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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시즌2' 갬블러 크루·걸그룹 글램의 지니·홍석천·만복이, 유명인 도전 이어져

엠넷 '댄싱9 시즌2'에 유명인들이 줄지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댄싱9 시즌2' 2회에는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화려한 실력의 스트리트 댄서들이 등장해 마스터 간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 우선 세계적인 비보이 대회인 '배트 오브 더 이어'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갬블러 크루가 드래프트 무대에 오른다. 갬블러 크루는 지난 시즌 블루아이팀의 누들(본명 홍석식)이 활동 중인 팀이다. 또 걸그룹 글램의 멤버 지니(본명 김진희)는 K-팝 댄스가 아닌 비걸로 도전해 남다른 춤 실력을 공개한다. 지난 13일 첫 회에 잠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홍석천의 무대도 전부 공개될 예정이다. 홍석천은 "이런 무대에 서기까지 45년이 걸렸다"며 펑키 재즈 안무를 선보인다. 한편 지난 시즌 안타깝게 탈락한 참가자들의 재도전도 이어진다. 1시즌 LA 해외평가전 당시 부상을 입고 탈락한 하우스 댄서 손병헌, 커플 미션에서 파트너의 허리 부상으로 기량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왁킹 댄서 최남미가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또 스트리트 댄스와 뮤지컬 댄스를 모두 섭렵한 문예신,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린 김해선도 '댄싱9 시즌2'의 무대에 다시 올라 '댄싱9'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06-20 23:00:0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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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 남편 조장석, '보고싶다' 한 마디에 바로 파리행…16년째 신혼처럼

모델 박둘선과 그의 남편 사진작가 조장석이 화제다. 박둘선은 19일 오후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모델 며느리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둘선은 "남편 조장석의 입맛이 까다로워 한 달 외식비용만 100만원을 지출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둘선의 이날 발언으로 두 사람이 지난 2010년 2월 KBS2 '여유만만'에 함께 출연한 것까지 덩달아 화제에 올랐다. 당시 방송에서 박둘선은 "프러포즈도 내가 했다. 당시 외국에 왔다 갔다 할 때였는데 '결혼하는 거지?'라고 물었더니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그것이 프러포즈였다. 결혼하는 상대는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남편이 내 눈에는 아직도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결혼 전 파리에서 일하고 있을 때 매우 힘들어 지나가는 말로 '보고싶다. 오면 안 돼?'라고 말했는데 남편이 비행기를 타고 왔다. 그 때 '이 남자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장석은 "캐나다에 있었을 때였는데 바캉스 시즌이라 티켓을 구하기가 힘들었다. 평상시 두 배 값을 내고 갔다. 나도 보고 싶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98년 결혼해 16년째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14-06-20 21:35:1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