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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유혹' 이정신·페이 출연…박하선·이정진과 호흡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 아이돌 2명이 출연한다. 그룹 씨엔블루의 이정신은 훈남 백수 나홍규, 그룹 미쓰에이의 페이는 가수 제니로 분했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 이정신은 편한 옷을 입고 누워서 TV를 보고 있다. 큰 키에 훈남이지만 백수로 지내다 친구와 심부름센터에서 일을 하는 나홍규 역을 맡았다. 나홍주(박하선)의 비밀을 알게 되는 친동생이기도 하다. 이정신은 KBS1 '내 딸 서영이' KBS2 '칼과 꽃'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유혹'에선 능청스러운 생활연기를 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페이는 부족함 없이 다 가진 매력남 강민우(이정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수 제니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페이는 이정진과 바닷가 테라스에 촛불 켜진 테이블에 마주앉아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있는 눈빛과 닿을 듯 말듯한 아슬아슬한 입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촬영 당시, 이정진은 페이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첫 연기 도전에 긴장한 페이에게 장난을 걸며 긴장을 풀어주는 등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 이야기를 담았다. 권상우·최지우가 SBS '천국의 계단' 후 11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2014-07-14 20:50:2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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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졸음 운전에 박봄 욕설까지, '룸메이트' 또 다시 논란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11명의 멤버들은 각각 두 팀으로 나눠 여행을 떠났다. 한 팀이 된 서강준, 박민우, 송가연, 홍수현, 박봄은 차를 타고 강원도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우는 팀의 운전자를 자처했다.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기색을 보였음에도 박민우는 서강준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는 제안을 거절한 채 계속해서 운전을 했다. 그러나 박민우는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한 나머지 운전하던 차가 가드레일 쪽으로 향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놀란 서강준이 소리를 질렀고 그제야 박민우는 정신을 차리고 핸들을 잡았다. 특히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차가 흔들리자 박봄이 놀란 나머지 내뱉은 말은 '삐' 소리로 처리됐다. 박민우는 이내 멤버들에게 "잠깐 졸았다. 미안하다"며 거듭 사과했고 대신 서강준이 운전대를 잡았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다. 너무 미안하고 죄송했다. 나도 처음 경험하는 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랐다"고 심정을 밝혔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위험한 상황을 여과 없이 방송에 내보낸 제작진에 대한 질타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룸메이트'는 나나가 사이드 브레이크가 걸린 채 운전하는 모습이 방송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4-07-14 16:50:04 장병호 기자