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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7월 14일 월요일(음력 6월 18일)

쥐 48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 말라. 60년생 배우자 존중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72년생 급한 일이 생기니 대비할 것. 84년생 존재감 보여 줄 기회가 온다. 소 49년생 눈치 적당히 보는 게 좋다. 61년생 눈먼 돈이라고 덥석 받지 말라. 73년생 추진한 일은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85년생 주변 충고에 과민반응은 금물~. 호랑이 50년생 배우자 배려에 눈물이 왈칵~. 62년생 생각 바꾸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74년생 지위가 올라가도 본분에 충실할 것. 86년생 한 우물 파야만 승산이 있다. 토끼 51년생 모임에 가면 어색한 만남이 기다린다. 63년생 좋은 문서 들어오니 잡아라. 75년생 공적인 자리선 감정표출 자제할 것. 87년생 두드리면 꿈의 문은 열린다. 용 52년생 불편한 자리는 사양할 것. 64년생 훈수는 짧을수록 효과 좋다. 76년생 직장인은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라. 88년생 지루한 일상에 청량제 같은 일이 생긴다. 뱀 53년생 공짜는 꼭 대가가 따른다. 65년생 모임에 가면 놀라운 경험에 얼떨떨~. 77년생 용이 구름을 만난 격이다. 89년생 앙숙인 벗과 시끌벅적 이야기해보라. 말 42년생 아랫사람 손볼 생각은 버려라. 54년생 땀 흘린 만큼 이익이 풍성하다. 66년생 칭찬에 굶주린 자녀엔 칭찬이 약~. 78년생 반대파와 연대하면 효과 좋다. 양 43년생 멀리 외출할 일이 생긴다. 55년생 모처럼 관록을 발휘해 흐뭇~. 67년생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79년생 너무 많은 게 탈이니 마음 비워라. 원숭이 44년생 피 묻은 돈은 절대 받지 말라. 56년생 갈 길이 먼데 불청객이 나타난다. 68년생 한물 간 경쟁자가 다시 뜨니 경계하라. 80년생 이성을 만나니 봄바람이 분다. 닭 45년생 배우자와 한잔이 즐겁다. 57년생 할 말은 단도직입적으로 하라. 69년생 생각은 깊게 하고 신중히 움직여야 손해 없다. 81년생 짜증이 날수록 일을 즐겨라. 개 46년생 소신은 꿋꿋이 밀고가라. 58년생 때로는 실수가 약이 된다. 70년생 화가 나도 평상심 잃지 않도록 조심~. 82년생 직장인은 귀인 만나 꿈을 향해 질주한다. 돼지 47년생 슬하에 고민이 생긴다. 59년생 투자할 땐 과대평가된 정보 조심~. 71년생 시야를 넓히면 없던 길도 보인다. 83년생 과음으로 인한 말썽 주의할 것.

2014-07-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가 정말 혼자 살 팔자인가요?

제가 정말 혼자 살 팔자인가요? 행복한 캔디 여자 71년 3월13일 음력 아침 9시 55분 Q:올해 나이로 만 44세인데 아직 미혼이고 교제중이거나 결혼할 사람이 없네요. 남들 같으면 학부형이 되고도 남을 나이에 싱글이다 보니 어른 대접도 제대로 못 받고 주위에서도 안쓰럽다 못해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독립해서 혼자 생활하는 것도 자유롭고 나쁘지 않지만 더 나이 들었을 때 옆에서 의지가 돼 줄 남편이나 자식도 없이 외롭게 혼자 늙어갈 생각을 하면 막막하고 불안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제가 늦게라도 결혼이란 걸 하게 될지 아님 평생 독수공방 혼자 늙을지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A:선인들이 말하길 병(炳)이 나는 원인은 보통은 음식과 취침에 있다고 했습니다. 운이 열리고 닫히는 시발점이 잠자는 방향에 달렸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말은 실제 우리 생활에 많이들 활용하고 있습니다. 수면 시에 머리를 서북방향으로 둘 수 있다면 방향을 염두에 둬보세요. 잠자는 방향을 옮길 수가 없다면 커튼의 색상을 자수(子水)의 흑색(黑色)으로 해보는 것도 이성을 만나는 주변기운에 도움이 됩니다. 돼지띠에게 도화의 색상으로 검정색을 꼽을 수 있으며 도화는 이성으로 행복한 운수를 부르는 비결이 됩니다. 태어난 계수(癸水)생일간의 사주는 배우자가 무토(戊土)인데 사주원국에서 남자를 만나는 기회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는 기운)이 작용하고 충살(?殺:충돌하고 깨짐 같은 흉함)이 작용하여 결혼이 안 될 사람이나 만나게 되고 남자를 만나도 주변 환경도 알 수 없거나 예민한 성격의 사람을 만나거나 하지요. 게다가 생일 계수(癸水)가 음간(陰干)인데 운마저 음으로 가고 있어서 귀하 자신이 얼어있는 상태가 되어 남자가 와도 무정한 사람이라 결혼을 못하고 외롭게 지내는 것은 피할 수가 없지만 49세지나면서 사주용어로 무계합(戊癸合)하고 있고 이성과 합을 이루니 결혼 상대 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나 간여지동(干與支動:천간과 지지가 같은 오행)으로 어깨를 서로 밀어 내는 형상에 음양차착살(陰陽差着殺)로 배우자에게 자녀가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늦게 결혼하여도 불화하고 상부극처(傷夫剋妻)하니 재취해도 해로하기 힘듭니다. 위에서 얘기한 말을 참고하여 좋은 관계로 이어질 사람을 만나길 기대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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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4' 특별방송 '신퀴TV', 류덕환 "세트장 피규어 눈독 들이고 있어"

OCN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4'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13일 자정엔 '신의 퀴즈4' 촬영장 뒷이야기와 출연진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은 특집 방송 '신퀴TV'가 전파를 탄다. 이날 '신퀴TV'에선 극중 괴짜 천재 의사 한진우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류덕환이 직접 나서 드라마 세트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류덕환은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감독님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 특히 프라모델과 피규어를 좋아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걸 실제로 반영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감독님께서 '한진우도 분명히 마니아스러운 면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며 "나 역시 한진우가 혼자 이런 공간에서 생각하는 장면이 나오는 게 더 재미있겠다고 생각해 의견을 드렸고 이런 공간이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류덕환은 "세트장에 있는 피규어 중 실제로 굉장히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들도 몇 가지 있다"며 수줍게 웃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한진우의 집은 그가 혼자서 차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고 사건에 대한 단서와 답을 찾아내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아무 방해 없이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편안한 분위기를 표현해 내려고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신의 퀴즈4' 9화 '피아니스트의 연인'편에서는 미모의 피아니스트가 자택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다 돌연사하는 사건을 다룬다. 사건을 조사하던 수사팀은 돌연사한 피아니스트의 연인이었던 영화배우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수많은 스캔들과 루머로 괴로워했고, 그런 그녀를 누군가가 감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날 방송은 상처를 입고 은둔해온 천재 피아니스트의 죽음에 남겨진 의문을 흥미진진하게 추적해 나갈 예정이다.

2014-07-13 23:43:2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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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상남자 강동희, 김마리 앞에서 달라져

"우리 '상남자' 김마리 앞에서 달라졌어요!" '참 좋은 시절' 옥택연이 '품절남 티셔츠'를 입고 '커플티에 집착하는 닭살남'의 면모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택연은 13일 방송된 KBS2 '참 좋은 시절' 42회 분에서 사랑에 '푹' 빠진 남자 강동희의 모습을 선보였다. 극중 동희는 등판 가득 '김마리와 결혼할 남자' 문구가 새겨진 '커플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 상황. 동희는 "사장님이 여자 손님 다 떨어진다꼬 당장 그 옷 벗기라캤다!"며 자신의 옷을 벗기려는 봉국수(이유준)를 밀쳐내고, 불같이 화를 내게 된다. 김마리(이엘리야)에게 살가운 말 한마디 못 건네던 동희가 커플티를 챙겨 입는, 로맨틱한 변화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무엇보다 지난 12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41회 분에서는 동희의 진솔하고 담백한 청혼이 펼쳐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마리는 강동희에게 호감을 보이는 여성들을 쫓아내고도 분이 안 풀려 씩씩대고 있던 터. 마리를 진정시키던 동희는 "니 내랑 와 만나노? 내 니랑 잠깐 놀다가 헤어질라고 만난 거 아이다"며 진심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우리 결혼할래?"라고 짧고 간결하게 고백, 마리를 얼떨떨하게 만들었다. 프러포즈 이후 닭살행각도 서슴지 않는 동희의 모습이 행복한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14-07-13 20:32: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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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대륙 흔든 실력파 밴드' 극찬…중국 광저우 단독 콘서트 대성황

밴드 씨엔블루가 상하이에 이어 중국 광저우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씨엔블루는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단독 라이브 콘서트 '2014 씨엔블루 라이브 투어-캔트 스탑'을 개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 공연은 씨엔블루의 두 번째 광저우 단독 콘서트로 만석 전석 매진을 기록해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빗발쳤다"며 "6월 15일 상하이 공연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다시 중국을 찾은 씨엔블루의 라이브 공연에 현지 팬들은 물론 언론의 큰 기대가 쏠렸다"라고 전했다. 정용화 자작곡 '타임 이즈 오버'로 화려하게 공연의 포문을 연 씨엔블루는 '캔트 스톱', '아임 쏘리' '웨이크 업' 등의 자작곡들과 '외톨이야' '사랑빛' '러브' 등 히트곡을 포함 총 22곡을 라이브로 선사했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공연 중간 개인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중국어로 직접 인사를 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공연 내내 폭발적인 함성과 환호를 보냈을 뿐 아니라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정적으로 콘서트를 즐겨 중국에서의 씨엔블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19일 베이징, 26~27일 대만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이어가며, 8월 9일에는 말레이시아에서 공연을 갖는다.

2014-07-13 19:34: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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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세종고 김탄-오성고 체육선생님 주목…훈훈한 외모 눈길

'세종고 김탄 오성고 체육선생님' '1박2일'에 출연한 훈남 선생님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3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매력의 선생님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세종고 김탄'으로 불리는 정일채 선생님과 오성고 정성우 체육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김주혁은 '오늘은 혼자서 시작하는 여행이다'는 제작진의 안내와 함께 "세종고 김탄을 찾아라"는 지령을 받고 세종고등학교로 향했다. 김주혁은 "이민호가 맡았던 드라마 주인공 '김탄'을 안 닮았으면 가만 안 둬"라고 투덜거렸으나 교무실에 도착하자마자 "누군지 딱 알겠다"며 세종고 김탄을 발견했다. 세종고 김탄이라는 별명답게 정일채 선생님은 배우 이민호와 빼다 박은 외모를 하고 있었다. 학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학생들은 정일채 선생님의 수업에 "교사할 외모가 아니다"며 극찬했다. 정일채 선생님은 큰 키에 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는데 김주혁은 "도대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세종고 김탄' 정일채 선생님은 "186cm에 29살이다"고 말해 김주혁을 주눅 들게 했다. 반면 김준호가 만난 오성고 정성우 체육선생님도 훤칠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김준호가 오성고에서 힘겹게 찾아낸 정성우 체육 선생님은 최근 사진 두 장으로 인터넷을 초토화시킨 저력이 있는 인물이다. 실제로 만난 정성우 씨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상남자 느낌을 물씬 풍긴 정성우 선생님은 이날 역시 터프한 아침 조례로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14-07-13 18:46:2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