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T, 결핵진단기술 개발 나선다…바이오포커스·결핵연구원과 MOU 체결

SKT, 결핵진단기술 개발 나선다…바이오포커스·결핵연구원과 MOU 체결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체외진단기기 전문업체 나노엔텍의 자회사 바이오포커스,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과 함께 결핵진단기술 개발·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3자간 MOU는 기존 진단키트의 성능을 대폭 개선한 결핵신속진단키트의 개발과 진단시약, 판독기, 감염병 관리 시스템 등이 결합된 형태의 결핵진단 플랫폼 개발이 핵심이다. 또한 3사는 이번 MOU를 기반으로 기술 개발의 차원을 넘어 향후 결핵 퇴치를 위한 본격 사업화 과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17일 충청북도 오송의 결핵연구원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김희진 결핵연구원장과 김명립 SK텔레콤 체외진단사업본부장, 서정구 바이오포커스 대표 등 3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적극적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MOU에서 SK텔레콤은 결핵진단제품의 개발을 책임진다. 또한 결핵환자의 모니터링을 위한 '결핵환자 감염병 관리 시스템'의 개발·구축 등 추가적 지원도 검토 중이다. 결핵연구원은 결핵 진단용 원료 물질 개발 및 임상 평가 역할을 맡게 된다. 바이오포커스는 개발된 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맡는다. 바이오포커스의 서정구 대표는 "이번 MoU 를 통해 신속진단키트 성능의 핵심적인 요소인 원료 물질 개선을 통해 국제 입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신규 진단 플랫폼과 연계하여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3사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SK텔레콤의 육태선 신사업추진단장은 "SK텔레콤은 나노엔텍을 체외진단사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집중 육성 중으로, 나노엔텍의 자회사인 바이오포커스에 대해서도 시설 확충 및 운영 효율화를 지원 중"이라며 "이번 3자간 MoU를 계기로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다방면에서 적극적 협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15-07-19 11:22:5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SK플래닛 시럽, 전국 KFC 매장 O2O서비스 시작

SK플래닛 시럽, 전국 KFC 매장 O2O서비스 시작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플래닛의 '시럽(syrup)'이 전국 190개 KFC 매장에서 모바일 멤버십, 쿠폰, 비콘 서비스와 모바일 선주문 서비스까지 포함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선보인다. 먼저 시럽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KFC 모바일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KFC의 신제품 프로모션과 고객대상 이벤트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KFC가 제공하는 다양한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시럽을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KFC 매장에 비콘(근거리 무선통신)서비스를 적용해 27일부터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스마트폰에서 제품 관련 혜택들을 받아볼 수 있다. 이달 초부터 제공중인 새로운 KFC 모바일 멤버십은 시럽을 통해서만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 KFC멤버십 기능에 SK플래닛의 OK캐쉬백을 기반으로 전국의 KFC매장을 이용할 때마다 OK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하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이용실적에 따라 혜택 제공이 다양해진다. 더불어 SK플래닛은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를 통해 KFC에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매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혼잡한 시간대에도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까지 한번에 완료할 수 있다 김문웅 SK플래닛 커머스사업2본부장은 "국내 1500만 이상이 쓰고 있는 시럽과의 제휴를 통해 KFC가 보다 효율적으로 고객을 모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때도 모바일을 통해 훨씬 간편하게 실시할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효과 측정까지 가능해 져 패스트푸드 업계에게 매우 유용한 마케팅 채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FC는 다음달 31일까지 시럽을 통해 모바일 멤버십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올 여름 신제품인 '후라이아이스크림' 무료쿠폰과 선착순 무료콜라쿠폰을 제공한다.

2015-07-19 10:51:54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LGU+, 전자결제 사업 해외로 확대…외국환업무 이달 중 시작

LGU+, 전자결제 사업 해외로 확대…외국환업무 이달 중 시작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가 전자결제 사업 영역을 국내에서 해외까지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도 외국환 업무를 취급할 수 있도록 개정된 외국환 거래법 시행령에 따라 이달 9일 외국환업무 등록을 완료하고 이달 안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국내 다수의 인터넷 쇼핑몰과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시작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 이달 중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쇼핑몰에서 '역직구' 시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해외 현지의 은행이나 결제 대행업체와 협업을 통해 해외 가맹점을 확보할 수 있는 제휴 협력 모델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룹 관계사 및 해외 협력사 등과 손잡고 외국환업무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외국환업무란 내국인과 외국인 간 지급·결제 업무를 말한다. 기존에는 은행권에서만 가능했으나, 재무 건전성 기준과 외국환업무를 할 수 있는 전산설비를 갖춘 PG사도 외국환업무 등록이 가능해졌다. 이에 국내에서 해외로 결제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직구' 시에도 외국계 카드가 아닌 국내 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역직구'의 경우, 쇼핑몰이 페이팔, 텐페이 등 해외 결제 업체와 직접 계약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은 현지 결제 방식으로 간편 결제를 할 수 있다.

2015-07-19 10:38:1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LGU+ "LTE비디오포털 김대균 토익 만점 오프라인 특강 마련"

LGU+ "LTE비디오포털 김대균 토익 만점 오프라인 특강 마련"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가 LTE비디오포털의 외국어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LTE비디오포털 회원을 상대로 다음 달 1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국내 대표 토익 강사인 김대균 씨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오프라인 특강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김대균 강사는 오프라인 특강에서 토익 만점 비법, 토익 적중 문제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LTE비디오포털 회원은 자신의 어학 실력에 따라 원하는 무료 오프라인 특강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특강에 참여하는 고객은 휴대전화 거치대와 5000원 상당의 LTE비디오포털 콘텐츠 쿠폰, 김대균 강사의 토익 교재 등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번 특강은 LTE비디오포털 내 주문형비디오(VOD)로도 무료로 접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LTE비디오포털에 가입하면 온라인, 오프라인을 연계해 제약없이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향후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어로도 비슷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총 13만 편이 넘는 VOD를 갖추고 있는 LTE비디오포털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외에도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총 15개 언어의 어학강의 VOD를 제공하고 있다.

2015-07-19 10:37:4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T, 소규모 사업장용 고화질 영상보안 서비스 출시

KT, 소규모 사업장용 고화질 영상보안 서비스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는 보안전문 계열사인 KT텔레캅과 손잡고 고화질 영상보안 상품과 출동보안 서비스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올레CCTV텔레캅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풀 HD급의 CCTV 영상이나 녹화된 고화질 영상을 확인하거나 검색할 수 있고, 침입이나 도난 등의 사건 발생 시 메모리카드에 저장된 녹화 영상을 검색해 사후 추적도 가능하다. 별도의 영상저장장치(NVR)를 이용하던 기존 상품과는 달리 영상저장장치를 마이크로 SD메모리카드로 변경, 이용요금은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요금은 1대 이용 시 1만9900원, 2대 이용 시 2만7900원(이상 부가세 별도)이며, 올레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은 추가로 1000원 결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전화 요청만으로 건당 2만원에 KT텔레캅 전문보안요원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송재호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상무는 "확산되고 있는 영상보안시장에서 다양한 고객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OCT 라이트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유용한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민의 안전한 삶에 기여하는 대표 국민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9 10:11:39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 인문학 대중화 위한 MOU 체결

네이버, 인문학 대중화 위한 MOU 체결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앞으로 네이버에서 인문학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와 HK인문학연구소협의회(회장 김성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17일 인문학 콘텐츠 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HK인문학연구소협의회(http://hk.nrf.re.kr/)는 인문학의 대중 확산을 위해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등 전국 각 대학의 인문학 연구소들이 함께하는 협의회로, 국내 인문학 분야 최우수 연구소 43곳에서 활동하는 1400여 명의 석 박사 연구원 및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HK인문학연구소 소속 학자들이 집필한 여러 분야의 디지털 인문학 콘텐츠가 네이버 지식백과, 네이버캐스트를 통해 제공된다. 실제 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가 연재 중인 '세계의 시장을 가다' 시리즈와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가 지역별 민족을 소개하는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 시리즈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대중성과 전문지식이 잘 조화된 콘텐츠로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연재를 시작한 연세대 인문학연구원의 '세계의 문자 사전' 시리즈도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보다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후에도 ▲중국 현대사를 읽는 키워드 100 ▲고대문명을 찾아서 - 잉카, 아스텍, 마야 ▲귀신과 괴담의 문화사 등이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그간 오프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웹에서 맛보는 규장각 전시 여행' 전시회도 네이버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된다. 김성민 HK인문학연구소협의회 회장은 "네이버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인문학적 지식을 나누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댓글 등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네이버 안에서 쌍방향 지식생산을 통해 이용자들이 살아있는 인문학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네이버 사전셀장은 "네이버를 통해서 인문학의 신뢰도 높은 콘텐츠가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쉽고 편하게 전달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검색, 지식백과 서비스 등을 통해 이용자 니즈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많은 이용자들이 궁금해 하는 지식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7-17 19:40:57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무역, 강원 경제 활성화 위해 뭉치다

네이버·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무역, 강원 경제 활성화 위해 뭉치다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강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강원무역(인앤아웃컨설팅, 대표 성연찬)이 힘을 합쳤다. 네이버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무역은 17일 성남시 네이버 그린팩토리 사옥에서 강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 내 창업자 및 생산자들이 온라인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우수한 특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어온 강원 지역 영세 상인들이 유통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동시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앞으로 세 기관은 ▲지역 내 우수 생산품 발굴 및 글로벌 유통 지원 ▲영세 창업자, 생산자 대상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 제공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유통채널 확장 등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성연찬 강원무역 대표는 "농수산품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새로운 유망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강원도의 우수한 특산물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네이버와 혁신센터는 지역 경제 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전략 산업 관련 창업자와 생산자들에게 인프라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뿐 아니라 관광, 헬스케어, O2O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아이디어와 제품을 발굴하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7-17 19:23:56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 현대百 목동점서 '샵윈도 팝업스토어' 진행

네이버, 현대百 목동점서 '샵윈도 팝업스토어' 진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17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샵윈도 2차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유플렉스 지하 2층에 오픈한 팝업스토어에서는 네이버 스타일윈도(샵윈도 내 패션 카테고리)에 입점한 트렌드샵 중 보니, 언더스타, 제니에디션, 구루 등 1030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로드샵 브랜드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찾는 고객들은 선착순에 한해 카페 이용권 등의 특별 사은품과 매장에 따라 단골 등록 시 할인 혜택 또는 푸짐한 선물까지 받게 될 예정이다. 최근 중소 개인 브랜드샵에 대한 수요와 함께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쇼핑을 즐기는 이용자들 또한 급격히 증가하면서, 팝업스토어는 다변화된 소비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통업계의 주요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네이버와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네이버의 모바일 O2O 쇼핑 플랫폼 샵윈도에 입점한 다양한 개인 트렌드샵들과 함께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샵윈도 팝업스토어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난 네이버 샵윈도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로 O2O 쇼핑 서비스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1030 젊은 고객층을 효과적으로 유치할 수 있었다"며 "최신 인기 트렌드를 선보이는 중소 개인 브랜드들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네이버 샵윈도 팝업스토어를 다른 지점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정엽 네이버 커머스파트너센터장은 "현대백화점과 함께 진행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용자들이 온라인 카테고리를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네이버 샵윈도의 인기 매장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그동안 물리적으로 제한돼 있던 다양한 중소 개인 브랜드들의 유통 경로가 확대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자들은 팝업스토어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네이버 O2O 쇼핑 플랫폼 샵윈도에 접속, 언제든 온라인에서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1:1 쇼핑톡과 네이버페이 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쇼핑 경험을 이어나갈 수 있다.

2015-07-17 19:09:32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