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룸메이트' 집을 장악한 신선한 얼굴들…·송가연·서강준·박민우 등

4일 첫 방송을 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가 신선한 얼굴들을 내세워 시작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룸메이트'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11명의 스타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아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회에서는 이소라-박봄-송가연, 이동욱-조세호, 홍수현-나나, 신성우-찬열, 서강준-박민우가 룸메이트로 결정되는 모습이 방영됐다. 그중 가장 높은 관심을 끈 출연진은 서강준이다. 서강준은 최근 종영한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이민정에게 극중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연하남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인 배우다. '룸메이트'에서도 여러 스타들 중 단연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고, 연상인 홍수현과 애프터스쿨 나나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받아 화제의 중심에 섰다. 또 다른 남자 출연자인 박민우도 신선한 얼굴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민우 역시 신인 배우로 올해 초 방영된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박민우·서강준·홍수현·나나가 서로를 향해 엇갈린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이들은 더욱 주목받았다. 미녀 파이터로 유명세를 타다 '룸메이트'로 예능에 본격 도전한 송가연도 예쁜 얼굴에서 짐작하기 어려운 터프한 매력을 뽐내 관심을 끌었다.

2014-05-06 18:11:46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기성용 '브라질 모드' 돌입…조기귀국 무릎치료

축구 대표팀의 중원 사령관 기성용이 조귀 귀국하며 2014 브라질 월드컵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은 오른쪽 무릎 인대 염증으로 최근 4경기에 결장했고,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기성용은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오래 전부터 통증을 느꼈는데 참고 뛰다가 악화됐다"며 "3주간 현지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았다. 현재 러닝을 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기성용은 이날 곧바로 서울제이에스병원으로 이동해 축구대표팀 주치의인 송준섭 박사에게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 송 박사는 "우선 기성용의 무릎을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살펴보고 현지 의료진의 MRI 사진과 비교해 부상이 어느 정도 호전됐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월드컵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성용 역시 리그를 채 마치지 않고 조기귀국해 부상 치료를 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혀 월드컵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한국에서 좋은 치료를 받으면 생각한 것보다 좀 더 빨리 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월드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다. 월드컵 전까지는 충분히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덜랜드는 주전인 기성용의 결장에도 첼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강팀과 대결에서 3연승을 달리며 리그 강등권(18~20위) 탈출을 눈앞에 두게 됐다. 기성용은 "구단과 나, 서로에게 어떤 것이 도움이 되는지 잘 판단하고 합의해서 내린 결정"이라며 프로 선수 자질 부족이라는 일부의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소속팀 리그 일정이 마무리되기 전에 한국으로 돌아온 선수는 박주영(왓퍼드)·박주호(마인츠)·박종우(광저우 부리)에 이어 기성용이 네 번째다. 대표팀은 8일 23명의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12일부터 소집 훈련에 들어간다.

2014-05-06 17:24:09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추추트레인' 정상궤도 고속질주…추신수 타율·출루율 1위 고수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리그 타율·출루율 1위다운 고감도 타격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추신수는 6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인터리그에서 3타수 2안타, 볼넷 1개,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을 0.360로 더욱 끌어올리며 아메리칸리그 1위를 지켰다. 출루율 0.491로 부동의 리그 1위를 달리며 메이저리그 대표 톱타자의 명성을 확인했다.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으로 나가며 출루 본능을 드러냈다. 6회초 선두타자로 다시 타석에 나선 추신수는 총알같은 2루타를 친 뒤 콜로라도 중견수 드루 스터브스가 공을 더듬는 사이 3루까지 내달렸다. 이어 후속 땅볼 때 홈을 밟아 텍사스의 첫 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팀이 빈타에 허덕이며 1-7로 끌려가던 8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도 좌전안타를 쳤다. 그러나 팀 타선은 살아나지 않고 텍사스는 2-8로 패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내셔널리그 타율 1위인 콜로라도의 트로이 툴로위츠키와의 맞대결로도 화제를 모았다. 툴로위츠키는 2점 홈런 2개를 날리며 타율을 0.408까지 끌어올렸다.

2014-05-06 16:22:16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트라이앵글' 이범수, 형사 역할 위해 과외까지 받아

배우 이범수가 완벽한 연기를 위해 현직 형사들에게 과외까지 받았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 월화극 ''트라이앵글'에서 이범수는 열혈 형사 장동수를 연기한다. 이날 방송에서 동수는 범행 사실을 부인하는 용의자를 때려눕히고 유흥업소에서 고복태(김병옥)를 긴급체포하는 등 첫 등장부터 범죄 앞에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열혈 형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장동수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 수사대 소속 형사로 유년시절의 상처로 분노조절장애를 갖게 된 인물이다. 하지만 목표의식과 정의로움이 넘쳐나 수십 건의 사건을 해결한 능력 있는 형사기도 하다. 지난달 30일 제작발표회에서 이범수는 "활동적이고 자유롭지만 목표 의식이 뚜렷한 형사란 직업에 매력을 느꼈다"며 장동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장동수라는 인물을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강남경찰서에 지원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강남경찰서 강력2반 윤홍덕 팀장님과 6반 박동윤 팀장님의 도움으로 범인 검거 현장을 목도했고 박미옥 계장님과 함께 이야길 나눴다"고 밝혔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어린 시절 뿔뿔이 흩어진 삼형제가 시간이 흐른 뒤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과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로 김재중·임시완이 이범수의 동생으로 등장한다.

2014-05-06 15:01:21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투표, 포스터 공개…6·4 지방선거와 똑같이 진행된다

MBC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를 선출하는 선거 포스터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선거 포스터엔 멤버들의 개성과 공약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호 가 하하는 김보성을 특별 출연 시킬 정도로 의리를 강조했다. 남성적인 구렛나루와 '무한도전 내가 지키으리'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정형돈은 '웃다가 눈물나게 해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로 원초적인 웃음을 보장하고 있다. 반면 기호 다, 유재석은 예능의 기본을 강조했다. '특급 후보'라는 간단한 설명과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깔끔한 선거 포스터를 내세웠다.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사생활을 모두 공개하겠다고 약속하며 '전부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공약을 내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기호 마번 박명수는 MBC 공채 개그맨 출신임을 내세웠다. 그는 MBC 성골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스태프에 대한 따뜻한 모습을 연출했다. 마지막 기호 바번, 정준하는 시청률 1위를 약속하며 2군과 3진아웃제를 의미하는 1-2-3 공약을 내걸었다. '무한도전' 향후 10년을 책임질 차세대 리더를 선출하는 '선택2014'는 이달 22일 선거를 실시하며 사전투표를 17·18일 진행한다. 6·4 지방선거와 같은 방식으로 선거운동 기간은 방송 후부터 22일 선거 당일 전날까지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국 10개 주요도시에 투표소도 마련된다. 여기에 온라인 투표를 합쳐 차세대 리더를 결정할 방침이다.

2014-05-06 14:58:18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마녀의 연애' 박서준·엄정화, 서로의 상처를 보듬을 수 있을까

엄정화와 박서준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로맨스가 연일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5일 tvN 월화극 '마녀의 연애' 5화에서 윤동하(박서준)은 14살 연상녀 반지연(엄정화)에게 "자꾸 나 자극하지 말라"며 흔들리는 마음을 표현하며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6회에선 동하가 아끼는 히아신스를 지연이 허락 없이 만지며 갈등이 시작될 예정이다. 히아신스는 동하와 먼저 떠난 그의 첫사랑을 잇는 유일한 물건인 동시에 공통점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동하와 지연 사이의 연결고리다. 지연과 동하는 각각 과거 사랑으로 큰 상처를 입고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물건을 품고 살아간다. 지연은 결혼을 약속했지만 홀연히 종적을 감춘 전 남자친구 노시훈(한재석)을 생각하며 매년 결혼기념일으로 약속했던 날이 오면 남몰래 눈물을 흘린다. 그 후로 지연은 '자발적 싱글녀'를 내세우며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 하지만 시훈에게 받은 북극곰 사진을 버리지 못하며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 동하 역시 과거 먼저 하늘로 떠난 첫사랑의 상처를 가진 인물로 매년 기일이 되면 여자친구가 남기고 간 히아신스의 비밀을 알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두 사람은 각자의 사연은 다르지만 과거 사랑에 상처를 입었다는 공통점 아래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2014-05-06 14:27:19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