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MLB닷컴 "오승환, ML 불펜투수 4위·투수 전체 19위"

오승환(35,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전체 불펜투수 중 랭킹 4위로 평가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 820명의 '파워랭킹'을 2017시즌 예상 성적과 판타지 게임에서의 가치로 순위를 정해 발표했다. 이 자료에서 오승환은 "재능 넘치는 오른손 투수는 마무리로 풀 시즌을 충분히 치를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불펜 투수 중 4위, 전체 투수 중 19위, 투수와 타자를 포함한 전체 선수 중 61위에 이름을 올렸다. 팀 선수 중 단연 1위였다. MLB닷컴은 자체 성적 예상 시스템을 적용해 오승환의 2017시즌 성적을 3승 4패, 41세이브, 70이닝, 87탈삼진, 18볼넷, WHIP(이닝당 출루 허용) 0.97, 평균자책점 2.44로 전망했다. 앞서 오승환은 지난 6일 MLB닷컴이 '슈레더'라는 자체 분석 시스템을 적용해 발표한 포지션별 최고 선수 순위에서 불펜 7위에 선정된 바 있다. 강정호(30,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팀 8위·3루수 19위·전체 222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강정호가 올해 타율 0.263, 25홈런, 73타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밖에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는 팀 10위·외야수 74위·전체 293위에, 김현수(29,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팀 17위·외야수 111위·전체 455위로 평가받았다. 부상으로 2년을 날린 류현진에 대해서는 팀 19위·선발투수 158위·전체 550위로 평가 절하했다. MLB닷컴은 류현진의 예상 성적을 3승 3패, 60이닝,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4번, 평균자책점 3.45로 전망했다.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앞둔 황재균(3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그는 팀 20위·3루수 60위·전체 616위로 평가됐다. 박병호(31, 미네소타 트윈스)는 팀 21위·3루수 60위·전체 651위에 이름을 올렸고, 최지만(26, 뉴욕 양키스)는 팀 26위·1루수 73위·전체 782위로 평가됐다.

2017-02-07 14:06:3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김준수 입대 전 무슨 난리? 제주토스카나호텔 매각 논란

김준수가 9일 입대를 앞두고 호텔 매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7일 제주 한라일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제주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된 가수 김준수 소유의 제주토스카나호텔이 최근 매각됐다. 그동안 제주토스카나호텔은 투자진흥지구 지정으로 법인세 3년간 100% 면제, 2년간 50% 감면, 취득세 100% 감면, 재산세 10년간 100% 감면, 농지전용부담금 50% 감면, 대체산림자원조성비 50% 감면, 하수도원인자부담금 5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해당 일보 취재결과 제주토스카나호텔은 지난달 2일 매매가 이뤄져 부산 소재 모회사로 소유권이 이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각종 세금 감면 혜택만 챙긴 뒤 프리미엄을 붙여 만 2년여 만에 팔아넘기면서 투자진흥지구를 등에 업은 먹튀 논란의 선상에 놓이게 됐다. 호텔측은 90억 원 가량의 부채와 함께 이자도 제대로 내지 못하는 등 경영 압박에 결국 매각 수순을 밟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관련 노컷 뉴스에 따르면 제주도는 조만간 종합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토스카나 소유자가 김준수일때 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한 만큼 소유자가 바뀌면 투자진흥지구 지정기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보고 투자진흥지구 해제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투자진흥지구가 해제되면 감면 혜택을 받았던 취득세와 재산세, 법인세 등은 모두 반환해야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9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의경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7-02-07 13:56:00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손학규 국민의당 통합, 썰전 유시민 '정계 복귀' 예언 재조명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국민의당과 조건없는 통합을 선언한 가운데 유시민 작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해 3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손학규 전 의원 정계 복귀 신호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유시민 작가는 "(손학규 의장) 은퇴한 게 아니다. 은퇴하면 나처럼 아파트에 산다"며 "강진에 토굴 오래된 기와집에 산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어 "사모님도 계시고 연세도 많은데 왜 불편한데 가서 사냐"며 "정계를 은퇴했다면 좋은 이미지 만들 필요없다. 평범한 시민으로 자유롭게 살면 된다"고 생각했다. 또 "지방에 내려가 그렇게 산다는 것 자체가 언제든 다시 정계로 돌아오기 위한 포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7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통합선언에 대해 "개혁세력을 하나로 모아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이다"며 "무능하고 어리석은 대통령이 나라를 절단내기까지 여야 기득권 정치세력은 한없이 무기력하고 무책임했지만, 국민은 위대한 시민혁명을 시작했다. 이제 국민은 정치권에 시민혁명을 완수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고 밝혔

2017-02-07 13:33:08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대작 드라마 피고인VS역적, 시청자 '채널 돌리기' 바빠

두 월화드라마 피고인, 역적을 보기위해 시청자들이 채널 돌리기에 바쁘다. 7일 시청률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SBS 드라마 '피고인'은 시청률 18.6%를 보였고,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10.5%를 기록했다. TNMS 제공으로는 피고인이 14.2%, 역적이 9.9%의 시청률을 보였다. 탄탄하면서도 숨가쁜 전개에 시청률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아직도 무엇을 본 방송으로 봐야할지 고민이다. 한 네티즌은 "피고인 보다가 역적 보다가..채널 돌리기 바빴다"고 전했다. 다른 네티즌들은 "피고인본방 역적다시보기에서 역적본방으로 바꿈 확실히 전개가 좋음", "피고인 먼저 보기 시작하다가 잠깐만 본다는게 김상중씨 연기보고는 그냥 빠져서는 계속 보기 시작했으니..", "역적하고 갈등하다가 역적은 주말에 재방 보기로 하고 피고인 봤네요" 등 드라마를 갈아탔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폭력의 시대, 나라에서는 '역적'이었으나 화내는 법을 잊어버린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던 연산군 시절 실존인물 홍길동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 분)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과 함께 악인 차민호(엄기준 분)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를 담은 드라마다.

2017-02-07 11:57:30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