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MBC '2014 아이돌 풋살 월드컵'…새로운 운동돌의 탄생

다음달 개최되는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해 풋살 경기로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스포츠월드에서 열린 MBC '2014 아이돌 풋살 월드컵'은 한치 양보 없는 승부로 프로 선수들 경기 못지 않은 열기를 뿜어냈다. ◆ 월드컵 예선전 못지않은 열기 이날 경기는 A팀과 C팀, B팀과 D팀이 각각 예선을 치른 후 올라온 두 팀이 결승에서 만나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현장을 찾은 팬들의 응원 열기는 실제 월드컵을 방불케 했다. 특히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선수가 수비수를 제칠 때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으며 가수들도 마치 실제 축구 선수가 된 듯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했다. 첫 경기는 A팀과 C팀의 예선으로 A팀은 샤이니 민호, 엑소 시우민·루한, B1A4 바로, 인피니트 우현·호야, 테이스티 소룡, 루나플라이 샘, 션리(골키퍼)로 구성됐다. C팀은 틴탑 리키·창조, 백퍼센트 창범·찬용, 유키스 수현, 에이젝스 효준·승엽, 씨클라운 레이, 블락비 유권(골키퍼)이었다. 이날 A팀은 C팀을 7대 1로 꺾고 결승에 먼저 올랐다. 전반전 시작 1분 만에 바로의 슛이 두 번이나 골망을 가르며 경기 흐름을 이끌었다. 이내 민호의 첫 번째 골이 터졌다. 3분 후 민호는 1골을 추가하며 '운동돌'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민호는 전반전에만 3골로 해트트릭을 장식했다. 전반전 내내 슛을 시도했던 바로는 후반전 시작 3분에 골을 넣었으며 전반전 수비 도중 넘어져 어깨 부상을 입은 우현도 C팀 골키퍼 유권이 방심한 틈을 타 끝까지 파고들어 골로 연결했다. 이어 루한이 연달아 2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굳혔다. 기세가 몰리던 C팀의 수현이 경기 종료 직전에 1점을 획득하며 팀의 자존심을 지켰다. ◆ 원조 운동돌 vs 새로운 운동돌 두 번째 경기에선 B팀이 D팀을 상대로 4대 1로 승리했다. 이날 B팀은 제국의 아이들 동준·민우·태헌(골키퍼), 마이네임 세용·인수, 빅스 레오·라비, 소리얼 변장문·주대건으로 구성됐으며 D팀은 갓세븐 영재·주니어, 엠파이어 유승, 소년공화국 수용, 탑독 P군, 오프로드 리오, 대국남아 가람, 가물치 큐, 소년공화국 원준(골키퍼)으로 짜여졌다. 연신 골이 터지던 첫 번째 예선과 달리 B팀과 D팀의 경기는 초반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특히 각 팀의 골키퍼인 태헌과 원준의 선방으로 쉽게 점수가 나지 않았다. 0-0으로 전반전이 마무리되기 직전 B팀 세용이 찬 공이 '거미손' 원준에게 막혀 튕겨나왔다. 하지만 골이 다시 골라인 안으로 들어가며 자살골로 인정돼 희비가 엇갈렸다. 1-0 상황으로 후반전을 맞이한 B팀과 D팀은 번갈아 가며 슛을 날렸다. 후반 1분 세용이 한 골을 추가하며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레오도 골을 성공시켰다. 3-0으로 뒤쳐지는 상황에서 D팀 유승이 만회골을 넣었다. 하지만 B팀의 에이스 동준이 무서운 기세로 수비수를 제치고 골을 성공시켜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에선 신흥 운동돌의 활약상이 두드러졌다. 민호와 동준이 원조 에이스로서 경기를 이끄는 가운데 바로·루한·세용 등 신흥 강자들의 플레이도 돋보였다. 특히 두 번째 경기는 '거미손의 대결'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태헌과 원준이 철벽 방어에 성공하며 '방어돌'로 떠올랐다. 한편 A팀과 B팀의 결승전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이날 경기는 다음달 초 방송 예정이다.

2014-05-27 11:32:07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뻐꾸기 둥지' 장서희, 4년 만에 국내 활동…"대리모에 대한 좋은 관심 커지길"

배우 장서희가 KBS2 저녁 일일극 '뻐꾸기 둥지'로 4년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한 소감을 전했다. 장서희는 "'인어아가씨'와 '아내의 유혹' 같은 복수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 드라마도 복수극이지만 깊은 내면 연기와 모성애를 다루는 부분이 많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뻐꾸기 둥지'에서 백연희를 맡아 다양한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백연희는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어떤 여자의 대리모가 돼 복수를 꿈꾸는 인물이다. 장서희는 약 2년 동안 중국 활동에 매진했다. 영화 '사물의 비밀'(2011) 촬영 후 중국으로 건너가 '림사부재수이' '수당영웅' 등의 드라마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화권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한국 배우로 활약했다. 장서희와 '뻐꾸기 둥지'에 대한 중국 언론의 관심이 높은 이유다. 그는 "한국 드라마로 복귀를 하게 되니 상당히 반겨줘 감사하다"며 "촬영도 전혀 힘들지 않게 여겨진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뻐꾸기 둥지'에 대해 "한국 사회에서 대리모에 대해 법적 장치가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드라마를 통해 좋은 방향으로 관심이 커졌으면 좋겠다"고 작품에 애정을 드러냈다. '뻐꾸기 둥지'는 '천상 여자' 후속으로 다음달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4-05-27 11:19:55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6월 가요계 보이그룹 잇따라 출격…인피니트-빅스-비스트-제아-B.A.P-유키스

대형 솔로 가수들의 컴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가요계가 보이 그룹들의 출격으로 또 한번 변화의 바람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난 그룹 빅스가 네 번째 싱글 '이터니티'로 출사표를 던졌다. 6월에는 제국의 아이들과 비스트, 유키즈가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6월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아이돌 그룹의 매력을 분석해 봤다. ◆ '성장통' 그룹 변화 예고 3년 만에 정규 앨범 '시즌2'를 발매한 인피니트는 소년에서 남자로 변신했다. 최근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는 "이전의 활동은 시즌 1이라면 지금부터는 인피니트의 시즌 2다"고 언급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실제 인피니트의 타이틀곡 '라스트 로미오'는 로맨틱한 남자의 대명사인 로미오를 콘셉트로 내걸었다. 새 앨범에서는 성숙함까지 묻어났다. 인피니트는 각자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신곡으로 채워진 13곡 중 4곡이 유닛이나 솔로곡이다. 이 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로 변신한 인피니트가 성공적인 시즌 2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월 중순 컴백을 앞둔 그룹 비스트는 팀 로고 이미지를 바꾸고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비스트는 지난 2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데뷔 이래 사용해오던 로고 이미지의 변신을 꾀한 새로운 버전의 로고를 공개했다. 지난해 여름 정규 2집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로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 및 온라인 음악차트 1위를 휩쓸며 저력을 과시했던 비스트는 새 앨범에서 한층 성숙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룹 유키스는 새 멤버 준을 영입하고 팀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6월 2일 컴백하는 유키스는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로 데뷔 6년차인 만큼 기존 아이돌 음악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해외에서 쌓은 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까지 겨냥한 파격적인 콘셉트와 성숙한 음악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완전체로 돌아오다 그룹 빅스는 27일 네 번째 싱글 '이터니티'를 공개하고 타이틀곡 '기적'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발매된 정규 1집 타이틀곡 '저주인형'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 '기적'은 힘 있는 비트와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 위에 감성적이고 슬픈 멜로디가 어우러져 묘한 슬픔을 전달하는 곡이다. 애절하면서도 반전 있는 김이나 작사가만의 특별한 가사와 곡 후반부로 갈수록 울부짖는 듯한 코러스 라인은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차트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내달 2일 컴백하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은 지난 23일 소속사를 통해 새 미니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자신의 라이프를 사랑하는 시크한 도시 남성 '퍼스트옴므'를 표방해 티저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성인 남성의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담아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룹 B.A.P도 3일 네 번째 싱글로 돌아온다. 지난 2월 첫 정규앨범 '퍼스트 센서빌리티'로 성숙한 남자의 면모를 드러내며 정상에 올랐던 이들은 'B.A.P 언플러그드 2014'로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는 기존의 B.A.P가 선보였던 묵직한 힙합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아닌 편안하고 부드러운 멜로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

2014-05-27 11:09:1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걸그룹 베리굿 태하 교복사진 눈길…청순+상큼 발랄 매력

신예 걸그룹 '베리굿' 멤버 태하가 과거 교복 모델 출신으로 활동한 사실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게시판을 통해 베리굿의 태하가 교복 모델로 활동했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태하는 2012년 교복업체 런던베이직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한 경험이 있다. 사진 속 태하는 화이트 컬러의 상의와 베이지컬러의 교복치마를 입고 수수한 차림의 여고생 모습이 담겨있다. 또 앞머리 없는 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함과 상큼 발랄한 분위기까지 더해 감탄사를 자아낼 정도의 미모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리굿의 리더이기도 한 태하는 95년생으로 6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거쳤으며 어렸을 때부터 뮤지컬, 창, 밴드보컬, 교복모델 활동 등을 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멤버 태하는 미모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허스키 보이스와 뛰어난 보컬 실력을 겸비하고 있어 실력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베리굿은 카리스마 보컬 리더 태하, 반전미모 래퍼 이라, 여신 모델포스 수빈, 4차원의 매력녀 나연, 큐티 브레인 막내 '고운' 등 다섯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있는 음색으로 지난 22일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져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MG::20140527000047.jpg::C::480::태하}!]

2014-05-27 10:56:5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