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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4월 23일 수요일(음력 3월 24일)

쥐 48년생 공돈이 생겨서 유쾌하다. 60년생 허황된 일에 귀 기울이지 말라. 72년생 감정에 치우치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한다. 84년생 취향에 맞는 일을 찾아 야호~. 소 49년생 영원히 작별할 벗이 생길수도. 61년생 땀 흘린 만큼 지갑은 두툼해진다. 73년생 변수가 있어도 생각대로 진행할 것. 85년생 능력에 벗어나 일을 벌이면 손해 본다. 호랑이 50년생 시간은 흘러가면 상처는 사라진다. 62년생 운기 열렸으니 마음껏 움직여라. 74년생 도리를 다하면 기인이 나타나 돕는다. 86년생 욕심 부려 후회할 일 만들지 말라. 토끼 51년생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라. 63년생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전화위복된다. 75년생 편견에 굴하지 말고 소신 지켜라. 87년생 기회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용 52년생 바쁜 만큼 결과도 풍성하다. 64년생 예상과 결과 뒤집힐 수 있으니 명심하라. 76년생 어설픈 으름장은 통하지 않는다. 88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야호~. 뱀 53년생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65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7년생 뜻을 이루려면 껄끄러운 사람도 받아들여라. 89년생 바쁜 가운데 틈이 생긴다. 말 42년생 고집부리면 자식도 등 돌린다. 54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 있으니 기대하라. 66년생 마음에 화사한 봄꽃이 핀 격이다. 78년생 우울한 배우자에 감동의 펀치 날려라. 양 43년생 모처럼 관록 발휘하고 야호~. 55년생 제안할 일은 미루는 게 좋다. 67년생 두 얼굴의 동료 때문에 착잡한 하루~. 79년생 자존심 접으면 소통이 된다. 원숭이 44년생 생각만 해만 기분 좋은 일 생긴다. 56년생 사고의 틀을 한번 바꿔보라. 67년생 꼼수 잘 못 부리면 찬밥신세 된다. 80년생 짓궂은 연인 때문에 유쾌한 하루~. 닭 45년생 어른 노릇하기 어려운 법~. 57년생 생각도 못한 이득이 생긴다. 69년생 배우자와 소통하려면 나쁜 습관부터 고쳐라. 81년생 수익은 늘어나지만 부담 커진다. 개 46년생 밖으로 나가면 눈귀가 즐겁다. 58년생 높은 곳 출입은 삼가라. 70년생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는 사라진다. 82년생 마음먹은 일은 자신 있게 진행할 것. 돼지 47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59년생 모호한 태도는 의심만 산다. 71년생 친구와 금전거래는 단호히 거절하라. 83년생 추진한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2014-04-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업 번창 할 수 있는지요?

사업 번창 할 수 있는지요? 달별사랑 64년 10월 14일 양력 Q:제 이름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개업해서 지금 영업 중 입니다. 어디서 사주를 보니 제 자리에 재를 깔고 있어서 돈에 궁핍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돈 때문에 어려웠던 적은 없고 또 모아 놓은 돈을 까먹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은데 앞으로의 사업운도 부탁드리고 건강상으로 괜찮을지요? A:시간을 모르니 정확히 판단을 낼 수는 없지만 암록(숨은 재물)으로 재물의 궁함이 없고 보이지 않는 구인의 도움이 있는 길명인데 호사다마로 '석양에 노을 지는 형상'으로서 한곳에 집중하지를 못하고 불안정 합니다. 이재능력이 있고 재물을 깔고 앉았으나 포태법상으로 사묘절(死墓絶)로 가고 있으며 점점 수그러 가는 사업운이 되니 지금 하는 일이 대박 나기는 힘듭니다. 귀관학관(官貴學館)으로 지혜가 있고 학문이 뛰어나 교육계열도 인연이 됩니다. 명랑한 듯하지만 우울한 증세도 있으니 불면증을 조심하시고 폐, 대장, 관절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진로와 재물운을 알고싶읍니다. EKFQUF사랑 여자 95년 5월 22일 양력 낮12시 20분 Q:지금 판매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시간도 불규칙적이고 그다지 많은 급여를 받고 있지 못하며 일이 고됩니다. 다른 직업으로 전환해 보고 싶은데 저한테 맞는 게 무엇인지요? 공부보단 돈쪽으로 더 관심이 많은데 제 사주에 재물운은 있는지요? 올해 조심해야 할건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읍니다. A: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듯이 자신을 알고 상대를 대하면 어려움이 적게 됩니다. 귀하는 '마르지 않는 진흙'과 같이 음기(陰氣)를 품어 일도정진(一道精進)하는 끈기와 집념은 보이지만 고독하고 일종의 오기를 품고 있고, 생일지에 백호살은 배우자와의 관계가 원만치 못하니 많이 참고 지내야 합니다. 또한 괴강(魁?:보스기질에 과격함)으로 성정이 강하여 과격성을 드러 낼수 있으나 암록(暗綠:숨어있는 복록)이 있어 큰 재벌은 못되지만 재물에 궁핍함은 없습니다. 올해는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운으로서 정규적인 직장보다는 비정규적인 일에 종사하게 됩니다. 신장과 자궁질환을 조심해야 하니 몸을 따뜻이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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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조진웅 주연 '끝까지 간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이선균·조진웅 주연의 영화 '끝까지 간다'가 다음달 14일 개막할 제67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섹션에 초청됐다. 배급사 쇼박스는 22일 "감독 주간 측에서 '매우 정교하면서도 유쾌한 작품으로 신선한 자극을 준다'는 의견과 함께 공식 초청 사실을 전했다"고 밝혔다.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2006)을 만든 김성훈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으로 다음달 29일 개봉한다. 감독주간은 1969년 프랑스 감독협회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마틴 스콜세지, 조지 루카스, 미카엘 하네케, 소피아 코폴라,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등 쟁쟁한 명감독들이 첫 장편을 선보인 섹션이다. 국내에서는 '박하사탕' 이창동 감독(2000), '그때 그 사람들' 임상수 감독(2005), '괴물' 봉준호 감독(2006),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 감독(2009) 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이 초청받았다. 김성훈 감독은 "예상치 못한 새롭고 설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04-22 21:58:04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