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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아내, 야기 아리사는 누구..네티즌 '진짜 대박' 연일 이목 집중

야기 아리사가 화제다. 일본의 유명 모델 야기 아리사가 MBC 에서 그룹 샤이니 키의 가상 아내로 출연면서 그녀에 대해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18일 MBC 측은 "샤이니 키와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이로써 1995년 생인 야기 아리사는 역사상 최연소 신부 기록을 세우게 됐다. 야키 아리사는 일본의 유명 잡지와 패션쇼까지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모델로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룹 포미닛 현아의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면서 국내 팬들에 알려졌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에 출연했던 2PM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어떤 모습 보여줄지 진짜 기대된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진짜 대박이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키도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는 오는 4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미주 전역에서 동시 방송된다.

2014-02-19 08:49:02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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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출신 귀화선수' 金 공상정, 소희 닮은꼴 외모 화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기다리던 금메달을 딴 가운데 결승에 출전하지 않았던 공상정(18·유봉여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8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는 조해리(28·고양시청), 박승희(22·화성시청), 김아랑(19·전주제일고), 심석희(17·세화여고)가 나섰지만 시상대에는 공상정까지 5명의 선수가 올라 눈길을 끌었다. 공상정은 결승전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준결승에서 팀의 승리에 공헌하는 등 크게 눈에 띄지 않더라도 제 몫을 철저히 해왔다. 특히 플라워세리머니 당시 천진난만하게 활짝 웃는 미소로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깜찍한 외모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상정의 페이스북에는 방문자가 급증했고, 네티즌들은 그의 일상 사진을 보며 소희 닮은꼴이라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화교 3세인 '귀화 선수'로 더 널리 알려져 있는 공상정은 한국 선수들이 취약한 단거리 종목에서 특히 두각을 드러내는 선수다. 스타트가 좋고 순간 가속도를 붙이는 능력이 빼어나 앞으로 500m에서 중국세와 맞붙을 미래의 에이스로 꼽힌다. 대만에서라면 바로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음에도 자신은 한국인이라며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그는 한국 쇼트트랙의 첫 금메달에도 힘을 보탰다.

2014-02-19 08:12:34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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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주역 심석희 "나갈 수 있다. 할 수 있다고만 생각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환상적인 막판 스퍼트로 이 종목에서 8년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긴 '차세대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17·세화여고)는 막판 역전 당시 "나갈 수 있다. 할 수 있다고만 생각했다"며 우승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심석희는 18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을 마치고 "언니들 덕분에 부담감을 덜고 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레이스 막판 한국은 마지막 두 바퀴를 책임지는 2번 주자로 교체할 때 박승희가 심석희를 살짝 미는 순간 심석희가 균형을 잃고 기우뚱하면서 중국에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심석희는 마지막 코너를 파고들 때 바깥쪽으로 크게 돌면서 중국 선수를 앞지르는 혼신의 역주로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심석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제 차례가 되자마자 앞으로 더 치고 나가려고 했다.나갈 수 있다. 할 수 있다고만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심석희는 또 "골인할 때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 덕분에 1위로 골인했고, 너무 기뻤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심석희는 팀 동료, 최광복 코치와 얼싸안고 함께 울었다. 심석희는 "이번에 중국을 이겨서 후련한 것도 있지만, 언니들과 같이 이겼다는 게 저에게는 더 기쁜 일"이라면서 뜨거운 동료애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2014-02-19 08:00:5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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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이돌 산소탱크' 틴탑 무차별 라이브 열도 흔들다

'땀은 결코 거짓말하지 않는다' 그룹 틴탑(캡·천지·엘조·니엘·리키·창조)이 열정만으로 일본 열도를 홀렸다. 지난 5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요코하마·오사카에 이어 18일 후쿠오카에서 강렬한 공연을 선보이며 틴탑은 일본 현지에서 정식 데뷔 없이 아레나 투어라는 커다란 성과를 이뤄냈다. 5만여 명의 팬들을 매료시킨 이들은 2시간 30여 분이 넘는 시간동안 총 30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넘치는 에너지와 음악성으로 일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들의 무대위 모습을 보고 있으면 '산소 탱크' '두개의 심장'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 화려한 퍼포먼스 라이브 공연 장막이 걷히고 팬들의 환호 속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장난아냐' '사랑하고 싶어'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틴탑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이미 팀의 상징이 돼 버린 '칼 군무'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 '긴 생머리 그녀' '투유' '향수뿌리지마' 등의 곡을 밴드 연주로 편곡해 풍부한 레퍼토리와 다양한 볼거리도 충족시켰다. 그야말로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쉼없이 달리고 또 달렸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멤버 개개인의 음악적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개인 무대도 준비돼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캡이 선보인 '블랙 스킨 헤드'는 힙합적인 사운드가 돋보였으며, 창조는 '나이스&슬로우+댄스'를 통해 R&B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니엘의 '테이크 유 다운' 솔로무대는 섹시함이 묻어났다. 이어 천지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우타다 히카루의 '퍼스트 러브'를 열창하며 일본 팬들의 반응을 이끌었다. 엘조는 일본 가수 오렌지 레인지의 '하나'를, 리키는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를 부르며 따로 또 같이 발라드·R&B·정통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이들과 함께 활기 넘치는 공연은 마지막 곡 '미치겠어'와 앙코르 곡 '길을 걷다가' '흔들어 놔'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 멤버 전원 성인 인증 완료 '한층 성숙해진 무대' 틴탑은 2010년 데뷔 당시 평균 연령 만 16.3세로 가요계 최연소 그룹이었다. 하지만 1995년생인 막내 리키와 창조가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됐다. 단순히 숫자 앞 자리만 바뀐 게 아니다. 앳된 모습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은 무대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니엘이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이번 투어를 통해 첫 모습을 드러낸 6인 6색 개성의 솔로 무대는 현지 여심을 파고들며 멤버들의 또 다른 매력 발산의 장이 되고 있다. 이날 틴탑 리더 캡은 "모두 성인이 되면서 무대에서 표현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며 "앞으로 더욱 성장한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14년 전 세계가 틴탑을 주목한다. 아레나 투어라는 거대한 산을 넘은 틴탑은 좀 더 넓게 시선을 돌리고 있다. 바로 '틴탑 2014 월드투어-하이킥'이다. 아레나 투어와 동명의 월드투어는 공연형 가수로 성장한 틴탑의 진면목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뜻 깊은 자리다. 오는 22~2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틴탑은 국내 팬들과 함께 세계를 향한 발을 내딛는다.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단단히 다져진 내실과 이를 뒷받침하는 뛰어난 실력이 바로 세계를 바라보는 틴탑의 무기다. 틴탑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1년 뒤, 3년 뒤 성장해 가는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사진/티오피 미디어 제공

2014-02-19 07:00:00 양성운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2월 19일 수요일(음력 1월 20일)

쥐 48년생 변수 있어도 하던 대로 하라. 60년생 예상치 못한 재물 들어온다. 72년생 경거망동으로 옥에 티 만들지 마라. 84년생 사랑은 만족할만한 결과 얻는다. 소 49년생 머리 무거워지는 일 생긴다. 61년생 길함도 흉함도 없는 무탈한 날. 73년생 원하는 일은 시간 필요하다. 85년생 능력에 벅찬 일은 일찌감치 포기하라. 호랑이 50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지 마라. 62년생 작은 변화에 활력이 넘친다. 74년생 자신이 있더라도 과욕은 독임을 명심. 86년생 마음을 비우면 길한 일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언쟁 끼어들면 체면 구긴다. 63년생 허세 부리지 말고 분수 지켜라. 75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면 큰 것 들어온다. 87년생 연인의 응석에 마음이 무겁다. 용 52년생 동업은 가능한 한 피하라. 64년생 정도 지키면 의외의 수익 생긴다. 76년생 준비 없이 나서면 갈팡질팡. 88년생 믿었던 사람의 엇박자에 속이 터진다. 뱀 53년생 측근의 변심에 허망하다. 65년생 열 번 두드리면 문이 열리는 법. 7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바라던 바를 이룬다. 89년생 공식 석상에서 튀는 행동 조심. 말 42년생 구설수 있으니 매사에 조심. 54년생 문서일은 늦을수록 이익. 66년생 부당한 외압에는 굳건히 맞서라. 78년생 꼬였던 일은 풀릴 기미가 서서히 보인다. 양 43년생 무리하면 말썽 따른다. 55년생 시각이 다른 사람과 큰일 도모하지 마라. 67년생 걱정한 일은 최악은 모면한다. 79년생 뜻밖의 이익 생겨 행복한 고민. 원숭이 44년생 배우자 마음 잘 살펴라. 5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뜻 이룬다. 68년생 앞날이 창창하니 돈보다 명예 선택하라. 80년생 연인의 청혼 응답이 늦어져 초조. 닭 45년생 욕심 부리면 실망만 한다. 57년생 남우세스럽더라도 약속은 지켜라. 69년생 부끄러운 변명은 체면만 구긴다. 81년생 새로 시작한 일에 자신감 가져라. 개 46년생 돈 문제는 냉정함 잃지 마라. 58년생 욕심 낼 만한 일감이 생겨 활력 넘친다. 70년생 준비가 안 된 꿈은 꾸지도 마라. 82년생 귀를 닫으면 뒷북만 친다. 돼지 47년생 가족의 격려에 심신 안정. 59년생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71년생 정성 들이면 달콤한 열매 뒤따른다. 83년생 시작한 일 마무리한 뒤 다른 일 도모하라.

2014-02-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