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美 할리우드리포터 "지드래곤, 아시아를 넘어선 영향력"

미국 빌보드 자매지인 할리우드 리포터가 가수 지드래곤의 글로벌 영향력과 음악적 감각을 집중 조명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31일자 특집 기획 '팝 고스 더 월드'에서 미국 출신이 아니면서도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팝스타들을 소개하며 지드래곤을 캐나다 출신 에이브릴 라빈, 영국의 엘리 굴딩 등 각 국을 대표하는 9명의 팝스타 중 한명으로 꼽았다. 지드래곤의 정규 솔로 2집 '쿠데타'가 빌보드 200에 랭킹됐던 사례를 언급하며 디플로·바우어·미시 엘리엇 등 세계적인 해외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호평했다. 또 지드래곤이 저스틴 비버와 작업한 미발표곡이 남아있음을 언급해 그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2012년 월드투어를 통해 80만 명을 동원한 글로벌 관객 파워를 언급하며 빅뱅뿐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영향력이 아시아를 넘어섰다고 극찬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콤플렉스·뉴욕타임스·퓨즈TV 등 해외 언론에서 음악성과 스타일을 인정받으며 독자적인 K-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24~2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빅뱅 알파 인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4-01-23 11:10:10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토종 애니 '넛잡' 북미 흥행 돌풍…한국영화 기록 연일 경신

29일 국내 개봉을 앞둔 토종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이하 '넛잡')이 북미 극장가를 휩쓸며 한국 영화 사상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넛잡'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개봉 4일만에 2570만 달러(현지시간 20일 기준)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였다. 특히 17일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으나 '겨울왕국' '론 서바이버' '잭 라이언'을 제치고 지난 일요일부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 이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라이드 어롱'과의 격차가 근소해 '넛잡'의 박스 오피스 1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배급사 싸이더스 픽쳐스는 "'넛잡'의 선전은 북미 시장에 진입한 한국 영화사의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면서 "미국 현지 예매율이 관객들의 좋은 입소문을 타고 급상승해 한동안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넛잡'은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450억 원 투입,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 전역 3427개관 개봉, 전 세계 120여 개국 선판매, 싸이의 참여 등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넛잡'은 사고뭉치 다람쥐 설리와 친구들의 기상천외한 땅콩털이 대작전을 다룬 영화다. /탁진현기자 tak0427@

2014-01-23 10:49:48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日 괴물투수' 다나카, 추신수 기록 깨고 양키스 입단

일본의 '괴물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26)가 추신수의 아시아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을 깨고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다. 양키스는 22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다나카와 7년 1억5500만 달러(약 1650억원)에 입단 계약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4~2019년 6년 동안 2200만 달러를 받고, 7년차가 되는 2020년에 23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이다. 2017년까지 4시즌을 채우고 선수가 원할 경우 자유계약선수(FA)을 얻는 옵트아웃 조항과 전 구단 트레이드 거부권까지 얻었다. 다나카의 평균 연봉은 현역 메이저리그 투수 중 8번째로 많다. 올 시즌 연봉만 따지면 투수 중 6위, 전체 12위다. 또 다나카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1억 달러 이상의 계약(7년 1억3000만 달러)을 한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를 제치고 아시아 선수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할 스테인브레너 양키스 구단주는 "다나카는 일본이 낳은 최고의 야구선수이며 이번 스토브리그 FA 투수 최대어"라며 "그의 실력을 생각하면 합리적인 투자다"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조 지라디 감독 등 양키스를 이끌어가는 모든 구성원들이 다나카를 원했다"며 "다나카 영입 경쟁이 치열했고, 우리가 조금 더 투자해 다나카 영입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다나카는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24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27을 기록했다. 2012년 시즌부터 28연승이라는 세계 야구계에 유례 없는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2014-01-23 09:40:13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기성용, 맨유 선덜랜드 활약 집중조명…'기성용 승부차기 영상' '기성용 평점'

'기성용 승부차기 영상' '기성용 평점' '컵대회 사나이' 기성용(25·선덜랜드)의 활약에 대해 국내·외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기성용의 활약으로 선덜랜드가 캐피털원컵 결승행 기성용이 선덜랜드의 캐피털원컵 결승행을 이끌어 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현지 언론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덜랜드는 23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서 열린 맨유와의 캐피탈원컵 4강 2차전서 연장전까지 1-2로 뒤진채 경기를 마쳤다. 1·2차전 합계 3-3을 기록한 양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선덜랜드가 승부차기서 2-1 승리를 거두며 29년 만에 컵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기성용은 맨유전 승부차기서 4번째 키커로 나서 득점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또 이날 경기서 연장 후반 13분 바슬리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기성용의 맨유전 활약에 대해 평점 8점을 부여했다. 기성용은 팀내 최고 평점을 기록한 골키퍼 비토 마노네(9점)에 이어 팀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또 지난 시즌에도 기성용은 리그컵에서 뛰어난 플레이를 펼치며 당시 소속팀 스완지시티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두 시즌 연속 리그컵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기성용에게 현지 언론은 '리그컵 행운의 부적'이라며 극찬을 보내고 있다. 반면 맨유 골키퍼 데 헤아는 양팀 통틀어 최저인 평점 5점을 기록했다. 데 헤아는 승부차기에서 선방을 펼쳤으나 연장 후반 13분 결정적인 실수로 바슬리에게 골을 허용했다.

2014-01-23 09:22:31 양성운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월 23일 목요일(음력 12월 23일)

쥐 48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60년생 모임에 나가면 중요한 정보 얻는다. 72년생 엉뚱한 일로 동료와 으르렁대지 말라. 84년생 상사의 칭찬에 활력이 넘친다. 소 49년생 재테크 상담 믿었다간 낭패 본다. 61년생 마음먹은 일은 진행할 것. 73년생 생각을 바꾸면 없던 길도 생긴다. 85년생 여유 있을 때 자기계발에 힘써라. 호랑이 50년생 배우자의 배려에 감격. 62년생 관심 가는 일감 생긴다. 74년생 노하우나 영업비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조심. 86년생 첫눈에 반할 만한 이성과 마주한다. 토끼 51년생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 잃는다. 63년생 위험한 홀로서기는 피하라. 75년생 급히 처리할 일 생긴다. 87년생 먼저 숙제를 마친 다음에 새 일을 구상하라. 용 52년생 시비수 있으니 남의 일 관여하지 마라. 64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6년생 처리하지 못한 일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주의. 88년생 일도 사랑도 홈런. 뱀 53년생 욕심 부리면 말썽 생긴다. 65년생 돈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할 것. 77년생 작은 것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오는 하루. 89년생 횡재수 있으니 로또라도 사라. 말 42년생 자녀 일엔 적당히 간격 둬라. 54년생 감언이설에 넘어가면 손해 부른다. 66년생 직장인은 돈으로 인한 말썽 조심. 78년생 최선 다하면 행운 찾아온다. 양 43년생 중매한 일 성사된다. 55년생 허울뿐인 감투는 사양할 것. 67년생 가정은 화목하고 직장일도 순조롭다. 79년생 말로 사람 아프게 하지 않도록 신경 써라. 원숭이 44년생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 받지 마라. 56년생 귀인 접대할 일 생긴다. 68년생 딴소리 하는 배우자가 얄밉구나. 80년생 사적인 욕심 부리면 동료와 다툰다. 닭 45년생 불안한 마음은 안정된다. 57년생 남의 도움 요청에 기꺼이 응하라. 69년생 조직의 마당쇠 역할에 박수 쏟아진다. 81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생각할 것. 개 46년생 실리도 좋지만 순리 따르라. 58년생 호박이 넝쿨째 굴러온 격이다. 70년생 잘나가는 사람과 비교하면 나만 초라해진다. 82년생 시선 끄는 이성 만난다. 돼지 47년생 외출하면 눈과 입이 즐겁다. 59년생 일의 우선순위 고민할 것. 71년생 사적인 것에 집착하면 귀중한 것 잃는다. 83년생 튀는 행동으로 인한 구설 조심.

2014-01-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