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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굿에듀테인먼트, 첫 영어 학습만화 '워드매직체인' 출간

쏘굿에듀테인먼트, 첫 영어 학습만화 '워드매직체인' 출간 쏘굿에듀테인먼트(대표이사 권세호)에서 학습만화 '워드매직체인(Word Magic Chain)' 시리즈의 제1편을 출간했다. 언어의 관계성을 모티브로 '뉴엔젤리스'와 '워드매직랜드'라는 두 개의 세계를 연결해주는 '워드매직체인'을 중심으로 모험과 성장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판타지 만화로, 주인공 마이키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일부러 단어를 암기하지 않아도 저절로 영단어가 익혀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유명 한자 교육만화 시리즈를 기획한 '올댓스토리'에서 기획을 맡고, 한국 영상작가 전문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인 '제이제이'가 글을 썼으며, 다수의 학습만화를 그려낸 '원프로'에서 그림을 맡아 탄탄한 제작진을 자랑한다. 여기에 인디애나대학교 응용언어학 박사이자 KOTESOL 회원이며 어린이 영어교육에 대해 연구 활동 중인 로버트 B. 그리핀 박사가 감수를 맡아 전문성을 한층 더했다. 초등필수 800 단어에 해당하는 키워드를 뽑아 단어장에서 학습할 수 있고, 필수단어가 등장하는 페이지에 QR 픽처 딕셔너리가 있어 QR코드에 연결된 유튜브 채널에서 원어민의 발음도 들을 수 있다. 픽처 딕셔너리는 단어의 정의가 그림 또는 사진 형태로 표시되어 있는 사전으로 어린이들에게 모국어나 외국어를 가르치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한 방법으로 '워드매직체인'은 후반부에 붙어있는 단어 카드에도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배울 수 있다. 주요 독자층인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담은 '워드매직체인' 시리즈는 특히 미국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랭귀지 아트 단어 학습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랭귀지 아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접두사(prefix)와 접미사(suffix)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단어들을 기본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고, 이렇게 스토리에 녹아있는 단어들을 단어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 복습할 수 있도록 학습활동을 추가했다. 쏘굿에듀테인먼트 권세호 대표이사는 "2003년 설립 이후 다년간 영어교재를 만들어온 맥코웰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만든 '워드매직체인'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영어단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것을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하며 "모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필수 영단어를 외우고 영어에 대한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워드매직체인' 시리즈는 주요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교보문고 단독 이벤트로 구매 선착순 1천 명에게 54피스 캐릭터 퍼즐도 증정하고 있다. '워드매직체인'시리즈는 총 20권으로 기획, 후속편은 2월 말 출시 예정이다.

2020-01-23 10:33: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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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양보해 보라

얼마 전의 시절만 해도 개천에서 용이 나는 일은 적잖이 볼 수 있었다. 부자들과 중산층이 강남에 포진해 있다 보니 요즘은 사회의 구조나 시스템이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경우가 힘들다 얘기한다. 어쩌겠는가. 그런데 올해는 개천에서 용이 나는 해이기도 하다. 또한, 상관의 기운이 강한 해여서 개인이나 사회에서 걸출하고 혁혁한 인물로 대단한 새로운 혁신이 일어난다. 지금은 1월이다. 음력 7월 이후 연말 지나 보면 알게 된다. 쥐들은 미래에 대한 예지력이 있어 닥쳐올 일을 미리 감지한다. 쥐라는 동물이 자연에 대응하며 생존력이 뛰어나듯 사람 쥐띠들도 환경에 적응력은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2월 4일 입춘(入春) 지나면서 경금(庚金) 임수(壬水) 병화(丙火) 갑목(甲木)의 구조가 많게 자녀가 출생한다고 하자. 강남에서든 개천에서든 인생을 훌륭히 개척하여 수상 정도의 반열에 오르게 될 것이다. 와중에 개띠 말띠 호랑이띠는 조심스러운 행보로 움직이는 게 좋다. 재살이 드는 해인데 달리 말해서 수옥살 이라고도 한다. 수옥살은 어딘가에 갇히는 걸 말한다. 갇힌다는 의미는 꼭 교도소 같은 곳만 일컫는 건 아니다. 남들이 외면하거나 따돌림 때문에 혼자 있게 되는 것도 수옥살에 해당한다. 집안에서는 가족들 간에 갈등이 생겨나면서 끼리끼리 갈라질 수 있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익숙하지 않은 부서로 가면서 혼자만 곤란한 지경이 되는 걸 조심해야 한다. 예견되는 이러한 일들을 방지하려면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면서 양보하는 게 좋다. 사람에게 따돌림을 당하지 않고 나만 홀로 떨어져 나가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를 올리는 것도 효과적이다. 각자 조상님의 가피를 마음에 지니면 고난을 이겨내는 건 어렵지 않다. 모쪼록 세상 복되고 좋은 기운이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0-01-23 06:33:5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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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3일 목요일 (음 12월 29일)

[쥐띠] 36년 원하는 바가 있으면 자식에게도 표현해라. 48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 60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대니 비옥한 땅이 되겠다. 72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도 없다. 84년 백마 타다 자칫 떨어진다. [소띠] 37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 49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처하다. 61년 말은 쉬우나 주워 담을 수 없다. 73년 백만 송이 장미가 발아래 깔려 있다. 85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호랑이띠] 38년 자식 문제에 끼어들지 마라. 50년 매매에 어렵던 문제가 풀린다. 62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 74년 정서적 지지와 배려가 상대에게 힘이 된다. 86년 기다리던 금전 문제가 풀리는데 차량은 조심하라. [토끼띠] 39년 하늘에서 꽃비가 내리니 오늘은 행복. 51년 마음 따로 몸 따로 움직인다. 63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75년 흐르는 물처럼 내버려 두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87년 직장인은 특히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 [용띠] 40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히 노력. 52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지 마라. 64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더 푸른 법이다. 76년 동분서주해봐야 별 이익은 없다. 88년 어깨를 으쓱할 일이 생긴다. [뱀띠] 41년 길을 나서면 우연한 행운이 온다. 53년 열정과 힘이 넘치는 하루. 65년 참고 기다리는데 고통받던 구설수가 해결된다. 77년 오늘만큼은 자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라. 89년 바쁘더라도 우편물을 꼭 확인해야 한다. [말띠] 42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나갈 운. 54년 남이 차린 밥상에 마음이 쓰인다. 66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바람 불면 지워져 버린다. 78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겸손해야 한다. 90년 뿌린 대로 거두니 정직하게. [양띠] 43년 헛된 희망이 눈을 가린다. 55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67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9년 과거 인맥으로 이익을 얻게 된다. 91년 재물로 인한 분쟁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 [원숭이띠] 44년 용띠, 소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 56년 고집을 피우면 부모도 외면하니 적당히. 68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오니 감사하다. 80년 먹을 복이 많으니 소화제 준비. 92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닭띠] 45년 현실에 만족하고 객기를 부리지 마라. 57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69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하게. 81년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93년 힘들지만, 성의를 다하면 행운이 온다. [개띠] 46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금전운이 상승. 58년 개척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7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다. 82년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94년 책임진 일을 주변 도움으로 쉽게 마무리. [돼지띠] 4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59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승진 기회가 온다. 71년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정도를 걸어라. 83년 성공한 사람 뒤를 따르면 실수가 적다. 95년 도전하지 않으니 기회도 없다.

2020-01-23 06:21:4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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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듀오 배드보스 크루, EP 'I Miss U' 공개

EDM듀오 배드보스 크루(BADBOSS CREW)가 미국의 팝가수 에밀리아 알리(Emilia Ali)와 첫 EP I Miss U가 23일 발표 되었다. 배드보스 크루는 Producer DJ Duo로써 수백곡에 달하는 대중음악과 드라마 OST, 영화 음악, 뮤지컬 음악, 광고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제작한 베테랑 프로듀서 팀이다. 이번 배드보스 크루 EP 앨범의 첫번째 트랙 'The Beginning'은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곡으로, 동양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 도입부로 시작해 묵직한 피아노와 함께 빌드업이 되는 구간까지 EDM적 사운드를 잘 드러내며 배드보스 크루의 탄생을 예고하는 트랙이다. 두번째 트랙'I Miss U'는 감성적인 선율와 EDM적 사운드가 결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미국 팝가수 에밀리아 알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 했으며 감각적인 곡 해석력을 보여줌으로써 듣는이의 귀를 사로 잡았다. 세 번째 트랙 ‘I Miss U’ 어쿠스틱 버전은 에밀리아 알리의 매력적인 보컬에 빠져들기에 충분한 트랙이다. 기타 하나만으로 보여주는 그녀의 보컬 디테일은 곡에 대한 높은 몰입도 보여준다. ‘I Miss U’의 뮤직비디오는 미국 보스턴에서 올로케이트 촬영되었으며 에밀리아 알리가 직접 출연했다. 이번 배드보스 크루 앨범에 참여한 에밀리아 알리는 2016년 가을에 발표된 VALTNT의 글로벌 히트곡 ‘CAN'T LET GO’를 불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에밀리아 알리는 전 세계적으로 2천만회가 넘는 음악 스트리밍과 10만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였으며 이후 발표한 EP Dreranland는 아이튠즈 팝 차트에서 24위로 차트인 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여성 팝 아티스트가 되었다. 2018년 발매한 dwilly의 ADD는 천만회가 넘는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2018 Lollapalooza와 2019 SXSW에서 공연을 해 큰 이슈를 낳았다. 배드보스(조재윤)와 카이져(박재윤)는 각각 중앙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였으며 오랜 시간동안 뮤직 프로듀싱 팀으로 함께 활동해오며 음악적 호흡을 맞춰왔다. 비슷한 시기 EDM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Producer DJ 듀오 배드보스 크루를 결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배드보스크루의 EP앨범은 한국의 모든 뮤직 플랫폼과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에서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2020-01-22 18:05:04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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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3월 7일~8일 단독 콘서트 'from h' 개최… 역대급 '귀호강' 예고

'감성 여신' 다비치 이해리가 오는 3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해리는 3월 7일~8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from h'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로써 이해리는 지난 2017년 6월 첫 단독 콘서트 'h' 이후 무려 2년 9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이번 콘서트는 이해리의 새 미니앨범 'from h'와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며,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솔로 아티스트의 진가를 발휘할 계획이다. 또 신보 'from h'의 수록곡 무대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이해리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담은 역대급 공연을 예고해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이해리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from h'의 타이틀곡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흩날리는 비눗방울 사이, 이해리가 꾸밈없이 순수하고 맑은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 속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이 그대라는 것을", "그대가 원하는 대로 울고 웃고 말해도 돼요"라는 신곡 노랫말이 공개, 이해리의 따뜻한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준다. 이번 티저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는 힘든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한 따뜻한 감성 발라드로, 가장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재까지 '지금',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트랙 리스트 순서대로 티저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해리는 29일 새 미니앨범 'from h'를 발표하며, 이후 3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콘서트 'from h'의 티켓을 오픈한다.

2020-01-22 17:08:25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