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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4일 목요일 (음력 7월 3일)

[쥐띠] 48년생 땅에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60년생 집에 기쁨이 가득 할 것입니다. 72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세요. 84년생 취업을 하려고 한다면 남쪽에 원서를 내세요. [소띠] 49년생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61년생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습니다. 73년생 느긋한 행동은 퇴보를 부릅니다. 85년생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범띠] 50년생 화술이 뛰어나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62년생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집니다. 74년생 기대했던 만큼 충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86년생 반드시 합격하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63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75년생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겠습니다. 87년생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64년생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76년생 모든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세요. 88년생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항상 감사의 인사를 잊지 마세요. 65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합니다. 77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합니다. 89년생 갑자기 환경을 바꾸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오늘은 자중하세요. 66년생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78년생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봅니다. 90년생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양띠] 55년생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67년생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입니다. 79년생 힘든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갑니다. 91년생 본업에 충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아랫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됩니다. 68년생 아프면 병이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 80년생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힘듭니다. 92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수양에 힘쓰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69년생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 지겠습니다. 81년생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루게 됩니다. 93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개띠] 58년생 혼자서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마세요. 70년생 짧은 시간에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이익이 있습니다. 94년생 주위여건이 귀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업무적으로 조금씩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71년생 자금회전이 어렵습니다. 83년생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습니다. 95년생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017-08-24 06:25: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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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 레슬링 간판 류한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그레코로만형 66kg급 결승에서 폴란드의 마테우시 베르나테크를 2-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3년에 이어 4년 만에 거둔 쾌거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삼진을 기록,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59에서 0.261(418타수 109안타)로 올랐다. ▲소채원, 송윤수, 김윤희로 이뤄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이 대만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여자 단체전에서 러시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에서 활약하는 황재균이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쳐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황재균은 트리플A 시즌 타율을 0.291(327타수 95안타)로 유지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는 박병호가 스크랜턴/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전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을 기록,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현수(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김현수의 시즌 타율은 0.215에서 0.222(161타수 36안타)로 상승했다. ▲국내 아이스하키 실업팀 대명 킬러웨일즈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출신인 케빈 콘스탄틴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타일러 쿤츠를 선임했다.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이창민이 지난 19일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공을 인정 받아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전웅태(한국체대), 황우진(광주시청)조가 2017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종목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2017-08-23 17:15: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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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U-20 이어 1기 대표팀에 '티키타카' 접목한다

신태용 감독이 월드컵 축구대표팀에 '티키타카'를 입힌다. 신 감독은 20세 이하(U-20) 대표팀을 지휘하던 올해 초, 선수들에게 '티키타카'(Tiki-Taka·탁구공이 오가듯 짧은 패스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전술)를 적용했다. 그 결과 공을 잡은 선수가 상대 수비 압박을 피해 패스한 뒤 곧바로 움직이고, 공간을 창출해 다음 공격을 이어가는 '패싱 축구'를 U-20 대표팀에서 녹여냈다는 평을 받았다. 최근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부임한 신 감독은 대표팀에서도 티키타카를 접목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이를 위해 선수들은 지난 22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정식 훈련에 앞서 FC바르셀로나와 아스널, 첼시 등 해외 명문 팀의 패싱 축구 장면을 담은 경기 영상을 시청했다. 훈련에서도 티키타카 접목은 이어졌다. 신 감독은 선수들에게 "움직이면서 패스하라", "패스한 뒤 빠르게 움직여 침투하라"며 빠른 템포의 플레이를 주문했다. 그간 대표팀 선수들은 느린 움직임과 끊기는 듯한 플레이를 지적 받아 왔다. 대표팀 내에서도 선수들의 정신적 해이를 꼬집는 목소리가 나왔을 정도다. 신 감독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부지런한 축구로 팀 분위기를 쇄신하겠다는 생각이다. 그는 "U-20 대표팀이 패싱 축구를 구사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대표팀 선수들은 한국 최고의 선수들이기 때문에 금방 소화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패싱 축구는 선수들이 계속 뛰어야 해 체력이 쉽게 고갈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선수들 간의 호흡도 중요하다. 또 단기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을 지도 미지수다. 이런 이유로 신 감독은 체력이 좋은 선수들과 그동안 손발을 맞춰봤던 선수 위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31일)과 우즈베키스탄전(9월 5일)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신 감독의 '티키타카' 훈련은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하는 28일부터 더욱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스완지시티)은 28일 오후 4시쯤 합류할 예정이고, 황희찬(잘츠부르크)은 오후 10시 이후에 입소한다.

2017-08-23 16:24: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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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MBC 사장 "폭압적 파업…퇴진 절대 없을 것"(전문)

김장겸 MBC 사장 "폭압적 파업…퇴진 절대 없을 것" 김장겸 MBC 사장이 퇴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MBC 측은 김장겸 사장이 이날 오전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경영이 어려운데도 언론노조 MBC본부가 억지스러운 주장과 의혹을 앞세워 전면 파업을 하겠다고 한다. 이러한 불법적이고 폭압적인 방식에 밀려 저를 비롯한 경영진이 퇴진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김 사장은 2012년 장기 파업을 언급하며 "당시 파업의 이유로 삼은 것은 한미FTA 반대집회 보도를 적극적으로 다루지 않고 불공정하게 했다는 것"이라며 "한미FTA는 대표적으로 잘된, 성공한 외교적 성과물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파업을 할 때마다 MBC의 브랜드 가치는 계단식으로 뚝뚝 떨어졌다. 그 때마다 경쟁사들이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줬다. 결과가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낭만적 파업으로 과거의 잘못을 다시 답습하는 방식은 이제 그만둬야 한다"고 파업의 부당함을 지적했다. MBC 구성원들이 문제 제기한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서도 "본 적도 없는 문건으로 교묘히 '블랙리스트'라는 단어로 연결해 경영진을 흔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사장은 "방송의 독립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도 정치권력과 언론노조에 의해 경영진이 교체되는 선례를 남겨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특정 단체나 정치집단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제작 자율성과 공정보도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퇴진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한편, MBC 시사제작국, 콘텐츠제작국 PD와 기자를 비롯해 보도국 기자, 아나운서, 예능·드라마·편성 PD, 비제작부서 PD들까지 350여명이 총파업에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5년 간의 부당전보와 징계, 제작 자율성 침해, 블랙리스트 문건 등을 이유로 제작 중단에 동참했다. MBC 노조는 24일부터 29일까지 총파업을 위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내일부터 민주노총 소속 언론노조 MBC본부는 또다시 파업 찬반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9월 4일부터는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미 시사제작국과 보도국, 콘텐츠제작국 등의 구성원 200여 명은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프로그램은 결방되고 있고, 제작 차질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면파업으로 확대될 경우 더 많은 프로그램의 제작 차질은 물론, 광고 등에도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 지상파 방송사를 둘러싼 방송환경은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광고시장의 전체 규모는 정체되어있는데, 네이버 1개 회사의 광고매출이 지상파 3사와 신문매체를 모두 합한 것보다 많고, 케이블 방송들도 앞 다퉈 히트작을 내 놓으며 지상파의 경쟁매체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7월까지 우리 회사 광고매출은 작년에 비해 16%가 줄었고, 경쟁사인 SBS에게도 1백억 원 이상 뒤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역량의 100%가 아니라 200%를 쏟아 부어도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런데도 언론노조 MBC본부는 억지스러운 주장과 의혹을 앞세워 전면 파업을 하겠다고 합니다. 본 적도 없는 문건으로 교묘히 '블랙리스트'라는 단어로 연결해 경영진을 흔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기획된 것으로 보입니다. 상식적으로 제가 그런 문건이 왜 필요했겠습니까? 오히려, 진정한 의미의 블랙리스트는 자신들의 성향과 다르다고 배포한 부역자 명단일 것입니다. 언론노조가 회사를 전면파업으로 몰고 가려는 이유는 한 가지로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유례없이 언론사에 특별근로감독관을 파견하고, 각종 고소·고발을 해봐도 경영진에게 책임을 물을 근거가 없으니, 이제는 정치권력과 결탁해 합법적으로 선임된 경영진을 억지로 몰아내려는 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10년간 공영방송이 참담하게 무너졌다"는 발언에 이어, 여당 인사가 "언론노조가 방송사 사장의 사퇴를 당연히 주장할 수 있다"며 언론노조의 직접 행동을 부추기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홍위병'을 연상케 하듯 언론노조가 총파업으로 직접 행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방송통신위원장은 "방통위가 방문진 이사를 해임할 수 있고 사장도 교체할 수 있다"고 말하며 정치적 압박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 무너지고 안 무너지고는 대통령과 정치인이 판단할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과거 광우병 보도와 한미 FTA, 노무현 대통령 탄핵, 김대업 병풍 보도 등의 사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시청자나 역사의 판단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러한 불법적이고 폭압적인 방식에 밀려, 저를 비롯한 경영진이 퇴진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란 겁니다. 대통령과 여당이 압박하고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행동한다고 해서 합법적으로 선임된 공영방송의 경영진이 물러난다면, 이것이야말로 헌법과 방송법에서 규정한 언론의 자유와 방송의 독립이라는 가치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정치권력과 언론 노조가 손을 맞잡고 물리력을 동원해 법과 절차에 따라 선임된 경영진을 교체하겠다는 것은 MBC를 김대업 병풍 보도나 광우병 방송, 또 노영방송사로 다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방송의 독립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도 정치권력과 언론노조에 의해 경영진이 교체되는 선례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해야 MBC가 정치권력과 고리를 끊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에겐 2012년 170일 파업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당시 파업의 이유로 삼은 것은 한미FTA 반대집회 보도를 적극적으로 다루지 않고 불공정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십시오. 한미FTA는 대표적으로 잘된, 성공한 외교적 성과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문화방송은 지금 파업을 외치고 있는 일부 언론노조 소속 조합원들만의 회사가 아닙니다. 정규직을 비롯하여 계약직, 협력직 직원에 작가와 스텝까지 모두 합하면, 2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터전삼아 삶을 가꾸고 있는 소중한 일터입니다. 언론노조 소속 일부 정규직 사원들이 주도해서 회사를 나락으로 몰고 간다면 이곳에 생계를 맡기고 있는 다른 직원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문화방송은 지금까지 모두 12번의 파업을 했습니다. 파업을 할 때마다 MBC의 브랜드 가치는 계단식으로 뚝뚝 떨어졌으며 그 때마다 경쟁사들이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줬습니다. 결과가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낭만적 파업으로 과거의 잘못을 다시 답습하는 방식은 이제 그만둬야 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지금 업무가 과중하고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면 파업으로 전환되면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파업 기간도 지난 170일간의 파업 때보다 훨씬 더 길어질 것입니다. 정치권력의 압제도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상황을 당당하게 극복하고 자신감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이곳 문화방송은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가치이자 삶의 터전이기 때문입니다. 국민과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는 방송을 위해, MBC의 공멸이 아니라 MBC의 미래를 위해, 회사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자리에서 함께 최선을 다 해 봅시다. 제가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방송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불순한 내용이 아닌 거라면 제작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것임을 약속한 바 있고, 그렇게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중 잣대의 편향성 압력에 굴하지 않고 공정보도를 위해서 노력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특정 단체나 정치집단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제작 자율성과 공정보도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의도 사옥개발을 비롯해 MBC의 백년대계를 위한 먹거리도 잘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경영진을 믿고 굳건하게 함께 갑시다. 갖은 어려움에도 MBC의 미래를 위해 애쓰고 계신 간부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7-08-23 15:48:3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