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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사투리 눈길…중년 스타들 등장인물도 쟁쟁

배우 오연서가 맛깔나는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선보인다. 오연서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전라도 장흥 출신의 '억척 귀요미' 장보리 역을 맡았다. 장보리 캐릭터에 대해 오연서는 1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보리는 억척스러워 보이지만 밝고 건강한 캐릭터다"라며 "전에 주로 연기했던 깍쟁이 역할과는 좀 다르다. 털털한 성격의 보리가 실제 내 모습과 더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리는 장흥 출신으로 극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써야하는데 실제로 나는 경상도 출신이다"라며 "전라도 출신의 선생님께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이다. 열심히 연습해서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년 만에 만난 부모와 딸이 동화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하는 '왔다! 장보리'는 뒤바뀐 운명의 친딸과 양딸이 서로의 자리를 되찾아 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에 대해 그리는 드라마다. 오연서는 무식해 보이고 말도 험하게 하지만 바느질 솜씨만큼은 뛰어난 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았다. 장보리와 뒤바뀐 운명의 연민정 역은 이유리가 맡아 예쁘고 똑똑하지만 가난 때문에 악바리로 변한 악녀 연기를 펼친다. '왔다! 장보리'에는 김용림, 양미경, 한진희, 금보라, 김혜옥 등 쟁쟁한 중년 스타들도 등장해 주말밤 안방극장을 책임질 예정이다.

2014-04-01 15:14:3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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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아이돌' JYJ 드림노트 2만권 전달…공식기부만 10억원대

'기부 아이돌' JYJ가 새로운 방식의 선행으로 재난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은 JYJ가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고 시름에 잠긴 필리핀 지역의 아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친필 사인을 담은 드림노트 2만 권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필리핀은 지난해 11월 하이옌으로 인해 약 1600만 명이 피해를 입었고, 수백 만영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월드비전은 필리핀 교육부와 함께 재난 지역 아이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학교 개보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월드비전 측은 "교육 기자재와 물품이 부족한 상황에서 응원 메시지가 담긴 노트가 아이들에게 큰 격려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JYJ는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자로 콩고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1년 쇼케이스 수익금 3000만원으로 콩고 카칸다 초등학교 위생·보건사업을 지원했다. 또 일본 대지진과 태국 수해복구 돕기로 8억여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들은 남수단 망고나무 심기 캠페인에 25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번 드림노트에는 JYJ뿐 아니라 최민식·설경구·박성웅·이정재·송지효·강혜정·박유환 등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도 참여했다.

2014-04-01 13:55:27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