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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데뷔 5주년 축하 월드투어 필리핀서 첫 공연

2NE1이 데뷔 5주년 기념일에 개최한 첫 필리핀 콘서트가 대성황을 이뤘다. 2NE1은 17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올 오어 나싱'을 개최했다. 정규 2집 수록곡 '크러시'로 포문을 연 이들은 '파이어' '박수쳐' '프리티 보이' 등을 힘 있는 퍼포먼스와 함께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그리워해요' '살아봤으면 해' '컴 백 홈' 언플러그드 버전 등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곡들로 감동을 선사했다. 필리핀 관객들은 이날 공연에서 부른 18곡을 모두 한국어 가사로 따라 부르며 열광했다. 2NE1이 필리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다라박은 2NE1으로 데뷔하기 전 필리핀에서 활동한 바 있어 현지 팬들에게 더욱 큰 환호를 받았다. 산다라박은 현지에서 발표했던 '인 오어 아웃'을 관객들과 함께 부르며 응원에 화답했다. 산다라박은 콘서트가 끝난 후 자신의 SNS에 타갈로그어로 "지금 정말 최고로 행복해요! 블랙잭!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번 공연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남성그룹 위너가 게스트로 참여해 '고 업'과 '저스트 어나더 보이' 등을 불렀다. 2NE1은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공연한다.

2014-05-18 18:47:3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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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제임스 한 PGA 첫 우승 발판…3R 1타차 3위

박희영도 동반우승 조준 PGA·LPGA 3R 선두 추격 재미교포 제임스 한(33·한국이름 한재웅)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제임스 한은 18일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에서 열린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5개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1타를 친 제임스 한은 공동 선두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 브렌든 토드(미국·이상 10언더파 200타)보다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라섰다. 2012년 PGA 투어 2부 투어에서 뛰었던 제임스 한은 지난해 PGA 투어에 진출했고 아직 우승은 하지 못했다. 또다른 재미교포 존 허(24)도 4타를 줄이며 공동 13위(6언더파 204타)에 올라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같은날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는 박희영(25·하나금융그룹)이 선두에 3타 뒤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까지 단독 선두였던 박희영은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를 쳐 리젯 살라스(미국·13언더파 200타)에게 선두를 내줬다. 그러나 살라스를 3타차로 쫓고 있어 역전 우승 가능성을 남겨놓았다. 프로 데뷔 후 LPGA 투어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는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는 박인비(26· KB금융그룹)가 출전하지 않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다.

2014-05-18 16:37:13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