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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컴즈, 스타와 함께하는 기부 행사 진행

SK컴즈, 스타와 함께하는 기부 행사 진행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커뮤니케이션즈는 '팬톡에서 투표하고 나의 최애 기부스타 만들자' 캐치프레이즈 아래 자사 포털 네이트가 운영하는 팬톡 서비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함께하는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스타 이름으로 기부하기' 콘셉트의 이번 프로모션은 이벤트 기간 동안 투표를 통해 인기 스타를 선정하고,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본 캠페인은 스타와 함께 아프리카에 작은 기적을 선물하자는 취지의 일환으로, 기부금은 아프리카의 우간다 등 해외빈곤국가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통해 건강한 삶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WATER 4 CHILD' 캠페인에 전달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이용자는 네이트가 제공하는 '인기채널 Top10' 후보 중 애정하는 스타채널 명에 투표하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투표를 인증하면 된다. SNS 공유를 많이 할수록 이용자가 응원하는 스타의 채널 순위는 높아진다. 네이트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총 10개 채널 후보 중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스타 채널 1위부터 3위까지를 선정하고, 각각 500만 원, 250만 원, 150만 원의 기부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SNS 공유가 가장 많이 활성화된 채널을 '채널 홍보상'으로 선정해 100만 원의 기부 기회도 선사한다. 투표는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2주에 걸쳐 진행되며, 결과는 8월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본 프로모션은 네이트 판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0개의 채널 후보 모두에 대해 매일 1회씩 투표할 수 있다.

2015-08-06 15:39:3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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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개인정보 수탁업체 보안 진단 서비스 출시

안랩, 개인정보 수탁업체 보안 진단 서비스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안랩은 최근 위탁업체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개인정보 수탁 업체의 보안현황을 원스톱으로 점검할 수 있는 '안랩 개인정보 수탁업체 보안 진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는 개인정보를 관리하고 있는 위탁업체를 대신해, 개인정보 수탁업체의 개인정보 사용과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안랩의 보안 컨설팅 전문가가 직접 수탁업체를 방문해 개인정보보호 현황에 대한 침해 위험성을 진단하고,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안진단을 수행한다. 또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맞춤형 체계를 도입할 수 있도록 상세한 보고서를 위탁업체에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안랩의 디지털 포렌식 팀인 A-FIRST의 차별화된 악성코드 분석, ▲특급기술자 등급 안랩 전문가의 수탁업체 방문 진단, ▲IT시스템구조분석을 포함한 심화된 정보 유출 위험 분석과 해결책 제시 등으로 이뤄져 있어 고객사에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인정보를 위탁하고 있는 고객사 입장에서는 안랩의 전문적인 개인정보 수탁업체 보안 진단으로, 규제준수에 대한 리스크를 해소하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안랩측은 설명했다.

2015-08-06 15:17:0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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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KT '무한도전' VOD 무단사용 직접 실태 파악하겠다"

MBC "KT '무한도전' VOD 무단사용 직접 실태 파악하겠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MBC가 '무한도전' 등 자사 VOD를 무단 사용한 KT에 대해, 자료제공과 열람을 할 수 있도록 한 양사간 계약에 따라 오는 7일(금) 오전 KT 광화문 사옥을 직접 방문해 실태 파악하겠다고 6일 밝혔다. MBC 관계자는 "KT가 계약을 어기고 MBC VOD를 무단 서비스해 지난 6월 중단 요구와 함께 상세 자료를 요구했지만, 당시 KT는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만 밝혔을 뿐 자료제공에 대해서는 수차례 요청에도 묵묵부답이어서 부득이하게 직접 열람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지상파 방송사가 유료방송에 대해 현장 실사에 나서는 것은 국내 미디어 업계 사상 처음이다. 이에 대해 MBC 관계자는 "이번 실사는 양사 간 계약에 따른 것으로, 유료방송은 콘텐츠의 실시간 이용현황을 열람할 수 있는 이른바 CMS(Content Management System)(이하 'CMS')를 제공하거나, 상세 이용 데이터를 매주 제공해야 하고, 또한 필요시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KT는 당초 VOD 무단 사용에 대해서는 계약 위반인 걸 알면서도 사업자들 간 경쟁 때문에 어쩔 수 없었으며, VOD에 붙는 광고료를 나눠줬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부 자료 제공은 시스템이 미비해 제공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번 실사과정에서 갈등이 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MBC 관계자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KT가 상세 자료가 없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VOD 무단 사용도 문제이지만, 플랫폼 사업자가 계약도 무시하고 관행처럼 콘텐츠 제공사에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 횡포를 바로잡아야 한다"며 콘텐츠 제공에 관한 올바른 시장 질서를 강조했다. 실제로 KT을 비롯한 국내 대기업 플랫폼 사와 달리 글로벌 동영상 포털인 유투브의 경우 콘텐츠 제공사에 실시간으로 이용 데이터 및 광고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Daum) 등 국내 인터넷 기업은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콘텐츠 이용통계를 제공하고 있다.

2015-08-06 14:13:2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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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내달부터 KB국민카드와 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 발급

LGU+, 내달부터 KB국민카드와 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 발급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는 KB국민카드와 함께 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 발급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내달부터 LG유플러스와 KB국민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카드 발급·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유니온페이 응용프로그램이 탑재된 유심(USIM) 개발 및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유니온페이 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국 인민은행 카드 인증센터'의 인증 절차도 마무리 단계다. LG유플러스는 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 발급부터 중국과 국내 가맹점에서 실제 결제 테스트를 8월 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기업이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에 진출하는 첫 사례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이에 모바일 카드를 발급받은 LG유플러스와 KB국민카드 고객들은 9월부터 중국 방문 시 중국 내 500만여개 유니온페이 결제 단말기에서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근거리무선통신 방식(NFC 방식)의 모바일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국내 가맹점에 NFC 방식의 결제 단말기를 보급하고, 중국인 관광객들도 국내 가맹점에서 모바일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두 회사와 결제 서비스를 공동 제공할 계획이다.

2015-08-06 10:15:4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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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해외 멤버십 혜택 대폭 강화

SK텔레콤, 해외 멤버십 혜택 대폭 강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다양한 해외 여행 혜택을 새롭게 추가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T멤버십 글로벌'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T멤버십 글로벌' 개편을 통해 해외 여행 전 과정에서 T멤버십 고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SK텔레콤은 홍콩 30개, 일본 후쿠오카 22개, 구로카와 10개, 오키나와 30개 가맹점과 제휴를 맺고 이들 지역에 'T멤버십 스트리트'를 새롭게 조성했다. 지난 2월 일본 유후인 지역 48개 가맹점과 제휴해 'T멤버십 스트리트'를 처음 선보인 SK텔레콤은 서비스 시작 6개월 만에 5개 관광지, 총 140개 가맹점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했다. 'T멤버십 스트리트' 서비스는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고 선호하는 지역을 엄선해 해당 지역 내 주요 관광지, 유명 레스토랑 등과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선물을 제공한다. T멤버십 고객이 T멤버십 로고가 부착된 가게에서 플라스틱 또는 모바일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홍콩 내 43개 가맹점에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쿠폰북을 제공한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16개 가맹점과 제휴해 홍콩쿠폰북을 제공했던 SK텔레콤은 이번 홍콩 'T멤버십 스트리트' 조성을 계기로 이용 가능한 가맹점을 대폭 확대했다. T멤버십 고객은 멤버십 홈페이지에서 교환권을 출력해 인천공항 T로밍 부스를 방문하면 쿠폰북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유명 레스토랑, 전시장 등에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아 알뜰한 홍콩 여행을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개편에서 KB손해보험과 제휴해 여행자 보험 혜택도 새롭게 선보인다. T멤버십 고객은 시중 여행자보험 상품 개별 가입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T멤버십 글로벌' 여행자 보험은 T멤버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가입이 가능하고, 동반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해외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인 면세점 쇼핑 혜택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신혼부부 특화 면세점 할인 혜택인 '허니문 핫딜'이 대표적이다. T멤버십 고객이 e-청첩장을 멤버십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워커힐 면세점 50만원 금액할인권을 43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워커힐 면세점 VIP 골드 카드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T멤버십 고객은 워커힐 면세점 금액할인권(10만원)과 인천공항 마티나라운지 입장권(3만6000원) 패키지를 9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OK 캐쉬백 1만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T멤버십 글로벌'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 공식 홈페이지 (http://www.sktmembersh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8-06 09:31:0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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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공군, 창조국방 양해각서 체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공군, 창조국방 양해각서 체결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군복무 기간 중 선후배 군장병들이 함께 예비 벤처 창업이 가능한 '이스라엘형' 창업군(軍)이 추진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와 공군(최차규 공군참모총장),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센터장 이상홍)은 대전 공군본부에서 창의 인재 양성과 지역내 창조경제 생태조성, ICT 기반 창조국방형 병영문화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전센터와 공군,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창조국방 구현을 위한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공군 60개 부대, 360건의 아이디어가 참여한 공모전을 통해 총 20개팀을 최종 선발했으며, 다음달 중 5일간의 집합 창업교육 등 전문 멘토링을 제공키로 했다. 대전센터는 선발 병사들이 갖고 있는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와 창업지원을 담당하게 되고, 제대 후에도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연계해 사업화 지원에 나서게 된다. 또 공군은 병사 창업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병영생활의 자기주도적 문화를 확산하고, 군 입대 전 벤처창업의 아이디어를 갖고 있던 젊은 병사들에게 사업을 구체화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군 병사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은 '소리버스'를 제출한 한마음5생 팀이 수상했다. '소리버스'는 소리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로, 인터넷 혹은 USB가 없이도 디바이스에 스피커(혹은 이어폰)와 내장 마이크만 있다면 손쉽게 파일 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획기적 기술로 평가받았다.

2015-08-06 09:15:3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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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로밍 음성 1·3·5만원' 요금제 출시

SK텔레콤, 'T로밍 음성 1·3·5만원' 요금제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자동로밍이 가능한 전세계 202개국에서 로밍 음성발신 요금을 할인해주는 'T로밍 음성 1·3·5만원' 요금제를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T로밍 음성 1·3·5만원' 요금제는 고객이 정해진 기간 동안 한국발신, 국제발신, 현지발신 등 로밍 음성발신을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요금제에 따라 10일·30일간 10분·30분·50분 상당에 해당하는 로밍 음성발신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10분·30분·50분 상품이 각각 1만원·3만원·5만원(부가세 별도)에 제공된다. 요금제는 전세계 202개국의 전사업자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국가 상관없이 전세계, 전사업자를 대상으로 로밍 음성발신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SK텔레콤이 유일하다고 자사는 설명했다. 요금제는 중국,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 기존 요율 대비 약 50% 저렴하며, 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싼 러시아 등의 국가에서 한국 발신을 이용할 경우 기존 요율 대비 최대 78% 저렴한 수준이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한국으로 10분 동안 음성 통화 시 2만2000 원이 부과되지만, 이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음성통화 요금은 1만원이다.

2015-08-06 09:00:38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