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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의 '얼음들'vsYG의 '200%'…타이틀곡 순위에도 관심

'얼음들 vs 200%' 악동뮤지션이 프로무대 데뷔곡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악동뮤지션은 6일 방송된 SBS 'K팝스타 3'에 출연해 7일 출시될 데뷔 앨범인 정규 1집 '플레이'의 타이틀곡 '얼음들'과 '200%' 무대를 선사했다. 두 곡은 정 반대의 분위기를 띠고 있어 악동뮤지션은 물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도 대중의 반응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얼음들'은 웅장한 피아노 인트로가 묵를 더하고 감미로운 피아노와 스트링 섹션, 리드미컬한 기타 선율이 아름다운 곡이다. 후렴 부분에서 이수현과 이찬혁의 가창력이 돋보이며 긴 여운이 느껴지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얼음은 왜 차갑냐고' 묻는 듯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가사가 눈길을 끈다. 이찬혁이 작사·작곡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200%'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멜로디의 사랑 노래다. 밤새 고백을 준비했지만 막상 그 사람 앞에선 떨려 아무 말도 못하는 내용의 가사를 악동뮤지션만의 감성으로 위트있게 풀어냈다. 통통 튀는 드럼의 킥 사운드를 주축으로 그루브 있는 기타 리듬, 일렉 피아노, 펑키함을 돋보이게 하는 브라스가 가미됐다. '얼음들'은 악동뮤지션이, '200%'는 소속사가 각각 지지하는 타이틀곡이라 더욱 흥미롭다. 또 악동뮤지션은 팬들의 투표에 의해 나머지 9곡 중 타이틀곡을 추가로 선정한다.

2014-04-06 21:02:46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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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김종민, 발 369게임 중 '박박수 쩍벌남' 등극

'1박 2일' 정준영과 김종민이 발박수 쩍벌남에 등극했다. 6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 멤버들은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없이 여행을 떠났고 공개된 사진은 도시락을 건 첫 단합테스트 '모 아니면 도' 발 3.6.9 게임을 하던 중 정준영은 김종민을 바라본 뒤 발로 박수를 치고 있고 김종민은 무아지경의 상태로 두 다리를 벌리고 있는 것이다. 멤버들은 "다 드시거나 못 드시거나"라며 게임을 설명하는 유호진 PD의 말이 끝나기 전에 게임을 이기기 위해 단합된 모습으로 온몸 시뮬레이션에 나섰고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상태에서 발 3.6.9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는 소리에 차태현은 "벗어"라고 조용히 말해 모든 멤버가 양말을 벗어 던지기도 했다. 특히 정준영과 김종민은 공개된 사진처럼 발이 땅에 닿지 않게 하기 위한 비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이며 몸개그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 '1박 2일' 멤버들이 '모 아니면 도' 단합여행을 떠나 '오늘 우리는 하나다. 의리♡'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경남 양산으로 떠난 봄꽃 기차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경기도 안산 풍도의 첫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4-04-06 19:03:0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