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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대도서관’… 진행 장비부터 기획, 방송 요령까지 소개한다!

1일방송될 MBC ‘문화사색’은 ‘책 읽는 풍경’을 통해 대세 유투버 ‘대도서관’을 만난다. 개인방송 채널 구독자 약 190만 명, 누적 조회 수 10억 뷰, 연간 수익 17억 원 이상. 매일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우고있는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이번에는 책으로 대중과 만난다. 8년간 쌓아온 크리에이터로서의 실전 경험을 담은 책 ‘유튜브의 신’을 통해 그는 개인방송 진행 장비부터 개인방송 기획, 초기 방송 요령, 생방송 노하우, 1인 브랜드가 되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소개했다. ‘문화 트렌드X’를 통해서는 세종의 숨겨진 이야기, 뮤지컬 ‘1446’을 소개한다. 이 극은 형 양녕이 폐위되고 충녕이 왕위에 오르기까지 배경과 그 속에 숨은 고뇌, 즉위 후 대신들과 태상왕 사이에서 꼭두각시로 살아야했던 세종의 번민, 중국이 아닌 조선의 자주성을 지키려다 좌절된 과정, 말년에 병마와 싸우며 훈민정음을 반포하기까지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소소한 발견’에서는 성신여자대학교 무용예술학과의 김순정 교수와 함께 발레에 대해 알아본다. 세 번째 시간은 발레의 원리와 용어 편. 이탈리안 시스템, 바가노바 시스템, 부르농빌 시스템 등 발레 거장들이 만든 발레교수법의 특장점을 비교해보고 발레의 스텝, 턴, 포즈 등 기술적인 요소들을 살펴본다. 김순정 교수의 몸짓 해설로 발레의 원리와 용어에 대해 알아본다. MBC ‘문화사색’은 1일 저녁 12시 40분에 방송된다.

2018-11-01 16:48:04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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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탑 SNS 활동 재개에 저격글? "꽃뱀이라고..."

한서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해 특정 인물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10월 31일 한서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탑을 향한 폭로가 담긴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네가 지인들에 나 꽃뱀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거 다 안다. 돈이나 주면서 그런 얘기 해라"라고 꽃뱀 취급에 분노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네 회사 일 숨겨준 거 너도 알지 않느냐"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서희는 예술가인 척 그만 하라”며 YG엔터테인먼트 문구가 적힌 포스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한서희가 이 글을 올린 날은 가수 탑이 1년 6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날. 여기에 탑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를 암시하는 듯한 사진까지 등장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한서희의 글이 탑을 저격하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두 사람은 2016년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법원의 선고를 받으며 대중의 거센 비난 여론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1995년생인 한서희는 2013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3'에 출연해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TOP12'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배우 송지효 닮은꼴 외모덕분에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한서희는 한 대형 기획사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으나, 최종 멤버로 합류하지 못하고 기획사와도 결별했다.

2018-11-01 14:00:45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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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연 결혼,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방송인 윤지연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1일 웨딩컨설팅 와이즈웨딩은 현재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이자 토크멘터리 전쟁사의 진행을 맡고 있는 윤지연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공개된 웨딩사진에서도 윤지연은 예비 신랑과 함께 행복한 모습을 보이며 '12월의 신부' 자태를 기대하게 만든다. 윤지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항상, 지금과 같은 행복한 가정을 똑같이 만들고 싶다고 꿈꿔왔다”며 “그리고 드디어 그 꿈을 함께 그려나갈 사람을 만났다. 제 곁에서 한결같이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소식이 부담으로 느껴지진 않을까 조심스러워 아직 많은 분들께 인사드리지 못했다”며 “지금부터 차근차근 고마운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지연은 각종 경제 방송을 거쳐 지금은 ‘연예가중계’, 국방TV ‘토크멘터리 전쟁史’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윤지연 소감 전문> 어릴때부터 항상, 지금과같은 행복한 가정을 똑같이 만들고 싶다고 꿈꿔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꿈을 함께 그려나갈 사람을 만났습니다^^ 제곁에서 한결같이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에요. 아침부터 소식보고 축하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갑작스러운 소식이 부담으로 느껴지진 않을까 조심스러워 아직 많은 분들께 인사드리지 못했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고마운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웨딩사진도 부끄럽지만 차차 올려볼게요.

2018-11-01 13:40:2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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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시어머니 어떤 분이기에?

배우 김수미가 '마이웨이'에서 시어머니와의 남달랐던 고부 사이를 회상한다. 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다큐프로그램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김수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수미는 가수 정훈희와 함께 만났다. 그는 "예전에는 방송 환경이 열악해 가수와 탤런트가 대기실을 함께 썼다"고 말하며 "남편 정창규도 정훈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정훈희와 둘이서 만나기로 한 장소에 우연히 남편이 함께해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다. 당시 김수미는 2년 간 정창규의 끈질기게 구애에도 "결혼할 남자가 있다"고 핑계를 대며 끝까지 마음을 받아 주지 않았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시어머니의 인품에 반해 남편에 대한 마음을 받아들이게 됐다는 후문이다. 10대 시절 부모님을 여읜 김수미에게 그의 시어머니는 또 다른 어머니가 됐고, 부부싸움을 할 때는 아들 편이 아닌 며느리 편에 설 정도로, 두 사람은 남다른 고부간의 정을 나눴다.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니는 연극 포스터를 붙이려다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 현장은 시신을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했다. 김수미는 "그 후 3년 동안 자살시도, 혼령, 삭발, 방송중단까지. 그야말로 지옥 같은 삶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후 김수미는 남편의 권유로 천도재를 지낸 후에야 다시 본래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11-01 13:25:1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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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득녀, 귀한 첫딸에 행복

배우 한채아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1일 “지난 달 30일 오전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또한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채아는 귀한 생명을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 4월 초 임신 6주차라는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차세찌 또한 SNS를 통해 “나도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을 져야 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남자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고 행복감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및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불러 100명 안팎의 소규모 웨딩으로 진행됐다. 이하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채아 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한채아 씨가 지난달 30일 오전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귀한 생명을 맞이한 한채아 씨와 가족들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1 10:34:05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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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부정할 수 없는 에이스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팀의 에이스다.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을 두고 하는 말이다. 1일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2018-19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두 골을 뽑아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16분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0의 균형을 깨트린 데 이어 후반 9분 역습 상황에서는 골키퍼와의 일대일 기회를 놓치지 않고 추가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후반 26분 루카스 페레스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4분 뒤 페르난도 요렌테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평점 8점을 주며 이날 멀티골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8점은 이날 최고점이자 양 팀 통틀어 손흥민이 유일하게 받은 평점이다. 경기 후 외신은 손흥민의 골에 찬사를 보냈다. 영국 언론 ‘런던 스탠다드 이브닝 뉴스’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가장 원할 때 그가 빛났다"라며 "손흥민은 자신의 역할을 해냈고, 자신감을 상승시킬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영국 언론 ‘미러’를 통해 “손흥민은 열심히 뛰었고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나도 행복하다. 왜냐하면 이번 득점이 그에게 아주 좋은 자신감을 줬기 때문이다. 공격수가 득점을 시작한다는 것은 언제나 환영받을 일이다”고 밝혔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4일 오전 4시45분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원정경기를 통해 시즌 2경기 연속골이자 리그 첫 골에 도전한다.

2018-11-01 10:05:3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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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그들이 성공한 이유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그들이 성공한 이유 친구 두 사람이 함께 상담을 온 적이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 업종은 다르지만 둘 다 장사를 시작했고 나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었다. 한 사람은 편재가 용신이면서 편재가 정재보다 강한 사주이다. 활동력이 좋고 모험을 즐기는 편이어서 도전적인 사업을 하면 크게 성공한다. 또 한사람은 정관격으로 수(水)가 정관인 사주이다. 이런 사람은 성품이 온화하면서 이성적 판단이 뛰어나다. 지모가 탁월한 점이 돋보이는데 상공업이나 수산업 등으로 나가면 길한 사주이다. 두 사람 모두 자기의 길에서 장사를 시작한지 2년이 지나고 지금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 장사에서 기량을 발휘하며 매출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둘 다 장사가 잘 되지만 차이는 있었다. 한 친구가 3의 매출을 올린다면 다른 친구는 5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그 차이는 두 사람이 상담을 왔을 때 이야기를 나누다 알 수 있었다. 매출이 많은 친구는 매달 분명한 계획을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려고 구체적인 방법을 찾았다. 매달 그렇게 숫자에 신경 쓰면서 구체적인 전략을 실천하다보니 매출이 늘어났다고 한다. 그 말을 들으니 하버드대학교에서 했던 실험이 생각났다. 하버드에서 MBA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긴 시간에 걸쳐 추적연구를 한 적이 있다. 재학 중일 때 3%의 학생은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려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리면서 생활했다. 그 외의 학생들은 목표나 전략이 부족했다. 그들이 졸업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 소득 차이를 조사했을 때 큰 차이가 있었다. 3%의 학생들은 다른 97%의 학생들에 비해 평균 10배의 소득을 올리고 있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 목표와 구체적 계획이 인생 전체를 다르게 만든다. 비슷한 능력을 지닌 사람도 재물이나 명예의 크기가 다른 경우는 숱하게 많다. 그 차이의 가장 큰 요소는 자기의 상황을 운용하는 능력이다. 거기에 더해 목표를 세우고 노력으로 뒷받침 하는 것 역시 사람의 인생길을 다르게 만든다.

2018-11-01 05:37: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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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일 목요일 (음 9월 24일)

[오늘의 운세] 11월 1일 목요일 (음 9월 24일) [쥐띠] 48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 60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72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어서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84년 1%만 존중해줘도 99%의 마음을 얻는다. [소띠] 49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1년 외로움보다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73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부단한 노력이 필요. 85년 아침부터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다. [호랑이띠] 50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 62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가끔은 있다. 74년 오늘은 양보와 희생이 미덕이다. 86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빛날 수 없다. [토끼띠] 51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63년 확실한 복수는 상대를 완벽히 잊어 주는 것. 75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87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용띠] 52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론 고맙기도 하다. 64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76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88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세탁을 해야 한다. [뱀띠] 5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65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하루종일 마음이 불편. 77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 89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라. [말띠] 54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6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78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피곤이 풀린다. 90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좀더 신중하게. [양띠] 55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67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하라. 79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91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원숭이띠] 56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데려오니 흡족하다. 68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80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92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닭띠] 57년 소금장사 나가는 데 비가 오는 격. 69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거칠 것이 없다. 81년 성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93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게 되니 이득. [개띠] 58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70년 걱정이 해소되고 결과를 얻어 마음이 평화로운 날. 82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94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돼지띠] 59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지는 날. 71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 하나 의외의 복병을 주의. 83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95년 속내를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2018-11-01 05:23:0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