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NHN엔터테인먼트 클라우드 기반 IP카메라 '토스트캠'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IP 카메라 '토스트캠(TOAST CAM)' 출시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 한다고 16일 밝혔다. 토스트캠은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CCTV(closed-circuit television)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WiFi 기반의 IP 카메라로, 사물 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을 활용할 디바이스로 최적화된, 그리고 NHN엔터가 보유한 클라우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특히 어린이집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 보육법' 개정안 통과와 1인 가구 비율의 확대 등 소규모 집단의 보안 수요 증가추세와 맞물려 시장 성장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것이 '토스트캠'의 출시 배경으로 요약할 수 있다. IDC(Internet Data Center)에 모든 콘텐츠를 저장하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IP 카메라 '토스트캠'은 ▲실시간 및 최대 365일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타임라인 기능 ▲도난/파손/분실의 우려가 없는 안정적인 저장 기능 ▲모든 기기(안드로이드폰&패드/아이폰&패드/PC)에서 가능한 영상확인 기능 ▲소리 및 특정영역 움직임 감지 기능은 물론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200만 화소의 풀HD 고해상도 영상 제공과 130도의 넓은 화각, WiFi 듀얼밴드 적용, 실시간 알림, 적외선 라이트, 양방향 오디오 등 제품의 스펙 역시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화가 눈에 띈다. 설치 방법은 간단하다. 설치 기사가 따로 방문할 필요가 없고, 제품 수령 후 5분만에 QR코드로 바로 설치가 가능하다. 8월 내 정식 판매예정인 '토스트캠'은 네트워크 영상장비 업체인 트루엔(대표 안재천)과 NHN엔터테인먼트가 초기제품 디자인과 부품설계부터 플랫폼 개발까지 공동으로 진행해왔다. 하태년 NHN엔터테인먼트 미디어기술랩 이사는 "SD 메모리 카드나 DVR같은 별도의 장비 없이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자유롭고 편리하게 내가 원하는 실시간 및 과거저장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월등하다"며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지속적인 제품 성능 개발로 CCTV 시장의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015-07-16 11:19:2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KT, 정우건설과 스마트홈 인증 아파트 협약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16일 건설업체 정우건설산업과 '스마트홈 인증 아파트' 협약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 스마트홈 인증 아파트란 아파트 내 홈네트워크를 SK텔레콤의 스마트홈 플랫폼과 연동하거나, 분양 시 기본 설치항목 혹은 플러스 옵션으로 스마트홈 연동기기를 도입한 아파트를 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건설 관련 기업과의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열게 되었다. SK텔레콤은 이 협약에 따라 정우건설산업이 하반기에 분양하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 오피스텔 414가구와 인천시 논현동의 테라스하우스 방식 아파트 320가구에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기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화성 오피스텔에는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된 도어락, 가스밸브차단기, 에어컨 등 5종을, 인천 아파트에는 5종 외에 보일러, 계량기를 추가로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최대 4천 개의 연동기기를 설치한다. 스마트홈 인증 아파트란 아파트 내 홈네트워크를 SK텔레콤의 스마트홈 플랫폼과 연동하거나 분양 때 기본 설치항목 혹은 플러스 옵션으로 스마트홈 연동기기를 도입한 아파트를 말한다. 입주하는 고객은 아파트가 제공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스마트홈 연동 기기를 하나의 SK텔레콤 스마트홈 앱으로 제어하고 감독할 수 있어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큰 추가 비용이나 서비스 운영에 대한 부담없이 본격적으로 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차별화된 최첨단 공동주택 상품으로 분양 마케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조영훈 SK텔레콤 스마트홈TF장은 "앞으로 스마트홈 인증 로고가 아파트를 선택하는 기준의 하나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기제조사, 건설사 등 스마트홈 에코시스템 내 모든 참여자들이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5월 스마트홈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현재까지 제습기, 보일러 등을 출시했고 올해 말까지 에어컨, 공기청정기, 김치냉장고, 전기압력밥솥 등 20여개의 연동 기기도 내놓을 예정이다.

2015-07-16 11:15:04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포코포코' 모바일 게임 시장서 주목…NHN엔터테인먼트 다양한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서비스하고 트리노드가 개발한 신개념 퍼즐 게임 '포코포코 for Kakao(이하 포코포코)'가 출시 이후 각종 앱 마켓 상위권에 오르며 출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포코포코'가 지난달 30일에 출시된 후 양대 앱(애플리케이션) 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각 신규 인기 무료 게임 1위와 무료 인기 게임 5위를 기록하며 '애니팡2', '캔디크러시소다'에 이은 대세 퍼즐 게임 대열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코포코'는 퍼즐 게임 이용자들이 익숙해하는 기본 퍼즐 룰에 블록의 찰진 움직임과 흥겨운 사운드를 더하고, RPG(롤플레잉게임, 역할수행게임) 요소를 더한 '모험모드' 콘텐츠를 탑재해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앱 마켓에는 하루 900여 건의 리뷰가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처음엔 다른 퍼즐 게임이랑 비슷하겠지 했는데 어딘지 모르게 더 중독성있고 재밌다!" "캐릭터가 움직이는 게 귀엽고 하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사운드 효과 대만족"등 더 재미있고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용자 호응에 힘입어 게임 내 이벤트뿐 아니라, 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출시 이후 '쿠폰 이벤트', '친구 초대 이벤트', '보니술사의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7월 10일~12일)에는 '롯데마트'와 제휴를 통해 고양 지점과 구리 지점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열고 '포코포코'를 설치한 이용자 전원에게 롯데마트 상품권을 지급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를 만나 직접 소통하기 위해 깜짝 현장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 김민정 NHN엔터테인먼트 게임사업1부 부장은 "이용자들의 높은 재방문율로 입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포코포코'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대세 퍼즐 게임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풍부한 콘텐츠를 담은 신규 챕터 오픈과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5-07-16 10:54:2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관련 장소 한눈에 볼 수 있다…T맵, 거미줄식 인기 장소 추천 서비스 제공

관련 장소 한눈에 볼 수 있다…T맵, 거미줄식 인기 장소 추천 서비스 제공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플래닛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은 1천800만 회원 빅데이터와 13년간 축적된 교통정보 분석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전국 주요 명소 추천 서비스 '거미줄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T맵은 월 800만 사용자, 월 1억 7000만여 건의 경로안내 빅데이터로, 서울시 동 단위 8개 행정구역과 군산·안동·춘천 등 12개 도시의 주요 인기 맛집, 여행지를 선정하고, 해당 장소를 방문한 사용자들이 이후에 함께 찾은 연관 목적지 정보를 분석해 장소들간의 관계 지도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T맵을 통해 군산시 '이성당' 빵집을 검색하고 방문한 사람은 '히로쓰 가옥', '근대역사 박물관' 등을 찾았다라는 관계도로 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지역 인기 관광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T맵 사용자는 가고자 하는 목적지의 인기 장소와 관계를 한 눈에 파악 가능해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가맹점은 T맵의 연관 목적지 정보를 활용해 타 사업자들과의 효과적 마케팅이 가능할 것을 기대한다고 SK플래닛은 설명했다. 또한 정부 또는 지자체 등은 상권 및 주변 인프라 구축에 정보를 참고할 수 있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T맵의 '거미줄 프로젝트'는 앱 내 별도 메뉴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이해열 SK플래닛 LBS사업본부장은 "T맵 고객의 이용행태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가 단순 길안내를 받는 것을 넘어 다음 목적지까지 추천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길안내 서비스가 구축됐다"며 "앞으로 T맵은 지난 13년간 교통정보를 분석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거미줄 프로젝트', '언제갈까?' 등의 기능처럼 차별화된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증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15-07-16 10:50:39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한-중-일 1위 통신사 5G 시대 선도 위한 협력 논의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한-중-일을 대표하는 1위 통신사가 한 자리에 모여 5G 네트워크 청사진과 그로 인해 변화할 미래상에 대해 논의했다. SK텔레콤은 중국 1위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이 주최하고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GSMA)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지원하는 'GTI(Global TDD-LTE Initiative) 서밋 상하이 2015'에 일본 1위 통신사인 NTT도코모와 참석해 혁신적인 4G 기술 개발 성과와 선도적인 5G 기술 개발 동향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상하이 푸동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차이나모바일 시궈화 회장, 전 GSMA 회장인 크레이그 에를리히 GTI 의장, 앤부베로 GSMA 사무총장을 비롯해, 한-중-일 1위 통신사의 CTO(최고기술경영자)들이 참석했다. 최진성 SK텔레콤 CTO는 NTT도코모의 세이조 오노에 CTO와 함께 행사에 참석해 각 사가 보유한 혁신적인 이동통신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같은 주파수에서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TDD-LTE' 방식을 적용한 통신사 연합인 GTI의 행사에서 데이터 송수신 주파수가 별도로 필요한 'FDD-LTE' 방식을 적용한 SK텔레콤과 NTT도코모가 발표를 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최 CTO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SK텔레콤의 네트워크 운용 노하우와 국내외 최초로 상용화한 4G 기술 개발 성과를 소개하고, 5G 핵심 기술과 구조를 담은 아키텍처에 대해 발표했다고 SK텔레콤은 전했다. 그는 5G 시스템 구조를 혁신적 서비스, 플랫폼, 초고속 인프라 등 3개 체계로 분류하고 5G가 상용화되면 초고화질 디스플레이로 입체적인 영상을 보여주는 홀로그램, 무안경 방식의 3D 영상 등 실감 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5G의 정의와 세부 네트워크 구조를 국제 무대에 한 걸음 앞서 제시하고 5G 표준화를 이끌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진성 CTO는 "5G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시아 대표 통신사는 물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리더들과 함께 5G 기술 개발을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6 10:50:16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인터넷진흥원, 웹 기술 손쉽게 응용 '제작 가이드' 제공한다

인터넷진흥원, 웹 기술 손쉽게 응용 '제작 가이드' 제공한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웹 개발자들이 웹 기술을 더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 가이드인 '웹 프레임워크'(HTML5 SDK)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웹 기술은 단말, 운영체제(OS), 플랫폼 등 특정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앱(Native App) 기술과 달리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한다. 또 제작자들이 로열티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어 애플의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 등 특정 플랫폼에 대한 종속성을 탈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이점에도 웹 기술을 응용 및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이 부족해 개발자들이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웹 기술을 더욱 체계적으로 습득해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웹 프레임워크(www.webframeworks.kr)를 개발·보급하기로 했다고 KISA는 설명했다. 웹 프레임워크는 HTML5 기반의 공개 소프트웨어(SW)인 웹 개발 모듈로 이뤄진 집합체로 웹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본적인 틀을 제공한다. 개발자가 이러한 웹 프레임에 맞춰 코딩하면 더욱 편리하고 쉽게 웹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또 개발자들의 이해와 활용을 돕는 공개 SW 사용가이드, 웹 개발 단계별 활용 예제 등도 소개하고 있다. 국내 웹 기술세미나 코드랩, 콘퍼런스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 프레임워크 홈페이지(www.webframeworks.kr)나 HTML5 기술 지원센터(www.koreahtml5.kr)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5-07-16 09:31:23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미남 캐릭터 '헤기'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15일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의 열 번째 신규 캐릭터 '헤기'를 테스트 서버에 업데이트하고, 프로모션 웹툰을 공개했다. '헤기'는 자신감에 가득찬 미남 콘셉트의 남성 캐릭터로, 민첩한 마법 공격을 펼치며 던질 수 있는 단도(短刀) '팬텀 대거'와 '환영술'을 활용해 근거리와 원거리에서 모두 공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2일까지 테스트 서버에서 '헤기'의 공격 스타일, 모션 등 테스트 버전을 체험할 수 있으며 7월 말 정식 업데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캐릭터 공개와 함께 '헤기'의 과거사 등 에피소드를 그린 프로모션 웹툰 '팬텀'을 인기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LezhinComics)'를 통해 연재한다. '팬텀'은 주인공이 '가문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내용으로, 총 4부작으로 연재될 예정이다. 이번 웹툰은 '엘소드'와 '마비노기' 등 다양한 게임들의 프로모션 웹툰을 제작한 전문 웹툰 제작업체 '팀 위버(team WEAVER)'가 스토리와 원화 등 총괄 제작을 맡았다. 마영전의 개발과 서비스를 총괄하는 임덕빈 디렉터는 "헤기는 마영전 최초로 추가된 마법 성향의 남성 캐릭터로 민첩한 마법 공격과 개성있는 외형, 모션, 대사로 이용자들의 다양한 플레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테스트 기간을 거쳐 보다 완벽한 모습으로 유저분들께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신규 캐릭터와 프로모션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15 19:30:3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해외시장 본격 진출 선언…"다양한 장르 게임 출시예정"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모바일 게임 1위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가 글로벌 도전을 공언했다. 넷마블은 15일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그간의 성공 노하우와 글로벌로 향하는 자사의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1st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방준혁 의장을 비롯해 권영식 대표, 백영훈 사업총괄 부사장, 이승원 글로벌&마케팅총괄 부사장 등 넷마블 주요 경영진과 개발 스튜디오 대표 9명이 참석했다. 넷마블은 이 자리에서 대형 신작 라인업을 비롯해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성공 인프라 ▲글로벌 도전 전략 ▲지난 15년 간의 변화와 선택의 순간 등 다양한 전략과 청사진을 내놨다. 넷마블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RPG, 캐주얼 퍼즐, 스포츠, 슈팅 액션, 전략 등 총 31종의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출시계획을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최초의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S'를 비롯해 PC급의 퀄리티와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을 내세운 모바일 정통 RPG '이데아', 듀얼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액션 RPG 'KON(Knights Of Night)', 언리얼 엔진4를 이용한 손안의 콘솔 게임 '프로젝트P', 전세계 2억 명이 즐긴 신개념 애니메이션 RPG '프로젝트 스톤에이지 비긴즈(가칭)' 등 대작 RPG 라인업을 통해 모바일 RPG 장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전 세계 1억 명이 즐기는 '모두의마블'과 세계적인 IP 디즈니가 결합한 캐주얼 보드 게임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를 비롯해 '레이븐', '세븐나이츠' 등 국내 주요 IP 등도 올해 4분기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해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붙여간다. 백영훈 넷마블 사업총괄 부사장은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우수한 국내외 개발사와도 적극적 M&A를 진행해 글로벌 본격 도약의 기반을 더욱 튼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5 19:30:2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방준혁 의장 "협업 시너지 통해 넷마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

방준혁 의장 "협업 시너지 통해 넷마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국내 모바일 게임 1위 넷마블이 글로벌 도전을 선언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15일 서울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글로벌로 향하는 자사의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1st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방준혁 의장을 비롯해 권영식 대표, 백영훈 사업총괄 부사장, 이승원 글로벌&마케팅총괄 부사장 등 넷마블 주요 경영진과 개발 스튜디오 대표 9명이 참석했다. 이날 방 의장은 '변화와 선택'이라는 주제로 그간 넷마블 성공·실패와 관련한 히스토리를 설명하고 △엔씨소프트와의 협업 △성장개발사 기업공개(IPO)추진 △해외게임업체 인수합병(M&A) 등 글로벌 대응전략도 공개하면서 넷마블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알렸다. 방 의장은 "이제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계는 규모와 스피드의 경쟁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글로벌 게임업계의 상황을 설명하고 "넷마블의 눈은 글로벌로 향해 있으며, 이를 위해 서구권 공략을 위한 해외 게임업체 M&A를 비롯해 주요 개발사 IPO추진, 엔씨소프트와의 협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해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넷마블을 도약시켜 나갈 것"이라고 글로벌 도전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했다. 상세한 글로벌 대응 전략도 곁들였다. 방 의장은 "넷마블은 이를 위해 넷마블 개발 자회사들의 특성을 살려 게임간 콜라보레이션 개발, 글로벌 유저성향에 맞춘 현지화, 개인 맞춤형 게임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방준혁 의장은 전략경영, 사람경영, 숫자경영, 우리경영 등 자신의 4대 핵심경영철학도 설명했다. 방 의장은 미래는 현상이 아니라 예측이고 전략은 혁신적이며 앞서야 한다는 '전략경영', 사람이 자산이고 구성원의 미래를 위해 전문가로 육성해간다는 '사람경영', 모든 문제와 해결은 숫자로 해결하고 숫자에서 답을 찾는다는 '숫자경영', 개인의 역량이 아닌 조직의 역량으로 일하고 성과가 나면 함께 나누는 '우리경영' 등을 4대 경영철학을 소개했다. 방 의장은 "혼자가 아닌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 모두의 힘이 연합해 시너지를 발휘하게 되면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들과 겨룰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5 19:23:5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영·미·독 등 8종 신규 전차 추가

[메트로신문 김종훈 기자]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15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의 1.11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술(Art of War) 임무를 완수하면 골드를 증정하는 '개인 임무'와 함께 총 8종의 신규 전차들이 추가된다. 추가된 영국 6단계 구축전차 Churchill Gun Carrier는 높은 연사력과 뛰어난 화력으로 저격에 효과적인 주포를 갖춘 강력한 전차다. 미국 6단계 중형전차 M4A3E2 Sherman Jumbo는 도탄 확률이 높은 정면 장갑과 강력한 포탑을 장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력한 고폭탄과 험한 전장을 달릴 수 있는 궤도를 지닌 6단계 중전차 KV-2, 연사력이 좋고 효율성이 높은 장갑을 갖춘 7단계 중형전차 KV-13, 기동성과 분당 평균 공격력이 뛰어난 10단계 중형전차 Object 140 등 소련 신규 전차 3종을 비롯 전투에서 다재다능하게 활용할 수 있는 3단계 중형전차 Pz.Kpfw. IV Ausf. A와 4단계 중형전차 Pz.Kpfw. IV Ausf. D, 속력, 장갑, 선회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8단계 구축전차 Jagdpanther II 등 독일 전차 3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1.11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7월 18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1회 이상 전투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프리미엄 계정 2일권이 제공된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공식 홈페이지(http://wotblitz.asi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15 19:14:05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