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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30년 직장생활 접고 내년 명퇴 외주업체 참모 역할 가장 적당

30년 직장생활 접고 내년 명퇴 외주업체 참모 역할 가장 적당 배두산산 1954년 6월 7일 음력 점심 먹기 전 Q:대기업에서 30년 동안 근무했는데 내년에 명예퇴직합니다. 퇴직 후 뭘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아 고민만 커집니다. 사업은 꿈꿔 본 적도 없고 자신도 없습니다. A:'바다에 물이 가득해 마르지 않는 형상'으로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며 해중역마(亥中驛馬)에 망망대해의 상이니 목표를 정하고 묵묵히 매진해 타인보다 한수 앞서는 사람입니다. 60세 이후 사묘절(사망하여 묘지에 들어가 단절됨)로 가니 사업은 하면 안 됩니다. 회사에 다니는 동안 인맥 관리에 특히 힘쓰고 외주업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퇴직 후 그 회사에서 참모 역할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주에서 갑경충(甲庚沖), 정계충(丁癸沖), 사해충(巳亥沖), 오오자형(午午子刑)을 당하고 있으니 남을 위해 베푸는 일도 물론 의미 있겠으나 형제 간 우의를 돈독히 하는 데 주력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2의 인생을 활기차게 살 수 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역학공부 욕심 일관되게 노력하면 좋은 결과 hynin 남자 52년 2월 20일 양력 오후 8시 Q:'사주속으로'를 매일 스크랩하면서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역학 공부를 해도 될까요? 역학 공부는 쉬운 게 아니고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하던데요. A:요즘 직장인을 포함해 역학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대학에서도 정식과목으로 채택해 젊은 학생들도 공부합니다. 역을 공부해 소기의 뜻을 이루려면 공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사주에서 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뚜렷해야 하며 인성(印星)·재성(財星)이 있으면 더욱 길선합니다. 귀하는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주류의 기질)이 있으며 천문성(天門星)이 말년에 있어 늦은 나이에 하늘(天地人)의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관성 있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살아가는데 결론을 얻기 매우 힘들고 풀어가기 어려우나 역학 공부를 하다 보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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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2 대한민국 이라크 자존심 대결…이광종 감독과 질긴 인연

한국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이라크와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표로 출항한 이광종호가 이라크를 제물 삼아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U-22 챔피언십 결승을 노린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오후 10시 오만 무스카트의 시브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이라크와 4강전을 펼친다. 한국은 이라크를 제압할 경우 27일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요르단-사우디아라비아의 4강전 승자와 결승전을 벌인다. 만만치 않지만 충분히 승산은 있다. 한국과 이라크의 인연은 질기다. 특히 U-22 대표팀을 이끄는 이광종 감독에겐 더하다. 이광종 감독은 지난 2012년 11월 열린 AFC U-19 챔피언십에서 조별리그와 결승서 이라크와 두 번의 경기를 치렀다. 예선에선 0-0 무승부에 그쳤지만, 결승전에선 1-1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1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그러나 지난해 7월 터키서 열린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8강서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이라크와 재격돌해 3-3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서 4-5로 무릎을 꿇었다. 이길 수 있었던 경기에서 패배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큰 경기였다. 이때문에 한국은 6개월여 만에 자존심을 회복할 좋은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이라크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서 3전 전승을 거둔 유일한 팀이라는 점에서 결코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니다. 그러나 윤일록(FC서울), 백성동(주빌로 이와타)등 한국 선수들 역시 아시아 최강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쉽게 승리한다는 마음만 갖지 않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한국이 질긴 인연을 끊고 결승 무대에 오를 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4-01-23 18:41: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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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톱10 향해 한국 최대규모 소치행

태극전사들이 3회 연속 동계올림픽 톱 10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대한체육회는 23일 오후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다음달 8~24일)에 출전할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결단식에는 쇼트트랙·컬링·루지 등 해외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을 제외하고 스피드스케이팅·피겨스케이팅·알파인스키·스키점프·봅슬레이·스켈레톤 종목 등의 선수와 임원을 포함한 80여 명의 선수단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해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과 경기단체장 등이 자리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체육회는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처음으로 휘장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올림픽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64명의 선수와 49명의 임원 등 총 113명이 참가한다. 각 국 선수들은 스키·빙상·바이애슬론·봅슬레이·컬링·아이스하키·루지 등 7개 종목(15개 세부 종목)에서 98개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아이스하키와 노르딕복합을 제외한 13개 세부 종목에 출전한다. 스피드스케이팅에 가장 많은 1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쇼트트랙과 봅슬레이에 각각 10명, 컬링 5명, 루지 4명, 피겨스케이팅 3명, 바이애슬론과 스켈레톤에 각각 2명이 나선다. 스키 종목에는 알파인스키 5명, 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프리스타일스키·스노보드 각각 2명 등 총 13명이 출전한다. 선수단 본단은 다음달 1일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쇼트트랙 선수단은 22일 전지훈련지인 해발 1800m 대 고지의 프랑스 퐁트 로뮤로 떠났고 다음달 5일 소치로 이동한다.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도 25일 먼저 출국해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다음달 3일(장거리)과 5일(단거리) 소치에 도착한다. 우리나라는 소치에서 금메달 4개 이상을 획득해 겨울올림픽 3회 연속 종합순위 10위 안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014-01-23 16:22:1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