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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노벨상 시상식 토크한마당' 개최

국립과천과학관은 13일 '노벨상 시상식 토크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 노벨상 시상식 실황의 녹화 영상을 보면서 노벨상의 의의와 노벨상 수상자의 업적에 대해 알아보는 행사다. 노벨상 시상식이 100년 이상 지속돼 오면서 내용적으로 합리적이면서도 형식적으로는 고품격 행사라는 점에서 격조 있는 행사 진행방법, 과학자들에 대한 평가와 예우방법,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말·의상·행동, 행사장 장식방법 등을 이야기하면서 배워 나가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참석자들이 대형스크린을 통해 노벨상시상식 실황중계를 같이 보면서 의미 있는 내용과 재미있고 특이한 사실 등에 대해 해설이나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크는 노벨상 수상자의 업적에 대해서 잘 아는 물리, 화학, 생리의학 분야 교수 3명과 노벨상의 격조, 의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김선빈 국립과천과학관장 등이 출연한다. 행사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접수는 전화(02-3677-1442) 및 이메일(nobel@mail.scientorium.go.kr)로 하면 된다. 6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2014-12-10 12: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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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여전' 애플 iOS 8.1.2 배포시작…'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iOS 논란'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등에 적용된 OS 업데이트를 진행했지만 버그문제는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IT매체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은 iOS 8.1.2를 배포중이다. 아이튠즈에서 구매한 벨소리가 사라지는 버그 등의 수정이 포함됐다. 그러나 이번 배포와 관련해 사용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애플 아이폰 커뮤니티인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모임'(이하 아사모)에는 벌써부터 iOS 8.1.2에 대한 소식이 올라오고 있다. '8.1.2 버그 또는 나만 이럴수도'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업데이트 이후 볼륨조절에 버그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게시자는 "게임 들어가서 볼륨 낮추려고 하는데 한칸 이하로는 안내려간다. 게임 종료 후 음소거를 선택해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또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패드에서 뉴스가판대로 구독중인 잡지 내에서 사전으로 연결되는 문제가 아직도 해결안됐다"는 후기도 올라왔다. 이어 "애플 요즘 왜이러는지...잡스 빈자리가 크다"고 덧붙였다. 결국 팀 쿡의 애플은 잡스의 철학을 깨고 큰 화면의 제품을 출시했지만 스마트기기의 핵심 기능인 소프트웨어는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출시하며 전세계 아이폰 사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iOS의 결함 문제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아이폰6에 처음 탑재한 새 운영체제(OS)인 'iOS8.0.01' 업데이트 과정에서 통화 불능 등 스마트폰 기능이 정지되는 사태가 빈발하자 업데이트를 중단하고 말았다. 업데이트후에 배터리 수명이 현저하게 줄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iOS8'이 애플리케이션간 충돌을 야기하는 건수가 종전 버전보다 67%나 급증했다는 보고도 나오고 있다. 결국 iOS8 업데이트 이후 문제가 제기될때마다 애플은 업데이트 버전을 내놓고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는데 역부족인 모습이다.

2014-12-10 09:39: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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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휴대폰소액결제로 배달음식 할인 받으세요!"

KT(회장 황창규)는 모바일 번호 기반의 간편결제 서비스 휴대전화 소액결제를 이용해 배달음식 전문 앱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에서 구매하는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휴대전화 소액결제 서비스는 전국 온라인 가맹점에서 본인의 모바일 번호와 단문메시지(SMS) 인증번호만으로 상품 결제를 진행하고 익월 휴대전화 요금에 해당 결제 대금을 합산해 지불하는 간편결제 수단이다. KT가 진행하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배달의 민족'의 '즉시결제' 및 '요기요'의 '요기서결제', '배달통'의 '모바일결제' 기능으로 8000원 이상 상품을 '휴대전화 소액결제' 서비스를 통해 결제하면 1인 1회에 한해 1000원의 즉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배달통의 경우는 다음 결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상당의 '기프티통 포인트'를 추가로 익일 적립해 준다. 단 이번 이벤트 혜택 대상은 최근 6개월 이내에 해당 앱에서 휴대전화 결제를 이용하지 않은 KT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진행기간은 배달의 민족은 20일, 요기요 30일, 배달통은 26일까지다. 최정윤 KT 마케팅부문 스마트금융 담당 상무는 "쉽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수단인 휴대전화 소액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4-12-10 09:36:22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