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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4월 24일 목요일(음력 3월 25일)

쥐 48년생 나갈 때와 물러날 때 잘 파악하라. 60년생 급할수록 평정심 필요하다. 72년생 한 순간만 참으면 하루가 편안~. 84년생 생각도 못한 길한 일이 생긴다. 소 49년생 자손 도울 일이 생긴다. 61년생 자영업자는 수익이 늘어 유쾌~. 73년생 염소가 나가고 소가 들어온 격이다. 85년생 구설수 있으니 이성의 유혹을 조심하라. 호랑이 50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기쁘구나. 62년생 고지식한 생각은 일만 꼬이게 한다. 74년생 운기가 길하니 적극 움직여라. 86년생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해 줄 구인이 나타난다. 토끼 51년생 우유부단한 처신이 이롭다. 63년생 문서와 관련된 일은 직접 챙겨라. 75년생 직장인은 큰소리 칠 일이 생긴다. 87년생 응원할 사람이 생겨 즐겁구나. 용 52년생 아랫사람이라고 얕보지 말라. 64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76년생 자금문제 경고음 울렸을 때 대책 서둘러라. 88년생 기회가 왔으니 빨랑빨랑 움직이면 좋다. 뱀 53년생 결정할 일은 미루는 게 좋다. 65년생 악은 선이 침묵할 때 승리하는 법~. 77년생 발표나 제안하면 롱런한다. 89년생 친구 도와 줄 수 있어 행복한 하루~. 말 42년생 자녀 덕에 덩달아 인기 쑥~. 54년생 호랑이 굴에 호랑이가 없는 격이다. 66년생 상처 추스른 다음 재기 노려라. 78년생 반가운 소식이 문 앞에 당도한다. 양 43년생 냉정해야 손해가 없다. 55년생 자녀 일의 간섭은 잘 해야 본전~. 67년생 주변의 기대 의식하면 조급증 생긴다. 79년생 우려한 일은 전화위복되니 걱정 말라. 원숭이 44년생 내 몫이 아니면 바라지 말라. 56년생 자부심 가져도 좋은 일 생긴다. 67년생 논리와 설득이 막힐 때 큰소리 나오는 법~. 80년생 유흥에 재미 붙이면 낭패 본다. 닭 45년생 애로사항 사라진다. 57년생 자녀 훈육선생님 역할에 충실할 것. 69년생 금지를 금지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81년생 먹구름은 사라지고 꽃피는 청춘의 꿈~. 개 46년생 꿈이 이상하면 외출 삼가라. 58년생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 70년생 비관론자의 말은 참고만 할 것. 82년생 잘 하는 분야만 집중하는 게 이롭다. 돼지 47년생 자녀 일은 결단이 필요하다. 59년생 욕심 부려서 걱정거리 만들지 말라. 71년생 충고도 길면 잔소리가 된다. 83년생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경계하라.

2014-04-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운과 직장운이 어떨까요?

결혼운과 직장운이 어떨까요? 낙관이 여자 70년 7월 13일/남자 75년 1월 19일 Q:처음으로 사귄 남자가 애 둘 있는 돌싱입니다. 8개월 정도 만났는데 일주일 전 집안에 일이 생겼다고, 부모님 아프시다고 당분간 일 잘하고 있으라고 자꾸 울면서 전화를 하네요. 과연 저의 결혼상대가 맞나요? 아기도 낳고 싶은데 나이는 먹어가고 여건이 허락하질 않네요. 돈이 다른 곳으로 새는 손금이란 얘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A:부부가 화목할려면 서로 성격이 맞아야 합니다. 귀하는 상관(傷官:관을 치고 내가 생해주는오행)의 기세가 여과없이 표출되어 자신의 재능을 과신하고 타인을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재물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인색한 경향도 보입니다. 다정이 병이 되어 내 것을 주고도 좋은 소리를 못 듣습니다. 남자는 칠전팔기(七顚八起)형으로 집념이 있어 사업을 할 가능성이 높고 돈을 많이 벌게 되는데 탕화살과 부부궁에 원진살이 끼어 막상 헤어지지도 못하고 질질 끌려가며 고민스럽지만, 비교하자면 귀하보다는 남자분이 귀하를 만나서 사묘절(死墓絶:죽어서 묘지로 들어가 단절됨)로 가는 형국이라 괴롭습니다. 목공인테리어분야 종사,맞는 업종인지요? 우주만큼 남자 73년 10월 22일 음력 유시 Q:현재 목공인테리어사업(소품 및 가구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단계라서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맞는 업종인지,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A: '구름에 가린 태양'과 같은 형상으로 수완이 뛰어나고 마음속에는 지혜와 모사(謀事)가 숨어 있어 단점을 잘 드러내지 않으면서 처세를 잘합니다. 뜻하지 않는 재물운도 있고 어질 때는 순한 양과 같지만 화가 나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격을 지닌 것이 단점입니다. 관고(官庫)에 천라지망(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으로서 군경검찰 계통에서 출세할 수 있는 명인데 굳이 사업을 한다면 조명, 전열기, 토건업과 인연이 있습니다. 목공 인테리어도 천직이 될 수 있으며 재운이 녹왕(綠旺)지로 가고 있어 괜찮으니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그러나 버는 대로 문서에 묻어두어야 하니 부동산에 투자를 해 놓으면 노후가 편하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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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김기태 감독, 전격 사퇴…역대 네 번째 최단기간 사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김기태(45) 감독이 사퇴했다. 김 감독은 팀의 성적 부진에 부담을 느껴온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역대 프로야구에서 시즌 돌입 후 네 번째 최단기간 자진사퇴다. LG는 2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김기태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조계현 수석코치가 당분간 감독 대행을 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 감독은 23일 경기에 불참했고 LG 관계자는 "감독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늘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아직 소재 파악은 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12년 LG 사령탑으로 부임해 특유의 카리스마로 LG 선수단을 장악했고 지난 시즌 LG를 정규리그 2위로 이끌어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냈다. 그러나 올 시즌 초반부터 팀은 거듭 연패에 빠졌고 경기 전날까지 4승 12패 1무승부로 부진한 기록을 이어갔다. LG는 "구단이 지난해 좋은 성적을 내고 올해 한때 팀 타격 1위에 오르는 등 선수단이 정비돼 있어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믿는 가운데 이런 일이 발생해 몹시 안타까운 입장"이라고 밝혔다.

2014-04-23 22:46:1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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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한태경처럼 되려면?…대통령 경호관의 조건

경호관의 조건은 무엇일까?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가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경호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쓰리데이즈'에 등장하는 경호관들은 정부·민간소속, 항공보안, 사설 등 다양한 경호관 중에서도 꽃이라 불리는 대통령 경호관이다. 대통령 경호관은 비상시를 대비해 모든 경호분야에 전문적인 훈련을 수행해야만 한다. 만 30세 이하자 중 171cm 이상(여성 159cm)의 신장과 0.8 이상의 시력을 기본으로 충족해야 하고 영어 공인 점수를 비롯해 필기시험과 체력·무도검정·면접·인성 및 신체검사·논술시험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속 경호관들도 실제 대통령 경호관을 연상케 하고 있어 화제다. 이동휘(손현주) 대통령을 경호하는 한태경(박유천)의 키는 180cm로 그는 훤칠한 외모와 업무평가 상위 1%를 단 한번도 놓쳐 본 적이 없는 명석한 두뇌를 지녔다. 뛰어난 관찰력과 정확한 추리력으로 대통령의 위치를 파악하며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선 총을 두려워 않는 대담한 사명감까지 지닌 경호관을 연기하고 있다. '쓰리데이즈'는 지난주 세월호 침몰 사고 특보로 결방했으나 23일 '뉴스특보'와 이중편성된 상태다. 지난 12회에선 김도진(최원영)의 악행으로 서울도심한복판에서 터질뻔한 폭탄을 한태경과 윤보원(박하선)이 막았다. 이에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사람들을 모두 죽이기로 작정한 김도진은 다음 타깃으로 이동휘·한태경·윤보원·이차영(소이현)을 지목해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2014-04-23 21:53:2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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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축구' FC서울, 베이징 꺾고 16강 진출…강승조·윤주태 연속골

FC서울이 베이징 궈안을 꺾고 16강에 올랐다. 서울은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최종 6차전에서 베이징을 2-1로 이겼다. 이로써 승점 11(3승2무1패)로 F조 1위를 확정하며 조 2위까지 주는 16강 토너먼트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중앙 미드필더 강승조와 신예 공격수 윤주태가 연속골을 터뜨렸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동한 신예 윤주태가 최전방에 섰고 윤일록·에스쿠데로가 좌우 윙포워드로 나섰다. 좌우 윙백은 김치우, 차두리, 중앙 미드필더는 강승조, 고명진이 맡았다. 김진규, 오스마르, 김주영은 센터백으로 나섰고 골키퍼 장갑은 김용대가 꼈다. 베이징은 공격수 조프리 게론, 마두부치 우타카를 앞세워 초반 공세를 펼쳤지만 서울은 중앙 수비수와 김용대의 선방으로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기선을 제압하는 골은 중앙 미드필더 강승조의 발끝에서 터져 나왔다. 전반 43분 강승조가 페널티지역 왼쪽 외곽에서 때린 프리킥이 원바운드로 베이징 골망에 꽂혔다. 서울은 1-0으로 앞선 전반 12분에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뽑았다. 윤일록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보낸 땅볼 크로스를 윤주태가 골문에 밀어 넣었다. 서울은 다음달 7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16강 원정 1차전에 나설 예정이다.

2014-04-23 21:47:4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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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무한리필 간장게장·고기, 싱싱한 해산물…'백제간장게장' 'HBC고깃집''부평민영바다식당'

간장게장과 고기가 무한리필되는 식당이 23일 KBS2 '생생정보통'에 소개된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는 '백제 간장게장'은 간장·양념 게장과 막걸리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무한리필 음식이 부실할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각종 블로그에는 '백제 간장 게장' 음식품질과 맛에 대한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 속이 꽉찬 꽃게로 만든 꽃게탕도 일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매주 월요일마다 고기가 무한제공되는 맛집도 소개됐다. 서울 용산구에 있는 'HBC 고깃집'이 그 주인공이다. 1만5000원으로 생등심을 무한대로 즐길 수 있고 여기에 5000원을 추가하면 맥주까지 무제한이다. 입장료는 선불이며 제한 시간은 1시간 반이다.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식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외 공간도 마련돼 있어 원하는 곳에서 고기를 무제한 맛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날 방송은 맛있는 해산물 요리집도 찾아갔다.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부평 민영바다식당'은 1968년 이후 3대를 이어온 40년 전통의 식당이다. 식당 내부를 해변처럼 꾸며놨고 외부에는 생선이 수족관에 담겨있어 조개찜과 해물찜, 생선회 등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014-04-23 19:10:31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