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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2020년 KPGA 코리안투어 확보 이상엽 "즐거운 마음으로 골프할 것"목표

2020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한 이상엽(26·대보그룹)은 "우승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재미있고 즐겁게 골프를 할 것이다"고 시즌 각오를 밝혔다. 이상엽은 2011년, 2013년 국가대표를 지냈고, 2014년 KPGA 챌린지투어 상금왕에 오른 뒤 2016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첫 승을 거머졌다. 당시 이상엽은 예선전을 통과해 결승까지 진출한 뒤 '베테랑' 황인춘(46)과 결승전에서 5개홀을 남기고 4개홀을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남은 5개홀에서 모두 승리하는 대역전극을 펼쳤다. 그는 "아직도 그 순간이 생생하다. 골프를 시작한 이후 가장 짜릿했던 순간"이라며 "하지만 이렇게 우승을 빨리 할 수 있을지 예상 못했다.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맞이한 우승이었고 이런 부분이 계속 부담감으로 작용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후 이상엽은 2017년 19개 대회에 출전해 7개 대회에서 컷통과, 2018년은 16개 대회에 참가해 5개 대회만이 컷통과하며 시드를 잃었다. '코리안투어 QT'를 공동 26위로 통과해 2019년 시드를 획득했으나 10개 대회 중 3개 대회서만 컷통과하는 부진이 이어졌다. 그는 "우승을 한 후 스스로도 그렇고 주위의 기대가 커졌다. '하루빨리 우승을 추가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생겼다"며 "해가 거듭될수록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자 심적으로 불안해졌다"고 되돌아봤다. 또한 "드라이버 샷의 방향성도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 경기를 잘 풀어나가다 큰 실수가 나오면 나 자신에게 실망할 때도 많았다"며 "그래도 '포기하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훈련했고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엽은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와 KPGA 챌린지투어를 병행했다. 시즌 중반이 지나면서 점차 안정감을 찾았고 8월 'KPGA 챌린지투어 15회 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KPGA 챌린지투어 무대에서 우승과 준우승 1회 포함 톱5에 4회 진입하는 활약을 펼친 이상엽은 챌린지투어 상금순위 상위자 자격으로 2020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그는 "무엇보다 멘탈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큰아버지(KPGA 이해우 투어프로)와 주변에서 도움이 되는 많은 조언들을 해주셨다"며 "나도 성적에 대한 집착을 줄이고 재밌고 즐겁게 골프를 하기로 다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성적이 좋지 않아도 실수가 나와도 그 상황에 담담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시작했다"며 "기술적인 부분도 아직 원하는 수준까지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점차 좋아질 것으로 확신한다. 조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상엽의 2020 시즌 가장 큰 목표는 "대회가 끝나면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않는 것"이라며 "리더보드 순위보다는 장점과 단점을 찾고 보완해 다음 대회를 위한 동기부여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슬럼프를 겪는 동안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봤다. 2019년 KPGA 코리안투어의 평균퍼트수(GIR)에서 1.749개로 1위에 올랐다. 시즌 개막 전까지 장점이자 자신 있는 부분인 퍼트감을 잘 유지하고 단점인 샷 정확성을 갖춘다면 올 시즌 내내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목표를 잡았다.

2020-04-05 12:01:0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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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코이의 법칙

비단잉어 중 코이라는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선 크기가 5~8cm 자란다. 커다란 수족관에 있으면 15~25cm가 되고 강물에서 살면 1미터 넘게 성장한다. 여기서 코이의 법칙이라는 말도 생겼다. 넓은 곳에서 크게 생각하면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사람은 환경에 크게 지배를 받는 동물이다. 그래서 자기의 처지가 어려워지거나 힘겨운 일을 마주치면 급속도로 위축된다. 위축되는 것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그 상황에 매몰되도록 스스로 옭아맨다. 상담 오는 사람 중에서 코이의 법칙에 잘 어울리는 사례가 있다. 대기업 과장으로 일하는 그는 초년운이 좋지 않은 사주이다. 부모님의 이혼과 가시밭길이 분명하게 보였다. 팔자 그대로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아버지가 재혼하자 집을 나왔다. 그때부터는 독학이라는 가시밭길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업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그 평범해 보여도 꼭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노력했다.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그런 다짐이 그를 성장시켰다. 어려운 환경에서 5cm 크기에 그칠 수 있었던 자기를 스스로 키운 것이다. 이제 그의 앞길은 평안하다. 불운했던 초년운의 시기는 지나고 아주 풍요롭지는 않아도 안정된 중년의 운세로 들어섰다. 더 기대되는 건 노년 운이다. 지금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그는 복된 노년을 만들어가고 있다. 재물이 들어오는 운세에다 노력을 멈추지 않으니 시너지 작용을 일으켜 큰 자산을 얻을 것으로 본다. 많은 사람이 환경이라는 걸림돌에 너무 쉽게 포기한다.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2020-04-03 06:01:3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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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3일 금요일

[쥐띠] 36년 귀인을 만나고 보니 옛 지인. 48년 예수님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다. 60년 사업의 장구한 이익을 위해 신용을. 72년 남의 단점을 바라보듯이 나의 단점도 찾자. 84년 이사는 다음 날로. [소띠] 37년 마음이 한결같으면 어떤 일도 해낸다. 49년 내 처지가 초라하여 한탄하다. 61년 늘 전화위복이 있는 것도 인생. 73년 상대방의 나쁜 계략을 미리 알고 대처. 85년 허상을 통해서라도 이성에게 과시하고 싶다. [호랑이띠] 38년 아직도 일인당백(一人當百)을 한다. 50년 적당한 인재를 적당한 자리에 배치하다. 62년 마음에 불만이 있다고 마구 행동하면 본인 발등만. 74년 처음부터 가진데 없고 기대할 게 없다. 86년 황금색이 행운을. [토끼띠] 39년 봄날 달밤은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네. 51년 고학력임에도 생활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불성실의 결과. 63년 눈으로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사람. 75년 돈 문제로 이혼 위기. 87년 결심이 사흘 못 간다. [용띠] 40년 뛰어난 작품이 드디어 태어난다. 52년 행운은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다. 64년 입과 입속을 청결히만 해도 좋은 기를 받는다. 76년 야간 음주는 종일 하루를 힘들게 한다. 88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한다. [뱀띠] 41년 은덕을 입으면 보답을 해야 내도리. 53년 살의 기운이니 먼 길에서 운전조심. 65년 자두연기(煮豆燃箕)라 서글프다. 77년 수면을 충분히 취해서 운기를 좋게 만들어보라. 89년 연인에게서는 아무 소식이 없다. [말띠] 42년 꽃에는 맑은 향기가 있고 달은 희미하게. 54년 죽느냐 사느냐에서 절박하다. 66년 내가 한 일은 내가 받는다. 78년 나쁜 기운이 있을 때는 외출은 삼가. 90년 바람은 손에 잡히지 않으나 손재로 이어질 수 있다. [양띠] 43년 웃는 것은 천금의 가치가 있다. 55년 현 상황에 따라 움직이자. 67년 주변의 신뢰를 잃게 되니 말조심. 79년 얼굴빛이 어두우니 음식도 조심해서 먹도록. 91년 개미구멍이 점점 커져 마침내 큰 둑이 무너진다. [원숭이띠] 44년 직원 중에 도둑이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흐리듯. 56년 초저녁 음주는 조심. 68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을 먼저 사도록. 80년 정신을 한곳에 모으면 이루어진다. 92년 우물 속에서 하늘을 쳐다보는 답답한 일진. [닭띠] 45년 한 가지 일을 보고 미리 짐작이 간다. 57년 순간의 감정과 기분으로 약속하지 말자. 69년 엷디엷은 살얼음 위를 걷는 심정으로 전전긍긍. 81년 수성(水性)이라 예능적 기운이 탁월. 93년 화장이 짙어지는 일진. [개띠] 46년 3세 소식을 몹시 애타게 기다린다. 58년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 유지. 70년 집안 문제는 오전에 슬프고 이른 오후에 기쁨이 있다. 82년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을 수 있을 정도. 94년 내 능력은 새 발의 피로 적다. [돼지띠] 47년 한바탕의 꿈처럼 헛된 인생이 아니길. 59년 오늘 귀인은 전생에 이미 맺은 인연. 71년 앞의 실수를 슬퍼하지 말고 재조명하는 거울로 삼자. 83년 스승은 인품이나 글이 아름다우니 존경. 95년 정서 교육도 중요시.

2020-04-03 05:53: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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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C, 스페인 출신 아티스트 글로리아 뮤노즈의 'Eternal Universe展' 개최

LG유플러스 기업 내(마곡사옥) 갤러리C는 5월29까지 스페인 출신의 아티스트 글로리아 뮤노즈의 'Eternal Universe展'을 개최한다. 글로리아 뮤노즈는 35년 가까이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병행하며 스페인은 물론 뉴욕, 런던, 샌프란시스코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92년부터 스페인의 유서 깊은 산트 발토메 수도원을 아틀리에로 삼아 깊은 사색을 바탕으로 한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주 연작을 메인으로, 풍경화, 종이 작업, 리토그래피 등 작가의 핵심 연작 15여점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의 전시 총괄 기획 운영사인 더 트리니티의 박소정 대표는 “무한한 우주와 중세의 학술을 고찰해 예술로 승화시켜온 글로리아 뮤노즈의 작품 세계를 집약한 'Eternal Universe展'을 통해 2000여년 지중해 문명의 감성을 전해 받고, 이로 인해 창조적 사고가 발현되는 특별한 경험이 관람객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갤러리C는 LG사이언스파크의 임직원 및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현대미술을 통해 창의적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지역 내 문화향유를 선도하고자 로비 라운지에 조성된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관람은 무료이다.

2020-04-02 09:03:52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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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복덕의 기본

자신의 월급이나 수입 중에서 일정 부분을 사회의 공익단체나 불우이웃 돕기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나름대로 선행의 공덕을 쌓고 있다. 물론 물질적 나눔만이 선행 전부는 아니다. 어떤 분은 바쁜 시간을 내어 봉사한다. 물질적, 정신적 유형무형의 나눔을 하고 있다. 석가모니도 보시의 공덕을 말씀하시면서 물질적 재보시뿐만 아니라 고운 말, 웃는 얼굴 그 하나하나도 훌륭한 보시에 해당한다고 했다. 다만 보시에도 질적 차등은 있다 하시며 설명했다. 예를 들면 병에 든 동물을 치료하는 것도 훌륭하지만 사람을 살리는 일이 더 먼저라는 부등호를 두신 것이다. 그 가운데 보시의 으뜸은 법보시, 즉 진리를 추구하는 일에 하는 보시가 가장 수승하다고 하였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가장 아끼는 것이 재물이기에, 재물을 보시하면 '나'라는 집착을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한 것이다. 보시의 훌륭한 공덕을 표시한 게송이 있다. "음식을 베풀면 힘을 주는 것이 되고, 옷을 베풀면 아름다움 주게 되고, 탈 것을 베풀면 안락함 주는 것이며, 등불을 베풀면 눈을 주는 것이라네. 거처를 베푸는 자 모든 것을 주는 자지만 법을 가르치는 자 불사(不死)를 주는 자라네." 이 게송은 먹을 것을 옷을 베푸는 것 타는 것을 등불을 베풀 것 거처를 베푸는 자는 만사가 여의하다 보는 것이다. 보시 중 최상인 법을 베푸는 자는 불사를 얻게 되니 바로 열반을 얻게 된다는 의미이리라. 보시의 공덕도 연기적으로 설명이 된다. 물질적 보시 행위 생각도 모두 훌륭한 보시의 내용이다. 더하여 보시하되 주었다는 생각까지 내지 않으면 보시의 공덕은 무량하다 하였으니 이를 일러 무주상보시(無住相普施)라 한다. 무주상보시의 개념은 예수님 역시 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라는 말과도 상통하리라.

2020-04-02 08:52: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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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일 목요일

[쥐띠] 36년 약한 자가 강자에게 달걀로 바위를 친다는 말. 48년 역마의 기운으로 먼 길 떠나 객지 밥을 먹는다. 60년 작은 부주의로 일을 그르치니 잘 살펴라. 72년 남의 탓하지 말고 현명하게. 84년 가까운 곳에 귀인이. [소띠] 37년 작은 것을 가지고 큰 것을 바꾼다. 49년 나이 먹을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다물라 하는 글귀를 보다. 61년 과시에 치중하면 복덕을 깎는다. 73년 학력위조는 결과가 시끄럽다. 85년 말이 많다 보니 내면이 빈곤. [호랑이띠] 38년 마음에서 마음인 심심상인(心心相印)이다. 50년 돈 자랑하다 체면 손상된다. 62년 의외로 묶여있던 어려운 일이 풀린다. 74년 증권도 계획 없는 투자는 손실로 이어진다. 86년 가족은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 [토끼띠] 39년 더위는 더위로 해결하자. 51년 분수를 알아야 분수를 지킬 것 아닌가. 63년 옛 은인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75년 살가운 권모술수를 조심해야 할 듯. 87년 이성을 바꾸어가며 만나는 복잡한 상황을 만들지 마라. [용띠] 40년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다 쓸모가 있다는 것. 52년 진정한 부자는 베풀면서 겸손해한다. 64년 직장에서 도덕심은 나를 오래도록 이끌어준다. 76년 조상님 제사에는 반드시 참석하도록. 88년 양다리 걸치지 마라. [뱀띠] 41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53년 시대가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65년 삼재팔난이라 했으니 먼저 배려하라. 77년 종일 시장을 다니며 물건을 구경한다. 89년 너무 계산하다가 늘 좋은 사람 놓친다. [말띠] 42년 간사 한자에 모함에 걸리지 않게 신중. 54년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격려하여 기쁘다. 66년 옷이 남루하여도 슬퍼 말자. 78년 돈도 능력이니 부지런히 벌어라. 90년 태풍 뒤에는 언제나 하늘은 맑아진다. [양띠] 43년 인간사새옹지마(人間事塞翁之馬). 55년 집이 없어도 화목함이 있으니 다시 일으키게 된다. 67년 본심이 밝고 맑다면 행복한 결과가 온다. 79년 약속이나 기한이 늦어져도 다투지 마라. 91년 자격증 시험합격 소식. [원숭이띠] 44년 마음이 어진 사람의 언동은 이익이 된다. 56년 모든 것이 마음가짐에 달렸다 한다. 68년 이리저리 어지럽게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다. 80년 희로애락은 마음가짐에서 좌지우지. 92년 남의 말에 간섭하지 마라. [닭띠] 45년 혼자 힘으로는 되는 일이 없다. 57년 기술력은 좋으나 세상 물정은 모른다. 69년 죽음의 허무함이 있다면 인생의 즐거움도. 81년 연인의 자취를 찾을 길이 없다. 93년 자식은 부모님의 말씀이 간섭이라 하지만. [개띠] 46년 뜻맞는 사람이 모이면 못할 일이 없다. 58년 최소한 자기 주변에 인색하지 말자. 70년 바쁠 때 건널목에서 차량 주위. 82년 조부모님 재산상속이 이루어질 듯. 94년 제 허물은 생각 않고 남의 잘못만 끄집어낸다. [돼지띠] 47년 주택 집에 오동나무를 심어 볼까나. 59년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는 날. 71년 잘난 사람은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다. 83년 때로는 안경을 벗어보라. 95년 영업에서 실적이 없으면 늘 피곤한 것이다.

2020-04-02 05:52:5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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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일 수요일

[쥐띠] 36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을 사야 하듯 일을 일단 시작해야. 48년 노년 공부하자. 60년 머리가 복잡하니 매매 결정은 미루라. 72년 배우자가 나의 조력자이니 감사. 84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걸어 다니는 상황. [소띠] 37년 노년들의 원앙지계(怨鴦之契)이다. 49년 자식이 근면하도록 해야 부모 탓을 안 할 터. 61년 힘찬 변화가 있으니 외모에도 조금 신경 쓰도록. 73년 한 걸음만 가면 행운이 온다. 85년 기술 쪽에 재능이 있다. [호랑이띠] 38년 주변에서 권하는 것들이 이름만 있고 실상은 없는 것. 50년 슬픔도 고통도 자기 성장이다. 62년 노력에 따라 발전을 가져온다. 74년 도박에 돈과 노력을 쏟는 건 무모하다. 86년 운이 있으니 주식보다는 청약을. [토끼띠] 39년 늘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51년 막연한 희망보다는 작더라도 실천을 해야. 63년 사촌과의 경쟁은 후회만 남게 되니 양보를 하자. 75년 주변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87년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성취된다. [용띠] 40년 도무지 근거 없는 말들만 무성하다. 52년 바쁘다고 서두르면 결과 없이 진행만 더디게 된다. 64년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일해야. 76년 신세진 사람이 빚 갚으러 온다. 88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처리. [뱀띠] 41년 뜻이 있으면 결국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5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감사. 77년 사랑 타령은 시간 낭비며 우울의 결과로. 89년 신용으로 신뢰를 얻는 날. [말띠] 42년 세월이 지나고 보니 부모님 은혜가 태산같이 높다. 54년 집 안 청소로 주변 환기를 해보자. 66년 오후에 교통사고 유의. 78년 이직계획은 보류해야. 90년 경력을 믿고 교만해야 부처님 손바닥처럼 얕은 수준이다. [양띠] 43년 하늘이 알아주니 남들도 알아 복을 받는다. 55년 평소 겸손함으로 주변으로부터 신망을 얻는다. 67년 바쁜 시간은 피해서 일을 보라. 79년 대인관계에서 내가 먼저 공과 사를 구별해야. 91년 이성 문제로 시끌시끌. [원숭이띠] 44년 위험한 일을 미리 알아 대비하자. 56년 산행에서 무리하지 않도록. 68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옮겨갈 수는. 80년 정신일도 하사 불성이면 못할 것이 없다. 92년 일이 바빠서 서두르다 다친다. [닭띠] 45년 사전에 준비가 되어 뒷걱정이 없다. 57년 잔소리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69년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는데. 81년 동료 간에 협조가 필요하니 왕따로 따돌리지 마라. 93년 소자본 창업은 좀 더 꼼꼼하게. [개띠] 46년 바람과 밝은 달을 대하여 즐겁다. 58년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여 돈 자랑 말라. 70년 이익을 챙기는 것이 좋으나 너무 계산하지 않도록. 82년 태산을 넘으면 평지가 나오니 기다려라. 94년 섣부른 이직은 글쎄. [돼지띠] 47년 집을 설계하는데 마음이 맞아 고마운 일. 59년 남과 비교되는 일은 사람 사는데 항상 있는 일. 71년 과다한 투자는 삼가야. 83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하자. 95년 기획실로 발령되어서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상황.

2020-04-01 05:52: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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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복덕을 바라보며

종종 신문을 보다 보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행을 베푸는 사람을 보게 된다. 며칠 전에도 구두 닦는 일을 하며 반평생 모은 7억에 해당하는 부동산을 내놓은 분의 기사도 보았다. 대단한 분이다. 아마 스스로에게는 몹시 알뜰하고 검약하며 살아온 분들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 사람들로부터는 자신을 위해서 돈을 쓸 줄도 모른다는 비아냥을 받았을 수도 있다. 궁상맞다는 소릴 들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버는 돈이 많지 않은데 저금까지 하려면 분명 보통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사실 쓰는 것도 습관이다. 돈을 모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돈을 벌어도 나가는 곳이 많으면 답이 없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절제 있는 씀씀이가 미덕이다. 그러나 한편 '소비는 미덕'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적절한 소비는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일이다. 경제가 돌아가는 기본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아마도 기부하신 분들은 남들 눈에는 쓸 데 안 쓰며 어쩌면 돈을 모을 줄만 아는 악바리(?)로 보였을 수도 있다. 그리고 가까운 주변 사람들에겐 차 한잔도 안 사는 인색한 사람으로 보였을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속까지 인색한 분들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정말 돈 자체에 매달리는 사람들은 죽을 때라도 남에게 쉽게 돈을 주지 못한다. 인색함의 기본이 그러하다. 인생의 황혼기를 당하여 자신이 평생 모은 재물을 내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의 마음은 인색함과는 다른 검박함이 몸에 배어있다고 보고 있다. 어찌 됐거나 열심히 어렵게 모은 돈과 자산을 보람되게 써 달라며 마음을 낸 분들에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더불어 문득 드는 생각은 이렇게 사는 삶이 세상에 소금이 되고 효모가 되는 삶이라 본다.

2020-03-31 05:58: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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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31일 화요일

[쥐띠] 36년 직원이 많으면 옥돌이 섞인 이치로 따로따로이다. 48년 책임은 잘살기 위한 애씀도 포함. 60년 자식들이 마음을 흔들어 대니 소란. 72년 매매보다는 움직이지 않는 것이 상책. 84년 승진의 기회가 오니 겸손. [소띠] 37년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안다. 49년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니 기다려라. 61년 부부 사이의 갈등으로 집안 분위기가 싸늘. 73년 여행은 자제하고 정서적 안정감이 우선. 85년 운세가 약할 때는 자기 분야 공부를. [호랑이띠] 38년 티끌만 한 흠도 없는 사람은 없을 것. 50년 재물은 금방 날아갈 수 있으니 긴장을. 62년 자신의 운세에 불만을 느끼지 않도록. 74년 잔소리가 신경쇠약의 시작이니 자제. 86년 투자의 금전 관계에서 이득이. [토끼띠] 39년 작은 욕심을 참고 견뎌내니 모든 게 순조롭다. 51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는 것이 자연 이치. 63년 직장에서 소홀함이 없도록 부지런하라. 75년 나만의 방법을 말해줘도 소귀에 경 읽기. 87년 교통안전에 유의. [용띠] 40년 겉은 우유부단하지만 실속형. 52년 능력은 있는데 직원들과 소통은 어렵다. 64년 부동산계약은 속전속결보다는 살펴보고 해야. 76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백로는 누구인가. 88년 부지런히 움직여라. [뱀띠] 41년 산행으로 심신에 숙달해보자. 53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곳이 있다. 65년 친구에게 돈 자랑하려면 적게라도 나누어줘라. 77년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89년 자기가 옳다고만 하는 스타일에서 벗어나도록 노력. [말띠] 42년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가 분 분. 54년 노력하지 않으면 반식재상으로 시간이 가서 서글프다. 66년 가족 싸움에 불 지피지 말 것. 78년 자신의 분수를 알면 행복. 90년 겸손하면 언제나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양띠] 43년 지자는 산을 좋아하고 인자는 물을 좋아한다 했다. 55년 가정생활이 권태롭다고 불평 말고 원인을 찾자. 67년 승진이 코앞이니 이직하면 손해. 79년 집안의 병구완 문제로 다투지 않도록. 91년 직장에서 전화만 해대지 말고 직장에 충실하라. [원숭이띠] 44년 소가 밟아도 깨지지 않는 그릇처럼 건강을 우선. 56년 돈은 못 벌었으나 힘든 일은 없었다. 68년 타고난 재주가 놀라워도 노력이 동반돼야. 80년 무위도식하며 부모님 힘들게 해서야. 92년 인내심도 삶의 지혜. [닭띠] 45년 돈 부탁을 했더니 비가 온 뒤에 우산을 보내듯이 한다. 57년 늦은 이혼보다는 참는 것도 생활이다. 69년 고독한 생활은 우울증의 시작. 81년 승진으로 한 단계 상승. 93년 도화 기운으로 들뜨다가 돈만 날릴 수. [개띠] 46년 형제로 인해 재물이 구름처럼 흩어졌다. 58년 오후 귀인의 소식을 접한다. 70년 무심한 사랑을 만들려면 헤어져라. 82년 할 일은 하지 않고 재물만 바라면 누가 도와줄까. 94년 가다 보면 황금을 거머쥐기도 한다. [돼지띠] 47년 처음이 좋듯이 끝에 가서 마무리를 잘해야. 59년 일을 크게 보는 것도 중요하나 손실재난에 주의. 71년 배우자에게 사려가 깊게 해보라. 83년 상대를 탓하지 말고 자신을 잘 살펴보라. 95년 오후 금전거래는 금물.

2020-03-31 05:52: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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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다트 챔피언십', 최민석·최혜진 최강자 올라

피닉스다트가 후원하는 'OGN 다트 챔피언십' 결승전이 지난 25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개최된 가운데, 최민석과 최혜진이 각각 언리미티드 부문, 레이디스 부문 최강자에 등극했다. OGN 다트 챔피언십은 전자다트를 개발 수출하는 ㈜피닉스다트(대표 이승윤)가 후원하고 CJ E&M 게임채널인 OGN이 중계한 행사로서, 한국 다트 토너먼트 사상 최대 상금이 걸린 대회이기도 하다. 언리미티드 1500만원, 레이디즈 500만원 등 우승자에게 총 3650만원이 돌아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정규 시즌이 없는 기간에 개최돼 다트 동호인들이 대거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4개월 간 온라인 예선과 TV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전 진출자를 가렸으며, 언리미티드 부문 결승전 진출자 최민석(불스파이터)과 박여준(VSL, 재즈다트)은 32강전부터 4강전까지 퍼펙트 게임(14개 다트로 게임을 끝내는 것)을 선보이며 많은 기대를 불러모았다. 언리미티드 부문은 성별과 실력 차이를 두지 않고 모든 선수가 참가할 수 있어 명실공히 대한민국 다트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결승전은 7레그 4선승 2세트제로, 1세트 박여준이 1레그 선공에 나서 최민석이 후공을 이어갔다. 서로 공격을 주고받으며 다트의 정석다운 긴장감 있는 경기를 보여주던 두 선수는 7레그에서 승부처를 갈랐다. 박여준이 라운드당 3마크에 그치는 사이, 최민석이 3라운드부터 7마크-쓰리인어베드-7마크로 점수차를 벌린 것. 이어진 2세트에도 1레그 판세가 영향을 미쳤다. 최민석이 피니시 기회를 2번이나 놓친 사이 박여준이 기회를 잡았으나, 박여준 역시 실수를 연발하며 레그를 넘겨줬다. 이에 최민석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2연속 쓰리인어배드와 해트트릭을 선보여 연승을 거뒀다. 박여준은 크리켓을 모두 챙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최민석이 5레그 01게임에서 최민석이 1발 차이 라운드퍼펙트승을 올리며 크리켓에서도 승부가 갈렸다. 결국 최민석은 세트스코어 2:0(레그스코어 8:5)로 박여준을 꺾으며 언리미티드 부문 최강자에 등극했다. 최민석은 2013년 말 다트에 입문한 이래 2016년 한 해 동안만 피닉스다트 마스터즈 6개 대회를 싹쓸이한 선수다. 2018 시즌까지 퍼펙트 프로 토너먼트까지 3승을 올린 데 그치지 않고 2019년 소프트다트 프로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 올해도 우승 소식을 알리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OGN 다트 챔피언십은 케이블TV 채널 정규방송과 유튜브, 트위치, 네이버TV 등 SNS에서 생중계되며 다트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트인들은 이번 중계를 통해 다트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경쟁하는 스포츠임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으며, 다트 동호인이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후원사인 피닉스다트 이승윤 대표는 "해외에서는 영국의 PDC나 BDO 대회가 스카이스포츠나 BBC스포츠 등 방송사에서 다트 경기를 중계하며 다트 스포츠화가 본격화됐다"며 "향후 대한다트협회를 통해 개최하는 퍼펙트나 피닉스컵 같은 정규 대회, OGN 대회 같은 이벤트를 지속 후원함으로써 다트 대중화에 기여하고, 동호인 참여 확대를 통해 세계 소프트다트 산업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0-03-30 17:02:0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