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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림팀' 승아 골반댄스 공개…걸스데이 혜리 굴욕 당해

'승아 골반댄스 출발드림팀 워터파크 특집서 공개' KBS '출발드림팀' 워터파크 특집에서 레인보우 승아가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승아는 야생팀과 도시팀으로 나뉜 남성 출연진 앞에서 골반댄스로 섹시매력을 뽐내며 남심을 흔들었다. 반면 대세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는 인기투표에서 한 표도 받지 못해 굴욕을 당했다. 이날 남자 출연자들은 걸스데이 혜리, 레인보우 승아, 달샤벳 세리, 베스티 다혜를 두고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걸그룹 4명은 두 명씩 실미도 서바이벌의 히어로들이 속한 '야생팀' VS 대세 아이돌들이 속한 '도시팀'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 팀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남자 출연자들이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인기투표가 진행됐다. 이 때 혜리는 누구의 선택도 받지 못하고 0표의 굴욕을 맞았다. 이에 혜리는 "나 집에 갈거야"라고 말하며 남자 출연자들에 토라진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고, MC 이창명은 "팀원 선정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혜리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토라진 혜리를 달랬다. 최종 팀이 결성된 이후 혜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적극적으로 경기에 참여하며 몸을 사리지 않고 시합해 팀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날 워터파크에 등장한 승아, 세리, 다혜, 혜리 등 걸그룹 멤버들은 통나무 굴리기 게임을 통해 남성 출연진의 경쟁을 유도했다.

2014-07-13 11:27:2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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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네덜란드 완패…눈물 짓는 축구팬

'네덜란드 브라질 누르고 3위' '오렌지군단' 네덜란드가 '삼바축구' 브라질을 누르고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3위를 차지했다. 공격수 네이마르가 결장한 브라질은 유럽강호를 만나 또다시 자존심을 구겼다. 네덜란드는 13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홈팀 브라질을 상대로 전반 3분 로빈 판페르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시작으로 전반 17분 달레이 블린트(아약스)의 추가골과 후반 추가시간 헤오르히니오 베이날?(에인트호번)의 쐐기골이 이어지며 3-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네덜란드는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승부차기 패배를 당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한 아쉬움을 브라질 격파로 위안을 받았다. 네덜란드가 역대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덜란드는 1998년 프랑스 대회에서 처음으로 3∼4위전을 치렀지만 크로아티아에 1-2로 패해 4위에 머문 바 있다. 하지만 브라질은 4강전에서 독일에 1-7 굴욕을 당한 뒤 네덜란드와의 3∼4위전에서도 3실점하며 두 경기를 통틀어 10골을 내주는 졸전 끝에 64년 만에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을 4위로 마감했다. 브라질이 월드컵에서 4위를 차지한 것은 1974년 독일(당시 서독) 대회 이후 40년 만이다. 특히 브라질은 8강전에서 척추를 다친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동료 응원을 위해 벤치를 지켰지만 패배를 지켜보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았다. 또 8강전에서 경고누적으로 4강전에 결장하며 독일전 완패의 구실을 제공한 '캡틴' 치아구 시우바(파리 생제르맹)가 출격했지만 오히려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하는 반칙으로 고개를 숙여야 했다.

2014-07-13 08:51: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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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스킨십 촬영장 안팎 부러움 가득

'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완벽 호흡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과 김희선의 신혼부부 스킨십이 화제다. 이서진과 김희선은 '참 좋은 시절'에서 어린 시절의 첫사랑을 이뤄내며 결혼까지 성공한 강동석·차해원 역을 연기하고 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어렵사리 부부가 된 동석과 해원의 핑크빛 무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서진과 김희선은 신혼부부답게 서로를 향해 애끓는 눈빛을 반짝이기도 하고, 조심스레 어루만지기도 하면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두 배우는 찰나의 순간에도 동석과 해원의 감정에 젖어든 채 절절한 사랑의 기운을 발산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하고 있다. 특히 6개월 넘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서진과 김희선은 신혼부부 연기를 찰떡 호흡으로 소화해내며 현장을 달구고 있다. 평소 격의 없이 장난을 주고받을 정도로 각별하게 지내고 있는 두 사람은 강도 높은 스킨십 장면도 쑥스러움 없이 완벽히 그려내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서진과 김희선은 실제로도 두터운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다. 자연스러움이 배역에 그대로 스며들고 있는 것 같다"며 "다사다난한 사건 속에서도 사그라지지 않을 동석과 해원의 닭살행각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2014-07-12 20:43:16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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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괜히 한국의 아델이 아니다" '불후' 100% 우승 괴력

손승연 '불후의 명곡' 듀엣 이어 단독 출연 또 우승 가수 손승연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손승연은 1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불러 415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섰다.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쟁쟁한 선·후배 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불후의 명곡' 공식 슈퍼루키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손승연은 이례적으로 명곡평가단의 기립박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노래 후반부에 쏟아진 손승연의 애드리브에 관객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이현우는 "노래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평가했고, 정재형은 "정말 잘한다. 2014년 슈퍼루키의 탄생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감탄했다. MC 신동엽은 "음이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간다. 정말 잘한다. (노래를 그렇게 잘 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트로피를 받은 후 손승연은 "정말 믿기지 않는다. 고이 모셔놓고 매일 닦겠다"며 "앞으로 '불후의 명곡'의 아이콘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다부진 소감을 밝혔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말 더 할 말이 없다. 잘한다. 진짜 잘한다" "괜히 '한국의 아델'이 아니구나! 대박!" "손승연 고정 확정? 이제 매주 보는 건가요?" 등의 감상평이 올라왔다. 손승연은 지난달 1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에 가수 더원과 함께 출연한 바 있으나, 단독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시에도 파워보컬의 진수를 보여주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4-07-12 20:41:26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