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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5월 19일 월요일(음력 4월 21일)

쥐 48년생 떠난 버스는 빨리 잊어라. 60년생 모임에 가면 환대하는 사람 많다. 72년생 상대가 강하게 나오면 맞대응 말라. 84년생 직장인은 큰 성과에 박수가 쏟아진다. 소 49년생 쪼그라든 집안에 볕이 든다. 61년생 사람 얻으려면 마음의 문 활짝 열어라. 73년생 변화보단 지키는 게 이롭다. 85년생 보호해줄 상사가 떠나 허전하구나. 호랑이 50년생 환자는 퇴원은 시기상조~. 62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힘이 솟는다. 74년생 고비마다 입장 바꾸면 신뢰만 추락~. 86년생 연인이 너무 튀어 황망하다. 토끼 51년생 투자한 곳에 반사이익 생긴다. 63년생 이상은 접고 현실에 눈 떠라. 75년생 일마다 장애물이 있어 뚝심이 필요하다. 87년생 상사의 눈높이에 맞춰 처신하라. 용 52년생 집안일 좌지우지할 생각 버려라. 64년생 마음을 열면 구원은 푼다. 76년생 어설픈 영웅 심리에 총대 매지 말라. 88년생 괜찮은 성적표 받고도 웃지 못하는 격이다. 뱀 53년생 동쪽으로 움직이면 길하다. 65년생 금융투자는 한 번 더 생각한 다음 결정하라. 77년생 직장인은 업무로 선도한다. 89년생 적당한 욕심 자기발전에 약~. 말 42년생 비밀이 새어나지 않도록 조심~. 54년생 방심하면 아성이 흔들린다. 66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아싸~. 78년생 악재로 고생한 사람에겐 봄이 온다. 양 43년생 주변의견 따르는 게 이롭다. 55년생 고집 계속 부리면 사면초가 자초~. 67년생 과거는 잊고 새 기분으로 새 출발한다. 79년생 항상 좋을 수는 없으니 마음 비워라. 원숭이 44년생 남의 경사에 찬물 끼얹지 말라. 56년생 땜질처방은 백번해도 소용없다. 68년생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니 자신을 혁신하라. 80년생 뜻밖의 경사 생긴다. 닭 45년 생각도 못한 선물 생긴다. 57년생 일이 막힐 땐 고정관념 버려라. 69년생 문서일은 어렵게 성사가 된다. 81년생 직장문제로 작은 고민이 생길 듯. 개 46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8년생 남의 실패를 거울삼으면 좋다. 70년생 더 큰 세상을 보도록 노력하라. 82년생 귀인을 만나니 해묵은 근심은 사라진다. 돼지 47년생 꼼수 부리면 잘못된 선택한다. 59년생 선행이 알려져 존경받는다. 71년생 시기하는 사람이 많으니 이미지 관리 잘 하라. 83년생 어려울 때 친구 덕을 본다.

2014-05-19 07:3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동산 사업을 할까하는데요

부동산 사업을 할까하는데요 hynin 남자 87년 11월 6일 점심전 Q:군대 제대 후 제대로 된 직업이 없이 떠돌았습니다. 될 만 한 일도 막상 하면 안 됩니다. 친구가 부동산 이벤트사에 다니는데 저와 함께 영업활동을 하다가 기회가 되면 같이 독립 하자는데 저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A: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냄)은 기술과 역마의 기운이 있어 영업을 하면 잔잔하게 평생 일복이 많아 작은 돈은 벌게 됩니다. 직업과 성미는 연관 관계가 있어 서로 맞아야하는데 자의(字意)상 현재는 식품및 건축물과 관계있는 부동산. 인테리어 일이 인연이 있습니다. 부동산업 합작은 당장 하는 일로는 안하게 되며 재물 운은 포태법상으로 사묘절(死墓絶)지로 가고 있군요. 또한 명조(사주구조)에는 기토(己土)가 추운겨울에 태어났으며 한 점 수기(水氣)가 없으니 '전답이 메마른 형상'으로 어쩌다 감정이 격해지면 앞뒤를 재지 않고 울분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아 창업보다는 60대 후반까지는 직장생활로 지내도록 하세요. 악재그림자1 남자 53년 1월 21일 오전7시 Q:올해 들어 악재가 끼였는지 자꾸 좋지 않은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53년 1월생 남자로 귀농을 할까하는데 어떠한지요? 상담 드립니다. A:노후에 귀농을 선호하는 요즘추세이므로 귀농하여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데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들 하지만 누구나 노력만 해서 되는 일은 아니고 운이 맞아야 되겠지요. '원류가 풍부한 샘터'와 같아 오랜 가뭄에도 메마르지 않아 환경에서도 잘 견디며 포용력이 있는 분이므로 자연히 만인의 신망을 얻고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장점이 훌륭합니다. 귀농이 노후에 전원생활을 하는 것 같아 보이나 도시생활보다도 많이 부지런해야 하는 게 농사입니다. 장점이 있기에 흉살(凶殺)을 이겨낼 수 있으니 헤쳐 나가며 귀농은 준비하십시오. 2016년이 지나야 구체적으로 계획이 마련되니 시기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19 07: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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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엔젤 아이즈', 승리 감동 이벤트로 소방대원 총출동

빅뱅 승리가 SBS 주말드라마 '엔젤 아이즈'에서 감동 이벤트를 펼쳤다. 18일 방송된 '엔젤 아이즈' 12회에서는 119 구급 대원이 되기 위해 미국 텍사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엉뚱청년 테디 서(승리)가 구급대원 운찬(공형진)과 그의 아들인 진모(정지훈)의 화해를 위해 두 발 벗고 나서 이벤트를 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방송에서 운찬은 학부모 대표로 아들 진모의 반을 찾아 특별수업을 해줄 것을 약속했지만 당일 발생한 화재사고 출동으로 끝내 수업시간을 맞추지 못했다. 그 날 이후 부자 관계에 찬바람이 쌩쌩 불었다. 테디가 진모 부자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는 15일 오후 촬영됐다. 진모와 그의 친구들을 초청해 소방 체험 시간을 마련한 장면이다. 승리와 공형진을 비롯해 윤수완 역의 구혜선, 박동주 역의 이상윤, 주태섭 역의 김승욱 등 세영소방서의 모든 구급대원들이 수업 진행에 참여했다. 119 구급대원들이 입는 화재진압복과 화학복, 안전모를 착용한 아이들은 물소화기를 뿌려보기도 하고, 동력단기, 유압 스프레더 등의 구조장비 사용법 및 레펠 하강 시범 등을 보며 실제 소방 체험 학습을 하는 것 같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엔젤 아이즈'에 출연하는 성인 배우들은 구조장비 사용법설명과 시연, 레펠 하강 등 각자 맡은 체험 내용을 직접 소화했다. 그중 촬영장 안팎으로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촬영에 임한 구혜선은 귀여운 초등학생들 사이 단연 인기만점이었다는 후문이다.

2014-05-19 06:55:16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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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제작진, 친절한 인물관계도 공개 눈길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제작진이 극중 인물들의 관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물 관계도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을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인물 관계도는 주인공 박훈을 중심으로 한재준과의 경쟁 관계, 차진수(박해준)와의 증오 관계, 박훈을 북으로 보낸 장석주와의 관계가 앞으로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또 '닥터 이방인'에서 박훈의 첫사랑 송재희(진세연)와 명우대학교병원 마취의 한승희에 '동일 인물?'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다. 지난 4회 말미 한승희가 등장하면서 송재희와 같은 사람인지, 어떤 반전이 있는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박훈과 한재준이 각각 장석주(천호진) 총리 수술팀을 꾸려 본격적인 경쟁을 펼칠 것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이 인물 관계도 속 누구와 팀을 이뤄 경쟁을 펼쳐나가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아우라 미디어 측은 "'닥터 이방인'이 메디컬 첩보 멜로라는 복합장르인 만큼 퍼즐 같이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면서 "본격적으로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흥미로운 얘기들을 펼쳐나갈 '닥터 이방인'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4회 시청률이 13.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2014-05-19 06:44:03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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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4' 류덕환·윤주희 '한강커플'의 로맨스로 '중무장'

OCN 드라마 '신의 퀴즈4' 제작진이 극중 러브 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류덕환·윤주희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카리스마 여형사 강경희 역을 맡은 윤주희가 괴짜 천재 의사 한진우 역의 류덕환 품에 쏙 안긴 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시즌 1·2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의 퀴즈4'에선 앞선 시즌에선 보기 힘들었던 로맨스가 한층 짙어질 전망이다. 일명 '한강커플'이라고 불리며 '신의 퀴즈' 애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한진우·강경희 커플이 여러 일들을 함께 하며 더욱 끈끈한 사이로 발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 첫 회에선 지난 시즌 말미에 뇌수술을 받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한진우를 강경희가 1년 간 극진히 간호하며 서로에게 더욱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사이가 된 모습이 그려진다. 또 '한강커플'의 수사도 계속된다. 1년 만에 깨어나 건강을 되찾은 한진우가 강경희와 함께 맡게 된 첫 번째 사건은 피눈물을 흘리는 희귀병인 '헤모라크리아' 환자와 관련된 강력 범죄다. 한편 '신의 퀴즈'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러낸 메디컬 범죄 수사극이다.

2014-05-18 23:22:4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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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날' 박세영 카메라만 돌면 '1초 눈물'…NG 없는 완벽 연기 찬사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의 박세영이 '1초 눈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박세영은 18일 방송된 '기분 좋은 날' 8회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서인우(김형규)를 향해 서러운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을 완성했다. 박세영이 연기하는 '무한 긍정녀' 정다정은 언제나 밝고 당찬 모습으로 엄마 한송정(김미숙)을 든든히 지켜주는 효심 깊은 딸로 이날 방송에서는 숨겨온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달 초 경기도 부천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박세영은 촬영 장비들이 세팅되는 동안 한적한 마당 한쪽에 홀로 자리를 잡고 말수를 줄이며 감정을 다잡았다. 카메라 불이 켜지자 순식간에 감정에 몰입해 커다란 눈망울 가득 눈물이 맺힌 모습으로 1초 만에 눈물을 주루룩 흘려냈다. 박세영은 카메라와 조명의 위치를 바꿔가며 여러 번 눈물을 흘려야 했지만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단 한번의 NG도 없는 연기로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제작사 로고스필름은 "박세영은 정다정의 아픔과 슬픔부터 기쁨과 즐거움까지 여러 감정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캐릭터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열정 가득한 박세영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2014-05-18 22:07:37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