보면 늦도록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토록 하세요. 명분이 있고 가치가 있으며 나이를 따지지 않고 노령이므로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은 해당 안 되지만 의료보험과 산재보험을 주는 일을 알아보면 8월에 가능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