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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주의보’ 윤은혜, 톱스타 役, 해외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첫 등장

윤은혜가 복귀작 ‘설렘주의보’에서 톱스타 윤유정으로 첫 등장했다. 10월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극본 김신혜·연출 조창완) 1회에서 윤은혜는 데뷔 후 쭉 국민 첫사랑, 로맨스 퀸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 톱스타 윤유정으로 첫 등장했다. 윤유정은 최고의 배우로 해외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첫등장 했고, 피부과 의사 차우현(천정명 분)은 공항에서 귀국하는 모습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그 공항에서 윤유정은 배우 황재민(최정원 분)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주위의 부러움을 샀고, 차우현이 스쳐 지나며 그 모습을 목격했다. 이어 차우현은 윤유정을 기다리는 팬들을 뚫고 겨우 나와 모친 나화정(김예령 분)과 재회했다. 차우현은 모친에게 다섯 번째 결혼에 대해 물었고, 나화정은 “나와 띠동갑인 것만 생각했지, 너와 9살 차이밖에 안 나는 건 생각 못했다”고 답했다. 그 시각 매니저 한재경(한고은 분)은 윤유정에게 “황재민은 안 된다”고 당부했지만 윤유정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한편 ‘설렘주의보’는 철벽남인 스타 닥터 차우현(천정명)과 연애 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 윤유정(윤은혜)이 각자의 말 못 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다.

2018-11-01 02:36:17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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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암투병 극복한 사연은?

배우 이경진은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이경진은 이날 "걱정이 된다. 내가 나와도 되는 건가, 내가 나와서 재밌게 볼 수 있을까"라며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항상 설렌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경진은 보고 싶은 멤버로 기타리스트 김도균을 꼽았다. 이경진은 "(김도균이) 뭔가 자기 나름대로의 예술적인 것을 가지고 있다"면서 "되게 귀엽다"고 칭찬했다. 특히 이경진은 암 투병을 하며 많은 심경의 변화를 겪은 덕에 예능에서 자신을 드러내고자 마음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경진은 지난 2012년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모친을 여읜 데다 배우 일로 인한 스트레스 등 많은 일이 겹치는 탓에 괴로웠던 그는 고통스러운 치료 후 라틴 댄스로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경진은 청순한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원조 국민 여동생이다. 전성기였던 1980년대에는 유지인·장미희·정윤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1981년 한국방송대상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그대 그리고 나', '불새', '경성스캔들', '온에어', '금 나와라 뚝딱!' 등 수많은 드라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2018-10-31 13:57:1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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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물오른 기량 과시

한국 축구 기대주인 이강인이 스페인 무대 1군에 데뷔했다. 구단 역사를 통틀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는 3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에브로와의 2018-2019 스페인 국왕컵 32강 원정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 이강인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출전, 후반 38분 교체아웃 될 때까지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일조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소년 팀 선수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영보이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 28일 알코야노와 2018-19 스페인 세군다B(3부) 10라운드에서 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등, 물오른 기량을 나타냈다. 경기 후 발렌시아 구단은 "17세 253일의 데뷔는 발렌시아 역사상 8번째로 어린 나이 데뷔이고, 외국인으로서는 가장 어리다"라고 말했다. 스페인 매체 AS는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이 코파 델 레이 에브로와의 경기를 통해 발렌시아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발렌시아 역사상 최초로 1군 무대에 데뷔한 아시아 선수로 기록됐다"고 전했다. 이어 "마르셀리노 감독은 젊은 기대주 중 하나인 이강인에게 큰 확신을 가지고 있다. 발렌시아 구단은 지난여름 그와 2022년까지 8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금액을 걸고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2018-10-31 10:39:17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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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항상 설렌다"

배우 이경진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10월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경헌과 이연수가 기획한 '허니수의 달달한 꿀물투어, 춘천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리얼 예능은 처음라는 새 친구는 "걱정이 된다. 내가 나와도 되는 건가, 내가 나와서 재밌게 볼 수 있을까.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항상 설렌다"고 '불청'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경진의 새 친구 합류는 박선영 덕분에 이루어진 것. 두 사람은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경진은 “박선영과 함께 일일드라마를 했는데, 9개월 동안 2~3시간 자면서 대사를 외우는 등 힘든 일정이었다. 그런데 선영이가 먼저 ‘불타는 청춘’ 녹화가 있다며 가는데 너무 부러운 거다. 그래서 ‘나도 쫓아가면 안되나’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박선영이 새 친구를 마중 나왔다. 양떼목장에서 만난 오랜 인연은 연기 40년 경력의 배우 이경진이었다. 이경진 80년대 유지인, 장미희와 어깨를 나란히 국민배우. 최근 종영한 '파도야파도야'에서 박선영과 함꼐한 인연이 있었다. 또 "개인적으로 여행을 온 건 10년 만이다"고 보고 싶었던 친구로는 김도균을 꼽았다. 이경진은 "자기 나름대로의 예술적인 뭔가가 있다. 되게 귀엽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2018-10-31 09:30:4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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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집 고르기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집 고르기 집을 옮기는 이사는 기쁨이고 새로운 곳의 새로운 환경은 기대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원하던 곳으로 이사하는 것이라면 즐거움이 더 크다. 그러나 막상 이사를 하려면 여러 가지 걱정이 든다. 이사 가는 곳이 살기 좋을지 나에게는 잘 맞을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사를 할 때나 이사 후에 짐을 정리할 때는 한 달 이상의 노동 아닌 노동을 해야 한다. 이렇게 크나큰 행사인 이사는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일단 그 집에 살던 사람이 잘 돼서 나가는지 살펴봐야 한다. 먼저 살던 사람이 재산을 늘려서 나가거나 좋은 직장으로 옮겨서 집을 내놓는다면 좋은 기운이 있는 집이다. 그 집에 살던 사람이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겨 분란 끝에 집을 옮긴다면 우리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치는지 주의해야 한다. 빚을 못 갚아 파는 집으로 들어간다면 나의 재물운에 대한 고려를 하는 게 좋다. 일부에서는 주택 세탁을 하는 집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났거나 주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일이 있는 집들이 그렇다. 그런 집은 주변보다 싼 시세로 내놓기 마련이다. 일단 누군가 들어와서 거주를 하면 나쁜 기운이 어느 정도 씻겨나가고 시간이 흐르면 소문도 가라앉는 효과를 갖는 것이다. 자칫하면 나쁜 기운을 씻어내는 동안 생각지도 않은 고생을 할 수도 있다. 자기와 잘 맞는 집은 일단 잠을 잘 때 편안하다. 건강이 좋아지는 집은 당연히 좋은 집이다. 몇 년을 살면서 집안의 우환이나 큰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평균 이상은 하는 집이다. 만약 좋지 않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가족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면 궁합이 맞는 집이 아니다. 그럴 때는 망설이지 말고 집을 옮겨야 한다. 집은 최소한 몇 년에서 길면 몇 십 년의 운세에 영향을 준다. 그렇기에 이사를 갈 땐 꼭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집인지 살펴야 한다. 재산이 불어나고 자식들이 잘 풀린다면 오래 거주하는 게 좋다. 그렇게 자기와의 합이 좋은 곳은 오래 살만 하다.

2018-10-31 05:37: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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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31일 수요일 (음 9월 23일)

[오늘의 운세] 10월 31일 수요일 (음 9월 23일) [쥐띠] 48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하자. 60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잘 마무리. 72년 배우자 외 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84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이다. [소띠] 49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61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이 불편하다. 7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겸손 하라. 85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이다. [호랑이띠] 50년 깊은 밤은 새벽을 위한 준비. 62년 가치 있는 목표를 세우고 움직이는 순간 성공은 시작된다. 74년 아랫사람과의 의견대립이 있을 수 있다. 86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토끼띠] 51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 63년 한가하게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75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87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용띠] 52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라. 64년 가족이라도 금전 거래는 하지 말아야 한다. 76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88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이다. [뱀띠] 53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65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77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89년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온다. [말띠] 54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66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8년 약점은 가족에게도 말하지 마라. 90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반가운소식이 온다. [양띠] 55년 바람이 불어대니 인생이 허무하고 마음이 쓸쓸. 67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79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91년 확실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원숭이띠] 5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8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80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92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 [닭띠] 57년 내가 먼저 믿어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69년 물이 무서워서는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81년 광기와 천재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9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개띠] 58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착각한다. 70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82년 포기가 생각날 때가 성공이 눈앞에 온 것이다. 94년 밤을 이겨내는 자만이 새벽을 볼 수 있다. [돼지띠] 59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71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내일로 미뤄라. 83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95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2018-10-31 05:22:5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