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상회의 사주]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배두산산 남자 78년 7월 17일 음력 점심때 Q:사주를 보면 크게 나쁠 것이 없이 점수로 말하면 70점은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낙제점수라고 생각 합니다. 사주가 나쁜데다 노력도 안하는 것인지 대학도 못 갔고 직업도 없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성을 만나는 일도 없이 올해도 어머니에게 걱정만 끼치고 살고 있습니다. A:귀하는 생일주(生日柱)에서 갑목(甲木)이 록지에 있으며 가을태생이니 열매가 잘 맺은 나무와 같아 복록이 갖춰진 사주로서 대체적으로 길합니다. 갑목 사주는 병화(丙火)와 진토(辰土)가 살아가는데 도구가 되며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므로 직업을 택한다면 기술계통으로 나가야 합니다. 갑목이 인신충살(沖殺)을 받아 인중에 무토인 이성 운이 흉함을 받아 여자를 만날 수가 없으며 나이는 있으나 2016년까지는 아직도 장애가 있습니다. 2014년 천충지충(天충地沖)하고 대운에서 충살을 받고 있으니 일 년 내내 운전하는데 유의해야 합니다. 사주를 알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널 수 있는 마음이 생기니 역학공부를 해보십시오. 올해 직장운이 궁금합니다. 향이루 여자 81년 11월 25일(음력), 12시 30분 Q:연봉을 떠나서 한 가정의 실질적인 가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직할 곳을 다니고 있지만 계속하여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학졸업 후부터 직장 운이 없는 탓인지 계약직을 벗어나지 못하고 마음고생이 넘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말 그대로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궁즉통(窮則通)이라는 말은 그런 경우를 말합니다. 어려운 일이 계속생기고 헤쳐 나가는데 길이 열리지 않는다 해도 열리는 기회가 없다 해도 온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상적인 얘기를 듣기 위해 상담 신청한 것은 아니겠지만 희망적인 어떠한 얘기도 말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외국어만이라도 원어민과 대화하여 막히지 않을 정도로 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보십시오. 집안의 돈 문제로 공부가 안되면 마음을 담아 취침 전 10분씩이라도 기운을 모아 기도를 해보십시오. 기도 또한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기에 머리가 맑아지면서 지혜가 모아지게 됩니다.

2014-03-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맘마미아' 허경환·이영자, 먹방 화제…마지막 방송 소감도 전해

'맘마미아' 허경환·이영자의 먹방이 19일 KBS2 '맘마미아'에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요리가 서툰 어머니와 요리학원을 찾아 특별한 계란 후라이 비법을 전수받았다. 허경환은 "평생 탄 계란 후라이만 먹은 것 같다" 며 "어머니의 계란 후라이는 갈비 뜯는 기분이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경쟁에 불을 지폈다. 요리 선생님의 강의 후 허경환의 어머니는 "물 하나로 '계란 후라이'의 맛이 이렇게 달라질지 미처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이영자 모녀도 길거리 먹방에 도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모녀 먹방 배틀로 먹방계 신 강자로 등극했던 이영자 어머니는 이날 방송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길거리 먹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길거리 쇼핑을 즐기던 중 후각을 자극하는 음식 냄새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포장마차로 향했고 이어 누구가 먼저라 할 것 없이 갖가지 음식을 폭풍 흡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19일 '맘마미아'는 이영자·박미선·허경환의 마지막 방송으로 이들의 종영소감도 들을 수 있었다. 이영자는 "그 동안 엄마를 오해하고 있었다. 엄마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 동안 내가 엄마한테 하는 말은 '자' '누워' '목욕 가' 이렇게 3단어에 불가했다"며 "'맘마미아'가 엄마와 나의 오감을 깨운 것 같다.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었다"고 고백했다. 허경환도 "어머니가 밝고 활동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중한 경험이었음을 밝혔다.

2014-03-19 22:22:20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장현성, 반전 매력…법무부 트위터 화제

'쓰리데이즈' 저격범 배우 장현성의 반전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서 경호실장 함봉수 역을 맡은 장현성은 지난 12일 방송에서 요한(김형규)에게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찾아 저격하라는 통화를 한 뒤몰래 자신의 방 침대 밑에 숨어있던 차영(소이현)을 발견했다. 이때 그가 어두운 방에서 쭈그리고 앉아 차영을 물끄러미 노려보는 모습이 많은 시청자에게 공포를 선사했고 소이현도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장현성 선배님이 촬영 준비할 때는 장난끼가 많으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편하다. 그런데 카메라만 돌면 눈빛이 예사롭지 않으셔서 소름끼칠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 장현성이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카리스마있는 연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주고 있다. 드라마 제작진은 "실제로 장현성은 컷소리만 떨어지면 곧바로 환한 얼굴로 변하고 장난도 잘 친다"며 "연기할 때는 집중있게 촬영중간에는 다른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을 잘 배려하는 연기자라 현장에서도 인기 만점이다"라고 그를 칭찬했다. 한편 '쓰리데이즈' 대통령 저격사건에 대한 법무부 트위터 반응도 화제다. 19일 법무부는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대통령을 경호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대통령 경호실장이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다면?! '쓰리데이즈'속 법 이야기가 궁금한가요?'라는 글과 함께 대통령 경호실장이 어긴 법을 조목조목 언급했다. '쓰리데이즈'는 사라진 대통령을 찾기 위한 경호관 한태경(박유천)과 함봉수간의 치밀한 두뇌게임이 그리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14-03-19 21:54:46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SK, 오리온스 제치고 4강 PO 진출…모비스와 결승행 대결

프로농구 SK가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스는 19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3승제) 4차전을 펼쳤다. 이날 SK는 오리온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3-60으로 승리해 3승1패를 기록하며 4강에 진출했다. SK는 전반 41-26으로 앞서 나갔지만 3쿼터 초반 오리온스에 연달아 5점을 내주며 따라잡혔다. 하지만 경기 막바지 11점을 연달아 넣으며 격차를 벌렸다. 최부경이 자유투 2개를 성공한 뒤 코트니 심스가 2점슛과 3점슛을 성공했다. 여기에 김선형과 최부경이 2점씩 보태며 3쿼터 종료 직전 21점 앞서 나갔다. 4쿼터에 들어서자 오리온스는 장재석과 앤서니 리처드슨, 이현민이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추격에 나섰고 최진수, 이현민이 3점슛을 넣으며 득점했다. 최진수는 경기 종료 2분24초 전 3점슛을 넣고 59-59로 따라잡기에 성공했다. 하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SK가 앞서며 오리온스의 추격 기세를 막았다. SK 종료 1분5초를 남긴 상태에서 박상오의 3점포가 빗나갔지만 박승리가 이를 공격 리바운드로 연결해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둔 SK는 23일부터 정규리그 2위 울산 모비스와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SK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모비스에게 4패를 당한 전적이 있으나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4승2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4-03-19 21:49:37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밀회' '쓰리데이즈'…드라마 시청률과 체감인기는 반비례

드라마 시청률과 체감 인기가 반비례로 흐르고 있다. JTBC '밀회'는 3%대, SBS '쓰리 데이즈' '신의 선물 - 14일'은 10% 전후의 비교적 낮은 시청률에 머무르고 있지만 이 작품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시청률 20% 이상의 여느 드라마보다 뜨겁다. 이들 작품들은 탄탄한 연출과 극본, 연기자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기본적으로 웰메이드드라마의 구성 요소를 갖춘데다 기존 드라마와 차별화된 색다른 스타일을 앞세워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밀회'는 약 스무 살의 나이 차가 나는 김희애와 유아인을 앞세워 파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멜로를 그려 큰 호응을 얻었다. 시청률은 같은 시간대에 전파를 탄 MBC '기황후'가 25% 이상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초라한 수치지만 인터넷에서의 반응은 월등하게 앞섰다. 해당 드라마 제목은 물론이고 김혜은 등의 조연 연기자들과 각 등장인물들의 이름까지 포탈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도배했다. 심지어 작가와 연출자마저 검색어에 오르며 스타 못지 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JTBC홈페이지와 다음 TV팟,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 등을 통해 볼 수 있는 무료 다시보기 서비스는 제공한지 이틀만인 19일 오전 기준으로 44만건이라는 놀라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쓰리 데이즈'와 '신의 선물 - 14일'은 범죄추리극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사건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날이 갈수록 증폭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드라마가 끝날 때마다 시청자들은 네티즌 수사대로 변신해 범인에 대한 각종 추측들을 쏟아내는 중이다. '쓰리 데이즈'는 특히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도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방영 전 국내 드라마 중 역대 최고가로 수출됐던 이 드라마는 현지에서 옥외 광고부터 신문 광고까지 전방위적으로 노출되며 중국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19일 오전에는 법무부가 '쓰리 데이즈' 속 경호실장의 대통령 저격 사건에 대해 트위터에 법적 해석을 올려 놓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세 작품 모두 방영 초반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14-03-19 21:48:24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감격시대' 투신된 김현중, 뭐가 달라졌나…아카 최지호와 대결

'감격시대' 김현중이 투신으로 성장해감에 따라 외모부터 싸움의 기술까지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신의주와 단동을 거쳐 상하이에 입성한 김현중(신정태)은 얼굴과 패션부터 변화했다. 신정태는 웬만한 적을 한주먹으로 상대하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싸움으로 상처투성이던 얼굴이 말끔한 조각미남으로 거듭났다. 헤지고 더러웠던 차림새도 정태가 클럽 상하이를 책임지게 되면서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갈아 입어 로맨틱한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싸움의 기술도 신의주 시절 막싸움에 가깝던 것이 최포수(손병호)·모일화(송재림)·파리노인(박철민)의 가르침으로 강력해졌다. 한 가지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상대에 따라 자유로운 격투스타일을 구사하는 신정태 식 싸움은 매회 드라마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19일 KBS2 '감격시대'에서 신정태는 일국회 최대 살인 병기인 아카(최지호)와의 맞대결로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덴카이(김갑수)와 그의 심복 아카가 함께 상하이 입성하면서 상하이에는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았고 정태와 싸우게 된 것이다. 불꽃 튀는 고수들의 대결로 '감격시대'는 SBS '쓰리데이즈'와 수목극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14-03-19 21:47:5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