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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광수·배성우, 사랑의 라이벌 노려보며 불꽃 질투

'라이브' 이광수·배성우, 사랑의 라이벌 노려보며 불꽃 질투 배우 정유미부터 성동일까지, 지구대원들이 모두 뭉쳐 단합대회를 떠난다.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8회에서는 잠시 지구대를 떠나 단합대회를 가는 홍일 지구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밤낮 없이 사건을 처리하기 바빴던 그들에게도 쉴 틈이 생기는 걸까. 대장 기한솔(성동일 분)의 적극 추진으로, 원하든 원치 않든 강제로 떠나게 된 단합대회. 하지만 단합은 애초에 잊은, 불꽃 라이벌 경쟁이 MT 현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해맑게 웃고 있는 한정오(정유미 분)의 모습이 눈에 띈다. 반면 염상수(이광수 분)의 눈빛은 이글이글 불타는 모습이다. 그 이유는 사랑의 라이벌인 최명호(신동욱 분) 때문. 한정오에게 사귀자고 말했다가 쿨하게 거절당한 염상수는 최명호를 이기겠다는 각오로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오양촌(배성우 분)은 시종일관 심기가 불편한 모습이다. 그의 시선 끝에는 은경모(장현성 분)가 있어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오양촌과 은경모는 안장미(배종옥 분)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상황. 정정당당 승부를 하자며 모든 경기에 힘을 쏟는 두 남자의 모습이 치열함과 동시에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촬영은 홍일지구대 1팀 전원이 모두 모인 만큼,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발산했다. 배우들은 실제 단합대회에 온 것처럼 들 뜬 채로 촬영을 진행했다고. 달리기부터 족구, 응원까지 촬영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유쾌함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1일 오후 9시 방송.

2018-04-01 17:22: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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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 여자컬링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 성과를 발판으로 세계랭킹을 8위에서 6위로 끌어 올렸다. ▲남자컬링 대표팀이 2018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를 7-4로 꺾으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대회에는 김창민 스킵, 성세현, 김민찬, 이기복, 오은수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표팀이 그대로 나왔다. ▲지난달 31일 같은 경기에서 대량 실점으로 무너진 kt wiz 주권과 두산 베어스 최대성이 나란히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이 벤치에서 휴식한 잘츠부르크가 2연승 행진을 앞세워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잘츠브루크는 1일(한국시간) 2017-18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볼프스베르거AC를 2-0으로 꺾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경기에서 전반전 45분간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 없이 교체 됐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에 뛰는 권창훈(24·디종)이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경기에서 리그 7호골을 터뜨렸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서 시즌 첫 볼넷을 골라내며 개막 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0.364(11타수 4안타)이며, 팀은 이날 3-9로 패배했다.

2018-04-01 17:10:2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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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노사연-이무송 "아직도 안 맞아, 이혼 얘기만 2만번"

'동상이몽2' 노사연-이무송 "아직도 안 맞아, 이혼 얘기만 2만번" '동상이몽2'에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온다.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결혼 25년차 이무송, 노사연 부부의 결혼 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가요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두 사람이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들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겼다. 이무송은 "최수종-하희라 부부편을 봤다. 두 사람이 너무 예쁘더라. 우리는 험할 텐데"라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예고했다. 일명 '무사부부'로 불리는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이름에 걸맞게 첫 촬영부터 긴장이 팽팽했다는 후문. "동상이몽 최초로 촬영 중 부부싸움을 했다고 들었다"는 MC의 말에 노사연은 "최초예요?"라며 오히려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사부부는 "이혼하자는 말을 2만 번 했다"며 폭탄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스스로를 "아직도 잘 안 맞는 부부", "우리 부부는 로또다.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며 발언으로 '25년 차 리얼 현실 부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2018-04-01 17:10: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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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장동건, 원작 무게 이겨낸 열연

'7년의 밤' 장동건, 원작 무게 이겨낸 열연 배우 장동건의 영화 '7년의 밤' 속 열연이 화제다. 영화 '7년의 밤'은 50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정유정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알리며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오영제 역의 장동건은 개봉 후 원작의 무게를 견뎌낸 열연으로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이미 많은 독자들의 머릿속에 각인된 캐릭터를 영화로 표현해 낸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지만, 이름의 명성에 걸맞게 장동건은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원작 소설의 이미지를 그대로 재현해 내는가 하면, 더 나아가 새로운 캐릭터로 구축해 내며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원작을 처음 읽을 후로 7년. 책을 읽자마자 오영제 캐릭터에 푹 빠졌다는 장동건은 그때부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졌고, 캐스팅이 된 이후 촬영을 하는 10개월 동안에도 심도 깊은 고민과 열정으로 캐릭터를 차곡차곡 그려나갔다. 장동건이 혼신의 힘을 다해 완성시킨 이번 작품에 많은 영화 팬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시간 내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뜨거운 연기 열정을 선보인 장동건, 그의 영화 '7년의 밤' 이 개봉과 동시에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8-04-01 16:51: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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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김호영, 김민준과 네일아트+유도 데이트 쌓이는 우정

'1%의 우정' 김호영, 김민준과 네일아트+유도 데이트 쌓이는 우정 '1%의 우정' 역대급 극과 극 커플 김민준-김호영이 네일숍과 유도장을 오가는 사이 서로의 삶에 녹아 들었다. 지난 31일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 4회에서는 역대급 상극 커플이었던 김민준-김호영이 한층 가까워지며 앞으로의 우정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호영은 김민준과 함께 네일아트 샵을 찾았는데 상남자 김민준은 손톱에 색칠을 한다는 생각에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김민준은 "굳이 네일을 가야 하나. 내일이 아니다"라며 특유의 아재개그로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더욱이 자연스럽게 발에 팩을 하는 김호영과는 반대로 손을 담그는 녹차물을 마셔야 하는가 하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호영의 네일아트 샵에 이어 김민준이 선택한 코스는 유도장이었다. 유도장에 들어선 김호영은 파란색 유도복에 "이거 내 취향이야. 평소에도 입고 싶어"라며 남다른 취향을 드러내 앞으로 첩첩산중같은 유도 체험을 예감케 했다. 이어 김민준이 낙법-업어치기-누르기-암바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고된 유도체험이 이어지자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짓는 김민준에 비해 김호영은 "이 프로그램 자체의 취지가 원수를 만들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며 숨을 몰아 쉬었다. 이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김희철 안정환은 "아침 드라마 보는 것 같다" "머리채 잡을 거 같다" "순이 엄마 이러면 안되지"라며 즉석 꽁트를 이어가며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어 김호영은 김민준을 궁합 보는 곳으로 안내해 또다시 걱정을 안겼다. 처음에는 경계를 하던 김민준이 "이 인연을 허투로 보내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서로의 성격 분석이 나오자 경계를 무너뜨리며 어느새 김호영과 친근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함께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나눠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긴장했던 얼굴 표정에서 어느새 풀어진 편안한 사이가 된 이들은 조심스럽게 김민준이 "사실 나 고백할 게 있다"며 SNS 언팔 했던 사연을 풀어내자 김호영은 "(팔로우) 끊어서? 난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타입이야"라며 쿨하게 이해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김민준은 "받아줘~"라는 애교 섞인 목소리로 "오늘 우리가 함께 사진을 찍고 그걸 각자 SNS에 올리자"며 온라인 우정 오늘부터 1일을 선언했다. 네일 아트와 유도 그리고 궁합까지, 서로의 일상을 함께 하며 한결 편해진 표정으로 투닥투닥 케미를 만드는 김민준-김호영의 모습은 1%의 우정이 99%의 우정만큼이나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2018-04-01 16:27: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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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 부진' 이대호, 퇴근길 오물 봉변…어긋난 팬심

'7연패 부진' 이대호, 퇴근길 오물 봉변…어긋난 팬심 개막 7연패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가 비뚤어진 팬심에 두 번 울었다. 롯데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5-5로 맞선 9회 초 대거 5실점 하고 5-10으로 패했다. 마무리 투수 손승락을 투입하고도 연패 탈출에 실패하면서 선두 NC(7승1패)와는 6경기 차까지 벌어졌다. 이날 사직구장에는 시즌 첫 만원 관중이 운집했다. 승리에 대한 팬들의 염원은 그 어느 때보다 컸던 상황이었으나 연패의 고리는 끊기지 않았다. 거듭된 패배에 분노한 팬들은 해선 안 될 일까지 벌였다. 최근 한 누리꾼이 유투브에 올린 동영상에는 경기 후 퇴근 중이던 이대호에게 누군가 치킨 박스를 던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NC 다이노스전이 끝난 뒤 사직구장 중앙 광장에 모여든 팬들 중 한 명의 소행이다. 이대호는 박스가 날아온 쪽을 잠시 응시하다가 씁쓸한 표정으로 자리를 떠났다. 해당 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고, 이대호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까지 올랐다. 이대호는 지난 시즌 6년 만에 '친정팀' 롯데에 복귀해 리그에서 가장 먼저 30홈런, 100타점을 완성하며 팀을 5년 만에 '가을 야구' 무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올 시즌 초반의 행보는 더디다. 이대호는 개막 후 7경기에서 타율 0.214(28타수 6안타), 1홈런, 3타점에 머물렀다. 그가 팀의 4번 타자인 만큼, 연패에 대한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크다. 그렇다고 해서 이대호에게 오물을 투척한 행위가 용납될 순 없다. 이대호는 롯데 선수라는 사실에 큰 긍지를 갖고 있으며, 롯데 팬들 역시 자부심이 크다. 한 팬의 그릇된 행동이 롯데 선수단과 롯데 팬들에게 쉽게 아물지 않을 상처를 안겼다.

2018-04-01 14:57: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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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점보스, 창단 첫 V-리그 챔피언 등극…조원태 구단주 한결같은 지원

대한항공이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지난달 3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세트스코어 3대 0로 제압하고, 종합 전적 3승 1패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금까지 대한항공 점보스는 2005년 프로배구 출범 이후 챔피언 결정전에 네 차례 올랐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에 대한 갈증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 점보스의 구단주로서 평소 소통의 행보를 보여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도 이 날 경기장을 찾아 구단 첫 챔피언 트로피를 안긴 감독, 선수, 코칭스태프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임직원 및 팬들과 함께 어우러져 챔피언이 된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한항공 점보스가 사상 최초로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름 아닌 선수 하나하나에 의존하지 않고,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철저한 팀 플레이를 수행하는 시스템 배구를 펼친 덕분이다. 특정 선수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대신 다른 선수가 그 자리에서 활약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또 소통과 신뢰를 통해 구단, 코칭스태프, 선수에 이르기까지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정상이라는 목표를 바라보고 달렸다는 점도 챔피언 등극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구단에서는 전적으로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들을 믿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이에 화답했다. 박기원 감독의 경우 모든 선수들과 꾸준히 대화하고 소통하며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 또한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존 대회 기간 동안 숙소에서만 머물던 관행을 과감히 타파하고, 지난 시즌부터 집에서 출퇴근 할 수 있게 만듦으로써 자율성과 동시에 책임감을 강조하기도 했다. 조양호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그리고 모(母)그룹의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에 대한 강력한 지원 의지도 빛을 발했다. 특히 조원태 사장은 지난 2017년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라는 중책을 맡아 국내 프로배구 리그 전체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배구 스포츠의 부흥을 이끌 수 있도록 관심을 쏟아 왔다. 이로 인해 한 때 비 인기 종목으로 분류됐던 배구가 이번 시즌 최고의 흥행몰이를 하는데 일조했다. 바쁜 와중에도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한편,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챔피언 결정전 주요 경기를 직접 현장에서 응원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경영층의 방침 아래 구단 또한 선수단을 위해 최신 시설의 전용 체육관과 숙소를 운영하는 한편, 해외 전지 훈련 등을 적극 지원하는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것. V-리그 첫 번째 챔피언 등극이라는 대업을 이룬 대한항공 점보스는 잠시 달콤한 휴식기간을 가진 이후,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전 등극이라는 사상 최초의 통합우승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18-04-01 14:36: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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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 진행

롯데시네마,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 진행 3월 24, 31일 경기지역 사회 복지사 500여명 대상 '지금 만나러 갑니다' 관람 롯데시네마가 3월 24일, 31일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평소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복지사들이 오히려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롯데시네마 수원, 의정부 민락, 광주터미널, 주엽 등 모두 4개 관에서 진행된 영화 나눔 행사에는 사회 복지사 및 그들의 가족과 지인 500여 명이 초청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관람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사랑하는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사랑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의미를 더했다. 롯데시네마는 지난 1월에도 서울 지역의 아동복지센터 내 사회 복지사 600여명에게 문화 나눔으로 영화와 뮤지컬 관람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사회 복지사 분들뿐 만 아니라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문화나눔 행사를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양질의 문화 컨텐츠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04-01 14:07: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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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유해진의 살림 능력치는? 변신이 기대돼!

'레슬러' 유해진의 살림 능력치는? 변신이 기대돼!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로 흥행 연타석을 날린 배우 유해진의 차기작이자 주목받는 신예 김민재, 이성경과의 만남,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의 가세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레슬러'가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 유해진의 모습을 담은 만우절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유해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늘 공개된 만우절 스틸은 카리스마 넘치는 전직 레슬러에서 인간미 묻어나는 현직 프로 살림러가 된 '귀보씨'의 반전 변신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날 선 눈빛으로 경기에 몰두하고 체력 단련에 힘쓰는 등 프로 레슬러다운 면모가 돋보이는 모습에 이어 금메달을 딴 아들 '성웅'을 안고 누구보다 기뻐하는 귀보씨의 모습은 한때 국가대표 선수였지만 지금은 오로지 아들 뒷바라지에만 몰두하는 그의 부성애를 보여준다. 이어 얻어 온 고춧가루를 아들에게 보여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하나라도 더 아끼며 알뜰살뜰 살림을 꾸려 나가는 귀보씨의 프로 살림꾼다운 면모를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몸짓으로 바닥을 청소하고, 화단을 관리하며, 익숙한 손놀림으로 빨래를 너는 등 집안일에 도가 튼 프로 살림러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반전 매력을 지닌 귀보씨로 완벽 변신한 유해진의 모습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듯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가 된지 20년, 만능 살림꾼으로 변신한 귀보씨의 모습이 담긴 만우절 스틸은 유해진의 유쾌한 변신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써니' '과속스캔들' 제작진 작품인 영화 '레슬러'는 5월 개봉 예정이다.

2018-04-01 14:07:4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