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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박새별·선미·2NE1, 버나드박·권진아·샘김과 특별 무대

'박새별·2NE1·선미가 선사한 K팝스타 콜라보' SBS 'K팝스타3' 버나드박·권진아·샘김이 6일 YG·JYP·안테나뮤직 3사 아티스트와 특별 무대를 꾸몄다. 홍일점 권진아는 JYP 선미와 함께 기타를 내려놓고 처음으로 섹시 댄스에 도전한다. 앞서 그는 톱6 결정전에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불러내 극찬 받은 바 있어 춤을 추며 노래하는 권진아의 '24시간이 모자라'는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깊은 울림을 자랑하는 버나드 박은 안테나뮤직의 페퍼톤스 박새별과 익스트림의 '모어 덴 워즈'를 선곡해 원곡과 전혀 다른 모던락으로 재해석했다. 안테나뮤직 뮤지션들의 감성적인 연주와 버나드 박의 음색이 조화롭게 맞아 떨어지면서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샘김은 그룹 2NE1과 2NE1의 '론리'를 불렀다. 눈앞에서 2NE1을 만난 샘 김은 부끄러움으로 격하게 얼굴을 붉히며 몸 둘 바 몰라하는 소년의 모습이었지만 무대 위에서 샘김은 론리를 특유의 기타 그루브로 소화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K팝스타3'는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뮤직 위크로 꾸려졌고 톱3는 안테나뮤직 식구인 루시드폴·정재형·박새별·페퍼톤스(신재평-이장원)와 함께 음악을 듣고 노래하고 의견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안테나뮤직 식구 외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도 깜짝 출동해 선배로서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톱3의 긴장을 완화시켰다.

2014-04-06 17:59:3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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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M, 중국 CCTV 음악프로 2주연속 1위

슈퍼주니어-M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스윙'으로 중국 CCTV 음악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슈퍼주니어-M은 지난 5일 중국 전역에 생방송된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중국 최초의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첫 1위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을 누린 데 이어 5일 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중국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ARS 투표, 온라인 투표, 음악 사이트 점수 등을 합산한 사전 점수는 물론 휴대전화 투표, QR코드 투표 등 방송 당일 진행되는 생방송 투표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슈퍼주니어-M는 MBC '쇼! 음악중심' 출연으로 인해 방송에 직접 출연하지는 못했다. 슈퍼주니어-M은 "한국 음악 방송 출연 일정과 겹쳐 직접 1위 트로피를 받지 못해 아쉽지만 항상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는 중국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나는 팝 댄스 곡인 '스윙'은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화려하고 경쾌한 퍼포먼스인 이른바 '오피스 퍼포먼스'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은 6일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해 '스윙' 무대를 선사했다.

2014-04-06 17:45:57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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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샘김 압도적 1위…버나드박·권진아 점수 치열한 2위 경쟁

'K팝스타3' 샘김이 298점을 받으며 준결승전에서 버나드박과 권진아를 압도적인 차이로 제쳤다. 6일 'K팝스타3'에서 박진영의 '허니'를 선곡한 샘김은 기타 그루브를 한껏 뽐내며 특유의 음악적 감각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소울 김으로 이름 바꿔야한다"며 99점을, 유희열 심사위원은 "충격적 인트로, 충격적 기타 솔로다"라며 역시 99점을 주었다. 양현석도 "16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안정적이다"라며 100점을 줘 샘김은 총점 298점으로 단숨에 1위에 올랐다. 이날 버나드박은 잭슨파이브의 '후즈 러빙 유'로 중저음의 목소리로 좌중을 압도했고 유희열로부터 "첫 소절부터 무릎꿇게 만들었다"라는 찬사를 들었다. 반면 박진영은 "가사와 상관없이 노래하는 느낌을 받았다"며 감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들으며 총 282점을 받았다. 권진아는 프라이머리의 '러브'를 선곡해 앞선 감성적인 무대와는 다른 신나는 공연을 펼쳤다. 그러나 박진영과 양현석은 '톱3 무대이기에 부족함이 느껴지는 무대'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유희열은 "선곡 덕이 아닌 권진아 자체로 지금 자리에 올라온 것"이라고 격려했다. 'K팝 스타3' 준결승전은 권진아가 283점으로 버나드박(282점)을 1점 앞서면서 치열한 2-3위 쟁탈전을 예고하고 있다.

2014-04-06 17:45:2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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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 '조선 총잡이' 캐스팅…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배우 이준기가 올여름 시원하게 한 방 터트려줄 '조선 총잡이'에 캐스팅됐다. 6일 이준기 소속사에 따르면 '골든 크로스' 후속으로 방송될 KBS2 수목극 '조선 총잡이'의 주인공 박윤강 역에 배우 이준기가 확정됐다.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해온 이준기가 1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최종 선택한 작품은 다름아닌 '조선 총잡이'였다. 그가 맡게 될 박윤강은 조선의 마지막 검객으로 개화기 시대를 맞아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인물로 격동기의 조선과 사랑하는 연인을 지키기 위해 최강 로맨틱 총잡이로 거듭난다. 출연을 확정지은 이준기는 소속사를 통해 "여태껏 드라마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총잡이'라는 부분, 그리고 윤강이 총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내적 갈등 등 수많은 매력이 나를 사로잡았다"며 "더 많은 시청자들이 보실 수 있도록 좋은 연기를 펼쳐보이겠다"는 소회를 전했다.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영웅 총잡이로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다.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이에 히어로 액션에 강한 이준기와 감성 연출의 김정민 PD의 시너지 효과가 '대박'의 기대를 모으며 또 한편의 히트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조선 총잡이'는 이준기의 캐스팅 확정으로 4월 중 첫 촬영에 돌입, 오는 6월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4-04-06 17:33: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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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주도 숙소에서 벌어진 야노시호·추사랑 모녀 먹방대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서언·서준 쌍둥이가 유전자는 속일 수 없다는 걸 입증했다. 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는 딸과 남편 추성훈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았고 곧장 제주도 흑 돼지 음식점으로 향했다. 야노 시호는 눈 앞에 진수성찬을 보고 그간 감춰왔던 먹방 신공을 펼지기 시작했다. 한 숟가락 입에 넣고, "오이시이(맛있어)" 두 숟가락 넣고 "오이시이" 일명 오이시이 퍼레이드를 펼치며 음식들을 폭풍흡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추성훈은 흙 돼지 삼겹살에 전복 구이, 공깃밥까지 해치우는 아내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서빙된 냉면을 보고 다시 눈을 반짝이는 모습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추사랑은 그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한 먹방 스타로 인기를 얻었고 그 끼는 엄마 야노 시호에게서 비롯됐음이 입증되는 순간이다. 이휘재의 서언·서준 쌍둥이는 엄마 문정원의 미모를 이어받아 돌잔치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선 쌍둥이의 돌잔치를 위해 슈퍼맨 가족들이 총출동한 이야기가 그려졌고 아내이자 플로리스트인 문정원도 제주도에 도착했다. 아내의 방문으로 이휘재는 돌잔치 준비를 할 시간을 얻을 수 있었고 쌍둥이와 떡을 사기 위해 재래시장에 들렀다. 어딜 가나 "서언이 서준이 너무 예쁘다"라며 미모찬양을 받는 쌍둥이의 인기에 이휘재는 "국민 쌍둥이가 되지 않을까"라며 팔불출 아빠를 인증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진 돌 사진 촬영 중에도 이휘재 부부는 쌍둥이 외모에 흐뭇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쌍둥이도 방실방실 웃으며 미모를 뽐냈다. 서언·서준의 미모는 문정원에서 비롯됐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정원은 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화장품 관계자는 문정원에 대해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2014-04-06 17:00:2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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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상화 감성 레이스·'1박2일' 단합여행…봄맞이 여행 떠난 예능

SBS '런닝맨'과 KBS2 '1박2일'이 봄맞이 여행을 떠난다. 6일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선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가 런닝맨 멤버들과 감성캠핑을 떠나는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상화 외에 류승수·김정난·김민종·오만석·임주환·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동준이 출연해 멤버들과 짝을 이룬다. 이날 방송은 연기자들 스스로 최종 장소까지 레이스를 펼치며 찾아가는 방식으로 멤버들은 "또 이동을 하는 거냐?" "도대체 어디까지 가야 하는 거냐?"며 최종 장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야외 예능에 처음 도전하는 배우 류승수는 폭발적인 예능감을 과시하며 주목을 받았고 오만석과 임주환도 자신들의 짝꿍과 찰떡궁합을 이루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이상화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자신의 소치 동계올림픽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KBS2 '1박 2일' 멤버들은 6일 '모 아니면 도' 단합여행을 떠났다.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없이 멤버들만 떠나는 경기도 안산 풍도의 첫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짐을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차태현은 "나만 왜 이렇게 짐이 많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상대적으로 가볍게 짐을 꾸린 정준영은 "어차피 안에서 잘거니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시작부터 체기가 있는 상태로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던 김주혁은 "더 이상 '한 입만 줘요' 못하겠다"면서 도원결의를 요청했고 멤버들은 이내 하이파이브를 하며 '오늘 우리는 하나다 의리♡'라는 조약서'를 체결했다고 한다. 과연 멤버들이 의리에 금이 가기를 호시탐탐 노리는 제작진을 피해 봄맞이 단합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을지 시청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14-04-06 16:56:1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